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홈플러스에2번사기당했다.

아옼ㅋㅋㅋ2011.11.06
조회152

안녕하세요 토커님들.안녕

제발제 이야기좀 들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은 음슴체로 하겟습니다.

이건바로 지금 듣고바로올리는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한10분전?엄마가 홈플러스에 갔다가 집에 완전 열받으셔서 돌아오셧음

원래 우리엄마는 일하러다니시는데 좀 힘든일이라 몸도마음도지쳐있음

일도 늦게 끝나는지라 집에는 밤에 한9시30~10시쯤에 들어오심

근데 오늘은 장을보러 엄마가 홈플러스에 가셨음

 

 

근데 지금 홈플러스는 50000원이상사면 신라면..(말해두되나이름?)

여튼 라면을5개주는 행사를한다고 문자로 받으셧음

근데 장보면 손에들게많으니깐 폰을 차에놔두고내리셧음

그리고 엄마는 당장홈플러스로가서 장을봣음

근데 사다보니 44000원치를 산거임

계산을하다가 엄마는 문득 생각하셨다고함

 

'아,맞다. 지금행사기간이지?'

 

그래서 엄마는 거기 계산하는 직원에게 물어보셧다고함

(분홍색은 엄마, 초록색은 계산한직원임)

 

"혹시 여기 몇만원이상 행사하는거 있지않아요?제가 문자로 본것 같앗는데ㅎㅎ"

라고하셨음. 근데 이 직원이 이렇게말함

 

"아?그런거없는데요?무이자행사 말하는거겟지요^_^"라고말하는거임

 

그래서 엄마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막 속으로 내가잘못본건가?하면서 차에타심

그리고나서 폰을확인햇는데..

 

 

 

 

문자그대로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홈플러스

당일5만원이상

구매시

라면5입 증정

*문자 수신 고객에한함~11/6(일)까지"

 

이렇게 9:19분에 왓음 인증을 바란다면 해드리겟음

 

 

 

아진짜 엄마가 좀 당황하고 뭐지?이런생각을하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걸엇음

그리고 고객센터직원이 전화를받앗는데 대화를 알려드리겟음

 

 

"안녕하세요 홈플러스입니다"

 

"제가 오늘 그 문자를 받았는데 오만원이상 구매하면 라명5봉인가 준다고하던데 그래서 샀는데

금액을 맞출려고 계산하는직원한테 물어보니깐 그런거 없다라고 이야기하던데 이런행사없는건가요?"

 

"무슨소리세요 고객님 지금 뒤에 라면박스가 뒤에있는데요 고객님"

 

"무슨소리라고 이야기하는거보면 그계산하는직원이 잘못된거네요 그럼?"

 

"그직원 누군지아세요?"

 

"네 아는데요"

 

"그럼오세요"

 

"지금요?"

 

"네, 그럼오세요 고객님"

 

"아예,그럼가서 얘기할게요"

 

분홍색이 엄마고 하늘색이 고객센터직원임

아 진짜로 이때부터 엄마가 열받으셧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말투부터가 일단 좀 고객이 열받은상태니깐 좀 조신조신 이쁘고상냥하게말해야되는거아님?

더군다나 지금 자기직원이 실수를한상황이 있을수도잇는데?

그리고 엄마한테 들어보니깐 전화를 하다가 2번?정도 "잠시만요"말도없이

그냥 전화기를놓고 딴사람이랑 대화했다고함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왜 말하다가 마냐고하니깐 손님이랑눈이마주쳐서 그랬다고함ㅋㅋㅋㅋ

일단 그래서 엄마는 가던길멈추고 다시 홈플러스로갔음

 

 

그리고 고객센터로 갔음

 

"저기요 방금 전화한 사람인데요"

 

"아 예 고객님"

 

그리고 엄마가 영수증을보여주면서

 

"행사하는데 왜 똑바로안가르쳐줍니까?"

 

"아 그럼 그직원좀 가르쳐주시겟습니까?"

 

그래서 엄마가 직원이름말하면서 알려줬음

그랬더니 고객센터직원이 그 계산하는직원한테 가더니 몇분이지나도안옴ㅋ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답답해서 직접거기로갔더니

둘이서 무슨 인상도 쓰고 별걸 다하고있었다고함

근데 이 고객센터직원이 엄마를 또 속임

 

"아 고객님, 이직원이 짧게 일하는직원이어서 잘몰라서그랫습니다.죄송합니다고객님"

 

근데 짧게일하는직원?그게뭔지아세요다들?난잘모르겟는뎈ㅋㅋㅋㅋ

도대체 짧게일하는직원이뭐죠?ㅋㅋㅋㅋㅋㅋ뭐 대타인가?

그래서 엄마는 다시 물어봣음

 

"짧게일하는직원이뭔데요?파트타임말하는거아닌가요?이직원에 내일은 일 안하나요?어제일안했어요?"

 

라고햇음.  그랫더니 고객센터 직원이"아..아니에요 고객님.."이라고함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어이가없어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는 나까지도 어이가없음 나만그런거임?

거기다가 그 계산하는직원?그사람은 엄마얼굴도안봄ㅋㅋㅋㅋㅋ

죄송하다고도 말을안해서 엄마가 고객센터직원한테 따졋음

 

"아니지금 그쪽이사과하는걸로 다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저 계산한직원은 지금제얼굴도안보고있잖아요"

 

라고하셧음

그랫더니 고객센터직원이하는말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저희랑이래봣자 고객님한테 득될것 없거든요?"

"지금 저희랑이래봣자 고객님한테 득될것 없거든요?"

"지금 저희랑이래봣자 고객님한테 득될것 없거든요?"

"지금 저희랑이래봣자 고객님한테 득될것 없거든요?"

"지금 저희랑이래봣자 고객님한테 득될것 없거든요?"

"지금 저희랑이래봣자 고객님한테 득될것 없거든요?"

 

?ㅋ

깔깔

 

 

그럼 우린 누구랑 이야기해야함?진짜 어이가없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엄마가 득될것없다는말에 완전화나심;;;;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보통 고객이랑 직원이랑싸우다보면

나중에 갈때 상품권을 준다던지, 아니면 적어도 라면을준다던지 바나나를준다던지

이런거있어야하는거아님?

지금 그 직원이 잘못해서 차기름써가면서 시간낭비하면서 왓는데?

결국 엄마는 지금 다리도아파서 미치겟고 사람들도 보고잇고하니깐

기분도나쁘고 빨리 집에오고싶어서 대충매듭짓고오셧다고함

근데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이렇게씀

 

제발 이거보고 어떻게해야하는지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엄마랑 저랑 어이없고 화가나서 미치겟음..

고객센터직원도 말대답꼬박꼬박하는게 어이도없고ㅋㅋㅋㅋㅋ

아니분명 삼성홈플러스는 큰회사아님?

손님을이렇게대해도되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자기쪽이 잘못한건데 우리가 왜 이래야되는지ㅠㅠㅠㅠ

여튼 제발 어떻게해야하는지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그 계산한직원,고객센터직원..아니 그냥 그홈플러스에서일하는직원이나 그때있었던

손님들이 보도록 해주세요 제발

 

엄마가 이렇게 한번더 사기당한건 나중에쓰도록하겟음

제발 추천눌러서 그사람들 다보도록해주세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