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음 9개월로 접어드는 엄마입니다. 우선. 임산부 치고는 살이 많이 안쪘습니다. (6kg정도) 하지만 울 아가는 평균 주기보다는 0.3kg정도 크다고 하네요 여성병원에서는 괜찮다고는 하는데... 초보 엄마로서는 이런걸로도 끙끙거리네요.. 그리고 제가 활동량이 많습니다. 일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많이 돌아다니는 편입니다. 2~3정거장거리는 걸어다닙니다. 물론 힘들다 싶으면 바로 버스나 택시를 타고 들어가지만.. 예전부터 걷는 걸 좋아해서.. 특별히 산모요가 라는지.. 그런 걸 하지 않은 대신 이동거리를 걷는걸로 산책 겸사겸사 많이 걷는 편입니다. 가끔씩 오른쪽 허벅지가 저리는 것처럼 전기가 찌릿 올때도 있지만.. 그러면 바로 벤치에 앉아서 쉬곤합니다. 이런 현상은 좋은게 아니죠? 괜한 걸로 걱정하는 건 아닌지.. 그리고.. 태동의 움직이 활발하면 좋다고 하는데.. 제 아들은 유난히 심하네요.. 걷다가도, 가만히 있다가도, 밥먹다가도 등등 양쪽 옆구리가 유간으로 본다해도 울룩불룩 튀어나올 정도니.. 신랑도 웃으면서 웃긴다고 하네요.. 그럴때마다 신경을 건들이는 것인지... 통증이 너무 옵니다. 살살살 달래면서 다리쪽을 간지럼 태우는데.. 그럼.. 쏙 들어가더라구요.. 저처럼 태아 간지럼 태워도 괜찮은건지... 이렇게 물어보는게 많은 초보 엄마이네요.. 1
35주 태동 작렬하는 아들 예비엄마입니다. 궁금합니다.!!!
곧 있음 9개월로 접어드는 엄마입니다.
우선.
임산부 치고는 살이 많이 안쪘습니다. (6kg정도)
하지만
울 아가는 평균 주기보다는 0.3kg정도 크다고 하네요
여성병원에서는 괜찮다고는 하는데...
초보 엄마로서는 이런걸로도 끙끙거리네요..
그리고
제가 활동량이 많습니다.
일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많이 돌아다니는 편입니다.
2~3정거장거리는 걸어다닙니다.
물론 힘들다 싶으면 바로 버스나 택시를 타고 들어가지만..
예전부터 걷는 걸 좋아해서..
특별히 산모요가 라는지.. 그런 걸 하지 않은 대신 이동거리를 걷는걸로 산책 겸사겸사
많이 걷는 편입니다.
가끔씩 오른쪽 허벅지가 저리는 것처럼 전기가 찌릿 올때도 있지만..
그러면 바로 벤치에 앉아서 쉬곤합니다.
이런 현상은 좋은게 아니죠?
괜한 걸로 걱정하는 건 아닌지..
그리고..
태동의 움직이 활발하면 좋다고 하는데..
제 아들은 유난히 심하네요..
걷다가도, 가만히 있다가도, 밥먹다가도 등등
양쪽 옆구리가 유간으로 본다해도 울룩불룩 튀어나올 정도니..
신랑도 웃으면서 웃긴다고 하네요..
그럴때마다 신경을 건들이는 것인지... 통증이 너무 옵니다.
살살살 달래면서 다리쪽을 간지럼 태우는데.. 그럼.. 쏙 들어가더라구요..
저처럼 태아 간지럼 태워도 괜찮은건지...
이렇게 물어보는게 많은 초보 엄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