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명동가서 쇼핑좀하다가 동샏이랑 헤어지고 집으로 가는 버스ㅇ ㅔ 올랐다 사람들 좌석에 반정도 차있었는데 중간쯤에 내또래(23~25)로 보이는 여자가 앉아있었다 난 바로 그옆에가서 앉았다 그리고선 여자얼굴 슥 처다봤는데 괜찬아 보이는거였다 작업걸어볼려고 했는데 마땅히 생각나는게 갑자기 없는거다 그래서 앰피쓰리 들으면서 골똘히 생각을하고있는데 여자가 콜록콜록 기침을 하는거였다 감기걸렸는지 조카 계속 심하게 해댔다 그때 생각난게 목켄디 건내면서 점수를따서 자연스리 말붙이는거 ㅋ 가방에서 막 뒤졌는데 없는거다 하필 낮에 사람들한테 다 나눠줘버린거였다 아 그래서 한숨을 열라쉬고 혼자 씨부렁거렸다 항상 가지고다니는 목켄디가 이럴때 없으니깐 ㅋㅋ 내 폰엔 계속 문자랑 전화가 왔고 어쩔수없이 문자질에 통화질만했다 목감기에 목켄디가 짱이니까 그거 주면 분명 고마워할테고 그럼 이것저것 대화하다가 연락처물어보면 되는데 목캔디가 없으니까 말할 껀덕지가 없는거다 니기미 ㅋㅋ 근뎅 그냥 보내기엔 아쉬웠다 분명 여자도 나한테 뻑갔다고 스스로 착각하면서 ㅋㅋ ㅡㅡ 난 당연히 이번에도 성공할거라 생각하고 도착하기 한 백미터전에 옛날 바카스 광고에서 '저 여기서 내려요.. ㅋ ' 이거 써먹으려고 ㅎ 암튼 여자한테 결국 연락처 알려달라면서 폰건냈다 근데 이 잡것이 나 처다보면서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신발년이 지미 이런적이 한번도없었기에 난 개당황해서 표정관리가 안되는거다 마침 딱 버스가 정류장에서 서서 난 조낸빨리 내렸다 ㅠㅠ.. 굴욕이었다 인생최대의 ㅋㅋㅋ 마지막으로 햇을때가 작년 11월달이었는데 그때까지 실패경험이 한번도 없었기에 그후론 부담감이 많았다 혹시나 거절당할꺼란 불안감에 성공률 100%가 깍일까바 ㅋ 진짜쪽팔렸다 니얼굴 쉣이냐고 할까바 하는소린데 결코 나의 얼굴엔 문제가 없었다 ㅡㅡㅋㅋ 아 가방에 팬이랑 포스트잇 있었는데 내연락처 적어서 건내주고 내릴걸 깜박한거다 톡 하는 20대 여자들아 서울시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남자들이 나한테 말걸어줬음 좋겟다는 리플좀 달지마라 여기 순진한 다른녀석들 너희말 믿고 하다가 상처받는다 ㅋㅋ 어젯밤 12시 반경 명동에서 분당가는 5500-1번 타고 보정역 다음 신촌마을에서 내렸던 위아래 정장에 긴 갈색머리 남자 옆에 앉었던 검은부츠에 짧은치마에 긴 생머리의 여자야.. ㄴ ㅓ 개재수없어 너한테 첫눈에 반해서 그런줄알고 튕겼냐? ㅋㅋ꼬셔볼려고 했던거뿐야 ㅡ_ㅡ퉤 ㅗㅗㅗㅗㅗㅗㅗ 6
버스에서 연락처 물었다가 거절당했어요
어제 명동가서 쇼핑좀하다가 동샏이랑 헤어지고 집으로 가는 버스ㅇ ㅔ 올랐다
사람들 좌석에 반정도 차있었는데 중간쯤에 내또래(23~25)로 보이는 여자가 앉아있었다
난 바로 그옆에가서 앉았다 그리고선 여자얼굴 슥 처다봤는데 괜찬아 보이는거였다
작업걸어볼려고 했는데 마땅히 생각나는게 갑자기 없는거다 그래서 앰피쓰리 들으면서
골똘히 생각을하고있는데 여자가 콜록콜록 기침을 하는거였다 감기걸렸는지 조카
계속 심하게 해댔다 그때 생각난게 목켄디 건내면서 점수를따서 자연스리 말붙이는거 ㅋ
가방에서 막 뒤졌는데 없는거다 하필 낮에 사람들한테 다 나눠줘버린거였다
아 그래서 한숨을 열라쉬고 혼자 씨부렁거렸다 항상 가지고다니는 목켄디가 이럴때
없으니깐 ㅋㅋ 내 폰엔 계속 문자랑 전화가 왔고 어쩔수없이 문자질에 통화질만했다
목감기에 목켄디가 짱이니까 그거 주면 분명 고마워할테고 그럼 이것저것 대화하다가
연락처물어보면 되는데 목캔디가 없으니까 말할 껀덕지가 없는거다 니기미 ㅋㅋ
근뎅 그냥 보내기엔 아쉬웠다 분명 여자도 나한테 뻑갔다고 스스로 착각하면서 ㅋㅋ ㅡㅡ
난 당연히 이번에도 성공할거라 생각하고 도착하기 한 백미터전에 옛날 바카스
광고에서 '저 여기서 내려요.. ㅋ ' 이거 써먹으려고 ㅎ 암튼 여자한테 결국 연락처
알려달라면서 폰건냈다 근데 이 잡것이 나 처다보면서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신발년이
지미 이런적이 한번도없었기에 난 개당황해서 표정관리가 안되는거다 마침 딱 버스가
정류장에서 서서 난 조낸빨리 내렸다 ㅠㅠ.. 굴욕이었다 인생최대의 ㅋㅋㅋ
마지막으로 햇을때가 작년 11월달이었는데 그때까지 실패경험이 한번도 없었기에
그후론 부담감이 많았다 혹시나 거절당할꺼란 불안감에 성공률 100%가 깍일까바 ㅋ
진짜쪽팔렸다 니얼굴 쉣이냐고 할까바 하는소린데 결코 나의 얼굴엔 문제가 없었다 ㅡㅡㅋㅋ
아 가방에 팬이랑 포스트잇 있었는데 내연락처 적어서 건내주고 내릴걸 깜박한거다
톡 하는 20대 여자들아 서울시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남자들이 나한테 말걸어줬음
좋겟다는 리플좀 달지마라 여기 순진한 다른녀석들 너희말 믿고 하다가 상처받는다 ㅋㅋ
어젯밤 12시 반경 명동에서 분당가는 5500-1번 타고 보정역 다음 신촌마을에서 내렸던
위아래 정장에 긴 갈색머리 남자 옆에 앉었던 검은부츠에 짧은치마에 긴 생머리의 여자야..
ㄴ ㅓ 개재수없어 너한테 첫눈에 반해서 그런줄알고 튕겼냐? ㅋㅋ꼬셔볼려고 했던거뿐야
ㅡ_ㅡ퉤 ㅗㅗㅗㅗㅗ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