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형부(저혼자는감당하기가..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2011.11.06
조회15,912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슴

 

 

 

 

 

 

 

 

 

친언니와형부때문에 톡썼던 사람입니다........에휴

금요일날 큰언니한테 전화가왔슴

집에서가서 아빠옆에 있어주라고

아빠가 술마시고 나쁜생각할까봐 무섭다고 했슴

그래서 나는 부랴부랴 아빠한테 갔슴

아빠한테가서 아빠부터 위로하고 어떻게든해결하자고 했슴

나이젠 25살인데 너무 감당하기힘든데 내가 아빠를 위로하고있슴

그런데 눈물이 왜이렇게 나는지.........에휴

 

그런데 다음날 사건이 하나 터지고 말았슴

아빠는 잠깐 앞에가시고 나혼자 집에 있을때였음

바람이라도 쐴겸 아빠한테 가려고 옷입고 나가려는순간이였음

울리는 집전화벨소리... 난 혹시나 언니인가하고 받았음

그런데 러시***라는 대부업체였다 내이름을 말하면서 있냐고

그래서 난데요 이러니까 이자가 입금이 연체되어서 전화를 했다는것이였다

 

 

거기서 예전에 200받아줬던게있었는데

원금이 까지는것도 아니여서 내가 갚으라고 그런거 쓰지말라고해서

갚았는데 그런전화가와서 나 너무 어의가 없었다

그래서 내가 이백갚았잖아요 근데 먼소리 하는거임?

이러니까 이백은 갚으셨는데요 그다음달에 바로 추가대출 해가셨잖아요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내가 본인인데 누구한테 대출해주고 그러냐고

그러니까 전화를 해서 대출을 해갔다는거임

그래서 아무리 전화로 해서 받아갔어도 본인확인 똑바로해야 할꺼아니냐고

미리 서류가 있었다고해서 그럼 아무나 전화해서 내이름되면 대출다 해줄꺼냐고

내가 더 지랄하니까 그래도 대출이 된거라 안갚음 내가 갚아야 하는거라고하는거임

그래서 월요일에 다시 전화통화하기로했고

 

 

전화오면 나는 더 큰소리칠생각이다 .. 아무리 언니라는 년이 받아갔어도

고소할라면 니네가 멍청이 사기당한거니까 거기다 고소하라고 할꺼임.

나도 이제 진짜 미치겠음 다른데에도 대출이 되있을까봐 너무 무섭다 ....

나만 죽으면 다 해결될일인거 같긴한데

휴 ,,,,,,,,,, 경찰이 이글을 보고 해결책을 내줬음 좋겠다.....ㅜㅜㅜ

 

 

 

이러다가 우리 신랑한테 피해가 갈까봐 . 너무 겁나고 무섭고

그렇다........... 지금도 많이 미안한데 ..... 이렇게 매일울다간

우리 아가잘못될까봐 그것도 너무 걱정이다 ...... 휴

 

 

언니.형부라는 사람들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다.... 아무도 연락되는사람없고

진짜 머리가 깨질꺼 같다..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