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난 글을 올리지도 않았고 오히려 침묵속에서 대한민국이 돌아가는 실정을 쳐다보고 쳐다보며 가만히 있었다. 나 같은 미개한 놈이 신경써봤자 머하게는가 바뀌지 않는세상이거늘.. 라 생각하며 세월을 유유히 흐르며 뉴스보면서 난 침묵의 방관자가 되었다. 하지만 오히려 침묵할수록 대한민국이란 나라 자체가 정통성을 잃기 시작했으며 이념과 대립 지역주의 사상이 자신과 똑같은것이 아니라면 죽일놈이라고 하는게 대한민국의 실정이다. 도대체 이 나라는 누구의 나라인가? 도대체 이 나라가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도대체 시민의 권리는 무엇이며 정치인의 의무,권리는 무엇인가?
정치인들은 권리만 찾지 의무를 찾지 않는다 한마디로 누워서 밥을 먹고 일하지 않는 게으름뱅이라는 뜻이다.
그럼 시민들은 어떠한가? 시민 여러분들은 떳떳하다고 할수 있나?
젊음? 좋다 하지만 그 젊음이 왜 있는가? 단지 여러분들의 쾌락과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젊음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여기서 말하자면 남자 여자 상관 없이 우리는 모두 반성하고 생각하며 앞으로 닥칠 재앙을 생각해야한다. 대한민국은 체제가 자유민주주의다 자유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시민들이 의무와 권리를 행사하여 개인과 가정 사회 더 나아가 국가를 발전시키기 위해 생긴 이념체제가 아니한가? 단지 그대들이 놀고 먹고 성적 쾌감을 즐기게 할려고 자유 민주주의라는것이 생긴줄아나? 시민 여러분다 개인과 가정만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대한민국은 해체하는게 낫다. 시민 여러분들은 국가의 중요성을 모른다.
여러분들은 등록금 용산사태 정치인들의 안이한 행동과 분노를 일으킬만한 행동을 하였음애도 용기있는 몇몇 사람들 빼면 대부분들은 내가 안나서도 누군가 하겠지 쓸데 없는 짓거리를 왜하는거야? 바쁘고 귀찮고 나랑 상관없는데 뭐한다고 내가 나서야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 있다면 정말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다 오히려 절망뿐이다. 그대들의 인생.. 아주 중요하다. 여러분들의 인생은 오직 한 번뿐인 인생이다. 누군 봉사하고 남과 평화롭고 화합과 함께 살고 있고 누구는 약자를 괴롭히고 장애인을 이용하여 돈벌이하고 성적 쾌감을 즐기며 개같은 행동하는 신발놈들도 있다. 이런 쓰레기들은 인간 세상에 하나씩 존재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범죄는 점점 심해지고 그에 당한 장애인과 피해 여성분들이 속출하고 있다. 만약 훗날 남자 여러분들 마누라가 그피해자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늦었다고 탓만 할것인가?
이런 일 생긴 일은 모두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잘못이다. 애초에 국민 여러분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다. 오히려 스포츠, 연애인 이야기에 바쁘다... 그래 스포츠 연애인이야기 음담폐설 좋다. 하지만 그건 2순위이고 정치와 경제에 관심을갖고 정치인 이 개같은 쓰레기들한테 표로써 두려움을 줘 우리를 위한 정책을 펼수 있도록 투표를 참여 하고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이게 아니다 싶으면 대한민국 민주 국가답게 불법적인 집회가 아닌 1인 시위 5인 시위등 개인이 표출할수있는 표현을 해야하지않겟는가?
물론 몇몇 시민 여러분들은 1인 시위 금식 삭발 하며 벌이고 있다 하지만 그뿐이다. 정치인들은 관심을 가지지 않을뿐이며 하물며 시민여러분 자체가 혼자 무슨 개 짓거리하고 자빠져있는거야 라고 욕을 하고 있는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한다. 시민 여러분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에 태어났다. 대한민국에 태어났으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헌법과 이념과 체제에 의해 의무와 권리를 찾아 행사를 해야한다. 그게 여러분이 대한민국에 태어난 운명이다. 기득권층 특히 친일 세력이나 나라에 대한 손톱만한 생각없는자들은 이미 대한민국을 자기 국가라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들의 욕심을 채워줄 하나의 도구라고 생각하겠지.
역사는 돌고 돈다. 여러분들은 나중에 다 빼앗기고 일제 시대처럼 다른 나라의 지배하에 다시 독립을 쟁취할 생각 인가? 아니지.. 이런 생각 자체를 안하겠지 모두 서양 문물이 우수하다고 오히려 외국에 동화되길 원하는 시민여러분들도 많겠지. 그래 그러면 대한민국은 끝장이다 그대들의 조상님과 나의 조상님이 일제시대에 당한 핍박과 약탈을 당하며 참고 기다려온 조국의 광복이다. 광복된지 언년 66년 벌써 나라가 망할 조짐이 보이니 대한민국 국민의한사람으로써 어찌 통탄하지 않을 수있겟는가.
내 글을 본 시민 여러분들은 조소하며 개 지랄떨고 자빠져 있네 가잖은 소리 하고 있군 이라고 할것이다 아니 오히려 더 심한 욕을 하는 여러분들도 있을것이다.
내가 정말 걱정하는것은 이 개같은 친일파세력에게 기득권이 대부분 쏠려있다는 점과 이 나라 대통령의 행동과 말 모두 국가의 책임자라고 볼수 없는 행동을 보이기에 나는 편안히 발 뻗고 자질 못한다.
그리고 대한민국안에 시민여러분들이 서로 싸울때 외세들에 의해 금융권 외교권 정치권 치안권 모두 빼앗길것이고 결국 여러분들은 나라를 잃은 망국의 국민이 되는것이다. 그리고 중국과 북한이 합심하여 중국이 북한의 적화통일을 도운다면 여러분들의 권리 행사를 더이상할수없을것이고 한번도 겪지 못한 처참한 인생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그래도 몇몇 옳은 생각을 하는 시민 여러분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게속 대한민국은 이대로 가다간 정말 15년도 안돠서 모든걸 빼앗기고 찢어지고 슬픔이 가득찬 대한민국이 될 생각에 일을 할수가 없게 된다..
물론 난 아직 사회에서 아직 제대로 생활하지 못한 초년생이다. 하지만 어린 내가 보기에도 대한민국이 이리 개판될 직정인데 여러분들의 조상님과 선조들을 어떻게 볼것인가..
서로 여자 남자 좌파 우파 지역주의 따지지 말고 모든 국민들이 힘을 합쳐 대한민국을 정말 강대국은 아니더라도 후대를 위해 아니 우리들의 아이들을위해 힘을 합쳐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울 생각이 없는가?
그 중심에는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훌륭한 지도자밑에서 단결되어 대한민국이 살아난다면 나 뿐만 아니라 여러분 과 아이 후대들이 살아갈 유토피아를 꿈꿀수 있지 않는가? 꿈이란 이루기 위해 있는것이고 희망이란 이룰수 있기 때문에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긴것이다.
그동안 글쓰면서 본인이 경거망동할 어휘를 써서 미안하지만 이렇지 않고는 도저히 못 살겠다 싶어서 글을 올린다. 본인의 글을보고 기분이 나빳다면 진심으로 사죄를한다.
이 미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인가 아니면 틀속에 산 국민들인가?........
그동안 난 글을 올리지도 않았고 오히려 침묵속에서 대한민국이 돌아가는 실정을 쳐다보고 쳐다보며 가만히 있었다. 나 같은 미개한 놈이 신경써봤자 머하게는가 바뀌지 않는세상이거늘.. 라 생각하며 세월을 유유히 흐르며 뉴스보면서 난 침묵의 방관자가 되었다. 하지만 오히려 침묵할수록 대한민국이란 나라 자체가 정통성을 잃기 시작했으며 이념과 대립 지역주의 사상이 자신과 똑같은것이 아니라면 죽일놈이라고 하는게 대한민국의 실정이다. 도대체 이 나라는 누구의 나라인가? 도대체 이 나라가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도대체 시민의 권리는 무엇이며 정치인의 의무,권리는 무엇인가?
정치인들은 권리만 찾지 의무를 찾지 않는다 한마디로 누워서 밥을 먹고 일하지 않는 게으름뱅이라는 뜻이다.
그럼 시민들은 어떠한가? 시민 여러분들은 떳떳하다고 할수 있나?
젊음? 좋다 하지만 그 젊음이 왜 있는가? 단지 여러분들의 쾌락과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젊음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여기서 말하자면 남자 여자 상관 없이 우리는 모두 반성하고 생각하며 앞으로 닥칠 재앙을 생각해야한다. 대한민국은 체제가 자유민주주의다 자유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시민들이 의무와 권리를 행사하여 개인과 가정 사회 더 나아가 국가를 발전시키기 위해 생긴 이념체제가 아니한가? 단지 그대들이 놀고 먹고 성적 쾌감을 즐기게 할려고 자유 민주주의라는것이 생긴줄아나? 시민 여러분다 개인과 가정만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대한민국은 해체하는게 낫다. 시민 여러분들은 국가의 중요성을 모른다.
여러분들은 등록금 용산사태 정치인들의 안이한 행동과 분노를 일으킬만한 행동을 하였음애도 용기있는 몇몇 사람들 빼면 대부분들은 내가 안나서도 누군가 하겠지 쓸데 없는 짓거리를 왜하는거야? 바쁘고 귀찮고 나랑 상관없는데 뭐한다고 내가 나서야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 있다면 정말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다 오히려 절망뿐이다. 그대들의 인생.. 아주 중요하다. 여러분들의 인생은 오직 한 번뿐인 인생이다. 누군 봉사하고 남과 평화롭고 화합과 함께 살고 있고 누구는 약자를 괴롭히고 장애인을 이용하여 돈벌이하고 성적 쾌감을 즐기며 개같은 행동하는 신발놈들도 있다. 이런 쓰레기들은 인간 세상에 하나씩 존재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범죄는 점점 심해지고 그에 당한 장애인과 피해 여성분들이 속출하고 있다. 만약 훗날 남자 여러분들 마누라가 그피해자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늦었다고 탓만 할것인가?
이런 일 생긴 일은 모두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잘못이다. 애초에 국민 여러분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다. 오히려 스포츠, 연애인 이야기에 바쁘다... 그래 스포츠 연애인이야기 음담폐설 좋다. 하지만 그건 2순위이고 정치와 경제에 관심을갖고 정치인 이 개같은 쓰레기들한테 표로써 두려움을 줘 우리를 위한 정책을 펼수 있도록 투표를 참여 하고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이게 아니다 싶으면 대한민국 민주 국가답게 불법적인 집회가 아닌 1인 시위 5인 시위등 개인이 표출할수있는 표현을 해야하지않겟는가?
물론 몇몇 시민 여러분들은 1인 시위 금식 삭발 하며 벌이고 있다 하지만 그뿐이다. 정치인들은 관심을 가지지 않을뿐이며 하물며 시민여러분 자체가 혼자 무슨 개 짓거리하고 자빠져있는거야 라고 욕을 하고 있는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한다. 시민 여러분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에 태어났다. 대한민국에 태어났으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헌법과 이념과 체제에 의해 의무와 권리를 찾아 행사를 해야한다. 그게 여러분이 대한민국에 태어난 운명이다. 기득권층 특히 친일 세력이나 나라에 대한 손톱만한 생각없는자들은 이미 대한민국을 자기 국가라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들의 욕심을 채워줄 하나의 도구라고 생각하겠지.
역사는 돌고 돈다. 여러분들은 나중에 다 빼앗기고 일제 시대처럼 다른 나라의 지배하에 다시 독립을 쟁취할 생각 인가? 아니지.. 이런 생각 자체를 안하겠지 모두 서양 문물이 우수하다고 오히려 외국에 동화되길 원하는 시민여러분들도 많겠지. 그래 그러면 대한민국은 끝장이다 그대들의 조상님과 나의 조상님이 일제시대에 당한 핍박과 약탈을 당하며 참고 기다려온 조국의 광복이다. 광복된지 언년 66년 벌써 나라가 망할 조짐이 보이니 대한민국 국민의한사람으로써 어찌 통탄하지 않을 수있겟는가.
내 글을 본 시민 여러분들은 조소하며 개 지랄떨고 자빠져 있네 가잖은 소리 하고 있군 이라고 할것이다 아니 오히려 더 심한 욕을 하는 여러분들도 있을것이다.
내가 정말 걱정하는것은 이 개같은 친일파세력에게 기득권이 대부분 쏠려있다는 점과 이 나라 대통령의 행동과 말 모두 국가의 책임자라고 볼수 없는 행동을 보이기에 나는 편안히 발 뻗고 자질 못한다.
그리고 대한민국안에 시민여러분들이 서로 싸울때 외세들에 의해 금융권 외교권 정치권 치안권 모두 빼앗길것이고 결국 여러분들은 나라를 잃은 망국의 국민이 되는것이다. 그리고 중국과 북한이 합심하여 중국이 북한의 적화통일을 도운다면 여러분들의 권리 행사를 더이상할수없을것이고 한번도 겪지 못한 처참한 인생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그래도 몇몇 옳은 생각을 하는 시민 여러분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게속 대한민국은 이대로 가다간 정말 15년도 안돠서 모든걸 빼앗기고 찢어지고 슬픔이 가득찬 대한민국이 될 생각에 일을 할수가 없게 된다..
물론 난 아직 사회에서 아직 제대로 생활하지 못한 초년생이다. 하지만 어린 내가 보기에도 대한민국이 이리 개판될 직정인데 여러분들의 조상님과 선조들을 어떻게 볼것인가..
서로 여자 남자 좌파 우파 지역주의 따지지 말고 모든 국민들이 힘을 합쳐 대한민국을 정말 강대국은 아니더라도 후대를 위해 아니 우리들의 아이들을위해 힘을 합쳐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울 생각이 없는가?
그 중심에는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훌륭한 지도자밑에서 단결되어 대한민국이 살아난다면 나 뿐만 아니라 여러분 과 아이 후대들이 살아갈 유토피아를 꿈꿀수 있지 않는가? 꿈이란 이루기 위해 있는것이고 희망이란 이룰수 있기 때문에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긴것이다.
그동안 글쓰면서 본인이 경거망동할 어휘를 써서 미안하지만 이렇지 않고는 도저히 못 살겠다 싶어서 글을 올린다. 본인의 글을보고 기분이 나빳다면 진심으로 사죄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