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ard입니다. 호주 온지 4개월 만에 포스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다가 귀찮으면 포기할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쓰는데 까지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나름 목적이 다 있으신데요. 저는 perth에서 호산나 교회에서 새신자 셀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교회오신 분들이랑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대부분 영어,돈,경험 정도로 볼 수 있더라구요. 저는 오자마자 돈 부터 벌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돈을 벌고 있어서.. 잡에 대한 부분은 포스팅을 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Philippines 4개월 어학연수 필리핀에서 4개월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호주에 도착했습니다. 저 같이 영어 점수가 신발 사이즈랑 비슷하신 분들에게 연계 연수는 추천할 만할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발이 좀 커서 위안이 되네요. (뭥미..^^) 필리핀은 1:1 강의가 많기 때문에 말을 많이 해볼 수 있고, 그로 인해 얻는 자신감은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4개월을 학원에서 보냈는데, 3개월이면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고 4개월이면 조금 나태해지고 지루해질 수 있습니다. 3개월을 추천해 드립니다. 학원은 사실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필리핀 어학연수는 성패가 갈린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나 호주에 막상 떨어지면, 호주 사람들이 하는 영어가 외개어 처럼 들립니다. 필리핀 영어와 호주 영어는 엄청난 차이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필리핀 생활을 만족합니다. 2. Backpackers 제가 perth에 도착해서 3일 정도 지냈던 Old swan backpackers 입니다. 사실 거의 모든 백팩커가 더럽기는 한데.. 와.. 여긴 상당하더라구요.. 전 참 이곳에 대한 기억이 좋지가 않네요. 하지만 사람마다 다르니깐요. 팩팩커의 장점이라고 할 것 같으면, 해외 친구를 금방 만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저도 들어가자 마자 Jude라는 대만 친구를 만나서 잡에 대한 이야기를 한참 했네요. 이 친구는 바로 일을 구해서 다음날 바로 떠났습니다. 정말 대만 사람들은 잡에 대한 정보가 엄청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상대적으로 한국사람들은 조금 경계하는 듯한 느낌이 조금 있어요. 백팩커에서는 도난 사고가 많습니다. Jude가 엄청 충고하더라구요~ 저도 무거운 노트북, 카메라, 지갑 등 중요한 것은 다 들고 다녔습니다. 조심! 또 조심! 3. 도착해서 해야 할 일 ! 호주에 도착해서 해야 할 일들이 조금 있습니다. 저도 도착한 다음 날 Optus 매장에 가서, pre-paid 핸드폰을 개통했습니다. 아직까진 영어의 압박이 그리 심하지 않지만, ANZ 은행에 가서 통장 열 때.. 비로소.. 영어의 압박이 시작됩니다. 그냥 여권하고 신분증 같은 것 잘 챙겨 가면, 알아서 잘 해줍니다. 이거 말고도 TFN도 신청해야 하고, 비자 라벨도 받아야 하고.. 많은데.. 이런 정보는 우리의 친구 네이년에 가면 엄청 많습니다 ^^ 4. 호산나 교회 출석 ! 백팩커에서 3일 정도 보낸 후에 이동 할 곳을 찾다가 은혜로 퍼스 호산나교회 3일 무료 숙박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워홀러를 위해 선교관을 이용해서 섬기는 사역을 하셨는데, 전 지금도 이 교회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위에 사진이 south perth에 있는 선교관입니다. 자리가 있으면 무료로 3일 정도 지낼 수 있습니다. 이 선교관을 통해서 참 많은 지체들이 전도 됩니다.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죠. 청년들이 매주 10명 정도가 계속 등록을 하거든요. 물론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얻기 위해서.. 사람 만나기 위해서 교회를 나오지만 그래도 복음의 접촉점이 된다는 의미에서 참 소중한 곳입니다. 이 곳을 운영하기 위해서 목사님 사모님 전도사님의 헌신도 참 아름답구요. 저도 이곳에서 지내면서 새벽예배 드리고 성경 통독하면서.. 자칫하면 나태해질 수 있는 신앙을 바로잡을 수 있었습니다. 참 감사한 곳이지요. 이곳에서 기도하면서 job도 빨리 잡을 수 있었고, 소중한 선교사님도 만났습니다. 5. perth 씨티 도서관 ! 호주에서는 인터넷을 사용하려면 돈이 은근히 많이 깨집니다. 백팩커스에서도 돈을 내야하니깐요. 하지만 perth 중심에 도서관에서 무료로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속도는 느리지만, 그래도 필리핀 보다는 빠릅니다. 하하하 저는 지금도 공부하려고 이곳에 매주 갑니다. 가면 늘 새로 perth에 온 사람들로 부쩍 부쩍 합니다. 깨끗하고, 공부하기도 좋아요. 다른 사람들은 외국인 친구도 사귄다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처음 보는 사람한테 말 거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 그런적은 없네요. 어쨌든 이게 perth 처음 와서 한 일이었습니다. 4개월이 지나서.. 자세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많은 일이 있었네요. 다음은.. Job을 구했던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NARD Perth WA Story
[호주워킹홀리데이] 퍼스 도착 편 – Perth
안녕하세요 Nard입니다.
호주 온지 4개월 만에 포스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다가 귀찮으면 포기할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쓰는데 까지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나름 목적이 다 있으신데요. 저는 perth에서 호산나 교회에서 새신자 셀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교회오신 분들이랑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대부분 영어,돈,경험 정도로 볼 수 있더라구요.
저는 오자마자 돈 부터 벌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돈을 벌고 있어서..
잡에 대한 부분은 포스팅을 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Philippines 4개월 어학연수
필리핀에서 4개월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호주에 도착했습니다.
저 같이 영어 점수가 신발 사이즈랑 비슷하신 분들에게 연계 연수는 추천할 만할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발이 좀 커서 위안이 되네요. (뭥미..^^)
필리핀은 1:1 강의가 많기 때문에 말을 많이 해볼 수 있고, 그로 인해 얻는 자신감은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4개월을 학원에서 보냈는데, 3개월이면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고 4개월이면 조금 나태해지고 지루해질 수 있습니다.
3개월을 추천해 드립니다. 학원은 사실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필리핀 어학연수는
성패가 갈린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나 호주에 막상 떨어지면, 호주 사람들이 하는 영어가 외개어 처럼 들립니다.
필리핀 영어와 호주 영어는 엄청난 차이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필리핀 생활을 만족합니다.
2. Backpackers
제가 perth에 도착해서 3일 정도 지냈던 Old swan backpackers 입니다.
사실 거의 모든 백팩커가 더럽기는 한데.. 와.. 여긴 상당하더라구요..
전 참 이곳에 대한 기억이 좋지가 않네요. 하지만 사람마다 다르니깐요.
팩팩커의 장점이라고 할 것 같으면, 해외 친구를 금방 만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저도 들어가자 마자 Jude라는 대만 친구를 만나서 잡에 대한 이야기를 한참 했네요.
이 친구는 바로 일을 구해서 다음날 바로 떠났습니다.
정말 대만 사람들은 잡에 대한 정보가 엄청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상대적으로 한국사람들은 조금 경계하는 듯한 느낌이 조금 있어요.
백팩커에서는 도난 사고가 많습니다. Jude가 엄청 충고하더라구요~
저도 무거운 노트북, 카메라, 지갑 등 중요한 것은 다 들고 다녔습니다.
조심! 또 조심!
3. 도착해서 해야 할 일 !
호주에 도착해서 해야 할 일들이 조금 있습니다.
저도 도착한 다음 날 Optus 매장에 가서, pre-paid 핸드폰을 개통했습니다.
아직까진 영어의 압박이 그리 심하지 않지만, ANZ 은행에 가서 통장 열 때..
비로소.. 영어의 압박이 시작됩니다. 그냥 여권하고 신분증 같은 것 잘 챙겨 가면, 알아서 잘 해줍니다.
이거 말고도 TFN도 신청해야 하고, 비자 라벨도 받아야 하고..
많은데.. 이런 정보는 우리의 친구 네이년에 가면 엄청 많습니다 ^^
4. 호산나 교회 출석 !
백팩커에서 3일 정도 보낸 후에 이동 할 곳을 찾다가 은혜로 퍼스 호산나교회 3일 무료 숙박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워홀러를 위해 선교관을 이용해서 섬기는 사역을 하셨는데, 전 지금도 이 교회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위에 사진이 south perth에 있는 선교관입니다. 자리가 있으면 무료로 3일 정도 지낼 수 있습니다.
이 선교관을 통해서 참 많은 지체들이 전도 됩니다.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죠.
청년들이 매주 10명 정도가 계속 등록을 하거든요. 물론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얻기 위해서..
사람 만나기 위해서 교회를 나오지만 그래도 복음의 접촉점이 된다는 의미에서 참 소중한 곳입니다.
이 곳을 운영하기 위해서 목사님 사모님 전도사님의 헌신도 참 아름답구요.
저도 이곳에서 지내면서 새벽예배 드리고 성경 통독하면서.. 자칫하면 나태해질 수 있는 신앙을 바로잡을 수 있었습니다.
참 감사한 곳이지요. 이곳에서 기도하면서 job도 빨리 잡을 수 있었고, 소중한 선교사님도 만났습니다.
5. perth 씨티 도서관 !
호주에서는 인터넷을 사용하려면 돈이 은근히 많이 깨집니다. 백팩커스에서도 돈을 내야하니깐요.
하지만 perth 중심에 도서관에서 무료로 wif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속도는 느리지만, 그래도 필리핀 보다는 빠릅니다. 하하하
저는 지금도 공부하려고 이곳에 매주 갑니다. 가면 늘 새로 perth에 온 사람들로 부쩍 부쩍 합니다.
깨끗하고, 공부하기도 좋아요.
다른 사람들은 외국인 친구도 사귄다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처음 보는 사람한테 말 거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 그런적은 없네요.
어쨌든 이게 perth 처음 와서 한 일이었습니다. 4개월이 지나서.. 자세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많은 일이 있었네요.
다음은.. Job을 구했던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NARD Perth WA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