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헤어진지꽤된 10대 소녀입니다 언제나 톡커님들이 쓰는글을 보면서 음..그러고있었는데 저도 이별이 참 힘들었다는게 항상 생각나더군요 제가 같은학교 선배를 좋아해서 사겼는데 그동안 사귀지 않아도 뭐 남들이 보면 사귄다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알콩달콩하게 보냈습니다. 그리고나중에 사귀자는 말을해서 좋아도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오빠생일이 지난후에 일주일간 연락이끊기더니 22때 그만만나자고했습니다. 그다음날에 학교가서 펑펑울었어요 수업시간에 꾹참고 쉬는시간에 울고 그러다 보니까눈물이 안나와서 괜찮더군요 근데 그오빠가 점심시간에 축구를하러 운동장으로 나왔는데 아주 해맑게웃어서 또울었습니다... 그리고는 저한테 손을흔들더군요 그래서 '어?내가 헤어진게맞나??'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왜 저사람때문에 울어야되는거야 하는 생각이 들어서 또 울어버렸습니다. 그래고운동장에서 축구하는모습을 지켜보다가 화가나서 반으로 들어가버렸어요 그날이 지나고 매일매일 만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만날때마다 인사를했죠 , 근데 네이트온 대화명이 여소로 바뀌더니 저한테 소개시켜줄 여자없냐 라고 물어봤어요 그래서 ㅡㅡ없어요 그러면서 화내고그랬는데 어느날에 여소라는대화명이사라지더니 학교에서 마주치는일도 없어졌어요.그래서 자츰 잊어가는차에 전화가 왔어요 '너 어디냐'라고 그래서 '집인데요..'라고했는데 '아,진짜 너나올수있냐 니보고싶은디' 이래서 '네??;;' 이러고 전화를 끊었어요..ㅠㅠ 저는 헤어진그날이 아직도 잊혀지지가않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 오빠가 너무 나빠요근데 아직도좋아해서ㅠㅠ 이오빠 친구가 저랑 친한데 쟤가 오빠 좋아하는거 알고 이어준다고는 하는데 그거가지고 놀리고 ㅠㅠ 으헣헣헣 아무튼 이세상에 헤어진 여러분들 힘내세요
난 오빠가 아직도좋아..ㅎㅎ
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헤어진지꽤된 10대 소녀입니다
언제나 톡커님들이 쓰는글을 보면서 음..그러고있었는데
저도 이별이 참 힘들었다는게 항상 생각나더군요
제가 같은학교 선배를 좋아해서 사겼는데
그동안 사귀지 않아도 뭐 남들이 보면 사귄다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알콩달콩하게 보냈습니다.
그리고나중에 사귀자는 말을해서 좋아도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오빠생일이 지난후에 일주일간 연락이끊기더니 22때 그만만나자고했습니다.
그다음날에 학교가서 펑펑울었어요 수업시간에 꾹참고 쉬는시간에 울고
그러다 보니까눈물이 안나와서 괜찮더군요 근데 그오빠가 점심시간에 축구를하러 운동장으로
나왔는데 아주 해맑게웃어서 또울었습니다...
그리고는 저한테 손을흔들더군요 그래서 '어?내가 헤어진게맞나??'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왜 저사람때문에 울어야되는거야 하는 생각이 들어서
또 울어버렸습니다. 그래고운동장에서 축구하는모습을 지켜보다가 화가나서 반으로 들어가버렸어요
그날이 지나고 매일매일 만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만날때마다 인사를했죠 , 근데 네이트온 대화명이 여소로 바뀌더니 저한테
소개시켜줄 여자없냐 라고 물어봤어요 그래서 ㅡㅡ없어요 그러면서 화내고그랬는데
어느날에 여소라는대화명이사라지더니 학교에서 마주치는일도 없어졌어요.그래서 자츰 잊어가는차에
전화가 왔어요 '너 어디냐'라고 그래서 '집인데요..'라고했는데
'아,진짜 너나올수있냐 니보고싶은디' 이래서 '네??;;' 이러고 전화를 끊었어요..ㅠㅠ
저는 헤어진그날이 아직도 잊혀지지가않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 오빠가
너무 나빠요근데 아직도좋아해서ㅠㅠ
이오빠 친구가 저랑 친한데 쟤가 오빠 좋아하는거 알고 이어준다고는 하는데
그거가지고 놀리고 ㅠㅠ 으헣헣헣
아무튼 이세상에 헤어진 여러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