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절한척.

특기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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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으면 좋겠지 그런 사람_

 

저도 듀스 격하게 좋아했는데 :)

 

난 지쳐간다.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며 마감에 헉헉대는 기자들을 보며. 내가 그 일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는 바스키아를 꿈꾸고, 누군가는 투팍을 꿈꾼다. 그리고 누군가는 이들을 소비하고 비웃는다.

 

나는 누군가. 그리고 나를 죽이는 법은 무엇인가. 드러내지 않음으로써 빛나는 방법은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