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을정도에요..

이지을2011.11.05
조회228

두시간동안..길게섰는데결국날리고 말았네요..통곡

 

다시쓸게요..^^

 

제가 2년동안 기다린사람있습니다..

그사람은 아직도 제가 그를 기다린지 모르겠지요..?

저는 아직도 2년동안 그사람을 힘들게 기다려요,,

 

저와 그사람은 인터넷으로 알았고 서로 네이트온을친추하면서 차차 알아갔어요 ..

그와 고민도 나누고 정말 행복한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도 그렇겠죠?

저는 그와 친해지면서 그가 점점 좋아져 버렸어요..

저는..용기를 내서 그에게 고백을 했어요 그는 받아줬어요

그와 하루하루 씬나게 네이트온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는 포항 사람이였고 저는 충북사람이였습니다..

저는 그와 사기는동안 가출을 했습니다..

그는 그사실을 몰랐지만 저는 그에게 애기를 해줬습니다

그는 얼릉 집에 들어가라며 저에게 말을하고또말을했습니다

저는 싫다고..계속싫다고 말했어요

그사람은 알았다면서 자지가 이제 대학가니깐 자취하니깐 같이 살자고 했어요

그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저는 알았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사람과 사기면서 아는언니오빠집에서 살았습니다

아는오빠는 알바하면서 언니와저를 보살펴주었습니다

그리고.,저는 하루하루 그가너무 좋아서 커퓨터 앞에만 있었고 그를 늘 기다렸습니다

그가 네이트온을 드러오면 행복하게 대화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저에게 질투를 하지않았습니다

저는 그가 질투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고, 그래서 아는오빠 이름이로 홈피를 도배했었고 그사람은 질투대신 화를냈어요..저는 뜻밖에 상황이라 당황했고 그에게 용서를 빌고 또 빌었습니다..

그때가 처음이라 그는 용서해주었고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때 정말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는줄몰랐습니다

그래서 뭐 헤어져도 금방 다른 사람들처럼 잊혀지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와 그사건 이후로 싸우는 일이 일상이 되버렸고..그와 점점멀어지는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와 심하게 다툰뒤 그가 저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먼가가 갑자기 불안해 지면서..서럽게 울었습니다..언니가 다독여줬어요,..하지만..저는 그가 없으면 살수가 없어었어요..

그가 아니면 되게 힘들었거든요..

저는 언니의 햄드폰을 빌려서 그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는,,제 전화를 계속 거부했고..저는 네이트온대화로 그에게 한번만..이라도 좋으니깐 받아 달라고 했습니다

그는 알았다고 하면서 받아줬습니다

그와 통화를 하면서 계속해서 울었습니다..

그는 결국 화를내면서 끊었고..저는 구석에 앉아서 계속해서울었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요..눈을떠보니 다음날아침이었습니다..

얼마나 울었는지 눈은 퉁퉁부었고 머리는 아파왔습니다

저는 일어나자마자 컴퓨터를 켰고 네이트온을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누가 일촌신청을해놨어요

그게..그사람이이더군요..

한번만이라며..용서해주겠다고 했어요..

저는..너무 신이나서 그가 네이트온 들어 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가 들어오자마자 저는 그에게 대화로 고맙다고 다신안그러겠다고 했습니다..ㅎㅎ

그런데 대화하면서 갑자기 그가 저에게 어떤사진을 보내줬습니다

저는 이게 몬지 몰라서 물어봤는데 그는 그냥 함번 보고 어떠냐구물었습니다

그사진을 클릭해보니 너무 이쁜 방이 나왔습니다

저는 이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이런곳에서 살아봤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그는 저에게 이제 곧살게 될거야..라고,,말했습니다..

제가 바다를 되게 좋아해요,,ㅎㅎ 그사람은 제가 바다 좋아하는걸알고 부산해운대 쪽에있는원룸을 보여준거예요..ㅎ

그와 그렇게 몇시간을 대화했을까요..

저는 가출하는 동안 생각해 봤습니다..

내가 집에들어가면 돈도 받고..그와 빨리 만나서 놀수있겠지라고..저는 그에게 집에 들어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돈은 어딨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때서야 저에게 돈이 없는걸 알았어요..ㅎㅎ

저는 그냥..언니한테 말해본다고 하고..했어요 언니도 물론 가출중이라 돈은 없었어요..ㅎㅎ

저는..결국..나쁜길로 빠졌어요..ㅎ

첫순결을 돈으로 바꿨고..그에게 가장 큰..죄를지었어요..

저는 돈을받고...집으로 가는길 언니가문자를했습니다 어디냐고 저는 아는오빠랑 있다고..거짓말을 쳤어요..언니는 의심을하고 그오빠데리고 오라고 했어요 저는 알았다고 하고 데리고 갔어요..

그런데 제가 나간사이..ㅋ그언니는 그오빠랑 했고..저는 알고있었지만 가만히 있었고..

그런데 언니랑했던사람이 언니가 마음에 들었고 둘은 문자를주고 받았어요

언니랑문자하는사람이 가고 저는 언니에게 내일 집간다고 했어요

언니도 알겠다고 했어요 언니도 집에간다고 했고 저는 언니랑같이 다음날 같이 집에갔어요 언니를 집에다 바려다주고..저는 생각했어요..

언니핸드폰으로 제가 좋아하는그사람과 전화한 목록이있다는걸..저는 빨리 언니에게 전화로  " 언니내남친이랑 연락하지마 알았지 ? " 라고요 언니는 알겠다고 했고 저는 버스를타고 집을갔어요 몇시간을 달렸을까요..

이까짓 더러운 돈때문에 그사람에게 큰죄를 지은 나를 용서할수가 없어요..죽고 싶었어요..

그런생각을 몇시간이나 했을까요

저희 동네에 도착했어요

저는 얼릉 그에게 말을할려고 피씨방을 가서 컴퓨터를했습니다

그는 갑자기 심각한 대화를하면서 저에게 말을했어요

" 너나한테 잘못한거있냐 " 저는 덜컥 찔리는게 있어서 거짓말을 쳤어요.. " 아니 "

그는..모든걸알고있어요 ..그언니가 다말했다고..

언니랑잔사람이 언니가 좋아서 다말한것같았어요..

저는 후회를했고..그는 저에게 심한 배신감을느꼈고..

저는 너무 화가나서 언니랑싸우고 있는데 그사람이 저에게 이랬어요..

" 너랑살바에는그언니랑사기겠다 " 라고..저는..눈에 눈물이고였고..그에게 그랬습니다..

" 그래 살아 나집에왔으니깐 둘이 잘살아봐 " 라고....

그렇게하고..그와 헤어지고..저는집에서 한..몇개월동안 울었어요..

심하게 울었어요,,밥도 먹지못하고..등신같이 컴퓨터할때도 생각나면울고 밥먹을때도 울고 씻을때도 ..생각나기만하면 울었어요..

저는 그냥 죽고싶었어요..

손목도 그어보고 자살시도도 몇번해봤어요..하지만..하구난뒤,.그가 늘생각났고..저는 살아갈 이유가 없었어요..

그가 저에게 싸우면서 감동을준말이있었어요..

컴퓨터가 고장나서 몬들어가던날 몇일만에 피씨방을가서 네이트온을들어갔어요 그가 들어와있고 그에게 대화를하려던순간 그가 먼저 저에게 " 예전에는 니가 날기다렸지만 요즘은내가널기다리게된다고 " 라고..저는이말을 계속해서 생각이나요..지금도..예전도..평생 생각날것같아요..

그와..헤어진지 몇칠이 지났을까요,,..홈피를들어가니 방명록이 닫혀져 있었어요

그가 저에게 대화를걸면서 방명록을보라고 했어요

자기가 닫아놨다면서..

저는방명록을 봤어요..저랑싸운언니가 친구들에게 말해서 그언니친구들이 제 방명록에 욕을써놨어요..

그는 절보호해주기위해 그랬을까요..?아님동정심이였을까요..

저는..마은은정말고마워 라고인데...말투는 " 아한테..이제 신경쓰지마.. " 이랬어요..

그와 또싸웠어요..다 제잘못이예요..

그와..한 4개월 ? 3 개월동안 연락을하고 살지않았어요

그는 미니홈피를 탈퇴해고..저는그의 번호를알았어요..

그에게 연락하고 싶어요,,보고싶어요..듣고싶었어요..

저도 모르게..그의 전화번호가 바뀌었나 전화를걸었어요,,

조금가는신호는 그에 전화가 안울리는줄알고..그런데 저는 신호가 가자마자 바로 끊었어요

그런데 그에게 누구세요라고 문자가 왔고 저는답장을하지않았어요..

그런데 이번엔 전화가 왔어요...저는거부를 했고..그에게 잘못전화했다고 했어요..

그는  지을이냐 아고 문자를했어요...지을이는 제이름이나이예요..

그와사기기전에 제이름이 너무 마음에안들어서 그에게 이름을 이지을로 바꿨다고 했어요..

그는아직도 제이름을 이지을로 알고있어요..ㅎㅎ

저는 그에게 미안하다고 했어요..

그는..아무일도 없단듯이 저에게 연락을 계속해서 했어요

저는 기뻣어요..

그와 연락을하고 있다니..그와 연락을 몇단간했어요..

중간중간에 연락이 안되는날이 종종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싸이를하는데 어떤 분이 네이트온아이디를주면서 친추를해달라고했어요

저는 아무 의심이 어뵤는체로 친추를했어요

그런데 친추하자 그녀가 저에게 이랬어요

" 나 xx여자친군데 개 잊어주면안되? "라고 저는..잊을수없다고말하니깐..

그녀는 틱틱거리면서 저에게점점화를냈어요

하지만 저는 아무 반응없이 안된다고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그사람이 저에게 욕을하기 시작했어요

저도 욕을했고 그는 친구들을 불렀고 저는..마지막으로 이렇게말하고 나갔어요 " 내홈피에 비공개로 그의 사진이있으니깐 그가 내비번이랑아이디아니깐 들어와서 지우라고 그럼나도 그를 깨끗이 잊겠다고 했어요 "그녀는 "ㅋㅋㅋㅋㅋㅋ야 애 xx이랑 아이디도 공유하나봐 " 라고했어요저는 로그아웃을했고 그녀도 나갔고..저는 또하루하루 울면서살았어요 그리고 그에게 따졌어요

" 여자친구있다면 있다고말해야지 " 라고 문자를보냈어요

그는 " 바뻐 그리고넌 개랑싸워도 득볼거없어 " 라고..했어요..

맞는소리에요..그언니는이쁘고..인기도많고 ..멋진직장잇었으니깐요..

저는 그저 학생에 불과했거든요..

그와 연락을않한지 몇달몇칠이 지났을까요

저는 핸드폰을만지작거리고 있는데

그가 저에게 문자를보냈어요

폰번호 바뀌었다고..

저는 쬐금감동햇어요..ㅎㅎ

그렇게 그와 많은시간을 지냈고 어느날 그를 볼수있는기회가 있었어요

그를 보게됬고 저는..그와 만날시간약속을정했어요

3월13일인가..14일..그와 만나는날..하루동안...그와같이있을수있게 되었어요

저는 부산으로 갈려고 대전으로 갔어요 부산차표달라니깐 딱 한자리가있대요..

저는 얼릉 차를타로갔고..그런데 출발하기전 어떤아주머니가 차표를사려고 갔었고..저는 내가마지막이라고했는데라고생각했어요..아무튼.ㅎㅎ

그를만났어요..그와만났던날은다생생이기억나요..

그가 동래까지오라고했어요..저는 알았다고..노포동에서 ? 동래역까지갔어요

우린..역앞에서만나기로 했고 저는 거기까지가는게 너무 무서웠고 그를 보는게 창피했어요..

그런데 그와 만났고..그는그의 방읠가면서 저랑어색하지않을려고 그는 제목을장난치는듯이 잡으면서

우와 진짜 꼬맹이네 라고,,했어요,..자꾸호구호구 라면서놀리면서..그때생각하면좋았는데..

그의 방에도착하고 저는 그에게 편한옷으로 갈아입고싶다고했어요

그는 그가 샀던 동물잠옷을저에게 줬고..저는 그걸로갈아입었어요

그와 얘기조금만하다가 저는 잠을잘려고 누었죠..

그는,,정말자상하게..팔배게 해줬어요..ㅎㅎ

그리고티비를보고있었는데..

저게저거웃기다하면서고개를돌리는데 그가  저에게..뽀뽀를하려고했건것같았어요..ㅎㅎ착각일리도 모르지만..ㅎ저는당황해서 고개를돌렸고..그도 어색해했어요

저는  저도모르게 다시고개가 돌아갔고..그와 키스를했어요..

저는 그와..자면서 생각했어요..

그에게 주는건하나도 아깝지않다고..

그렇게..하고나.서.,그에게 전화가왔어요

그는 전화를받으면서 몹시 짜증을 냈어요

저는 그의 화를 풀어줄라고 그를봤어요..그런데 그는 제눈을가리면서 나짜증날때누가보면더짜증내 라고 말했어요..

저는고개를 돌렸고..그는담배를피로 갔어요..

그렇게 아침이 됬어요

저는 어제로 돌아가고싶었고..그와 더..함께잇고싶었어요..

그가 일어나는게 싫었어요

하지만 결국 그가일어났고 저는..머가 서러웠는지..가기싫어서때부리다가..결국울었어요..

우는데 그와 싸웠고..그는 다시돌아와서 제눈물을닦아주면서 갠찮다 다음엔 내갈게 라고 했어요

저는진짜 ? 라고하고 울음을그쳤어요..

그는아침을만들어줬고..저는그냥..울면서 누어있었어요..그는 절일으켜 세워주면서..숟가락으로 밥을떠먹여줬어요..ㅎㅎ몇숫가락 절먹여주는데 그는먹지않았어요 저는그를먹여줬어요..

밥먹는시간이 즐거웠고..밥먹는시간이 끝나고..그사람은 어딜가야했고..저는..버스를타려고갔어요,,버스타는모습보고가겠대요..저는알았다고..그런데...저는 버스를3개씩이나 놓쳤고..그는장난스런말로 " 한번더 놓치면내그냥간다 " 라고했어요..

그와 헤어지고 난후..그냥가슴한구석이 쓸쓸했어요..

저는 몇시간을 차를타고온뒤 갑자기 그가 한귀거리가생각났어요 저도큰맘먹고 그를따라서 귀를뚫었어요..

저는 집에도착하자마자 그에게 문자를했고..그는 빨리도착했네하면서..문자를했어요

그런데,,저는 그와같이있으면서 그에게 물어봤어요..나보다 그언니 먼저 만난냐고 오빠는 그렇다고 했어요..저는실망했고..그언니랑뭐했냐고하니깐..비밀이랬어요..ㅎㅎ

저는 살짝실망했어요..

 

 

여러분 지금은..그와 아예연락이안되고있어요..ㅎㅎ

 

 

여러분이게 잃어주시느랴 수고 많으셨어요 방긋

저..아직도 그사람기다리고 있어요..^^이제 어떻할까요..?

아직도 그만생각하면 눈물이나는데 ㅎㅎ

여려분 욕하지말아주세요..부탁입니다통곡

오타도 있겠지만여러분 잘알아봐주실거라구 생각해요 ㅠㅠ

저아직도 그가 아니면 안되는것같아요,.

어려분 추천많아 해주시구

그가 읽기를도와주세요..

그가 읽어서 그와다시 연락하고 지내고 싶어요..

그가 제발읽고 저를 용서해줬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다음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