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감동의 대서사시 <트리 오브 라이프> 완전 정~복! 나 드디어 <트리 오브 라이프> 봤어염!!! 가슴 설레며 기다렸던 테렌스 맬릭 감독의 신작 <트리 오브 라이프> 개봉하자 마자 바로 극장으로 달려가고 싶었는데 바빠서 기회만 엿보다가 (이 눔의 회사…) 드디어 극장에서 영화를 봤~다! 평일이라 극장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완전 편하게 봤다는 ㅋㅋㅋ 꺄 ~ 악! 영화를 보고 나서 젤 첨 든 생각은, 역시 스크린에서 보길 잘 했다는 만족감! 크흣 극장에서 오랜만에 눈물 좀 글썽거리고 집으로 돌아와 리뷰들 좀 들춰 보니 역시나, 생각했던 대로 반응이 극과 극으로 갈린다. 나처럼 감동의 쓰나미를 느낀 사람도 있고 어렵다, 난해하다…지루하다고만 이야기하는 사람들… ㅠㅠ 도 있고… (고민하면 그나마 양반 ㅎㅎ) 그래서 조금은 부족하지만, 내가 영화를 보며 느끼고 생각했던 내용을 풀어보기로 했다. 이른바 <트리 오브 라이프> 다시 보기! 짠짠!! Q1. 영화제 수상작은 지루하고 어렵다?! 2011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트리 오브 라이프>. 심사위원장인 배우 로버트 드니로 역시 ‘완벽한 영화’란 찬사를 아낌없이 보내 왔다는데… 대부분 전문가 평점이 높거나, 영화제 수상작 문구가 들어가면 벌써부터 후덜덜;; 참을 수 없는 졸음이 몰려 오거나… 어려운 수학 문제 같거나… (수학 지진아의 추억… ㅠㅠ) 나만 이런 거 아니잖아염! 누구나 한 번쯤 그런 적 있었잖아염! ㅋㅋ <가문의 영광> 같은 코미디가 아닌 만큼 빅 웃음을 기대할 순 없겠지만 빛나는 드라마가 이 영화의 구원투수라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겠다! -> Solution. 늘 어긋나기만 하던 아버지와 아들, 가족 이야기에 주목해보자! 골치 아플 것만 같던 선입견과 달리 올해 칸의 선택은 무척이나 탁월했단 생각이 든다. 영화가 가진 내용과 의미 자체가 생각만큼 낯설거나 어렵지 않았으니까 말이다. 딱 까놓고 말하자면 <트리 오브 라이프>가 말하는 건 ‘가족’이다. 누구나 공감할만한 보편적인 가족 이야기 그 안에서 바라본 관계랄까. 관계라니까 괜히 심오해 보이겠지만…꽤나 단순하다!. (엄마와 동생을 미친 듯이 노려보는 큰아들 ‘잭’의 저 눈빛! 맏이들은 다 알죠잉~) 오직 나만 바라봐 줄 것만 같은 부모님, 너무나도 소중해서 품 안의 자식이라고 부르는 아들과 딸 하지만 살아가면서 아주 사소한 이유로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한다. 나도 어린 시절 막무가내로 묻고 싶어질 때가 있다. ‘아빠는 왜 태어난 걸까?’ ‘아빠는 어디서 왔을까?’ 혼나면 반항도 해보고 철없는 시절 수 없이 나쁜 마음을 품기도 했지만 늘 같은 자리에서 그런 나를 타이르고 기다려주는 건 나의 가족뿐. ‘잭’ 역시 한 가정의 맏아들로 태어나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지만 강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 아버지와 갈등을 겪게 된다. 영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를 맞이하는 가족의 관계를 느리지만 섬세하게 담아냈다. 가장으로서 가족을 지키고 싶었던 아버지의 모습을 회상 하는 , 성인이 된 잭의 마음이 극장을 나서면서도 쉽사리 잊혀지지 않았다. 가족의 사랑. 깊고 바다 깊은 그 마음 @.@ 어찌 다 설명하겠느뇨~ Q2. 헉, 이거 다큐 아닌데… 내셔널 지오그래픽 영상에 깜놀!? 영화가 시작하고 뭔가 경건한 사운드가 엄습하는 가운데, 갑자기 스크린에 세포분열이 일어나는가 하면 행성 충돌하고…난리났다.ㅎㅎ 그야 말로 관객을 안드로메다로 보내주시는 영화 <트리 오브 라이프> 나도 첨엔 당황스러웠으나 이미 어느 정도 마음의 대비를 하고 있었기에 집중! 완전 집중!!!! 갑자기 튀어나와 사람들을 당황케한 우주씬! 그 정체는 대체 무엇인가, 공상과학다큐? 케이블 채널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 Solution. 아닐세… 영화 속 영화 ‘생명의 역사’가 바로 정답일세~ 역시, 영화 볼 때 전단 미리 정독하길 잘했다. (나란 뇨자… 참 현명한 뇨자.^^) 알고 보니 주인공 소년 잭의 이야기를 우주의 리듬 안에서 이해시키려는 감독의 숨은 의도였다는 사실! 감독님 완죤 철학적이시네!!! 띵똥! 감독님 옥스퍼드 대학 철학 전공이시랴… ㅋㅋ ) (나 말이여? ㅋㅋ) 이 순간 연상되는 또 다른 영화가 있었으니 바로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여기서 또 한번의 우연!!! <트리 오브 라이프>의 특수효과를 책임졌던 거장의 바로 맞소.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바로 그 분! (그게 나야… ) 한 가족의 이야기가 우주와 생명의 역사로까지 이어진다는 사실을 한번쯤 생각하고 보면 너무나도 어메이징하고 매력적이지 않나 싶다. 이거야말로 영화사상 가장 경이로운 대서사시가 아닐까… 아름답고 경이로운 장면장면이 영화를 보고 나서도 한참 동안 머릿속에 떠오른다. Q3. 할리우드 대표 섹시남 브래드 피트도 나이는 못 속이나 ㅠㅠ 그건 그렇고 숀 펜은 분량이 이거… 뭥미? 내가 이 영화를 선택한 또 하나는, 우리 멋진 배우님들 때문! 브래드 피트와 숀 펜이 함께 출연한다는 사실 자체로도 엄청난 호기심 폭발!!! 근데, 피트 진심 아버지로 나온다. 날 설레게 했던 그 표정은 어디로… 그냥 아버지다.. 여기선 ㅎㅎ 뒷태 만으로도 동네 아저씨 포스.. 실망이야?! 게다가 숀 펜은 감독의 전작에도 출연했다던데, 중간에 싸웠나? 당췌 보이질 않는다. (그래도 귀엽고 훈훈한 삼형제가 많이 나와 좋았지만ㅋㅋ) 같이 본 친구도 억울한 듯 내게 물었다. “할리우드 잘 나간단 배우들이 대체 이걸 왜 찍은 걸까?” 라고… -> Solution. 연기부터 제작까지 역시 만능 브래드 피트, 그리고 짧지만 선 굵은 연기가 일품인 숀 펜. 이들의 관계를 놓치지 말 것! 나도 궁금해졌다! 감독의 힘인가? 아님 뭔가 비밀이라도…? 여러 포탈을 돌아다니며 정보를 긁어 모은 결과 브래드 피트는 <트리 오브 라이프>에서 연기뿐 아니라 제작도 겸했다는 사실!!! 역시 개념 배우!! <트리 오브 라이프>에서 브래드 피트가 연기한 ‘오브라이언’은 전형적인 엄격한 아버지인데 다른 영화들에서 보여줬던 멋있고 매력적인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의 모습을 보여준다! 새롭다 빵 아저씨 ㅎㅎ 우리시대 아버지상으로 완벽 빙의!! 영화 속 숨은 존재감은 바로 숀 펜! <트리 오브 라이프>에서는 일단…과묵한 남자로 나온다. 영화 속에서 출연 비중은 적지만 어른이 된 잭으로서 영화의 축을 이끄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처음에 영화를 보기 전 브래드 피트와 숀 펜이 부자 지간이라니 잘 연상이 안됐었다!!! ㅎㅎㅎ 이거 뭔가 그림이 안 나오는데… (아무리 봐도 형님 뻘인데;;; 성인이 된 잭이 숀 펜이었구나… 하핫 ;) . 영화 속에서 숀 펜과 브래드 피트가 만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아주 없진 않다! (판타지도 아닌데?) 궁금하다면 영화의 후반부를 확인하세용!!!! 이건 스포일러 일 수 있으므로 설명 불가! 다만, 영화를 보고 나서도 한동안 마지막 장면이 주는 감흥은 잊을 수가 없었다능!! ㅠ.ㅠ 정신 없고 두서 없지만 어쨌거나 내 맘대로 정리해본 영화 <트리 오브 라이프> 단순히 가족 이야기에 머물러 있지 않고, 다양한 볼거리와 생각할만한 점들을 준다는 것에서 좋았고, 영화가 주는 특별한 감동이 마음 속에 와 닿았다. 좋은 책 한 권 선물 받은 느낌 ㅋㅋ 오랜만에 의미 있는 영화 한 편을 만나고 온 듯, 역시 강추 강추다! ^-^ 이 놀라운 영화 한번 더 봐도 될까요?? 1
낱낱이 파헤치다~ <트리 오브 라이프> 완전 정복 결정판!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감동의 대서사시
<트리 오브 라이프> 완전 정~복!
나 드디어 <트리 오브 라이프> 봤어염!!!
가슴 설레며 기다렸던 테렌스 맬릭 감독의 신작 <트리 오브 라이프>
개봉하자 마자 바로 극장으로 달려가고 싶었는데 바빠서 기회만 엿보다가 (이 눔의 회사…)
드디어 극장에서 영화를 봤~다! 평일이라 극장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완전 편하게 봤다는 ㅋㅋㅋ 꺄 ~ 악!
영화를 보고 나서 젤 첨 든 생각은, 역시 스크린에서 보길 잘 했다는 만족감! 크흣
극장에서 오랜만에 눈물 좀 글썽거리고 집으로 돌아와 리뷰들 좀 들춰 보니
역시나, 생각했던 대로 반응이 극과 극으로 갈린다. 나처럼 감동의 쓰나미를 느낀 사람도 있고
어렵다, 난해하다…지루하다고만 이야기하는 사람들… ㅠㅠ 도 있고…
(고민하면 그나마 양반 ㅎㅎ)
그래서 조금은 부족하지만, 내가 영화를 보며 느끼고 생각했던 내용을 풀어보기로 했다.
이른바 <트리 오브 라이프> 다시 보기! 짠짠!!
Q1. 영화제 수상작은 지루하고 어렵다?!
2011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트리 오브 라이프>.
심사위원장인 배우 로버트 드니로 역시 ‘완벽한 영화’란 찬사를 아낌없이 보내 왔다는데…
대부분 전문가 평점이 높거나, 영화제 수상작 문구가 들어가면 벌써부터 후덜덜;;
참을 수 없는 졸음이 몰려 오거나…
어려운 수학 문제 같거나… (수학 지진아의 추억… ㅠㅠ)
나만 이런 거 아니잖아염! 누구나 한 번쯤 그런 적 있었잖아염! ㅋㅋ
<가문의 영광> 같은 코미디가 아닌 만큼 빅 웃음을 기대할 순 없겠지만
빛나는 드라마가 이 영화의 구원투수라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겠다!
-> Solution. 늘 어긋나기만 하던 아버지와 아들, 가족 이야기에 주목해보자!
골치 아플 것만 같던 선입견과 달리
올해 칸의 선택은 무척이나 탁월했단 생각이 든다.
영화가 가진 내용과 의미 자체가 생각만큼 낯설거나 어렵지 않았으니까 말이다.
딱 까놓고 말하자면 <트리 오브 라이프>가 말하는 건 ‘가족’이다.
누구나 공감할만한 보편적인 가족 이야기
그 안에서 바라본 관계랄까.
관계라니까 괜히 심오해 보이겠지만…꽤나 단순하다!.
(엄마와 동생을 미친 듯이 노려보는 큰아들 ‘잭’의 저 눈빛! 맏이들은 다 알죠잉~)
오직 나만 바라봐 줄 것만 같은 부모님,
너무나도 소중해서 품 안의 자식이라고 부르는 아들과 딸
하지만 살아가면서 아주 사소한 이유로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한다.
나도 어린 시절 막무가내로 묻고 싶어질 때가 있다.
‘아빠는 왜 태어난 걸까?’ ‘아빠는 어디서 왔을까?’
혼나면 반항도 해보고 철없는 시절 수 없이 나쁜 마음을 품기도 했지만
늘 같은 자리에서 그런 나를 타이르고 기다려주는 건 나의 가족뿐.
‘잭’ 역시 한 가정의 맏아들로 태어나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지만
강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 아버지와 갈등을 겪게 된다.
영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를 맞이하는 가족의 관계를 느리지만 섬세하게 담아냈다.
가장으로서 가족을 지키고 싶었던 아버지의 모습을 회상 하는 ,
성인이 된 잭의 마음이 극장을 나서면서도 쉽사리 잊혀지지 않았다.
가족의 사랑. 깊고 바다 깊은 그 마음 @.@ 어찌 다 설명하겠느뇨~
Q2. 헉, 이거 다큐 아닌데… 내셔널 지오그래픽 영상에 깜놀!?
영화가 시작하고 뭔가 경건한 사운드가 엄습하는 가운데,
갑자기 스크린에 세포분열이 일어나는가 하면 행성 충돌하고…난리났다.ㅎㅎ
그야 말로 관객을 안드로메다로 보내주시는 영화 <트리 오브 라이프>
나도 첨엔 당황스러웠으나 이미 어느 정도 마음의 대비를 하고 있었기에
집중! 완전 집중!!!!
갑자기 튀어나와 사람들을 당황케한 우주씬!
그 정체는 대체 무엇인가, 공상과학다큐? 케이블 채널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 Solution. 아닐세… 영화 속 영화 ‘생명의 역사’가 바로 정답일세~
역시, 영화 볼 때 전단 미리 정독하길 잘했다. (나란 뇨자… 참 현명한 뇨자.^^)
알고 보니 주인공 소년 잭의 이야기를
우주의 리듬 안에서 이해시키려는 감독의 숨은 의도였다는 사실!
감독님 완죤 철학적이시네!!! 띵똥! 감독님 옥스퍼드 대학 철학 전공이시랴… ㅋㅋ )
(나 말이여? ㅋㅋ)
이 순간 연상되는 또 다른 영화가 있었으니 바로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여기서 또 한번의 우연!!!
<트리 오브 라이프>의 특수효과를 책임졌던 거장의 바로
맞소.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바로 그 분!
(그게 나야… )
한 가족의 이야기가 우주와 생명의 역사로까지 이어진다는 사실을 한번쯤 생각하고 보면
너무나도 어메이징하고 매력적이지 않나 싶다.
이거야말로 영화사상 가장 경이로운 대서사시가 아닐까…
아름답고 경이로운 장면장면이
영화를 보고 나서도 한참 동안 머릿속에 떠오른다.
Q3. 할리우드 대표 섹시남 브래드 피트도 나이는 못 속이나 ㅠㅠ
그건 그렇고 숀 펜은 분량이 이거… 뭥미?
내가 이 영화를 선택한 또 하나는, 우리 멋진 배우님들 때문!
브래드 피트와 숀 펜이 함께 출연한다는 사실 자체로도 엄청난 호기심 폭발!!!
근데, 피트 진심 아버지로 나온다. 날 설레게 했던 그 표정은 어디로…
그냥 아버지다.. 여기선 ㅎㅎ
뒷태 만으로도 동네 아저씨 포스.. 실망이야?!
게다가 숀 펜은 감독의 전작에도 출연했다던데, 중간에 싸웠나? 당췌 보이질 않는다.
(그래도 귀엽고 훈훈한 삼형제가 많이 나와 좋았지만ㅋㅋ)
같이 본 친구도 억울한 듯 내게 물었다.
“할리우드 잘 나간단 배우들이 대체 이걸 왜 찍은 걸까?” 라고…
-> Solution. 연기부터 제작까지 역시 만능 브래드 피트,
그리고 짧지만 선 굵은 연기가 일품인 숀 펜. 이들의 관계를 놓치지 말 것!
나도 궁금해졌다! 감독의 힘인가? 아님 뭔가 비밀이라도…?
여러 포탈을 돌아다니며 정보를 긁어 모은 결과
브래드 피트는 <트리 오브 라이프>에서 연기뿐 아니라 제작도 겸했다는 사실!!!
역시 개념 배우!!
<트리 오브 라이프>에서 브래드 피트가 연기한 ‘오브라이언’은 전형적인 엄격한 아버지인데
다른 영화들에서 보여줬던 멋있고 매력적인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의 모습을 보여준다! 새롭다 빵 아저씨 ㅎㅎ
우리시대 아버지상으로 완벽 빙의!!
영화 속 숨은 존재감은 바로 숀 펜!
<트리 오브 라이프>에서는 일단…과묵한 남자로 나온다.
영화 속에서 출연 비중은 적지만 어른이 된 잭으로서
영화의 축을 이끄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처음에 영화를 보기 전 브래드 피트와 숀 펜이 부자 지간이라니
잘 연상이 안됐었다!!! ㅎㅎㅎ 이거 뭔가 그림이 안 나오는데…
(아무리 봐도 형님 뻘인데;;; 성인이 된 잭이 숀 펜이었구나… 하핫 ;)
.
영화 속에서 숀 펜과 브래드 피트가 만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아주 없진 않다! (판타지도 아닌데?)
궁금하다면 영화의 후반부를 확인하세용!!!!
이건 스포일러 일 수 있으므로 설명 불가!
다만, 영화를 보고 나서도 한동안 마지막 장면이 주는 감흥은 잊을 수가 없었다능!! ㅠ.ㅠ
정신 없고 두서 없지만 어쨌거나 내 맘대로 정리해본 영화 <트리 오브 라이프>
단순히 가족 이야기에 머물러 있지 않고, 다양한 볼거리와 생각할만한 점들을 준다는 것에서
좋았고, 영화가 주는 특별한 감동이 마음 속에 와 닿았다. 좋은 책 한 권 선물 받은 느낌 ㅋㅋ
오랜만에 의미 있는 영화 한 편을 만나고 온 듯, 역시 강추 강추다! ^-^
이 놀라운 영화 한번 더 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