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여섯 흔녀입니다ㅎㅎㅎㅎㅎ 톡쓴게 처음이라 이상할수도 있지만 이해해주실꺼라 믿고일단 음슴체 ㄲㄲ ---------------------------------------------------------------------------------------------- 이번 11월 11일은 11.11.11 인 천년에 한번!!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란거 여러분도 아실꺼임ㅎㅎㅎ 나님은 두살위인 고2 남자친구가 있지만 솔직히 이번 빼빼로 데이에 대해서 별 생각 안하고 있었음 빼빼로 데이 괜히 장사꾼들이 빼빼로 많이 팔려고 만들어낸 날이지 않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이번에는 돈도없고 그냥 빼빼로 데이같은거 챙기지말자 생각 하고있었음ㅎㅎㅎ 그런데 어제 남친께서 나님의 집을 놀러왔다가 잠깐 먹을걸 사러간다고 나가는거임 먹을걸 사러간다고 나가신 남친님께서는 한시간이 지나도록 돌아오질 않으시고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음 (참고로 우리집앞 일분거리가 마트고 삼분거리는 남친집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 한시간 반쯤 지나서였나 남친이 정말 사람한명 때려죽일듯한표정+죽을꺼같은 표정 으로 들어오는게 아니겟음?????? 그래서 나는 본능적으로 아..무슨일이 있구나 감지를햇음 그렇게 슬금슬금 문열어 주고 남친이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표정 정말 안좋고 혼자 막 욕하면서 지금 건들지말라고 화난다고 혼자 화 참고있었음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님은 무슨일인가 얘기를 들어보기 시작했음 그랫더니!!!!11사실 남친은 11.11.11 빼빼로 데이를 챙겨줄 생각이 였나봄 그래서 인터넷으로 그 롯x 빼빼로 빨간빼빼로와 아몬드빼빼로를 무려 80개!!!!!!!!!!!!!!!!!!!!!!!!!!!!! 팔만원!!!!!!!!!!!!!!!!!!!!!!!!!!!!하...이거듣고 정말 어이가 없었음 여튼 자기딴에는 나 놀래켜주려고 먹을꺼 사러간다고 집에가서 열심히 빼빼로 상자로 하트를 만들었다고 그럼 빨간빼빼로 8개로 안에 하트만들고 아몬드 15개로 겉하트를 만들었다그럼 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는 빼빼로 먼저 도착하게해서 놀래켜줄려고 아버지께 전화를 해서 퀵 좀 불러달라고 햇다그럼 여자친구 빼빼로 준다고 그렇게 퀵까지 부르고 나서 만반의 준비를 마친 남친님께서는 커다란 빼빼로 하트를 들고 내려가 지하주차장에 빼빼로를 숨겨놓고는 다시 올라왔다고 함 슬슬 퀵이 올때가되고 그렇게 잠깐 올라갔다 내려온사이 ...빼빼로가 사라졌음....ㅠㅠㅠㅠㅠ 남친집 지하주차장은 차가 드나들지 않음 아예 문도 닫아놨음 어떻게 숨겼는진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안보이도록 꼭꼭 숨겨 놓고 올라갔다고 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남친집은 빌라 두동이 붙어있는 형태임 남친은 없어진 빼빼로 찾겠다고 두동을 돌아다니며 일층부터 오층까지 다 문두드려 물어봤다고함 혹시 빼빼로 가져갔냐고 물었지만 가져갔다는 사람은 아무도없었다고함 진심 집 안에 들어가 다 뒤져보고 싶었다고 그랬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나가던 사람이 이 빼빼로를 발견해서 가져갔을리는 없고 이건 분명히 가져가놓고는 아니라고 시치미를 떼는거 or 반대편 빌라에서 남친이 빼빼로를 숨기는것을 보고 가져간게 틀림없음ㅡㅡ . ...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웃음밖에 안나옴 그래도 남친 정말정말 화났었는데 우리집 문을열고 딱 내얼굴을 보자 화가 좀 풀리는 기분이였다고함 ㅠㅠㅠㅠㅠ 그래도 화가나는건 어쩔수가 없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할수록 화난다면서 나한테 그얘기 하지말라 그랬음 정말 나한테는 빼빼로 절대 사주지말라고 자기만 빼빼로 줄거라고 아직 빼빼로 57개 남았다면서ㅋㅋㅋㅋ 이제는 빼빼로만 봐도 화가날거 같다그랬음 원래 자기 계획은 하트빼빼로 먼저 딱!!주고 내가 이제 빼빼로 받았으니까 또 안주겠지 하고있으면 11일날 또 하나 더 만들어서 딱!!!! 줄 계획이였다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떤 얼굴 모를분계서 그 계획을 망쳐놓은거임 남친 얘기 듣다보니 처음에는 그냥 그래도 이렇게 까지 나 생각해준거 너무 고맙기만 했는데 갈수록 내가 화가나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남친 화가 나한테 왔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남친이 나한테그럼 빼빼로 23개 그냥 기부한셈 치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나님한테 빼빼로를 선물로 줬는데 마음씨 착한 내가 빼빼로를 못받아 슬픈사람한테 기부한거라고 얼마나 빼빼로가 먹고싶었겠냐고 나보고 기부도하고 착하다고 머리 쓰담쓰담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빼빼로 데이 따위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ㅎㅎㅎㅎㅎ..남친미안ㅎㅎㅎ 빼빼로 80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생각해봐도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백원 이백원짜리 빼빼로 팔십개라도 놀랄텐데 이건 상자로된 롯x빼빼로 80통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자기가 생각해도 좀 미친거같댔음 남친 엄마도 그러다 깨지면 어쩌냐그러고 남친 친구들도 모두 남친보고 미쳤다 그랫댓음 남친말로는 자기가 나한테 단단히 빠졋긴 한가보다그럼ㅎㅎㅎㅎㅎㅎ부끠부끠함ㅎㅎㅎㅎ 정말 나는 이렇게 나 사랑해주는 남친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모름 ㅎㅎㅎㅎㅎㅎ 혹시 그 빼빼로 가져가신분 이 판을 보신다면 그럴일은 없겠지만 그 빼빼로 그자리에 그대로 다시 갖다놓아 주셨음 좋겠음 그 빼빼로는 나님 남자친구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담긴 빼빼로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트모양으로 빼빼로 만든다고 양면테이프 세통은 썻다그랬음...ㅠㅠㅠㅠㅠ 하....이거 끝 어떻게 맺음???? 그냥 남친과 나의 속상함을 알리고 싶었음ㅠ ㅠㅠㅠㅠ그러니 악플은 달지말아 주면 좋겠음ㅠㅠ 그리고 울남친ㅎㅎㅎㅎ혹시 이판 보면///부끄럽당ㅎㅎㅎㅎ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ㅎㅎㅎㅎㅎㅎ ㅎㅎ나는 추천안하면 왕여드름나고 못생긴 여친 못생긴 남친만난다 이런거 안할꺼임ㅎㅎㅎㅎㅎ추천해주면 너무너무 고맙겠지만ㅎㅎㅎㅎ 그냥 이 판을 본 모든사람들 이런 뿌잉뿌잉한 남친만나고 이런 뿌잉뿌잉한 여친만날꺼임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11.11.11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날에 저기있는 빼빼로 종류별로 다 받고 남친 여친 이랑 이런 빼빼로 키스하게 될거임 or 남친 여친 없는분들은 이제 남친 여친 생기게 될거임ㅎㅎ 이라고 하고싶지만ㅠㅠㅠ그건 내 맘대로 되는게 아니기때문에 난 현실적으로ㅎㅎㅎㅎㅎ그렇게 되도록 기도해 드리겟음 사랑해요 여러분ㅎㅎㅎㅎ 2
★하트모양 빼빼로 가져가신분★
안녕하세요 열여섯 흔녀입니다ㅎㅎㅎㅎㅎ
톡쓴게 처음이라 이상할수도 있지만 이해해주실꺼라 믿고
일단 음슴체 ㄲㄲ
----------------------------------------------------------------------------------------------
이번 11월 11일은 11.11.11 인 천년에 한번!!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란거 여러분도 아실꺼임ㅎㅎㅎ
나님은 두살위인 고2 남자친구가 있지만
솔직히 이번 빼빼로 데이에 대해서 별 생각 안하고 있었음
빼빼로 데이 괜히 장사꾼들이 빼빼로 많이 팔려고 만들어낸 날이지 않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이번에는 돈도없고 그냥 빼빼로 데이같은거 챙기지말자 생각 하고있었음ㅎㅎㅎ
그런데 어제 남친께서 나님의 집을 놀러왔다가 잠깐 먹을걸 사러간다고 나가는거임
먹을걸 사러간다고 나가신 남친님께서는 한시간이 지나도록 돌아오질 않으시고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음
(참고로 우리집앞 일분거리가 마트고 삼분거리는 남친집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 한시간 반쯤 지나서였나 남친이 정말 사람한명 때려죽일듯한표정+죽을꺼같은 표정 으로 들어오는게 아니겟음??????


그래서 나는 본능적으로 아..무슨일이 있구나 감지를햇음
그렇게 슬금슬금 문열어 주고 남친이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표정 정말 안좋고 혼자 막 욕하면서
지금 건들지말라고 화난다고 혼자 화 참고있었음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님은 무슨일인가 얘기를 들어보기 시작했음
그랫더니!!!!11사실 남친은 11.11.11 빼빼로 데이를 챙겨줄 생각이 였나봄
그래서 인터넷으로 그 롯x 빼빼로 빨간빼빼로와 아몬드빼빼로를 무려 80개!!!!!!!!!!!!!!!!!!!!!!!!!!!!!
팔만원!!!!!!!!!!!!!!!!!!!!!!!!!!!!하...이거듣고 정말 어이가 없었음
여튼 자기딴에는 나 놀래켜주려고 먹을꺼 사러간다고 집에가서
열심히 빼빼로 상자로 하트를 만들었다고 그럼 빨간빼빼로 8개로 안에 하트만들고 아몬드 15개로 겉하트를 만들었다그럼
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는 빼빼로 먼저 도착하게해서 놀래켜줄려고 아버지께 전화를 해서 퀵 좀 불러달라고 햇다그럼 여자친구 빼빼로 준다고
그렇게 퀵까지 부르고 나서 만반의 준비를 마친 남친님께서는 커다란 빼빼로 하트를 들고 내려가 지하주차장에 빼빼로를 숨겨놓고는 다시 올라왔다고 함
슬슬 퀵이 올때가되고 그렇게 잠깐 올라갔다 내려온사이
...빼빼로가 사라졌음....ㅠㅠㅠㅠㅠ
남친집 지하주차장은 차가 드나들지 않음 아예 문도 닫아놨음
어떻게 숨겼는진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안보이도록 꼭꼭 숨겨 놓고 올라갔다고 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남친집은 빌라 두동이 붙어있는 형태임
남친은 없어진 빼빼로 찾겠다고 두동을 돌아다니며 일층부터 오층까지 다 문두드려 물어봤다고함
혹시 빼빼로 가져갔냐고 물었지만 가져갔다는 사람은 아무도없었다고함
진심 집 안에 들어가 다 뒤져보고 싶었다고 그랬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나가던 사람이 이 빼빼로를 발견해서 가져갔을리는 없고
이건 분명히 가져가놓고는 아니라고 시치미를 떼는거 or 반대편 빌라에서 남친이 빼빼로를 숨기는것을 보고 가져간게 틀림없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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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웃음밖에 안나옴
그래도 남친 정말정말 화났었는데 우리집 문을열고 딱 내얼굴을 보자 화가 좀 풀리는 기분이였다고함
ㅠㅠㅠㅠㅠ
그래도 화가나는건 어쩔수가 없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할수록 화난다면서 나한테 그얘기 하지말라 그랬음
정말 나한테는 빼빼로 절대 사주지말라고 자기만 빼빼로 줄거라고 아직 빼빼로 57개 남았다면서ㅋㅋㅋㅋ
이제는 빼빼로만 봐도 화가날거 같다그랬음
원래 자기 계획은 하트빼빼로 먼저 딱!!주고 내가 이제 빼빼로 받았으니까 또 안주겠지 하고있으면
11일날 또 하나 더 만들어서 딱!!!! 줄 계획이였다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떤 얼굴 모를분계서 그 계획을 망쳐놓은거임
남친 얘기 듣다보니 처음에는 그냥 그래도 이렇게 까지 나 생각해준거 너무 고맙기만 했는데
갈수록 내가 화가나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남친 화가 나한테 왔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남친이 나한테그럼 빼빼로 23개 그냥 기부한셈 치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나님한테 빼빼로를 선물로 줬는데 마음씨 착한 내가 빼빼로를 못받아 슬픈사람한테 기부한거라고
얼마나 빼빼로가 먹고싶었겠냐고 나보고 기부도하고 착하다고 머리 쓰담쓰담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빼빼로 데이 따위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ㅎㅎㅎㅎㅎ..남친미안
ㅎㅎㅎ
빼빼로 80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생각해봐도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백원 이백원짜리 빼빼로 팔십개라도 놀랄텐데 이건 상자로된 롯x빼빼로 80통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자기가 생각해도 좀 미친거같댔음
남친 엄마도 그러다 깨지면 어쩌냐그러고 남친 친구들도 모두 남친보고 미쳤다 그랫댓음
남친말로는 자기가 나한테 단단히 빠졋긴 한가보다그럼ㅎㅎㅎㅎㅎㅎ부끠부끠함ㅎㅎㅎㅎ
정말 나는 이렇게 나 사랑해주는 남친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모름
ㅎㅎㅎㅎㅎㅎ
혹시 그 빼빼로 가져가신분 이 판을 보신다면 그럴일은 없겠지만 그 빼빼로 그자리에 그대로 다시 갖다놓아 주셨음 좋겠음
그 빼빼로는 나님 남자친구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담긴 빼빼로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트모양으로 빼빼로 만든다고 양면테이프 세통은 썻다그랬음...ㅠㅠㅠㅠㅠ
하....이거 끝 어떻게 맺음????
그냥 남친과 나의 속상함을 알리고 싶었음ㅠ ㅠㅠㅠㅠ그러니 악플은 달지말아 주면 좋겠음ㅠㅠ
그리고 울남친ㅎㅎㅎㅎ혹시 이판 보면///부끄럽당ㅎㅎㅎㅎ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ㅎㅎㅎㅎㅎㅎ
ㅎㅎ나는 추천안하면 왕여드름나고 못생긴 여친 못생긴 남친만난다 이런거 안할꺼임ㅎㅎㅎㅎㅎ추천해주면 너무너무 고맙겠지만ㅎㅎㅎㅎ
그냥 이 판을 본 모든사람들
이런 뿌잉뿌잉한 남친만나고
이런 뿌잉뿌잉한 여친만날꺼임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11.11.11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날에
저기있는 빼빼로 종류별로 다 받고
남친 여친 이랑 이런 빼빼로 키스하게 될거임 or 남친 여친 없는분들은 이제 남친 여친 생기게 될거임ㅎㅎ
이라고 하고싶지만ㅠㅠㅠ그건 내 맘대로 되는게 아니기때문에 난 현실적으로ㅎㅎㅎㅎㅎ그렇게 되도록 기도해 드리겟음
사랑해요 여러분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