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가슴이 철렁거렸지...그건 꿈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라 그건 현실이였어...그런 기분이나 일은 처음이라 어떤 행동을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어...너가 헤어지자고 하길래 붙잡으면 너가 더 힘들어 질까봐 붙잡지 못하고 친한 친구로 지내자고는 했는데 말도 못걸고 있고 그저 바라보기만 하고 있지....어떻게 해야 예전처럼 말도 걸고 어색해 지지 않을까??
항상 너를 바라만 보고 있으면 오만가지의 생각이 지나간다...너가 웃고 있으면 내 기분이 좋고 너가 우울해지면 나도 같이 우울해지고 너가 위험한 행동을 할때는 걱정이 되고 내가 옆에서 도와줘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너는 이런 내마음을 알까??
나는 아직도 너를 좋아하고 있는데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넌 돌아올 생각이 없는거 같다... 난 어떻게 해야 하냐?? 너가 자리잡은지 7개월 정도가 되는데...이렇게 허무하게 헤어지면 내 가슴속 자리 잡은 너가 쉽게 나가지 않아....그래서 그게 더 힘든거 같아...차라리 너랑 사귀지 않고 친한 친구로 지내는게 더 좋았던거 같다...너랑 헤어지니까 짝사랑 했던것 보다 헤어지고 나서의 내 행동과 주변에서의 말들 등....가끔씩은 연락을 하지만 그것조차 내가 엄청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연락을 하는지 넌 모르겟지?
이 문자를 보내면 연락이 올까 안올까....조바심을 내면서 너의 문자를 기다리는 내 모습이 엄청 초라해지는 거 같다....너한테 다시 말걸기란 내가 외국어를 쉽게 풀지 못하는 것처럼 어렵다...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하다....너의 일상이 더 편해지라고 헤어진건데....난 그게 아닌거 같다...헤어지고 나서 다시 사귀자고 말을 하고 싶었어...하지만 그러지 못했어...왜냐하면 이러면 너가 더 힘들어 질꺼 같아서였어.....이건 내 생각 이지만.....다시 고백을 하면 너가 받아줄까?? 라는 생각도 해봤어...오늘 고백데이라서 해볼까도 생각 해봤어...평소에 말하지 못했던 고백을 다시 해보고 싶었는데....이걸로 다시 너가 힘들어 지면 어쩌지?? 하고 수백번 고민하다가 결국은 하지 못했어....내가 이렇게 아파하는데....
내가 이렇게 아파하지만 너의 웃는 얼굴을 보면 이런 아픔들이 사라져서 좋았어...언제나 밝은 웃음을 간직하고 있었으면 좋겟어...너가 힘들어 지면 내가 더 힘들어 지고 너가 어려움에 처하면 내가 도와주고 싶지만 그렇지 못해...그러면 좋겠지만 아직까지 그렇게 못하겠어....친구들의 도움으로 사귀게 되었지만...그래도 너랑 사귀게 되어서 무지 기뻣어...나중에 다시 마음 잡으면 다시 너한테 고백할꺼야...그때는 다시 받아줬으면 좋겟어....너의 웃음에서 진짜로 자체발광이였어...너의 웃는 모습이 좋아서 사겼던 거니까 항상 그 웃음 변하지 말기 바래...내가 다시 고백할때 까지 기다려줘......YJ야..
잊혀지지가 않네요.....
너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가슴이 철렁거렸지...그건 꿈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라 그건 현실이였어...그런 기분이나 일은 처음이라 어떤 행동을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어...너가 헤어지자고 하길래 붙잡으면 너가 더 힘들어 질까봐 붙잡지 못하고 친한 친구로 지내자고는 했는데 말도 못걸고 있고 그저 바라보기만 하고 있지....어떻게 해야 예전처럼 말도 걸고 어색해 지지 않을까??
항상 너를 바라만 보고 있으면 오만가지의 생각이 지나간다...너가 웃고 있으면 내 기분이 좋고 너가 우울해지면 나도 같이 우울해지고 너가 위험한 행동을 할때는 걱정이 되고 내가 옆에서 도와줘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너는 이런 내마음을 알까??
나는 아직도 너를 좋아하고 있는데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넌 돌아올 생각이 없는거 같다... 난 어떻게 해야 하냐?? 너가 자리잡은지 7개월 정도가 되는데...이렇게 허무하게 헤어지면 내 가슴속 자리 잡은 너가 쉽게 나가지 않아....그래서 그게 더 힘든거 같아...차라리 너랑 사귀지 않고 친한 친구로 지내는게 더 좋았던거 같다...너랑 헤어지니까 짝사랑 했던것 보다 헤어지고 나서의 내 행동과 주변에서의 말들 등....가끔씩은 연락을 하지만 그것조차 내가 엄청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연락을 하는지 넌 모르겟지?
이 문자를 보내면 연락이 올까 안올까....조바심을 내면서 너의 문자를 기다리는 내 모습이 엄청 초라해지는 거 같다....너한테 다시 말걸기란 내가 외국어를 쉽게 풀지 못하는 것처럼 어렵다...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하다....너의 일상이 더 편해지라고 헤어진건데....난 그게 아닌거 같다...헤어지고 나서 다시 사귀자고 말을 하고 싶었어...하지만 그러지 못했어...왜냐하면 이러면 너가 더 힘들어 질꺼 같아서였어.....이건 내 생각 이지만.....다시 고백을 하면 너가 받아줄까?? 라는 생각도 해봤어...오늘 고백데이라서 해볼까도 생각 해봤어...평소에 말하지 못했던 고백을 다시 해보고 싶었는데....이걸로 다시 너가 힘들어 지면 어쩌지?? 하고 수백번 고민하다가 결국은 하지 못했어....내가 이렇게 아파하는데....
내가 이렇게 아파하지만 너의 웃는 얼굴을 보면 이런 아픔들이 사라져서 좋았어...언제나 밝은 웃음을 간직하고 있었으면 좋겟어...너가 힘들어 지면 내가 더 힘들어 지고 너가 어려움에 처하면 내가 도와주고 싶지만 그렇지 못해...그러면 좋겠지만 아직까지 그렇게 못하겠어....친구들의 도움으로 사귀게 되었지만...그래도 너랑 사귀게 되어서 무지 기뻣어...나중에 다시 마음 잡으면 다시 너한테 고백할꺼야...그때는 다시 받아줬으면 좋겟어....너의 웃음에서 진짜로 자체발광이였어...너의 웃는 모습이 좋아서 사겼던 거니까 항상 그 웃음 변하지 말기 바래...내가 다시 고백할때 까지 기다려줘......YJ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