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양경찰준비생입니다 헌데 경찰들에게 폭행당하고 죄를 뒤집어 썼습니다

신동훈20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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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년 7개월동안 경찰에게 폭행당하고 어머니도 경찰에게 폭행당하여 무릎연골이 찢어졌는데도 경찰과 검찰은 저희 가족을 기소유예와 저는 폭행죄와 공무집행방해죄를 씌워 인천지검에서 조사를 하는데

조사도 하지않고 그냥 가해자로만 몰고 제가 무단으로 미란다원칙을 미고지 한 상태여서 폭행당한 걸 본 증인에게도 유도 심문하는등 참으로 어이없는 행동들을 봤습니다.

 

여러분 요즘 경찰들 무책임 한게 한두가지가 아닐겁니다.

참고로 저는 해양경찰을 꿈꾸고 제친구들이나 선배들 모두 경찰인 분들도 있고 해경청에 계신분들이 있습니다. 헌데 하는 행동들은 출동요청 하면 늦게 오고 나몰라라 하는걸 여러분은 많이 봤을겁니다.

 

현직에 있는 경찰관들이 체력이 좋고 싸움을 잘하고 정의롭고 의롭고 현명하다면 우리는 당연 할말이 없을거지만 이런 사람들이 들어와 종사하는게 아니라 그냥 예전에 할게 없어 그냥 시험 보고 들어온 사람들이 랍니다. 물론 현직에 계신 좋으신 청렴하신 분들도 있어 욕대게 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는 피해자 입장으로써 그들에 대해 말할 권리가 있습니다

 

저는 몇가지만 이야기 하고 말겠습니다.

 

저는 폭행을 당하기 전에 미란다의 원칙을 미고지 받은 상태였고 깡패들이 3~4명 있더래도 겁먹는 성격이 아닙니다. 일단 상황 판단하고 현명하고 침착하게 행동을 합니다 하지만 그날 경찰들은 출동요청 하고 25분~30분 정도 있다가 왔습니다. 일단 이점 양지 해주세요 걸어서 5분10분거리 거든요 파출소~현장까지 거리

 

헌데 도착한 곳에 경찰은 어머니에 안부나 안위를 보지않고 범인과 담배를 히히덕 거리면서 피우고 있었으며 같은 동향 말투를 쓰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일단 어머니를 폭행한 범인은 밀고 경찰에게 늦게오시고 현장에 파악을 하셨냐,어떻게 범인과 담배를 피우고 있느냐 물론 먼저 제가 신고한 폭행당한 피해자가족이라고 소개를 했지만 제가 좀 어려 보여서 그런지 이새끼 경찰한테 감히 어쩌구 저쩌구 썅놈에 새끼 감히 뭐라고 하면서 하자 경찰관이 어떻게 일반시민에게 욕설을 하시냐고 했더니 이새끼 라고 하면서 어쩌구 저쩌구 욕설과 함께 저의 손을 잡았습니다 일부사람들은 제가 어떤 물리적인 행도을 하지 않았냐고 하지만 이건 경찰들의 생각입니다 제가 만일 경찰들과 범인을 폭행했을것 같았으면 그렇게 포박당하지 않았을겁니다 증거로는 경찰들이 저를 두명이도 팔을 꺽지못했고 10분이 지나자 제자 꺽어줄테니 거품물지 마시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저는 그들이 거품물고 있는 모습을 보고 좀 안쓰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견장만 폴리스지 행동은 동네양아치 따위밖에 보이질 않았기 때문이지요. 헌데 목이 꺽여있는 상태에서 왼쪽에 있는 경찰이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하였고 목이 숨을 못쉬는걸 본 어머니는 뒤로 꺽여있는 얼차례 자세에 오른쪽 팔을 땅을 짚으라고 하는데 수갑으로 손목을 찍고 자빠뜨려 어머니 연골이 찢어졌습니다.

 

여러분 헌데 이 경찰들 범인과 짜고 제가 폭행했다고 거짓증언 하고 검찰에 알려 검찰도 경찰편을 들어 제가 재판을 받았고 1년 7개월동안 받지말아야 할 재판을 받고 무죄 판결을 받아 냅니다

 

경찰의 거짓증언 1 왼쪽에 있는 경찰관 김승호 경사는 6개월이 넘는 재판과정에서 여지껏 생각나지않고 오른쪽에서 어머니를 밀어 넘어뜨린 경찰관을 못봤다고 주장했으나 이날은 아 생각 났다면서 제가 목이 꺽여 발버둥 치다가 어머니를 밀어 자빠뜨려 무릎연골이 찢어졌다고 거짓증언( 엎드려 목이 꺽여있는상태에서 50킬로 넘는 어머니를 넘어뜨리려면 그에 배에 대한 힘이 있어야 합니다 )

 

2.법정진술내용중. 김승호에게 진술하라고 하는 재판관님 말씀에 따라 김승호가 제가 폭행했다고 거짓진술하는데 어느쪽을 맞았냐고 했더니 왼쪽얼굴을 맞았다고 거짓증언 했습니다. 제가 오른쪽 팔을 잡혀있을때

인데 그렇다면 오른쪽으로 김승호에 정면에서 본 얼굴을 왼쪽을 때렸다고 한다면 오른손이 자유자제로 움직여야 한다는 말인데 왜 거짓말을 할까 자기들의 독직폭행과 범인과 입 맞춘게 들어날까 두려운게 아닐까요

 

3. 최창모 경위와 김승호 경사는 제가 술에 만취되어 자동차도 비정상적으로 세워놨다고 하는데 저는 술이나 담배를 하는사람이 아닙니다 사람 잘못 고른것이죠..가정적인 사람인데다,성실하고 운동과 해경준비를 하느냐고 사업도 접고 있었을때 입니다.

 

4.결정적 단서는 주거침입죄와 어머니를 폭행한 이명우란 사람은 CCTV에 나왔듯 나이는 35세인데 40대중반처럼 보입니다.나이트 클럽 종업원이라고 하는데 제가 경찰을 민 걸 본사람을 직장동료 디제이를 세웁니다 그리고 범인도 제가 경찰을 폭행한걸 보지 않았다고 처음에 진술하다가 진술을 번복하고 나이트 클럽 디제이는 특히 저녁9시부터 사람들이 나이트 클럽 모일시간때  갑자기 PC방 간다고 일을 보고 게임을 했다고 하는데 도무지 이해가 불능합니다.알리바이를 딱 맞추고 있는건 참으로 신기 합니다.

 

5. 아주 치명적인 증거로는 주위 아시는 분도 경찰에게 독직폭행당해서 공판조서를 꼭 띠어 보라고 해 공판 조서 띠어 본 결과 제가 폭행당하고 불법하게 미란다의 원칙을 미고지 한 상태를 본 증인의 주차했던 공간을 멀리 보이게끔 검찰이 조작한 게 들어 납니다. 원래 증인 주차했던곳 인천 구시민회관 건너편 천주교 근처 교보생명 이였음에도 검찰은 구시민회관 대한생명 빌딩의로 거짓증거를 대고 저를 가해자로 몰려고 했던점은 경찰에게 어떤 댓가나 봐준다고 생각하는 네티즌의 의심은 피하지 못할겁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어머니가 폭행당하고 경찰이 피해자 가족을 폭행하고 가해하고 공무집행방해죄를 씌운 사건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4529  옆에 는 제가 서명받고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