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톡커님들~? 돼지 왔어~ 아 오늘은 너무 피곤해 좀 멀리 놀러 갖다왔거든... 그래도 이거 쓰고 있다능 재미없어도 읽어주는 분들이 있어 돼지는 행복해요 돼지라서 행복해요....(읭??ㅋㅋ) 그만 주저리 끝내고 Go!! 우리 남치니 아직 일갈 시간이 아닌데도 나에게 전화가 왔음 응~!! 머하냐? 모 그냥 있지 일찍 일어났네 응... 이렇게 항상 하던 소소한 이야기를 하는데 갑자기 남친이 초 진지해짐. 이러지마...적응안되잖아 왠지 모르게 가슴 뛰잖어 무튼 잠시후 남친이 말을 꺼냄 야...넌 나 안 밉냐..? 응??밉냐고? 으잌??그거 말하려고 초 진지모드 잡은거임? 하...괜히 긴장탔네 갑자기 뭔 소리야ㅋㅋ 아니...밉지 않을까 해서 내가 니가 왜 미워 그렇잖아...표현도 자주 안하고 사랑한단 말도 안하고 이때 좀 그랬음. 이 자식...알긴 아는구나..ㅋㅋ 그래도 내 남친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거 난 알고 있음. 괜찮아..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 좋아한다는 말도 많이 해주구 피곤한데도 자기전에 몇시간씩 전화하구..항상 먼저 연락하구.. 그거야..뭐.. 걱정마셔..니가 미우면 내가 왜 니 옆에 있겠냐? 그런가..? 나 싫어지면 바로 끊는 그런여자 싫어하는데 질질 끌고 그러면 안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자임. 그렇기에 싫어지면 바로 끊음. 너무 야박한가...?! 무튼 남친은 가만히 있더니 씻는다 하고 끊어버림. 나에게 겨우 자기 안 밉냐고 물어보려고 그런거임 아...어이상실. 그래도 자기가 그런 말 했다면 내가 자기를 물안하게 한게 아닌가 생각이 듬. 미안하단 생각 이떄 남친이 막 날 좋아해주는 시기였음. 무튼.. 그리고 학교 가는데 지하철 기둥에 기대어 노래듣는데 전화왔음. 응 집에 가는 중? 당시 카톡하다 전화온 거였음. 응. 아...밥은? 집에가서 먹어야지 너는..? 우리 남친 밥 잘 안 먹는 남자 내가 항상 챙겨줘야함 먹었게~안 먹었게~? 안 먹었지? 남친이 갑자기 막 성질을 냄. 먹었거든 이여자야~ 이런...이 여자 오랜만에 듣는군. 연애 초기에 이여자란 말 자주 했음. 뭐만 하면 이여자야~이랬음. 뭐 먹었는데 그건 혼날까봐 비밀 뭔데 밥 먹은것만 해도 이뻐 어여 말해봐 라면.... 야~!!왜 라면을 먹어!!!밥을 먹어야지!!너 아침도 안 먹었잖아 남친과 카톡할때 남친 아침 안먹어서 나에게 혼났음. 아점겸 먹은거지 라면이 밥이냐? 그럼 간식이냐? 그....그건 아니지 근데.... 무튼 너 몸 잘 챙겨 뭐 이러다가 죽으면 죽는거지 안돼 왜 너 내꺼잖아 내가 왜 니껀데? 그럼 내꺼 아냐? 아닌데..? 이때 짜증났음 내꺼가 아니라는 말에 나랑 사귀는 놈이 그럼 누구껀데? 우리 할머니꺼 할머니...할...머니꺼 그래....할머니꺼 였지 저번에 말했을꺼임 울 남친 할머니께 이쁨 받는 손자임. 그래..너 할머니꺼지 나 빵터져서 웃으면서 말했음 우리 할머니랑 계약 끝나면 니꺼 할께 계약 이란 말에 한번 더 빵 터짐. 지하철 사람들 웃는 나 보고 이상하게 쳐다봄. 전화하면서 웃지도 못하나. 계약 언제 끝나는데 언젠가... 모야~~ 기다려 남친도 이 말하고 웃긴지 막 웃음. 자 여기서 한가지더 톡커님들 아실꺼임 남친이나 여친이 전화통화하다가 뽀뽀 하면 전화기데 데고 쪽 하는거 울 남친 갑자기 나에게 이럼 뽀뽀~ ......어...? 뽀뽀 해달라고 어떻게 해 전화하는데 나 사실 알면서도 모르는 척 했음. 남친은 여친들이랑 이런거 안해봤다는걸 알고 있음. 친구가 이러면 여친이 알아서 해준다던데 이런 장한 친구 새끼 내 남친한테 좋은걸 알려줬구나~ 아~알아써 해줄께 뽀뽀 쪽!! .....ㅋㅋㅋㅋㅋ 전화기 넘어로 웃는 소리가 들림 왜 웃어 이거구나ㅋㅋ 응...이거야 남친 뽀뽀 받고 한참 웃음 왜 자꾸 웃어 악!!오글거려 ㅋㅋㅋ니가 해달라며 그랬지..이거구나.. 이러면서 울 자기 뽀뽀 엄청 많이 해달라함. 전화 끊을대마다 해달라해서 강의실에서도 해달라할때 난감함. 옆에 바로 친구가 있는데 그래도 해주긴 해줌 무튼 오늘은 늦어서 어무니가 날 째려보심. 내 노트북이나 인터넷이 방에서 잘 안 터져서 거실에서 하고 있음. 그럼 여러분 빠이 빠이 추천 이랑 댓글좀 ㅠㅠㅠ 많이 주세요ㅜㅜㅜ 1
▶▷▶▷▶돼지의 달달스토리 17탄◀◁◀◁◀
안녕 톡커님들~?
돼지 왔어~
아 오늘은 너무 피곤해
좀 멀리 놀러 갖다왔거든...
그래도 이거 쓰고 있다능
재미없어도 읽어주는 분들이 있어 돼지는 행복해요
돼지라서 행복해요....(읭??ㅋㅋ)
그만 주저리 끝내고 Go!!
우리 남치니 아직 일갈 시간이 아닌데도 나에게 전화가 왔음
응~!!
머하냐?
모 그냥 있지 일찍 일어났네
응...
이렇게 항상 하던 소소한 이야기를 하는데 갑자기 남친이 초 진지해짐.
이러지마...적응안되잖아
왠지 모르게 가슴 뛰잖어
무튼 잠시후 남친이 말을 꺼냄
야...넌 나 안 밉냐..?
응??밉냐고?
으잌??그거 말하려고 초 진지모드 잡은거임?
하...괜히 긴장탔네
갑자기 뭔 소리야ㅋㅋ
아니...밉지 않을까 해서
내가 니가 왜 미워
그렇잖아...표현도 자주 안하고 사랑한단 말도 안하고
이때 좀 그랬음.
이 자식...알긴 아는구나..ㅋㅋ
그래도 내 남친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거 난 알고 있음.
괜찮아..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 좋아한다는 말도 많이 해주구 피곤한데도 자기전에 몇시간씩 전화하구..항상 먼저 연락하구..
그거야..뭐..
걱정마셔..니가 미우면 내가 왜 니 옆에 있겠냐?
그런가..?
나 싫어지면 바로 끊는 그런여자
싫어하는데 질질 끌고 그러면 안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자임.
그렇기에 싫어지면 바로 끊음.
너무 야박한가...?!
무튼 남친은 가만히 있더니 씻는다 하고 끊어버림.
나에게 겨우 자기 안 밉냐고 물어보려고 그런거임
아...어이상실.
그래도 자기가 그런 말 했다면 내가 자기를 물안하게 한게 아닌가 생각이 듬.
미안하단 생각
이떄 남친이 막 날 좋아해주는 시기였음.
무튼..
그리고 학교 가는데 지하철 기둥에 기대어 노래듣는데 전화왔음.
응
집에 가는 중?
당시 카톡하다 전화온 거였음.
응.
아...밥은?
집에가서 먹어야지 너는..?
우리 남친 밥 잘 안 먹는 남자
내가 항상 챙겨줘야함
먹었게~안 먹었게~?
안 먹었지?
남친이 갑자기 막 성질을 냄.
먹었거든 이여자야~
이런...이 여자 오랜만에 듣는군.
연애 초기에 이여자란 말 자주 했음.
뭐만 하면 이여자야~이랬음.
뭐 먹었는데
그건 혼날까봐 비밀
뭔데 밥 먹은것만 해도 이뻐 어여 말해봐
라면....
야~!!왜 라면을 먹어!!!밥을 먹어야지!!너 아침도 안 먹었잖아
남친과 카톡할때 남친 아침 안먹어서 나에게 혼났음.
아점겸 먹은거지
라면이 밥이냐?
그럼 간식이냐?
그....그건 아니지
근데....
무튼 너 몸 잘 챙겨
뭐 이러다가 죽으면 죽는거지
안돼
왜
너 내꺼잖아
내가 왜 니껀데?
그럼 내꺼 아냐?
아닌데..?
이때 짜증났음
내꺼가 아니라는 말에
나랑 사귀는 놈이
그럼 누구껀데?
우리 할머니꺼
할머니...할...머니꺼
그래....할머니꺼 였지
저번에 말했을꺼임 울 남친 할머니께 이쁨 받는 손자임.
그래..너 할머니꺼지
나 빵터져서 웃으면서 말했음
우리 할머니랑 계약 끝나면 니꺼 할께
계약 이란 말에 한번 더 빵 터짐.
지하철 사람들 웃는 나 보고 이상하게 쳐다봄.
전화하면서 웃지도 못하나.
계약 언제 끝나는데
언젠가...
모야~~
기다려
남친도 이 말하고 웃긴지 막 웃음.
자 여기서 한가지더
톡커님들 아실꺼임
남친이나 여친이 전화통화하다가 뽀뽀 하면 전화기데 데고 쪽 하는거
울 남친 갑자기 나에게 이럼
뽀뽀~
......어...?
뽀뽀 해달라고
어떻게 해 전화하는데
나 사실 알면서도 모르는 척 했음.
남친은 여친들이랑 이런거 안해봤다는걸 알고 있음.
친구가 이러면 여친이 알아서 해준다던데
이런 장한 친구 새끼
내 남친한테 좋은걸 알려줬구나~
아~알아써 해줄께
뽀뽀
쪽!!
.....ㅋㅋㅋㅋㅋ
전화기 넘어로 웃는 소리가 들림
왜 웃어
이거구나ㅋㅋ
응...이거야
남친 뽀뽀 받고 한참 웃음
왜 자꾸 웃어
악!!오글거려
ㅋㅋㅋ니가 해달라며
그랬지..이거구나..
이러면서 울 자기 뽀뽀 엄청 많이 해달라함.
전화 끊을대마다 해달라해서 강의실에서도 해달라할때 난감함.
옆에 바로 친구가 있는데
그래도 해주긴 해줌
무튼 오늘은 늦어서 어무니가 날 째려보심.
내 노트북이나 인터넷이 방에서 잘 안 터져서 거실에서 하고 있음.
그럼 여러분 빠이 빠이
추천 이랑 댓글좀
ㅠㅠㅠ
많이 주세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