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귄게 삼년하고 이제 3개월이 지났네요 저도 사귀면서 살짝 귄태기가 있었지만요 근데 여자친구 넘 사랑해서 잘 이겨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모르게 일하는게 잘안풀리고 안정적인 직장도 수입도 없어서 여자친구 만날때마다 싸우고 화해하고 막말하고 그냥 가버리고 그날두 이런일상이 반복되다가 또 그녀에게 해서는 안될말을 해버렸죠 그래 평생보지말자 근데 저 진짜 진심이 아니라 홧김에 한말인데 그일이 있고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되질않고 문자보내두 답장두 없고 그러다가 결국 여자친구가 오빠 미안해 이제그만하자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전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빌고 매달리면 나에게 다시 돌아올꺼라 생각했죠 근데 이번에는 뭔가 틀렸습니다 저에게 하는 행동들 이런걸 본적이 없었거든요 자다가도 벌떡 벌떡 눈이 떠지고 잠도 하루에 두시간 세시간 자는둥 하다깨고 문자소리에 벌떡 벌떡 일어나고 그러다가 아침에 알림 문자를 받았어요 커풀요금제 혜지문자 전 정말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정말 이대로 끝내면 안될꺼 같아서 여자친구에게 매달리며 제가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다 고치겠다고 매달렸지만 여자친구맘은 돌아서지 않았어요 술먹고 연락하지 말라고 자주 연락하지말라고 들은게 있어 참았는데 그게 되질 않더군요 이여자가 날 진짜 마음에서 지워버리면 어떻하나 근데 정말 힘들었어요 일도 할수도 없고 밥도 하루에 한끼먹거나 안먹거나 오늘도 어제까지만 해도 참아보자 기다리자 생각했는데 자다가 문득 그런생각이 든거예요 여자친구 혹쉬 집안에 큰일이 있거나 아픈게 아닐까 하고 그래서 여자친구친구에게 전화걸고 딴친구들 번호를 알아내서 전화를 했죠 무슨일 있나 걱정되서 .. 근데 연락이 안돼더군요 나중에 여자친구에게도 문자도 몇통하고 전화도 몇통이나 했는데 절대 받지 않습니다 제가 보낸문자에 절대 답장이 안옵니다 저 정말 죽을만큼 힘들고 무서운데 정말 숨도 못쉬겠고 머리는 깨질꺼 같은데 저정말 다시 여자친구만나면 제 잘못들 다 고칠자신있습니다 저정말 제가 얼마나 여자친구에게 못된짓 했는지 알았으니까요.. 근데 여자친구는 지금은 절대 절 받아줄수가 없나봐요 이리 문자한통 짧은 답장도 안오는걸보니 저 정말 너무힘듭니다 오늘 여자친구친구와 통화를 했는데 아프다거나 집에 일이있다거나 이런건 아니래요. 근데 그담에 온 문자땜에 저 너무 힘들었어요 ..오빠 친구는 제가 잘챙길께요 오빠두 빨리 마음 정리하세요 이럴수록 그친구도 저도 더 힘들다고 .. 전 정말 이게 안돼요 첫사랑이고 삼년을 넘게 만났고 정말 제사람이고 제가 정말 사랑했기에 근데 제가 이렇게 매달릴수록 여자친구는 더 힘들겠죠. 그래서 오늘 친구들과 술먹을까하고 연락하다가 정말 이대론 제맘 정리도 계속해서 연락하고 이런것도 못참고 계속 할꺼같아서 혼자서 동해바다보러갑니다 이야심한 시간에 말이죠 무거운 짐을 좀 내려놓구 오려구요 지금 피씨방에서 차시간되길 기다리는중 .. 다녀와도 힘들겠지만요 오늘 박효신 좋은사람을 듣는데 좋은사람 사랑했다면 헤어져도 슬픈게 아니야 다만 이별이 준것은 곁에 있을때보다 너를 더욱 사랑하는 나 정말 맞는거 같아요 좋은 사람 사랑했으니 슬픈게 아니겠죠 그리고 저또한 이리되니 여자친구가 제게 얼마나 소중한지 사랑했는지 깨닫게 해줬습니다. 이제 이별한게 10일뿐이 안됐지만요. 바다다녀와서 저도 제삶을 찾으려고 노력해야겠어요 삼개월이 지나면 좋아질꺼라지만 그시간이 지나갈까요 저 여자친구 사랑하는맘은 가슴에 조금더 품고 기다릴껍니다 이 통증이 조금만 나를 힘들지 않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여기계신 사랑에 상처받고 후회하시는 여러분들 지금 기다리는 분과 어찌 될지 모르지만 부디 인생에 후회없는 노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상처들이 치료된후에 다른 사람 만나도 절대 그사람 아프게 하거나 힘들게 하지말아요 가장 중요한것은 서로 대화를 많이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대화가 거의 없었던게 이지경까지 온게 아닌가 해요. 다들 힘내세요 그리고 저에도 힘을 주세요
삼년사귀고 헤어진게 이제 십일째 바다로 혼자떠납니다
저도 사귄게 삼년하고 이제 3개월이 지났네요
저도 사귀면서 살짝 귄태기가 있었지만요 근데 여자친구 넘 사랑해서 잘 이겨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모르게 일하는게 잘안풀리고 안정적인 직장도 수입도 없어서
여자친구 만날때마다 싸우고 화해하고 막말하고 그냥 가버리고 그날두 이런일상이 반복되다가
또 그녀에게 해서는 안될말을 해버렸죠 그래 평생보지말자 근데 저 진짜 진심이 아니라 홧김에
한말인데 그일이 있고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되질않고 문자보내두 답장두 없고 그러다가 결국
여자친구가 오빠 미안해 이제그만하자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전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빌고 매달리면 나에게 다시 돌아올꺼라 생각했죠 근데
이번에는 뭔가 틀렸습니다 저에게 하는 행동들 이런걸 본적이 없었거든요
자다가도 벌떡 벌떡 눈이 떠지고 잠도 하루에 두시간 세시간 자는둥 하다깨고
문자소리에 벌떡 벌떡 일어나고 그러다가 아침에 알림 문자를 받았어요
커풀요금제 혜지문자 전 정말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정말 이대로 끝내면 안될꺼 같아서 여자친구에게 매달리며 제가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다 고치겠다고 매달렸지만 여자친구맘은 돌아서지 않았어요
술먹고 연락하지 말라고 자주 연락하지말라고 들은게 있어 참았는데 그게 되질 않더군요
이여자가 날 진짜 마음에서 지워버리면 어떻하나 근데 정말 힘들었어요
일도 할수도 없고 밥도 하루에 한끼먹거나 안먹거나 오늘도 어제까지만 해도 참아보자
기다리자 생각했는데 자다가 문득 그런생각이 든거예요 여자친구 혹쉬 집안에 큰일이 있거나
아픈게 아닐까 하고 그래서 여자친구친구에게 전화걸고 딴친구들 번호를 알아내서 전화를
했죠 무슨일 있나 걱정되서 .. 근데 연락이 안돼더군요 나중에 여자친구에게도 문자도 몇통하고
전화도 몇통이나 했는데 절대 받지 않습니다 제가 보낸문자에 절대 답장이 안옵니다
저 정말 죽을만큼 힘들고 무서운데 정말 숨도 못쉬겠고 머리는 깨질꺼 같은데
저정말 다시 여자친구만나면 제 잘못들 다 고칠자신있습니다 저정말 제가 얼마나
여자친구에게 못된짓 했는지 알았으니까요.. 근데 여자친구는 지금은 절대 절 받아줄수가 없나봐요
이리 문자한통 짧은 답장도 안오는걸보니 저 정말 너무힘듭니다 오늘 여자친구친구와 통화를
했는데 아프다거나 집에 일이있다거나 이런건 아니래요.
근데 그담에 온 문자땜에 저 너무 힘들었어요 ..오빠 친구는 제가 잘챙길께요 오빠두 빨리
마음 정리하세요 이럴수록 그친구도 저도 더 힘들다고 .. 전 정말 이게 안돼요
첫사랑이고 삼년을 넘게 만났고 정말 제사람이고 제가 정말 사랑했기에 근데 제가 이렇게
매달릴수록 여자친구는 더 힘들겠죠. 그래서 오늘 친구들과 술먹을까하고 연락하다가
정말 이대론 제맘 정리도 계속해서 연락하고 이런것도 못참고 계속 할꺼같아서
혼자서 동해바다보러갑니다 이야심한 시간에 말이죠 무거운 짐을 좀 내려놓구 오려구요
지금 피씨방에서 차시간되길 기다리는중 ..
다녀와도 힘들겠지만요 오늘 박효신 좋은사람을 듣는데 좋은사람 사랑했다면 헤어져도
슬픈게 아니야 다만 이별이 준것은 곁에 있을때보다 너를 더욱 사랑하는 나
정말 맞는거 같아요 좋은 사람 사랑했으니 슬픈게 아니겠죠 그리고 저또한 이리되니
여자친구가 제게 얼마나 소중한지 사랑했는지 깨닫게 해줬습니다.
이제 이별한게 10일뿐이 안됐지만요. 바다다녀와서 저도 제삶을 찾으려고 노력해야겠어요
삼개월이 지나면 좋아질꺼라지만 그시간이 지나갈까요 저 여자친구 사랑하는맘은 가슴에
조금더 품고 기다릴껍니다 이 통증이 조금만 나를 힘들지 않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여기계신 사랑에 상처받고 후회하시는 여러분들 지금 기다리는 분과 어찌 될지 모르지만
부디 인생에 후회없는 노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상처들이 치료된후에
다른 사람 만나도 절대 그사람 아프게 하거나 힘들게 하지말아요
가장 중요한것은 서로 대화를 많이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대화가
거의 없었던게 이지경까지 온게 아닌가 해요.
다들 힘내세요 그리고 저에도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