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톡이였구나 ㅜㅜ 이제봤네요 ㅠㅠ.. 홈피 열어두고 가요 ㅎㅎ 아 근데 그게 보니까 일진언니들이 유명한 언니들 있잖아요 ㅠㅠ 이 근방에서 거의 다 아는 , 이수준이었어요 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중학생 2학년 여자아이입니당 !! 저도 음슴체 써도 되죠ㅠㅠ? 힝 .. 쓸게요 ㅋㅋ ㄱㄱㅆ ------------------- 내가 친구와 길을가고있을때였음 그것도 하수구 위에서 하수구 중에서도 엄청 허술한데 깊은거 그런거 있잖슴 ㅠㅠ? 내가 미쳤다고 그길을 걷고있었음 어..근데 갑자기 눈높이가 달라지면서 다리에 미친듯한 고통이 왔음 그랬음 !! 난 하수구에 한쪽다리가 빠져서 낑겨져있던거임 ㅠㅠㅠㅠ..... 아프기도 아픈데 진짜 무서웠음 ...!! 빠지면 바로 죽을까봐 ㅠㅠㅠ 하 진짜 눈물흘리면서 그렁그렁 ㅠㅠ 껍질 다 벗겨지고 사람들은 모여들고 .. 근데 딱보기에 소위 일진 이라고 불릴거같은 언니무리들이 오는거임 .. 화장도 하고 패딩도 입고 짧은 바지에다 ... 하지만 난 너무 아프고 무서워서 아무생각도 안났었음 ㅠㅠ 근데 아줌마들도 안구해주던 저를 언니들이 직접 나서는거임 하수구를 몇명이 잡아서 벌리고 언니들이 나 들어 올려주고 !! 진짜 내 몸이 가볍지 않을껀데 3~4 명이서 올리고 그 철을 벌리기 힘들껀데 최대한 힘줘주고 한언니는 119에 신고해주고 ㅠㅠ .. 하지만 ㅡㅡ 그옆에 문방구 그런데도 있었는데 문방구 아줌마가 이상황 안보고있다가 구급차 오니까 나와서 그 언니들보고 "이년들이 그랬네 맞제?" 정말 이랬음 ..... 나도 당황당황 그래서 우리가 아니라고 아니라고 , 이언니들이 나 구해줬다고 ㅠㅠ 그래도 아 .. 하면서 안믿는눈치? 그언니에게 미안하다는 말도 안해주고 그 문방구 아줌마는 가버렸음 ㅠ_ㅠ 아무튼 짧고 짧지만 너무 나도 당황스럽고 ..ㅠㅠ 그때 감사하다는 말 별로 못했는데 진짜 감사하고 너무 겉보기가 안좋아보여도 사람 인격까지 얕보지 말라는 그런 ..... 목표로 글을 썼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해주세요 ㅎㅎ^^ 2,04431
☆내생명살린일진언니들☆
아 톡이였구나 ㅜㅜ 이제봤네요 ㅠㅠ..
홈피 열어두고 가요 ㅎㅎ
아 근데 그게 보니까 일진언니들이 유명한 언니들 있잖아요 ㅠㅠ
이 근방에서 거의 다 아는 , 이수준이었어요
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중학생 2학년 여자아이입니당 !!
저도 음슴체 써도 되죠ㅠㅠ? 힝 .. 쓸게요 ㅋㅋ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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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구와 길을가고있을때였음 그것도 하수구 위에서
하수구 중에서도 엄청 허술한데 깊은거 그런거 있잖슴 ㅠㅠ?
내가 미쳤다고 그길을 걷고있었음
어..근데 갑자기 눈높이가 달라지면서 다리에 미친듯한 고통이 왔음
그랬음 !! 난 하수구에 한쪽다리가 빠져서 낑겨져있던거임 ㅠㅠㅠㅠ.....
아프기도 아픈데 진짜 무서웠음 ...!! 빠지면 바로 죽을까봐 ㅠㅠㅠ
하 진짜 눈물흘리면서 그렁그렁 ㅠㅠ 껍질 다 벗겨지고 사람들은 모여들고 ..
근데 딱보기에 소위 일진 이라고 불릴거같은 언니무리들이 오는거임 ..
화장도 하고 패딩도 입고 짧은 바지에다 ...
하지만 난 너무 아프고 무서워서 아무생각도 안났었음 ㅠㅠ
근데 아줌마들도 안구해주던 저를 언니들이 직접 나서는거임
하수구를 몇명이 잡아서 벌리고 언니들이 나 들어 올려주고 !!
진짜 내 몸이 가볍지 않을껀데 3~4 명이서 올리고 그 철을 벌리기 힘들껀데 최대한 힘줘주고
한언니는 119에 신고해주고 ㅠㅠ ..
하지만 ㅡㅡ 그옆에 문방구 그런데도 있었는데
문방구 아줌마가 이상황 안보고있다가
구급차 오니까 나와서 그 언니들보고 "이년들이 그랬네 맞제?"
정말 이랬음 ..... 나도 당황당황
그래서 우리가 아니라고 아니라고 ,
이언니들이 나 구해줬다고 ㅠㅠ 그래도 아 .. 하면서 안믿는눈치?
그언니에게 미안하다는 말도 안해주고 그 문방구 아줌마는 가버렸음 ㅠ_ㅠ
아무튼 짧고 짧지만 너무 나도 당황스럽고 ..ㅠㅠ
그때 감사하다는 말 별로 못했는데 진짜 감사하고 너무 겉보기가 안좋아보여도
사람 인격까지 얕보지 말라는 그런 ..... 목표로 글을 썼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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