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 그와 헤어진지 1년 첫 사랑이라 믿었던 그가 나와함께 햇던 1년이란 시간을 버리고 헤어짐을 고했다. 몇날 몇일을 술로 버티고 버텨도 잊혀지지 않던 그사람 집앞 운동장 벤치 편의점 모두 그와했던 추억뿐이라 더 잊기 힘들었던 그사람 틈만나면 잠수타고 , 욕하고 , 추위에 3~4시간을 벌벌떨게 햇던 그런사람이였는데 결국 나보다 어린 아이가 좋다며 훌쩍 떠나버렸다. 나한테 뭐 하나 잘해준거 없는 그런 사람이 뭐가좋다고 이제와서 그렇게 펑펑 밤낮 울어째꼈는지 모르겠다. 시간이 약이란말.... 정말 맞는말이다. 시간이 지나고 지나니 마음도 무뎌지더라 그잘난 그놈 싸이를 가니 서로 알콩달콩 잘 지지고 볶고 살고있더라 나는 이별이란걸 격고 나니 몸이 말이 아니였다. 정신차리고 내 생활 내할일 하고나니 정말 그놈보다 훨씬 멋진 사람이 다가왔다. 지금은 정말 나에게 잘해주는 이남자에게 너무 고맙다. 자기 자신보다 날더 생각해주는 이남자 우울한 날 위해 여행을 준비하고, 맛있는음식을 선사해주고 하루하루 사랑스런 말로 날 사랑해주고 있는 이남자 똥차가가고 벤츠가 온다는말 정말 이였다. 님들도. 이별때문에 너무 아파하지마시고 자기생활하며 가꾸고 털털일어나세요! 지금 당장은 힘들어도 좋은 일이 있을꺼에요! 화이팅!! 3
똥차가 가고 벤츠가 온다는 말
벌써 , 그와 헤어진지 1년
첫 사랑이라 믿었던 그가 나와함께 햇던 1년이란 시간을 버리고
헤어짐을 고했다.
몇날 몇일을 술로 버티고 버텨도 잊혀지지 않던 그사람
집앞 운동장 벤치 편의점 모두 그와했던 추억뿐이라 더 잊기 힘들었던 그사람
틈만나면 잠수타고 , 욕하고 , 추위에 3~4시간을 벌벌떨게 햇던 그런사람이였는데
결국 나보다 어린 아이가 좋다며 훌쩍 떠나버렸다.
나한테 뭐 하나 잘해준거 없는 그런 사람이 뭐가좋다고 이제와서
그렇게 펑펑 밤낮 울어째꼈는지 모르겠다.
시간이 약이란말....
정말 맞는말이다. 시간이 지나고 지나니 마음도 무뎌지더라
그잘난 그놈 싸이를 가니 서로 알콩달콩 잘 지지고 볶고 살고있더라
나는 이별이란걸 격고 나니 몸이 말이 아니였다.
정신차리고 내 생활 내할일 하고나니
정말
그놈보다 훨씬 멋진 사람이 다가왔다.
지금은 정말 나에게 잘해주는 이남자에게 너무 고맙다.
자기 자신보다 날더 생각해주는 이남자
우울한 날 위해 여행을 준비하고, 맛있는음식을 선사해주고
하루하루 사랑스런 말로 날 사랑해주고 있는 이남자
똥차가가고 벤츠가 온다는말
정말 이였다.
님들도.
이별때문에 너무 아파하지마시고
자기생활하며 가꾸고 털털일어나세요!
지금 당장은 힘들어도
좋은 일이 있을꺼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