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수영하고 놀다가 힘들고 추워서 바위 위에서 쉬고있었는데 계곡 위에서 먼가 떠내려오고 있었음.
처음에는 큰 나무가지 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까 사람이였음...
그냥 수영 하는건가? 싶었는데 먼가 심상치가 않았음ㅡㅡ 그래서 친구들보고
"헐 저기 사람 떠내려온다 어떻하냐?"
했더니 친구들이 구해야한다고 했음. 그런데 우린 이미 오랜시간 물속에서 놀아서 몸이 지친상태였음..
그래서 선듯 나서지 못하고 얼때리고 있었음.. 그런상태에서 여자가 우리가 쉬고있는 바위쪽까지 떠내려 왔음
여자는 물을 많이 먹었는지 얼굴은 시퍼렇고 입에서 말은 하는거 같은데 물소리에 묻혀서 잘 들리지도 않았음.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내가 정말 구린 폼으로 다이빙해서 여자한테 갔음.
여자한테 가자마자 여자는 내 머리끄덩이를 잡고 날 잠수 시켰음 ㅡㅡ
그때부터 여자는 미친듯이 소리를 질렀다고 들음(여자가 내머리 끄등이를 잡고 잠수시켜서 난 못들었음)
일단 물에서 빠져 나와야하는데 여자는 날잡고 안놓아줌 ㅡㅡ 20초? 그정도 잠수했는데 죽을거 같았음
(말이 20초지 그런 상황에서 20초 잠수하면 물귀신됨ㅋㅋㅋ)
그순간 여자고 머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여자 죽방을 갈기고 뿌리쳤음.
바로 수면위로 올라와 숨고르기를 하고있는데 여자가 나를 향해 미친듯이 오고있었음ㅡㅡ
그때 여자 눈은 사람눈이 아니였음. 순간이지만 여기서 죽겠구나 싶었음.
여자가 또 내 머리끄등이 잡고 잠수 시켰음.
이러다 둘다 죽겠구나 싶어서 나는 여자가 내 머리를 잡는동시에 잠수를 했음.
난 여자가 손을 놓을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않놈 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잠수하는데 여자가 따라들어옴 ㅋㅋㅋㅋ
그때 소름 돋았음 ㅋㅋㅋㅋ 이때 친구들이 생각이 났음 . 이 생키들은 위에서 구경만하나? 조카 원망스러웠음ㅡㅡ 그리고 물에 빠진 사람 구할때 절대로 물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던 학교 선생님의 가르침이 생각났음 (선생님 친구분이 물에 빠진사람 구하다 돌아가셨다고 했음.)
내자신이 미웠음ㅡㅡ 그때 생각이 "미친X 때문에 내가 죽겠구나" 였음.
하지만 나또한 죽음의 문턱에 서니 초인적인 힘이 나왔음ㅋㅋㅋ
일단 여자를 뿌리치고 나혼자 조카 수영해서 물위로 나옴.
여자쪽을 보니까 여자는 다시 수면 위 아래로 왔다갔다 하고있었음..
이때 친구가 여자 구할려고 들어가는 순간! 난 친구 못가게 막았음.
"일단 잠잠해질때까지 기다리라고 아님 너도 죽는다." 라고 말하고 같이 여자 물먹는거 보면서 대기했음.
잠시후 여자 움직임이 약해졌음을 느낌 나랑 친구는 이때다 하고 바로 들어가서 여자를 구해 왔음.ㅋㅋㅋ
그런데 여자 의식이 왔다갔다 했음ㅋㅋ 그래서 귓방망이를 연속적으로 조카게 후려쳤음.
그러니까 여자 정신이 돌아옴.!!! 그때 폭포처럼 물토함. 그때부터 여자 조카 울었음.
난 여자 마른수건모아서 여자 전신을 감싸줌(중2짜리가 매너 쩔었음ㅋㅋㅋ) 그러다 몇분후 일어서더니 자기가 떠내려온 물 위쪽으로 걸갔음. 일행들 있는곳으로 가는가 싶었음.ㅋㅋㅋ
근데 ㅋㅋ 아무말 없이 갔음 ㅋㅋㅋㅋ 고맙다는 말도 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격 먹어서 그런가 싶어서 우리도 그냥 이해했음.ㅋㅋㅋ
그런데 ㅋㅋㅋ 얼마후 ㅋㅋㅋㅋ아놔 ㅋㅋ 여대생 때로 오더니 혹시 XX를 구하신분 맞으세요??라고 했음.ㅋㅋㅋㅋ
(난 고마워서 인사 혹은 보상ㅋㅋㅋ 하로 왔구나 싶엇음 ㅋㅋ)
"네 저랑 친구랑 같이 구했어요" 조카 당당하게 이야기 햇음ㅋㅋㅋㅋ
그런데.. 그런데....그런데...... 하는말이 애얼굴을 왜 이렇게 만들엇어요?? 그리고 들엇는데 XX물에 빠지고 몇분동안 구경만했다면서요!!!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요??? 그리고 뒤에 브라자 끈 풀려있던데 어떻게 된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친구는 얼었음 ㅋㅋ 이게 바로 물에 빠진놈 구했더니 봇다리 내놓으라는 상황이구나 싶었음ㅋㅋㅋ
나는 "어떤 상황이였는지 모르셔서 이러는거 같은데 아까 상황 보셧으면 저한테 이렇게 말 못할거에요. 얼굴은 의식 찾게 할려고 뺨때려서 부은것 같고요. 그리고 물에 빠진분 바로 구할려고 들어갔는데 그분 때문에 저도 죽을것 같아서 그분 힘 많이 빠졌을때 구할려고 기다린 거였어요." 라고 말하니 여자들이 암말 못했음 ㅋㅋㅋ 그런데 한뇬이 ㅡㅡ
"아니 그럼 브라자 끈은 왜 풀린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이 없었음ㅋㅋㅋㅋ 그래서 나이 드립쳤음 ㅋㅋㅋㅋ
"그건 어떻게된지 모르겠는데요? 그런 위급한 상황에 저희가 어떻게 할 생각도 여유도 없엇어요 ㅡㅡ 그리고 저희가 중2인데 너무하신거 어니에요?? 우리는 그쪽들이 감사 할줄 알았는데 이런식으로 말하니 할말이 없네요" 이렇게 말하니까 당황함 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중2요?? 최소 고등학생으로 보이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중2때 성장이 멈췄음ㅋㅋㅋ 중2때 키가 185 ㅋㅋ 머리 쫌 길었음 ㅋㅋ 그래도 "최소 고등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 그때 기분 더러워져서 "사과하로 온거 아니면 그냥 가세요." 라고 말하고 내가 친구들이랑 집으로 갔음. ㅜㅜ
마지막으로 물에빠진사람은 초인적인 힘이 생긴다.!! 고로 함부로 구하면 안된다. 그리고 목숨을 구해줬는데 고맙단 말도없이 떠난 누나여!! 그렇게 살면 않됨! ㅋㅋㅋㅋ
중2 여름에 물에빠진 여자를 구해줬더니..
중2때 계곡에 수영하로 갔는데 꽤 깊은곳이였음
다이빙도 할수있는 큰바위도 있고 수심도 평균 2~3 깊은곳은 4~5정도되는 쩌는 곳이였음
(바위밑은 수심이 3미터 이상임)
거기서 수영하고 놀다가 힘들고 추워서 바위 위에서 쉬고있었는데 계곡 위에서 먼가 떠내려오고 있었음.
처음에는 큰 나무가지 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까 사람이였음...
그냥 수영 하는건가? 싶었는데 먼가 심상치가 않았음ㅡㅡ 그래서 친구들보고
"헐 저기 사람 떠내려온다 어떻하냐?"
했더니 친구들이 구해야한다고 했음. 그런데 우린 이미 오랜시간 물속에서 놀아서 몸이 지친상태였음..
그래서 선듯 나서지 못하고 얼때리고 있었음.. 그런상태에서 여자가 우리가 쉬고있는 바위쪽까지 떠내려 왔음
여자는 물을 많이 먹었는지 얼굴은 시퍼렇고 입에서 말은 하는거 같은데 물소리에 묻혀서 잘 들리지도 않았음.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내가 정말 구린 폼으로 다이빙해서 여자한테 갔음.
여자한테 가자마자 여자는 내 머리끄덩이를 잡고 날 잠수 시켰음 ㅡㅡ
그때부터 여자는 미친듯이 소리를 질렀다고 들음(여자가 내머리 끄등이를 잡고 잠수시켜서 난 못들었음)
일단 물에서 빠져 나와야하는데 여자는 날잡고 안놓아줌 ㅡㅡ 20초? 그정도 잠수했는데 죽을거 같았음
(말이 20초지 그런 상황에서 20초 잠수하면 물귀신됨ㅋㅋㅋ)
그순간 여자고 머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여자 죽방을 갈기고 뿌리쳤음.
바로 수면위로 올라와 숨고르기를 하고있는데 여자가 나를 향해 미친듯이 오고있었음ㅡㅡ
그때 여자 눈은 사람눈이 아니였음. 순간이지만 여기서 죽겠구나 싶었음.
여자가 또 내 머리끄등이 잡고 잠수 시켰음.
이러다 둘다 죽겠구나 싶어서 나는 여자가 내 머리를 잡는동시에 잠수를 했음.
난 여자가 손을 놓을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않놈 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잠수하는데 여자가 따라들어옴 ㅋㅋㅋㅋ
그때 소름 돋았음 ㅋㅋㅋㅋ 이때 친구들이 생각이 났음 . 이 생키들은 위에서 구경만하나? 조카 원망스러웠음ㅡㅡ 그리고 물에 빠진 사람 구할때 절대로 물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던 학교 선생님의 가르침이 생각났음 (선생님 친구분이 물에 빠진사람 구하다 돌아가셨다고 했음.)
내자신이 미웠음ㅡㅡ 그때 생각이 "미친X 때문에 내가 죽겠구나" 였음.
하지만 나또한 죽음의 문턱에 서니 초인적인 힘이 나왔음ㅋㅋㅋ
일단 여자를 뿌리치고 나혼자 조카 수영해서 물위로 나옴.
여자쪽을 보니까 여자는 다시 수면 위 아래로 왔다갔다 하고있었음..
이때 친구가 여자 구할려고 들어가는 순간! 난 친구 못가게 막았음.
"일단 잠잠해질때까지 기다리라고 아님 너도 죽는다." 라고 말하고 같이 여자 물먹는거 보면서 대기했음.
잠시후 여자 움직임이 약해졌음을 느낌 나랑 친구는 이때다 하고 바로 들어가서 여자를 구해 왔음.ㅋㅋㅋ
그런데 여자 의식이 왔다갔다 했음ㅋㅋ 그래서 귓방망이를 연속적으로 조카게 후려쳤음.
그러니까 여자 정신이 돌아옴.!!! 그때 폭포처럼 물토함. 그때부터 여자 조카 울었음.
난 여자 마른수건모아서 여자 전신을 감싸줌(중2짜리가 매너 쩔었음ㅋㅋㅋ) 그러다 몇분후 일어서더니 자기가 떠내려온 물 위쪽으로 걸갔음. 일행들 있는곳으로 가는가 싶었음.ㅋㅋㅋ
근데 ㅋㅋ 아무말 없이 갔음 ㅋㅋㅋㅋ 고맙다는 말도 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격 먹어서 그런가 싶어서 우리도 그냥 이해했음.ㅋㅋㅋ
그런데 ㅋㅋㅋ 얼마후 ㅋㅋㅋㅋ아놔 ㅋㅋ 여대생 때로 오더니 혹시 XX를 구하신분 맞으세요??라고 했음.ㅋㅋㅋㅋ
(난 고마워서 인사 혹은 보상ㅋㅋㅋ 하로 왔구나 싶엇음 ㅋㅋ)
"네 저랑 친구랑 같이 구했어요" 조카 당당하게 이야기 햇음ㅋㅋㅋㅋ
그런데.. 그런데....그런데...... 하는말이 애얼굴을 왜 이렇게 만들엇어요?? 그리고 들엇는데 XX물에 빠지고 몇분동안 구경만했다면서요!!!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요??? 그리고 뒤에 브라자 끈 풀려있던데 어떻게 된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친구는 얼었음 ㅋㅋ 이게 바로 물에 빠진놈 구했더니 봇다리 내놓으라는 상황이구나 싶었음ㅋㅋㅋ
나는 "어떤 상황이였는지 모르셔서 이러는거 같은데 아까 상황 보셧으면 저한테 이렇게 말 못할거에요. 얼굴은 의식 찾게 할려고 뺨때려서 부은것 같고요. 그리고 물에 빠진분 바로 구할려고 들어갔는데 그분 때문에 저도 죽을것 같아서 그분 힘 많이 빠졌을때 구할려고 기다린 거였어요." 라고 말하니 여자들이 암말 못했음 ㅋㅋㅋ 그런데 한뇬이 ㅡㅡ
"아니 그럼 브라자 끈은 왜 풀린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이 없었음ㅋㅋㅋㅋ 그래서 나이 드립쳤음 ㅋㅋㅋㅋ
"그건 어떻게된지 모르겠는데요? 그런 위급한 상황에 저희가 어떻게 할 생각도 여유도 없엇어요 ㅡㅡ 그리고 저희가 중2인데 너무하신거 어니에요?? 우리는 그쪽들이 감사 할줄 알았는데 이런식으로 말하니 할말이 없네요" 이렇게 말하니까 당황함 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중2요?? 최소 고등학생으로 보이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중2때 성장이 멈췄음ㅋㅋㅋ 중2때 키가 185 ㅋㅋ 머리 쫌 길었음 ㅋㅋ 그래도 "최소 고등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 그때 기분 더러워져서 "사과하로 온거 아니면 그냥 가세요." 라고 말하고 내가 친구들이랑 집으로 갔음. ㅜㅜ
마지막으로 물에빠진사람은 초인적인 힘이 생긴다.!! 고로 함부로 구하면 안된다. 그리고 목숨을 구해줬는데 고맙단 말도없이 떠난 누나여!! 그렇게 살면 않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