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기술(어장관리)******

부산댁2011.11.04
조회43,129

반갑습니데이~

 

ㅎㅎ 안녕하세요. 한 이틀 글 안썼다고 손가락이 간질간질하네요.

 

(화요일에 온다 했지만, 화욜에 한편 더 쓰죠뭐 ㅎㅎ)

 

^^ 뭐 "아름다움의 기준" 편을 쓰고 난다음 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여튼 툴툴 털어버리고, 이것 때문에 여친이 한테도 많이 혼났습니다.

(연애하는 동안이 꼭 항상 좋은 날만 잇는건 아닌것 같소ㅜ.ㅜ)

 

한편!

 

브로콜리님 글을 읽어봤는데, 와!! 장난 아니더군요. 저랑은 다르게 뭔가 엄청 쿨한듯한

 

그분은 " 읽고 싶으면 읽고 말고싶으면 말아"

 

근데, 머릿말을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분도 말투가 그래서 그렇지, 자신이 쓴글이

 

부족하다고 자신을 낮추시더라구요. 다른 사람이 브로콜리씨께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하는데도 말이죠. 그저 고맙다라고 하시더라구요.

 

 

한편, 생각해봤는데  저는 악플다신분들도 포기못하겠습니다.

 

 

제 글을 안읽고 그냥 내리신분들도 계속 들어와봐주시고 하면

 

언젠가는 그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ㅎ

 

사람일이란게 모르니까요 ^^

 

쓸말이 너무 많습니다만, 서문이 넘 기네요.

 

오늘은 "어장관리"편 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는부분인데요.

 

오늘도 서로 공감하고 의견나누는 자리가 됐음 합니다.

 

하오체 궈궈~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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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남정네들 보오. 아마 내 글을 관심있게 보신분들

 

댓글을 보니, 너무 편파적이다라고 합디다. ㅎㅎㅎ

 

이번에, "애정남" 도 방통위에 민원들어간것 아오?

 

편파적이라.......

 

 

보오 남정네들 이번판을 통해서 다시한번 강조해도 되겠소?

 

난 남자지, 여자가 아니오.

 

만약, 사람대 사람으로써 서로를 이해하는데 가장중요한 것을 생각한다 치면!!

 

상대방입장을 생각하는것 아니겟소?         "역지사지"

 

 

 

그러니까, 우리 조금만 넓은 마음으로 상대방을 생각한다 하는게 어떠하오?

 

우리가 그녀들을 이해하려고 한다면, 그녀들도 이해해주리라 생각하는게 어떠하오?

 

 

 

 

자, 오늘은 "어장관리" 편이오. 그대 남정네들

 

어장관리라고 느낀적이 있다고 햇소? 소인도 그런적이 있지요.

 

내 얘기는 접어두고라도, 이루 말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을 것이오.

 

보통 어장관리에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이

 

 

 

"밥사주고, 술사주고, 데려다주고, 문자나 전화하면 받아주고 그녀도

 

나를 좋아할 줄 알았는데, 막상 고백하니 거절하더라."

 

 

 

 

호오......비유를 한번 해보겠으니 들어주오~

 

그대가 차가 3대가 있소. 두대는 그냥 평소에 타고 다니는 차고

 

하나는 페라리 같은 초경량 스포츠카요.

 

 

아무래도 평소에 타고 다니는 차는,  안전성에 초점을 두고,

 

다니는데 불편하지 않고, 좀 글켜도 수리비도 얼마안나오는 실용적인 차와

 

살짝만 손에 힘을주고 눌러보면 찌그러지는 스포츠카.

 

살짝만 밟아도 나에게 자유를 느끼게 해주는 속도감

 

그러나, 수리비도 많이 들고, 주차할때도 불편하고, 모든걸 감수하고서라도

 

가지고 싶은 스포츠카. 더군다나 국내에 100대 한정이라는 이차.

 

 

 

값을 떠나서 어떤 차를 그대는 소중히 하고 더 타고 싶겠소?

 

더군다나, 타기만하면 나에게 속도의 자유를 주는 스포츠카.

 

관리때문에 자주못타지만, 그래서 더 타고 싶고, 애지중지하게되고.......

 

 

 

 

 

자, 스포츠카는 안전하지 않소. 그렇다고 관리가 편한것도 아니오.

 

근데, 딱하나 ! 일상에 찌든 나에게 해방감을 준다는것. 이것이

 

스포츠카를 더 애지중지하게 되는건 아닐지

 

 

 

 

 

여성분들이 보기에 비유가 좀 거북할 수 있겟지만, 이해해주오.안녕

 

 

 

내 저번의 "특별한사람" 편에서,

 

"안전성에 초점을 두고 그녀맘에 쏙드는 한가지를 갖춰주오" 라고 한것 기억나오?

 

그녀는 그저 그대가 편한 사람이었을 뿐이오.

 

아니면, 그녀들에게 다가온 인간관계중 하나엿을 뿐이었지, 이성적인

 

매력이 있어서, 밥사주는데 따라가고 술사주는데 따라간것이 아니었소.

 

 

 

 

판의 다른 글을 보면, 항상 나오는 말이 있더이다.

 

"낭자들이 남정네들이 정말 싫으면 만나주지도 않는다"

 

소인은 이말이 거의 90프로는 맞다고 보는데, 여러분은 어떠하오?

 

다만, 그녀들과 남정네들의 표현의 차이가 잇다고 생각해 보오.

 

그리고, 그것이 커져서 서로가 다르게 받아들이게 된것이다 생각해보오. 

 

 

 

 

 

자,

 

"그냥저냥 싫지 않은 사람이, 술사주고 밥사준다 하니, 그 시간 그시기에

 

특별히 약속도 없다." 그래서 같이 시간을 보냈는데,

 

착각을 하고 있더라."

 

그녀가 그대가

싫으면 약속 자체도 잡지 않소.

 

 

 

 

다만, 그대는 그녀와 몇번이나 만나고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도,

 

그녀에게 "해방감"이나 "즐거움" 혹은 "매력적" 같은걸 보여주지 못한것이오.

 

그래서, 그녀는 가끔 생각나면 잊고있던 인간관계가 생각나듯 그대에게

 

"뭐해?" 라고 연락이 갈것이오. 그래도 이사함은 내가 연락하면 거절은 안하니까

 

그리고 편하게 만나도 상관없으니까.

 

그저 인간관계이기 때문에.

 

 

 

 

 

이것보다 더 못한경우는

 

"편안함" 도 느끼지 못하였을 경우요,

 

"편안함"을 느끼지 못하게 되면, 이런경우가 나타나오.

 

 

 

"다음에 먹어요" "다음에 봐요" "아 그날은 무슨일이 있어요."

 

이것은 그대들 잘못이오.

 

 

 

내가 쓴 글에서 한번도 빠지지 않은 단어가 잇소.

 

"대화"

 

이것을 그대들은 잘 못한것이오. 이것은 그대 자신을 탓해야 하겠소.

 

그녀의 잘못이 아니오,

 

그대가 먼저 호감을 느끼고 다가가서 잘해줬는데, 그게 되돌아오지 않아서

 

실망하오? 왜 그걸 그녀가 꼭 되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오?

 

밥사주고 술사주고 영화보여준다고 해서 사귀고 성관계를 가져야 한다면

 

그거야 말로

 

노골적으로 표현만 안한 "성매매" 아니겟소?

 

 

 

 

후.....또 건방지게 남정네들을 몰아세워 미안하오. 그러나, 우리 이렇게 생각합시다.

 

"내 문제점을 알고 고치면, 그녀들도 다가올꺼라는 생각"

 

 

 

 

 

 

 

자,

 

 

소인이 저번에 말했듯, 대화에서 질문과 관심만 보여줘도 그녀들이

 

그대를 편하게 생각한다고 하지 않았소?

 

편안함을 느끼게 됏으면 50프로는 된것이오.

 

 

 

다만, 주의할 점은 그녀와 그대가 서로 성격이 맞지않은데, 이뻐서

 

그녀에게 맞출수 있다 생각하면 오산이오.

 

결국, 사람이란 본성이 나오고 이런 본성이 나올시기가 되면,

 

연애초반의 잘보이려는 모습이 아닌,

 

 

 

"자신의 원래 성격끼리의 충돌"

 (여기서 말하는 것은, 위장취향입니다. 내가 싫어하는것도

그여자가 좋다면, 맞춰줄 수 있다 생각하고 다가갑니다. 그러나, 시간에

감에 따라, 사람이 욕심이 생기고  오히려 존중해줘야 할 상대편의 취향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그냥 무시하는 그런 것을 말합니다.)

 

 

그럴땐, 우리 다시한번 만남을 신중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은 아닐지....

 

서로를 채워줘야 하는것이 연애인데,

 

채울수 없는부분이 불만이 되어

 

서로가 감정싸움만 일삼는다면 그것만큼 어리석은 짓이 없다고

 

나는 생각하오. (물론 주관된 생각입니다. 서로가 인내심을 가지고 조금만 이해한다면

 

또 그것도 가능하리라 보긴합니다만, 현실적으로 위에 말한내용이

 

헤어지게 되는 대부분의 이유일듯 합니다.)

 

 

 

 

 

글이 좀 길어졌소.

 

하.....또 스크롤바가 많이 줄어 있소.ㅎㅎㅎㅎ

 

 

오늘은 이만 적으려고 하오.

 

 

 

"야 임마, 그냥 가면 어짜노, 해결책 써준다매.  임마가 어디서 약을파노 뒤질라고"

 

 

 

이런 말은 속으로만 써주시오. 화요일에 다시 돌아와서 쓰겠소.

 

"도대체 매력을 어떻게 어필하고, 해방감은 뭐고 어떻게 하면 그녀에게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까?"

 

이 주제로 다가오겟소.

 

 

바로 "섹스어필" 이란 주제로 오겟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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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요약에 관한 요청이 많아서 써봅니다.

 

1. 남자들이 느끼는 어장관리는 그녀에게 어장관리가 아닐수 있다.

 

2. 내가 해준걸, 그녀에게 받아야 한다고 생각지 마라.

 

3. 표현의 차이가 있다. 그래서, 그녀와 당신과의 관계가 

 

그녀에겐 그냥 인간관계/ 남정네에겐 이성관계

 

이 차이가 오는것은 서로의 시각차이다.

 

4. 남성이 여성과 인간관계를 틀때는 이성으로 거의 다가간다.

(물론, 어쩔수 없이 생기는 인간관계는 예외다.(학교 같은과, 회사동료 등등)

  그러나, 여성은  일단 인간관계부터 생각하고

 

  그 다음을 기약한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댓글중에 여성과 대화에서 여성이 질문을하면

 

단답으로 끊어버린다고 하셨는데, 그것도

 

다음편에서 기대해주세요.

 

 

긴글 읽어주신 분들 모두 사랑하오~

 

댓글을 남기는 그대는 아름답소~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