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살 흔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아르바이트를 구하던도중 사기꾼을만났습니다. 음슴체갈게요. 길어도 읽어주세요. ---------------------------------------------------------------- 나는 어느때와다름없이 알바천X 같은곳에서 알바를 구하고 있었음 하지만 중3이기에 구하기 힘들수밖에없었음ㅠㅠ 그런데 우연히 알바뱅X라는곳을 갔는데 청소년아르바이트가 있는거임!!!!!!!!!!!!!!!!!!!!!! 자세히보니까 시급5000원에다가 생활용품판매하는거라고 써져있었음 (저는안산삽니다) " 우와좋은데? 10대가능?? " 바로 친구랑 전화를때렸음ㅋㅋㅋ 그런데 백화점앞에서 4:30까지오라는거임 이때 기분이 완전 째졌음ㅋㅋㅋ알바를 구한다는생각에ㅋㅋㅋ 그래서 갔더니 돌아다니면서 파는거라고 하고 괜찮냐고 물어보길래 용돈이 급했던 나는 열심히하겠다고 했음 그런데 멘트가적혀있는 공책을주더니 이걸 외우라고하는거임 그 멘트 생각나는대로 적겠음 " 안녕하세요? 청소년봉사단체 나누우리에서 나왔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가 결식아동을 돕고있는데요. 큰 부담이 되시지 않으신다면 방향제 한번 받아보시고 도움을 요청하고자 찾아뵈었습니다. " 이러고 손님이 " 얼만데요? " 라고하면 " 만복받으시라고 만원선에서 받고있습니다~ " 사장님멘트도있었는데 처음이라고 이거만 외우라는거임;; 그래서 외우란대로 외었더니 갑자기 월급제,일당제를 설명하기를 월급제는 하루에 하나를팔든 2000개를팔든 하루에 2만원씩 번다는거고 일당은 하나팔때 3000원을 받고 판만큼 받는다는거; 그리고 시작한지 하루에서 이틀은 교육기관이라고 100개를팔아도 돈을안준다는거임 그래서 아 괜찮네 하고 시작했음 그런데 뭐다?? 나는안산에서사는데 시흥까지갔음..ㅋㅋ봉고차타고.. (인신매매당하는줄) 근데 다행히 인신매매는아니었음 그리고나서 2인1조로 구성하고 나는 난생처음모르는 동갑짜리애랑 번화가?같은곳에 버려짐ㅋ.. 그런데 2인1조로 구성된게 나랑 구슬 이라고하겠음 구슬이가 나한테 파는법을알려주는데 대충 이러함 1. 우선 아무가게나들어가서 사장님에게 멘트를날린후 손님들에게 양해를구한다. 2. 허락되면 손님들에게 멘트를날려서 방향제를 판다 (방향제하나에만원임) 3. 판다음 나와서 다른가게를간다 이거임... 솔직히 방향제가 만원까지가는것도아니고 생활용품점가면 천원이면살수있는게 방향제임;; 그런데 결식아동돕는거니까 만원이면 괜찮다고생각했음 그런데 구슬이가 갑자기 이거 결식아동돕는거 사기라고 구라라고하는거임 그냥 지들 돈벌려서 구라치고 뻥까는거라고; 또 꽁돈이란게있는데 그냥 결식아동돕는다고해서 사람들이 돈을 더 주거든요? 그럼그게 꽁돈인데 그걸 팀장님이라는사람한테주면 반띵으로 나눠가지는건데 제친구가 오늘 꽁돈으로 구천원을 벌었는데 사천원주고 시치미땜 우리 번화가에서 식당들어가서 술취한사람들 상대하고있을때 팀장은 집에가서 고양이돌봄 솔직히 미성년자 술집같은곳가면안되는데 술집같은곳 가게함 사람들만 많이있으면 거기는가야되고 6시부터10시까지 한 3개의지역을 다님 오늘하루(11월5일) 한건데 진짜힘들고 다리도아프고 심지어 밥도안줌 그리고 시흥에서 안산에 내려줄때 도로한복판에서 내려줬음 또 말투 진짜 띠겁고 하고싶지말고싶어하면 하지말라는식? 진짜 개띠거움 싸가지밥에말아먹었음 또 봉고차하나에 몇명이타더라? 8명? 진짜 작은봉고차인데 여덟명이 낑겨서탐 어떤사람 3개인가 팔았는데 신발이라고 욕먹음 이사람 신고가능한가요?? 부탁드려요 마무리를어떻게 지어야할지.. 20000.. 아! 그리고 어머니,아버지보고 외식하다가 방향제사거나, 무슨 결식아동돕는다고 접근하시는사람있으면 사지말라고해주세요. 그리고 그거 방향제 포장껍질이있는데 그거 장애인이 손수 만든거라고 구라도 친대요; 알바구하시는분들 나누우리 라는 생활용품판매한다는곳은 꼭 하지마세요 할만한곳이 아닙니다 또 10시까지면서 10:30분에 보내줬는데 이것도 일찍보내준거라면서 고마워하라네요 4
★★★★불법청소년아르바이트 조심하세요ㅡㅡ★★★★
안녕하세요 16살 흔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아르바이트를 구하던도중 사기꾼을만났습니다.
음슴체갈게요. 길어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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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느때와다름없이 알바천X 같은곳에서 알바를 구하고 있었음
하지만 중3이기에 구하기 힘들수밖에없었음ㅠㅠ
그런데 우연히 알바뱅X라는곳을 갔는데 청소년아르바이트가 있는거임
!!!!!!!!!!!!!!!!!!!!!!
자세히보니까 시급5000원에다가 생활용품판매하는거라고 써져있었음 (저는안산삽니다)
" 우와좋은데? 10대가능?? "
바로 친구랑 전화를때렸음ㅋㅋㅋ 그런데 백화점앞에서 4:30까지오라는거임
이때 기분이 완전 째졌음ㅋㅋㅋ알바를 구한다는생각에ㅋㅋㅋ


그래서 갔더니 돌아다니면서 파는거라고 하고 괜찮냐고 물어보길래 용돈이 급했던 나는 열심히하겠다고 했음
그런데 멘트가적혀있는 공책을주더니 이걸 외우라고하는거임
그 멘트 생각나는대로 적겠음
" 안녕하세요? 청소년봉사단체 나누우리에서 나왔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가 결식아동을 돕고있는데요. 큰 부담이 되시지 않으신다면 방향제 한번 받아보시고 도움을 요청하고자 찾아뵈었습니다. "
이러고 손님이 " 얼만데요? " 라고하면
" 만복받으시라고 만원선에서 받고있습니다~ "
사장님멘트도있었는데 처음이라고
이거만 외우라는거임;; 그래서 외우란대로 외었더니 갑자기 월급제,일당제를 설명하기를
월급제는 하루에 하나를팔든 2000개를팔든 하루에 2만원씩 번다는거고
일당은 하나팔때 3000원을 받고 판만큼 받는다는거; 그리고 시작한지 하루에서 이틀은 교육기관이라고 100개를팔아도 돈을안준다는거임
그래서 아 괜찮네 하고 시작했음
그런데 뭐다?? 나는안산에서사는데 시흥까지갔음..ㅋㅋ봉고차타고.. (인신매매당하는줄)
근데 다행히 인신매매는아니었음
그리고나서 2인1조로 구성하고 나는 난생처음모르는 동갑짜리애랑 번화가?같은곳에 버려짐ㅋ..
그런데 2인1조로 구성된게 나랑 구슬 이라고하겠음
구슬이가 나한테 파는법을알려주는데 대충 이러함
1. 우선 아무가게나들어가서 사장님에게 멘트를날린후 손님들에게 양해를구한다.
2. 허락되면 손님들에게 멘트를날려서 방향제를 판다 (방향제하나에만원임)
3. 판다음 나와서 다른가게를간다
이거임... 솔직히 방향제가 만원까지가는것도아니고 생활용품점가면 천원이면살수있는게 방향제임;;
그런데 결식아동돕는거니까 만원이면 괜찮다고생각했음
그런데 구슬이가 갑자기 이거 결식아동돕는거 사기라고 구라라고하는거임
그냥 지들 돈벌려서 구라치고 뻥까는거라고;
또 꽁돈이란게있는데 그냥 결식아동돕는다고해서 사람들이 돈을 더 주거든요? 그럼그게 꽁돈인데
그걸 팀장님이라는사람한테주면 반띵으로 나눠가지는건데
제친구가 오늘 꽁돈으로 구천원을 벌었는데 사천원주고 시치미땜
우리 번화가에서 식당들어가서 술취한사람들 상대하고있을때 팀장은 집에가서 고양이돌봄
솔직히 미성년자 술집같은곳가면안되는데 술집같은곳 가게함
사람들만 많이있으면 거기는가야되고 6시부터10시까지 한 3개의지역을 다님
오늘하루(11월5일) 한건데 진짜힘들고 다리도아프고 심지어 밥도안줌
그리고 시흥에서 안산에 내려줄때 도로한복판에서 내려줬음
또 말투 진짜 띠겁고 하고싶지말고싶어하면 하지말라는식? 진짜 개띠거움 싸가지밥에말아먹었음
또 봉고차하나에 몇명이타더라? 8명? 진짜 작은봉고차인데 여덟명이 낑겨서탐
어떤사람 3개인가 팔았는데 신발이라고 욕먹음
이사람 신고가능한가요?? 부탁드려요 마무리를어떻게 지어야할지..
20000..


아! 그리고 어머니,아버지보고 외식하다가 방향제사거나, 무슨 결식아동돕는다고 접근하시는사람있으면 사지말라고해주세요.
그리고 그거 방향제 포장껍질이있는데 그거 장애인이 손수 만든거라고 구라도 친대요;
알바구하시는분들 나누우리 라는 생활용품판매한다는곳은 꼭 하지마세요 할만한곳이 아닙니다
또 10시까지면서 10:30분에 보내줬는데 이것도 일찍보내준거라면서 고마워하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