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미친형님

녹차왕비2011.11.06
조회58,605

진짜 어의가 없네요

자작이라 생각해도 좋구요  다좋은데요 

말을 너무 함부로 하시네요

처음 글을쓸때 오목조목 쓰면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대충적었을 뿐이구요

제나이가 35입니다

신랑이랑은 22살때 2년 사귀다가 24살때 헤어졌다가 제가 외국으로 나갔다가

계속 외국에 있었어요

그러다 한 2년전쯤 그러니깐 32살쯤 싸이로 다시 연락 하게 됐구요 그러다가 제가 작년34살때 외국생활 다 정리 하고 들어와서 올4월에 결혼한거예요

글구 불임 문제는요 고등학교 1학년때 초경이였구요 그리고 2년에 3년에 한번씩 오는게 이상해서 20대 초중반쯤 병원갔더니.. 임신하긴 어려울꺼라고

만약 임신 원하면 3.4년은 남편될사람이랑 같이 병원 다녀야 할꺼라고 얘기 들은거구요

 

그때 얘길 적은거예요

나에 대해 뭘그리 잘아나요??

글뜻을 이핼 못하면 천천히 이해 하면서 다 시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