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의 새치기는 기본이고 통장을 가지고 횟수는 ATM에서 이용할 도의를 넘었다고 볼정도이고 제일 참을수 없는건 아줌마들은 100발 100중 (제가 겪은거지만 횟수가 진짜 엄청남) 다 제가 하는데 쳐다보고 비번을 못누르겠어요;; 그리고 워낙 새치기를 하셔서 그런지 한거 또 하고 이런 버릇
정말 저도 세상 퐈이팅하게 잘살아보고 두루두루 열심히 나누며 행복하게 살려고 했는데 이젠 은행에서 마주치는 아줌마들 볼때면 욕부터 하네요. 진짜 야마돕니다. 아줌마들 전용칸 만들거나
은행에서 아줌마들은 죄다 꼴불견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서울 광진구에 거주하고 있고여..아버지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20살임당..
다름이 아니고 아버지 심부름 탓에 고액 돈을 입금과 뽑으러가는 일을 자주하고 있습니당..
다름이 아니고 참 저도 시각적으로 문제가 있나 해서 여쭤보려는건데..ATM의 아줌마들 제가 정말 수많은 은행들 돌았지만 너무~~짜증나더군요. 아줌마들이 엄청느린건 제가 뭐 이해하겠습니다.
나이드시면 손가락 무뎌지고 생각 잘 안나시기 마련이니깐.. 느려지고 말이죠? 근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아줌마들의 새치기는 기본이고 통장을 가지고 횟수는 ATM에서 이용할 도의를 넘었다고 볼정도이고 제일 참을수 없는건 아줌마들은 100발 100중 (제가 겪은거지만 횟수가 진짜 엄청남) 다 제가 하는데 쳐다보고 비번을 못누르겠어요;; 그리고 워낙 새치기를 하셔서 그런지 한거 또 하고 이런 버릇
정말 저도 세상 퐈이팅하게 잘살아보고 두루두루 열심히 나누며 행복하게 살려고 했는데 이젠 은행에서 마주치는 아줌마들 볼때면 욕부터 하네요. 진짜 야마돕니다. 아줌마들 전용칸 만들거나
그냥 아줌마들은 은행창구에서 직접하면 안돼요??
시파 1분이면 할꺼 5분을 하고 그걸 몇번이나 반복하니 안짜증나겠어염?
수고하시고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