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직시형은 매우 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음. 자기 모의고사 점수를 알고 그에 맞는 대학을 알고 있음.
괜히 반 친구들에게 자신이 목표 하고 있는 대학 높게 말 하지 않고, 딱 맞는 대학이거나 조금 높은 대학을
목표로 삼고 있음. 오히려 현실 직시형이 대학을 잘 간다고 함.
2. 꿈에 사는 형
꿈에 사는 형은 말 그대로 꿈속에 살고 있음. 반에서 3~4 명이 이럼. 꿈에사는 형은 자기 모의고사 점수가
매우 낮더라도 그에 걸맞지 않는 매우 높은 대학을 목표로 함. 아직까지 그런 아이들이 있음...
수능날엔 마법에 걸려서 등급이 2등급씩 올라가는 줄 아는 형임..
3. 현실 부정 형
현실 부정형이란 꿈에 사는 형과 비슷함. 하지만 이 사람들은 현실을 부정함. 내가 들은 말 중 가장 황당한 말은 요즘 회사에서 사람 뽑을땐 대학같은거 중요하게 안본다는 거임. 그럼뭘봄? 설마 인격? ㅋㅋ 말이안됨.
또 현실 부정형에선 학기초엔 매우 높은 대학을 목표로 잡다가 안되니 자신의 수준에 맞는 대학을 목표로 잡음. 글고 이 대학이 좋다고 아이들에게 말하고 다님. 또 내가 들은 말 중 황당한 말이 어떤 아이가 국립대도 아닌 지방 부실대학을 서울에 중경외시와 비슷하다고 하고 다녔었음 .ㅋㅋㅋㅋ . 그 대학 홈페이지에 그런식으로 적혀 있었다고함.ㅋㅋㅋ 말이안됨....
고3 수능 전 반 친구들 유형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수시 합격함 19 흔녀임
수능 을 코앞에 둔 반 아이들 유형을 올려보겟ㅅ숨.
1. 현실 직시형
현실 직시형은 매우 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음. 자기 모의고사 점수를 알고 그에 맞는 대학을 알고 있음.
괜히 반 친구들에게 자신이 목표 하고 있는 대학 높게 말 하지 않고, 딱 맞는 대학이거나 조금 높은 대학을
목표로 삼고 있음. 오히려 현실 직시형이 대학을 잘 간다고 함.
2. 꿈에 사는 형
꿈에 사는 형은 말 그대로 꿈속에 살고 있음. 반에서 3~4 명이 이럼. 꿈에사는 형은 자기 모의고사 점수가
매우 낮더라도 그에 걸맞지 않는 매우 높은 대학을 목표로 함. 아직까지 그런 아이들이 있음...
수능날엔 마법에 걸려서 등급이 2등급씩 올라가는 줄 아는 형임..
3. 현실 부정 형
현실 부정형이란 꿈에 사는 형과 비슷함. 하지만 이 사람들은 현실을 부정함. 내가 들은 말 중 가장 황당한 말은 요즘 회사에서 사람 뽑을땐 대학같은거 중요하게 안본다는 거임. 그럼뭘봄? 설마 인격? ㅋㅋ 말이안됨.
또 현실 부정형에선 학기초엔 매우 높은 대학을 목표로 잡다가 안되니 자신의 수준에 맞는 대학을 목표로 잡음. 글고 이 대학이 좋다고 아이들에게 말하고 다님. 또 내가 들은 말 중 황당한 말이 어떤 아이가 국립대도 아닌 지방 부실대학을 서울에 중경외시와 비슷하다고 하고 다녔었음 .ㅋㅋㅋㅋ . 그 대학 홈페이지에 그런식으로 적혀 있었다고함.ㅋㅋㅋ 말이안됨....
어쨋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함
공감 된다면 추천해주삼.
추천하면 수능 대박& 하는일 모두 대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