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이면 다냐

일진 꺼져2011.11.04
조회221

 저 정말 못 참겠음

조카 띠꺼움 다 죽이고 싶음

우리학교는 여자학교인데 우리반 어떤 일진(김씨라고할게요)이 조카 머라 지랄함

저랑 내친구랑 당한거 말해줄게요

 

 

 

저랑 저까지 합해서 7명 무리임

좀 시끄럽지만 정말 좋았음 너무 행복했음

제 그림도 애들에게 실컷 보여줄수 있고 이해해주고 정말 좋은 친구들임

근데 그 김씨놈이 처음에는 좀 착하다가 갑자기 변함

 

 

우리 체육대회때 좀 가난한 우리 무리중 1명이 있었음

걘 돈을 1000원 가져옴 우리학교 자판기 있는데 나도 사준다고함

일단 자기거 사고 내꺼도 사주려는데 18 그 일진놈이 내 친구 500원 뺏어감

그리고 지금 말한애 또 그 18년이 내친구 돈 또 뺏어감

조카 띠꺼움

 

그리고 언제 내가 잘못해서 우리 무리중 1명이 나 왕따시킴

하지만 나 용서해젔음

그리고 어느날 축제때 3명(나 왕따시키려던 애 포함(얘는 A라 부를게요))은 할일이 있어서 총 4명이남음

그리고 우리는 솜사탕 받으러 감

그리고 너무 지루해서 1애가 바자회가자고해서 저랑 제 친구는 빠짐

그리고 저 밥 안먹어서 컵라면먹었음

그리고 그 애는 바자회로 들어감

근데 내가 좀 실수투성이라 들어가면 실수할까봐 안들어가고 혼자 남았음

근데 그 김씨랑 다른일진 2명이랑 다니는데

나랑 마주침

그리고 일단 구경다하고

A에게 전화가옴 얘가 우유당번이라

빨리 우유 가지고오라고 반 애들이 그랬음

그래서 나랑 같이 감

근데 또 전화가 왔음

받았는데 그 애 목소리가 아니라 김씨 목소리였음

A는 눈치채서 대강대강하고 끝내고 우유가지고 교실로 옴

근데 뭔가 분의기가 이상해서 내가 스스로 나감

그리고 몇번 왓다갔다하면서 상황보다가

밖에있는 애들한테 전화함

그리고 밖에있는 애들도왔음

그리고 들어갔는데 A는 그저 가만히있었음

그리고 교실에서 좀 놀다가

김씨가 A에게 태클걸음

그리고 나 왜 혼자두고 지들끼리 놀고있냐고 뭐라그럼

그래서 나 불러서 왜 혼자있었냐고 물어봄

그래서 난 차근차근 설명했는데

더 뭐라 그럼

그렇게 A 상처 크게받음

 

 

 

 

 

아나 18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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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