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떡해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인천남자2011.11.06
조회288

저는 인천사는 24살남자입니다.

 

하고싶은애기는..떠나간 여자친구 때문입니다.

 

2010년 초반 군대 말년휴가를나왓을때 처음만났습니다.

 

친구들과술자리에 이성친구가 정말이쁘고 지금 완전 친동생같은아이가있는데부르겟다하여

 

알았다고 오면 나뽀뽀시켜달라고..ㅋ장난식으로 말하면서 분위기좋게술자리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그녀가왔지요..제옆자리에앉혔고 긋때 다 군인친구들 다 말년이거 전역막한아이들

 

그리고 오래된 이성인친구 그리고 그 아이..

 

6명이서 술자리를 가지고있었습니다.

 

그여자아이도 어디서 술을 마시고왔는지..쪼금 취해있었고 아..그아이 나이는 저보다 1살어린 23살입니

 

다지금은..긋때는 22살이었겟지요..

 

그여자아이도왔고 이런저런애기하면서 술을마셧습니다.

 

저는군대에잇을때 여자친구가없엇기때문에..마냥좋았습니다..ㅋㅋ

 

그여자아이도 막 저를보고 내스타일이라고 하면서 막 장난치고 그렇다가..제가그다음날 말년복귀날이라..

 

군인친구1명이랑 그만들어가겟다고 하고 자리를나왔습니다.

 

전역한아이들은 거기남아있고..여자애들도있고..

 

집에도착한후 그자리에있는친구에게 연락했습니다..

 

아직도 술먹어?재미있어? 하며 물어보니

 

그술집에서나와서 가라오케를 간다고 오라고 하엿습니다.

 

근데 긋때부터 정말 이상햇습니다..갑자기 그아이가 막생각이나고 너무 보고싶고..ㅋㅋ

 

가고싶었지만 그다음날 복귀라 잠을잔후 군대복귀하고 ..그렇게지내다가 전역한지얼마안댔을때..

 

그 여자아이를 소개시켜준 친구에 생일이었습니다..

 

전역도한지얼마안되고 친구들도 다 전역할시기여서 매일술마시고 정말 재미있는생활이었습니다

 

그친구 생일 을 놀러갔는데 그녀가없었습니다.

 

그대신 아는 여자아들은 많고 재미있게 술마시고 놀고잇는데

 

생일인친구가 전화받더니..

 

야!! 왜안와 막 모라모라 떠들어서

 

누군데? 이러니까 그녀라는겁니다 이제 온다고...

 

그래서 막 놀다가 그녀가왔습니다.

 

사람도많고 노래타운이어서 아무도보는사람없고 저희끼리 정말 재미있게놀았습니다

 

게임도하고 그렇다 그녀를 재옆에앉히고 긋때도장난식으로 립클루즈바르면서

 

야야 게임하자 나 뽀뽀시켜죠 ㅋㅋㅋ이런식으로 하다

 

어쩌다 게임으로 뽀뽀를하게댓습니다 그녀와..너무너무좋았습니다 2년만에 뽀뽀해서 좋은게아니라

 

정말 심장이뛰고 너무 좋았습니다.그렇다

 

매일 그 아이도 주말이나 술을먹으면 저에게연락하여

 

오빠어디에요? 이런식으로

 

제가 술을마시고있는곳으로 와서 친구들이랑 잘어울리며 술마시고 그런만남을가져오다

 

사귀게돼엇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역하고 게임장에서일을하여 큰돈을 만지게되고 일비로 받으니까 매일매일 현금이

 

있었습니다.그리하여 어느 연인보다 자주만나고 맛있는거먹고 정말 남부럽지않게살았습니다.

 

1년 6개월 정도 사귀다..요번일입니다.

 

제가 게임장에서일하다 걸리고 재판받고 일을해도 돈을 많이못벌던시절..

 

그녀가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녀도 일을 시작했을때엿고 ..

 

원래 전 여자친구가 돈쓰는걸정말 병적으로 싫어합니다.그리하여 사귈때도

 

무조건제가 돈쓰고 하엿습니다 . 아깝다는게아닙니다 그냥 제가그렇다는거지요..

 

그렇다 제가 돈이떨어지고 자주못나니까 그녀가 나돈잇다고 자기도일하는데왜그렇냐..

 

그리하여 만남을이어갓습니다.하지만 카드를긁고다니다 한도초과나고..

 

빛으로 돌아오는거엿습니다..

 

그리하여 오빠가 내줄께 걱정마 오빠일하면 금방벌잖아!!

 

믿고있으라하고 ..말만그렇게했습니다하지만 자신감도이엇습니다

 

정말 몇일 일하고 안만나면 만들수있는돈이었습니다.

 

그러다...그녀가 너무 힘들다고 카드회사에서 매일전화오고 정말힘들다고..그렇는겁니다

 

쫌만기다려달라고 오빠가 금방해준다고...그렇다

 

그녀가 회사사람들과 술을마셧습니다. 참고로 전 정말 여자친구 술먹는게 싫었습니다 그냥 제가없는곳

 

에서 술먹는게 싫었습니다.   근데 그녀가 자주 술을마시고 하다가

 

연락이안된날이있었습니다.저도 열받아서연락안하는데 그다음날 미안하다고 정말미안해 오빠 이런식

 

으로 문자가왔습니다..술마시고 집 에서 뻗었다고..그래도 화가안풀려 한..1주일정도 연락을안햇습니다.

 

물론 그녀도 문자가안왔구요..그렇다가 연락을햇습니다 1주일후에..

 

근데 그녀가 이렇는겁니다..오빠가 긋때 연락씹은거 헤어질려고씹은거아니냐고..?

 

왜이제와서 연락하냐구..처음엔 너무 웃겻습니다..이런일이 자주는아니지만 서로 토라지면

 

몇일씩 연락안했엇기때문에..그렇다가 몬가이상하여 일을빨리끝내고 전화를하자

 

술을 또먹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오빠 이제연락하지마 그러면서 오빠돈벌면모해 매일나한테다쓰

 

잖아 그냥 이제 오빠미래를위해서 투자하라는겁니다.

 

저는 싫다고..막실갱이하다 끊었습니다..그리하여 일을끝내고 그녀동네로가서 전화를했는데..안받는겁

 

니다..수십번했습니다.

 

드디어 연락이 됏습니다.근데 ..그녀가 모르고 통화버튼눌린걸 몰랐나봅니다..어떤남자와 술을마시며

 

애기하는게 들리고 ...이야기내용도들리고 ....

 

저는 너무 열이받아서 전화를끊지않고 그녀 동네를 찾아다니다 ...편의점앞에잇는 그녀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뛰어갓습니다..근데 그녀는 저를보지못하고 한남자와 걸어가고있었습니다.

 

뒤에서 불렀습니다. xx일루와

 

이런식으로 왓습니다 애기르하는데 어떤 씹 아저씨같은새끼였습니다

 

씹아저씨정도아니더라도 30대 ...그새끼가 저한테이러는겁니다 지금남자친구는 나니까

 

그녀의 의견에 존중하라하면서 그녀애게 그새끼가 말하는겁니다

 

할말있어? 이런식으로.....그러다 보내줫습니다 ....너무어이없엇고..하지만 보내줘도

 

그녀가 5분안에 바로 저에게 올줄알았습니다..근데 그녀는 안왔습니다...

 

전 술을 혼자마시고 그동네 모텔에서 혼자잔후 일을갓다 다시 왔습니다...문자하고 왜그러냐너..이런식

 

으로 하다 그녀도 술을마시고 전화가왔습니다..

 

어디냐고....그래서 만나서..둘이 부둥켜않고 울고......하다 그녀가..오빠 이제 연락하지마 정말 나지금

 

행복해...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왜그러냐고 제발 이러지말라고 하였는데..그녀가

 

오빤 나 힘들때 옆에없엇잖아 ...이러는겁니다...결론은...그남자새끼가 회사사사람인데..

 

카드값에 너무 힘들어하던 그녀 를 보고 카드값을내주고 그녀가 힘들때 옆에있엇다고합니다....

 

그일이잇은지 지금 4일정도 대엇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연락하면 씹고..한번씩 오빠 제발 이렇지마 오빠 미래를위해서 살라고 밤마다 술먹고

 

문자하고 이렇지말랍니다..

 

전 그날이후로 매일 일끝나고 그녀동네가서 자고...술먹고..닭사서 집앞에갓다놓고하고있습니다..

 

그렇다 어제 너무 어지럽고 식은땀나고....밥도못먹었습니다..알고보니....

 

황달이왔습니다....간수치가 안떨어지고...병원가서 피검사받고..의사가

 

술이제 당분간먹지말라고 또먹으면 정말 간경화로 죽을수도있다고합니다.

 

전 어떡해살아야합니까...그녀가 밉지않습니다.너무미안합니다...다시 행복했을때로 돌아가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