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니동생오빠이모고모삼촌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말이해^ㅡ^..ㅋ..부톽해여 글쓴이는....고삼ㅋ....19..수능..도 얼마 안남앗는데..ㅋ이러고잇는게ㅠ0ㅠ하 한심함ㅋ..하지만 깨알재미 터트려 주시는 우리 엄맠ㅋㅋㅋㅋㅋㅋㅋ얘기좀 써볼까함 이거 판 쓸때 꼭 써야하는말인거같앜ㅋㅋㅋㅋㅋㅋㅋ나음슴체가겟음ㅋㅋㅋㅋㅋㅋ 나 판 처음써봐...두큰두큰..썻는데 반응 구리면 어케????????????????? 그냥.. 재미삼아 쓴거니ㅋㅋㅋㅋㅋ다들 재밋게 봐달ㄹㅏ능.. 울 엄마ㅋㅋㅋ너무 귀요미라ㅋㅋㅋㅋㅋㅎㅎㅎ 애들도 다들 재밋다고 올려보라길래ㅎㅎ 그럼....ㅋ..시작할게 두근두근 콩다퀑닥 우리 엄마..얼마전에 스맛폰으로 바꿔서..두근두근 스마트폰의 세계를 알아가시고 계심ㅋ 엄마에게 이런 저런 기능을 가르쳐 주다가 우리 엄마도 드디어 나와 카카오톡을 할수 잇구나!!!!!!!!!!하며 나는 엄마에게 카카오톡이라는 신세계를 가르쳐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신나서 문자도 잘 못치면서ㅋㅋㅋㅋ신나게 카톡을 하심..이젠..점점 속도도 빨라졋음 자이제 사진을 첨부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을 이어나가겟음ㅋ 글쓴이는..학원을 다님ㅋㅋㅋㅋㅋㅋ글쓴이..시골삼..ㅠㅠ....얼마전 버스파업덕에ㅋㅋ피해보는여자 엄마님께서 데리러오거나 하심ㅋㅋㅋ 학원 끝나면 전화를 하시던분인데... 이제 카톡을 알아서인지...ㅋ.....카톡으로 물어봄ㅋㅋㅋㅋㅋ어디냐고 저런 임?임?음?삼?말투는 어디서 배워오셧는지......ㅋ시크하게 어디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 문자판이 서툴다는걸 표현해줌ㅋㅋㅋ외열낙없음..ㅋ..ㅋ......아 좀 귀여운듯 베터리가 없는관계로..ㅋ칭구전화로 빌려 집을갓음.....ㅋ... 그리고 다음날 저말...이해하시겟음????????????응..그렇슴...... 인신매매가 딸 안데려가준다는 말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 엄마...엄마딸 못생겻어...그래...인신매매도 거절하는 얼굴임ㅠ_ㅠ...아 눙물크리ㅋ 그리고 얼마전ㅋㅋㅋㅋㅋ글쓴이 시험을 보러갓음ㅠ_ㅠ.. ㅋㅋㅋㅋㅋㅋ시험 볼때 폰을 꺼놓고 시험을 다 보고나서 폰을 켯더니 엄마의 카톡이ㅎㅎㅎㅎㅎ감동이엿음..♡ 그런데...울엄니......나의말을.................................. 이해를못하시곸ㅋㅋㅋㅋㅋ엄마만의 생각으로ㅋㅋㅋㅋㅋㅋ해석하고는 단 두글자로 나를ㅋㅋㅋㅋㅋㅋㅋ폭소하게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내용은... ↓↓↓↓↓↓↓↓↓↓↓↓↓↓↓ ㅋㅋㅋㅋㅋㅋ아...진짜 다시 읽어보니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ㅇㅣ게왠말ㅋㅋㅋㅋㅋ 근ㄷㅔㅋㅋ다시 읽어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저말..할만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밥먹다가ㅋㅋㅋㅋㅋ밥상 내리치면서 웃음....폭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좀 엉뚱하니 귀엽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주위에 계셧던... 손님분들..ㅈㅅ합니당.....다웃고나니 부크부크.. 시험끝나고ㅋㅋㅋㅋㅋㅋ놀고잇는데 주머니에서 폭풍 진동이 울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내가 어딧는지 궁금햇나봄... 위치추적이라도 할기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은ㅋㅋㅋ어제카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갈비..사달라고안할게...아무뜻도없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ㅋㅋㅋ오토바이에 날개달렷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날아간대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날아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그리고 마지막카톡ㅋㅋㅋㅋㅋㅋㅋ오늘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신매매도..안데려가주는 얼굴이지만..겨울철 피부관리를위해 학원에서 팩을 하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학원이 미용학원이라 피부모델겸^^;^^) 급 그냥 엄마에게 자랑하고싶어서 사진을찍고ㅋㅋㅋ엄마에게보냄 저글 잘안보일듯ㅠㅠ "엄마나 팩한당ㅋㅋㅋㅋㅋ" "부럽지ㅋㅋㅋㅋ" 엄마...나혼자 팩햇다고 삐진거야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11월이야....추워...아무리 요즘 날씨가 이상해져서ㅋㅋㅋ덥다고해도.. 너무 더우니까 걸어오라니................... ㅋ그리고 시크한 울엄마... 떡볶이 먹고 싶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고민하더니....... 사먹고 오라고 하심ㅋㅋ.....하핟 엄마...엄마 얼굴에도 팩해줄게.......혼자 오라고하지말아줘... 무섭단말이야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까 엄마에게ㅋㅋㅋㅋㅋㅋ "엄마ㅋㅋㅋ내친구들이 엄마 카톡하는거 웃기데" "..............왜?" "ㅋㅋㅋㅋ몰라웃기데" 한참 고민을 하시더니... "왜..엽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ㅋㅋ그냥엄마 말투랑ㅋㅋㅋㅋ그런게 웃긴가봐 나랑 카톡한다니까 엄마랑 나랑 친구처럼 지낸다고 부러워해ㅋㅋㅋㅋㅋㅋㅋ" 저말 듣고는ㅋㅋㅋ금방까지ㅋㅋㅋㅋ고민하던 엄마 어디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좀 웃기냐?ㅋㅋㅋㅋㅋㅋ야 나 신세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엄마 신세대야 제가 준비한판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끝임....재미나게들 읽으셧는지..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ㅠㅠ..ㅋ...비루한 글솜씨로 까칠까칠하신 톡커님들을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열심히 노력해서 써보앗음.. ㅋ저의 꾸진폰..캡쳐가안되어...디카로 찍고 올리고 편집하고ㅋㅋ글쓰느라..슈스케를못봣음!!!!!!!!!!!!!!!!!!!!!!!!! 그럼..이만....슈스케를ㅋㅋ보러..빠용 다음에도 여러개 모아ㅋㅋㅋ또 올리겟음........ 잠시라도 피식햇다면ㅋㅋㅋㅋㅋㅋ추천꾹 추천꾹 해주고 가길ㅋㅋㅋㅋㅋㅋㅋㅋ 제글읽어주신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복받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능대박날거임^,^ 6
★카톡의 맛을 알아버린 우리 엄마ㅋㅋ★
안녕 언니동생오빠이모고모삼촌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말이해^ㅡ^..ㅋ..부톽해여
글쓴이는....고삼ㅋ....19..수능..도 얼마 안남앗는데..ㅋ이러고잇는게ㅠ0ㅠ하 한심함ㅋ..하지만
깨알재미 터트려 주시는 우리 엄맠ㅋㅋㅋㅋㅋㅋㅋ얘기좀 써볼까함
이거 판 쓸때 꼭 써야하는말인거같앜ㅋㅋㅋㅋㅋㅋㅋ나음슴체가겟음ㅋㅋㅋㅋㅋㅋ
나 판 처음써봐...두큰두큰..썻는데 반응 구리면 어케
?????????????????
그냥.. 재미삼아 쓴거니ㅋㅋㅋㅋㅋ다들 재밋게 봐달ㄹㅏ능..
울 엄마ㅋㅋㅋ너무 귀요미라ㅋㅋㅋㅋㅋㅎㅎㅎ
애들도 다들 재밋다고 올려보라길래ㅎㅎ
그럼....ㅋ..시작할게 두근두근 콩다퀑닥
우리 엄마..얼마전에 스맛폰으로 바꿔서..두근두근 스마트폰의 세계를 알아가시고 계심ㅋ
엄마에게 이런 저런 기능을 가르쳐 주다가
우리 엄마도 드디어 나와 카카오톡을 할수 잇구나!!!!!!!!!!하며
나는 엄마에게 카카오톡이라는 신세계를 가르쳐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신나서 문자도 잘 못치면서ㅋㅋㅋㅋ신나게 카톡을 하심..이젠..점점 속도도 빨라졋음
자이제 사진을 첨부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을 이어나가겟음ㅋ
글쓴이는..학원을 다님ㅋㅋㅋㅋㅋㅋ글쓴이..시골삼..ㅠㅠ....얼마전 버스파업덕에ㅋㅋ피해보는여자
엄마님께서 데리러오거나 하심ㅋㅋㅋ
학원 끝나면 전화를 하시던분인데... 이제 카톡을 알아서인지...ㅋ.....카톡으로 물어봄ㅋㅋㅋㅋㅋ어디냐고
저런 임?임?음?삼?말투는 어디서 배워오셧는지......ㅋ시크하게 어디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 문자판이 서툴다는걸 표현해줌ㅋㅋㅋ외열낙없음..ㅋ..ㅋ......아 좀 귀여운듯
베터리가 없는관계로..ㅋ칭구전화로 빌려 집을갓음.....ㅋ...
그리고 다음날
저말...이해하시겟음????????????응..그렇슴......
인신매매가 딸 안데려가준다는 말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 엄마...엄마딸 못생겻어...그래...인신매매도 거절하는 얼굴임ㅠ_ㅠ...아 눙물크리ㅋ
그리고 얼마전ㅋㅋㅋㅋㅋ글쓴이 시험을 보러갓음ㅠ_ㅠ..
ㅋㅋㅋㅋㅋㅋ시험 볼때 폰을 꺼놓고 시험을 다 보고나서 폰을 켯더니
엄마의 카톡이ㅎㅎㅎㅎㅎ감동이엿음..♡
그런데...울엄니......나의말을..................................
이해를못하시곸ㅋㅋㅋㅋㅋ엄마만의 생각으로ㅋㅋㅋㅋㅋㅋ해석하고는
단 두글자로 나를ㅋㅋㅋㅋㅋㅋㅋ폭소하게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내용은...
↓↓↓↓↓↓↓↓↓↓↓↓↓↓↓
ㅋㅋㅋㅋㅋㅋ아...진짜 다시 읽어보니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ㅇㅣ게왠말ㅋㅋㅋㅋㅋ
근ㄷㅔㅋㅋ다시 읽어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저말..할만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밥먹다가ㅋㅋㅋㅋㅋ밥상 내리치면서 웃음....폭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좀 엉뚱하니 귀엽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주위에 계셧던...
손님분들..ㅈㅅ합니당.....다웃고나니 부크부크..
시험끝나고ㅋㅋㅋㅋㅋㅋ놀고잇는데 주머니에서 폭풍 진동이 울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내가 어딧는지 궁금햇나봄...
위치추적이라도 할기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은ㅋㅋㅋ어제카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갈비..사달라고안할게...아무뜻도없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ㅋㅋㅋ오토바이에 날개달렷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날아간대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날아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그리고 마지막카톡ㅋㅋㅋㅋㅋㅋㅋ오늘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신매매도..안데려가주는 얼굴이지만..겨울철 피부관리를위해 학원에서
팩을 하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학원이 미용학원이라 피부모델겸^^;^^)
급 그냥 엄마에게 자랑하고싶어서
사진을찍고ㅋㅋㅋ엄마에게보냄
저글 잘안보일듯ㅠㅠ
"엄마나 팩한당ㅋㅋㅋㅋㅋ"
"부럽지ㅋㅋㅋㅋ"
엄마...나혼자 팩햇다고 삐진거야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11월이야....추워...아무리 요즘 날씨가 이상해져서ㅋㅋㅋ덥다고해도..
너무 더우니까 걸어오라니...................
ㅋ그리고 시크한 울엄마...
떡볶이 먹고 싶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고민하더니.......
사먹고 오라고 하심ㅋㅋ.....하핟
엄마...엄마 얼굴에도 팩해줄게.......혼자 오라고하지말아줘...
무섭단말이야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까 엄마에게ㅋㅋㅋㅋㅋㅋ
"엄마ㅋㅋㅋ내친구들이 엄마 카톡하는거 웃기데"
"........
......왜?"
"ㅋㅋㅋㅋ몰라웃기데"
한참 고민을 하시더니...
"왜..엽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ㅋㅋ그냥엄마 말투랑ㅋㅋㅋㅋ그런게 웃긴가봐
나랑 카톡한다니까 엄마랑 나랑 친구처럼 지낸다고 부러워해ㅋㅋㅋㅋㅋㅋㅋ"
저말 듣고는ㅋㅋㅋ금방까지ㅋㅋㅋㅋ고민하던 엄마 어디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좀 웃기냐?ㅋㅋㅋㅋㅋㅋ야 나 신세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엄마 신세대야
제가 준비한판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끝임....재미나게들 읽으셧는지..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ㅠㅠ..ㅋ...비루한 글솜씨로
까칠까칠하신 톡커님들을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열심히 노력해서 써보앗음..
ㅋ저의 꾸진폰..캡쳐가안되어...디카로 찍고 올리고 편집하고ㅋㅋ글쓰느라..슈스케를못봣음!!!!!!!!!!!!!!!!!!!!!!!!!
그럼..이만....슈스케를ㅋㅋ보러..빠용
다음에도 여러개 모아ㅋㅋㅋ또 올리겟음........
잠시라도 피식햇다면ㅋㅋㅋㅋㅋㅋ추천꾹 추천꾹 해주고 가길ㅋㅋㅋㅋㅋㅋㅋㅋ
제글읽어주신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복받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능대박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