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할때의절차(수학여행,수련회)★★★★★

킴맥심2011.11.05
조회307

야옹 

 

 

 

방금 날라가서 매우 빡침 ㅡㅗㅡ ㅋㅋㅋㅋ총원숭

 

 

 

 

여러분 이런적 잇지 않음? 난 엄청 많은데 참고로 나는 평범한 중학생 여자임 ㅋㅜㅋ

 

그냥 고만고만 공부하고 고만고만 노는 ㅋ 그런 아이임

 

일단 오늘 내가 얘기할 껀 늘 실행하는 절차임

 

 

 

 

 

 

 

 

 

 

늘 수학여행이나 수련회 가면 남자 또는 여자애들한테 번호를 막 뿌림

 

당빠 문자 앤드 전화해야 하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첫날은 자두기로 함 또는

 

버스에서 계속 잔 애들은 첫날 둘째날 다 샘 (필자는 가면 첫째날 둘째날 다 샘 ㅋ)

 

 

 

 

 

 

 

일단 썸은 전에도 잇을 것이고 수학여행 또는 수련회때 갑자기 생기는 경우 많음 딴청

 

일단 낮은 다 필요없음 낮에는 번호나 따거나 또는 따이거나 하면 되는 것임

 

 

 

 

 

 

 

 

 

 

 

드디어 밤이 찾아왓음 ㅋ 렛츠 파뤼 타임

 

일단 절차가 그거임 일단은 다 씻음 ㅋ 앤드 과자 다 펼침

 

그리고 얘기하고 놈 (뒷담 앞담부터 시작해서 게임까지 ㅋㅋㅋㅋㅋㅋㅋ )

 

 

 

 

 

 

 

 

 

그러다가 두구두구두구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그 시간이 온거임

 

왓음 드디어 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실게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이럴때 확인함 ( 필자는 진실게임에서 언제나 사실만을 말함 ㅋ )

 

필자의 친구들은 선서하고 진실게임 시작함 ㅋㅋㅋㅋ ( 거짓을 고할시에는 별짓 다함 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은 이런 경우도 잇음

 

위층 또는 아래층에서 여자애들이나 남자애들이 꼭 옴, 아니면 꼭 영상전화나

 

전화 문자 주구장창 하는 어장관리 아이들이나 인맥 쫌 넓은 아이들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애들한테 하자고 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우리는 진실게임을 시작함 호감가는 애 비호감 가는 애 한테 꼭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가 많아진건 날라가서 매우 빡쳐서 ㅋ )

 

 

 

 

 

 

 

 

어쨋든 우리가 이렇게 됫다 싶으면 이어줄려고 작정하려는 애들 도 잇고

 

또는 맞는거 같다 싶으면 고백하려는 애들 꼭 잇음

 

 

 

 

난 여자니까 여자의 관점에서 봐 드리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이가 김씨임 ( 필자가 좋아함 ㅋ ) 다만 다른반인데

 

수준별 수업에서 만나는 사이라 사이 이때 완전 좋았음 ㅋ

 

 

그리고 우리가 수학여행 갓을때는 그냥 일주일에 4번정도 만나니까

 

아, 쟤 아는 애 ㅋㅋㅋ 그정도엿음 앤드 필자도 쟤를 좋아하는건지 자각 못함 ㅋ

 

그런데 친구가 이때부터 내가 좋아하는 것같다고 일깨워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얘랑 겹치는 교과부장도 많아서 좀 많이 만낫음 ㅋ 그래서 수행 채점같은거 할때도

 

어쩌다 보니 매일 같이 앉게 되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때부터

 

친구는 알앗다고 함 ㅋ

 

 

( 일단 내가 고백한다고 가정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기 보다 내 러브스토리로 가는듯 ㅋ  )

 

 

 

 

쨋던 나는 얘를 좋아햇던것 같음 . 얘는 날 어떻게 생각햇을지 솔까 모르겟음

 

지금도 친하게 지내고 잇고 인사도 하고 얘기도 하고 문자도 하고 전화도 함

 

하지만 우리는 아무 사이도 아니임 ㅋㅋㅋㅋ

 

( 게다가 옆반이고 수준별 상반에서 떨어져서 걔 만나지도 않음요 ㅋ )

 

 

 

 

 

 

쨋던 실제로 첫째날 일어난 필자의 친구의 고백(받음) 스토리를 들려 드리겟음

 

이 친구도 다른 반임 ㅋㅋㅋㅋㅋ 쨋던 그 반에 리락쿠마(귀찮)이라고 하는 남자애가 하나 잇엇음

 

근데 내 친구와 친구의 반 아이들은 진실게임을 하고 잇엇다고 함

 

그리고 어쩌다가 남자애들도 하고 잇다는 걸 알게되엇음 ㅋㅋㅋㅋ 그리고 결과를 다 들엇다고 함

 

그 결과를 듣고 여자애들도 진실게임 끝내고 놀고 잇는데 갑자기

 

 

그 리락쿠마 아이가 내 친구에게 전화를 한 거임 ㅋ

 

그리고 내 친구(헬로키티라 하겟음 ) 어쨋든 리락이가 키티한테 전화로

 

' 키티야 나 너 좋아해 우리 사귀자 ' 이러고 전화가 온거임 ㅋ

 

 

그 반 애들은 박력돋는다고 지랄 발광 햇음 ㅋㅋㅋ 당시 필자의 친구 2가 잇엇는데

 

그 아이는 이미 남친이 잇는 몸이엇음 ㅋㅋㅋㅋ 그래서 그 다음날 바로 진도 들어감 ( 아응아응)

 

.... 상상하면 안댐 어깨동무 손잡고 안기 어깨 기대주기가 끝이엇음 그래도

 

중학생 치곤 진도 잘 나간 아이엿음

 

 

 

 

 

쨋던 이런 경우도 잇ㅇㅁ ( 아 ㅅㅂ 재미없음 그냥 다 쓴게 감사할 따름임 ㅋ)

 

내 러브스토리 궁금하면 예전부터 지금까지 다 써드림 ( 빼빼로 데이에 고백할 예정임 ㅋ )

 

내 러브스토리는 추천 50넘으면 해 드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