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내 친구한테 내 동생 이야기를 해줬더니 얘들이 판에 써보라고 해서 한번 써봅니다... 그리고 자꾸 자기가 정상이라 우기는 제동생을 위해 지가 정상이 아니라는 증거를 보여줘야겠습니다.. 기왕이면 추천이나 반대좀 눌러주세요 ㅋㅋ 우선 제목대로 우리 동생 이야기를 쓰겠음(음슴첸가? 암튼 그걸로 가겠습니다) 내동생은 지가 지극히 정상인줄앎... 그걸 볼때마다 오빠의 마음은.... 여름방학때 tv에서 '디지몬 어드벤쳐' 한적 있지않음.. 암튼 내 동생은 7살때 부터 디지몬 광팬이였음.. 그래서 그걸 보니 어릴때의 광팬정신이 살아났는지 집에서 디지몬 노래 부르면서다니고.. 내가 학교 갔다 오니 나보고 '아구몬 어디 갔다오는거야??'라고 하는거임... 어이없어서 그냥 무시하고 갔더니 주저 앉아서 '아구몬 가지마!!'라고 뭐라뭐라 하는거임... 계속 무시하닌까 지도 질렸는지 지 방으로 들어갔음.. 그리고 문자가 왔음 '아구몬... 내가 잘못했어... 삐지지마..."라고.. 솔직히 진심 내동생 정신병원데리고 가고싶었음 암튼 이런 일도 있었고, 난 키가 한 188정도 됨... 근데 내동생은 160에서 크지않음.. 그래서 내가 난쟁이 똥자루를 줄여서 똥이라 맨날 불렀음.. 그런데 내 동생 같지 않게 얘가 좀 참는거임.. 그래서 암튼 그 별명이 입에 붙어서 계속 똥이라고 불렀음.. 근데... 근데... 어느날 엄마가 계중가셔서 내 동생이 밥을 차려줬음... 와... 진짜.. 밥을 한숟가락 퍼서 먹었는데... 입안에서 쫙 퍼지는 그... 단맛과 짠맛을 썩어놓은 그맛.. 진짜... 그리고는 변기에다 뱉고 계속 물을 마시면서 내 동생을 야렸음... 그러자 하는말이.. '오빠 왜그래?? 밥맛이 이상해?? 아까 엄마가 해놓고 가서 상했을리는 없고...' 이러는 거임... 와... 진짜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내동생 뒷통수 침... 그리고... 이건 좀 많이 오래됬음.. 나랑 내동생이랑 누가 폰에 더 심하게 저장하나 내기를 했음.. 그래서 난 '배은망덕한 똥'이라고 했음 그리고 뭐라 저장했는지 서로 공개를 했는데... 내 동생은 나를 '.'이라고 저장해놓은거임.. 어떠한 한글 영어 숫자도 셖여있지 않고... 오직 점하나만... 그래서 내가 졌음... 근데 솔직히 너무 섭섭한거임... 그래서...1주일간 삐져 화나있었음 그리고 이건 이번주 금요일에 있었던일... 내동생이 나보고 오빠 내가 오빠 목도리를 준비했어! 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오!! 왠일?? 이라고 하면서 가져와보라고했음... 근데... 내 동생이 가져온건 뾱뾱이라고 아심?? 깨지거나 금가기 쉬운거 택배보낼때 감싸는거... 그거 동그란거 막 터트리고 하는거.. 그게 좀 길고 형태만 보면 진짜 목도리 같음.. 암튼 그걸 가져온거임...그래서 내 목에 해주고선 '와!! 마치 배용준 따라한 오덕같다!!"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난 그걸로 내동생을 막 때리고 그거나 터트릴샘으로 눌렀음... 근데.. 이미 다 터져있는거임!! 그래서 내동생을 막 야렸더니.. 하는말..'오빠.. 그거 하고 밖에나갔는데.. 어떤 사람과 부디쳤는데 뾱 소리나면 오빠 방귀낀줄 착각하잖아!! 그래서 내가 다 터트리고 왔어!! 잘했지??' 라고 하는거임..... 하..진짜.. 솔직히 믿지는 않았지만 날위해서 그랬다고 해서 때리지는 않았음... 그리고 오늘!! 통닭을 시켜먹었음.. 근데 왠일로 내동생이 닭 살을 발라서 먹여주는거임!! 암튼 임마가 이제 철이들었구나 생각하고 받아먹었음... 그리고 tv본다고 뭔지 보지는 않고 걍 먹었음.. 근데... 뭔가 자꾸 살 씹히는 느낌은 안나고 튀김옷 씹는 바삭바삭 한 느낌만 나는거임.. 그래서 내동생을 보닌까.. 튀김옷은 다 발라내서 살은 지가 먹고 튀김옷은 날 주는거임.. 그래서 니 뭐하냐 라고 물어보닌까... '해부학 예습' 이라고 하고는 계속 발라내는 거임... 솔직히 어이가 없었음 그리고는 여전히 살은 지가 먹고 튀김은 날주는거임... 근데 튀김옷이 맛있어서 계속 받아 먹었음.. 마지막으로 내가 샤프심쫌 빌릴려고 내 동생 필통을 열었음... 근데... 볼팬하고 샤프에 '제임스1세, 제임스2세,제임스3세,칼스테인,에드워드,칼린1세,칼린2세 등등의 이상한 것들을 적어놓은거임.. 그래서 침대에 누워서 눈을 감고 미래에대해 생각한다는(자기주장) 내동생을 불러서 이게 뭐냐고 물어봤음...하는말이... '걔네들 이름... 초등학교때 자기 물건 안잃어버리려면 이름 써놓으랬거든'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 동생이랑 얘기하다가 나까지 이상해질까봐 그냥 나왔음... 끝입니다!! 이것말고도 얘가 정상이 아니라는 증거는 아주 많은데... 귀찮아서 이까지만 쓰겠습니다.. 그리고 제동생이 정상이라 생각하시면 반대!! 제동생일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추천을 눌러주세요!! 1
자기가 정상인줄 아는 내동생..
음... 내 친구한테 내 동생 이야기를 해줬더니 얘들이 판에 써보라고 해서 한번 써봅니다...
그리고 자꾸 자기가 정상이라 우기는 제동생을 위해 지가 정상이 아니라는 증거를 보여줘야겠습니다..
기왕이면 추천이나 반대좀 눌러주세요
ㅋㅋ 우선 제목대로 우리 동생 이야기를 쓰겠음(음슴첸가? 암튼 그걸로 가겠습니다)
내동생은 지가 지극히 정상인줄앎... 그걸 볼때마다 오빠의 마음은....
여름방학때 tv에서 '디지몬 어드벤쳐' 한적 있지않음..
암튼 내 동생은 7살때 부터 디지몬 광팬이였음..
그래서 그걸 보니 어릴때의 광팬정신이 살아났는지 집에서 디지몬 노래 부르면서다니고..
내가 학교 갔다 오니 나보고 '아구몬 어디 갔다오는거야??'라고 하는거임...
어이없어서 그냥 무시하고 갔더니 주저 앉아서 '아구몬 가지마!!'라고 뭐라뭐라
하는거임... 계속 무시하닌까 지도 질렸는지 지 방으로 들어갔음..
그리고 문자가 왔음 '아구몬... 내가 잘못했어... 삐지지마..."라고..
솔직히 진심 내동생 정신병원데리고 가고싶었음
암튼 이런 일도 있었고, 난 키가 한 188정도 됨... 근데 내동생은 160에서 크지않음..
그래서 내가 난쟁이 똥자루를 줄여서 똥이라 맨날 불렀음..
그런데 내 동생 같지 않게 얘가 좀 참는거임..
그래서 암튼 그 별명이 입에 붙어서 계속 똥이라고 불렀음..
근데... 근데... 어느날 엄마가 계중가셔서 내 동생이 밥을 차려줬음...
와... 진짜.. 밥을 한숟가락 퍼서 먹었는데... 입안에서 쫙 퍼지는 그... 단맛과 짠맛을 썩어놓은 그맛..
진짜... 그리고는 변기에다 뱉고 계속 물을 마시면서 내 동생을 야렸음...
그러자 하는말이.. '오빠 왜그래?? 밥맛이 이상해?? 아까 엄마가 해놓고 가서 상했을리는 없고...'
이러는 거임... 와... 진짜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내동생 뒷통수 침...
그리고... 이건 좀 많이 오래됬음..
나랑 내동생이랑 누가 폰에 더 심하게 저장하나 내기를 했음.. 그래서 난 '배은망덕한 똥'이라고 했음
그리고 뭐라 저장했는지 서로 공개를 했는데... 내 동생은 나를 '.'이라고 저장해놓은거임..
어떠한 한글 영어 숫자도 셖여있지 않고... 오직 점하나만... 그래서 내가 졌음...
근데 솔직히 너무 섭섭한거임... 그래서...1주일간 삐져 화나있었음
그리고 이건 이번주 금요일에 있었던일...
내동생이 나보고 오빠 내가 오빠 목도리를 준비했어! 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오!! 왠일?? 이라고 하면서 가져와보라고했음...
근데... 내 동생이 가져온건 뾱뾱이라고 아심??
깨지거나 금가기 쉬운거 택배보낼때 감싸는거... 그거 동그란거 막 터트리고 하는거..
그게 좀 길고 형태만 보면 진짜 목도리 같음..
암튼 그걸 가져온거임...그래서 내 목에 해주고선 '와!! 마치 배용준 따라한 오덕같다!!"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난 그걸로 내동생을 막 때리고 그거나 터트릴샘으로 눌렀음... 근데.. 이미 다 터져있는거임!!
그래서 내동생을 막 야렸더니.. 하는말..'오빠.. 그거 하고 밖에나갔는데.. 어떤 사람과 부디쳤는데
뾱 소리나면 오빠 방귀낀줄 착각하잖아!! 그래서 내가 다 터트리고 왔어!! 잘했지??'
라고 하는거임..... 하..진짜.. 솔직히 믿지는 않았지만 날위해서 그랬다고 해서 때리지는 않았음...
그리고 오늘!! 통닭을 시켜먹었음..
근데 왠일로 내동생이 닭 살을 발라서 먹여주는거임!!
암튼 임마가 이제 철이들었구나 생각하고 받아먹었음... 그리고 tv본다고 뭔지 보지는 않고 걍 먹었음..
근데... 뭔가 자꾸 살 씹히는 느낌은 안나고 튀김옷 씹는 바삭바삭 한 느낌만 나는거임..
그래서 내동생을 보닌까.. 튀김옷은 다 발라내서 살은 지가 먹고 튀김옷은 날 주는거임..
그래서 니 뭐하냐 라고 물어보닌까... '해부학 예습' 이라고 하고는 계속 발라내는 거임...
솔직히 어이가 없었음 그리고는 여전히 살은 지가 먹고 튀김은 날주는거임...
근데 튀김옷이 맛있어서 계속 받아 먹었음..
마지막으로 내가 샤프심쫌 빌릴려고 내 동생 필통을 열었음...
근데... 볼팬하고 샤프에 '제임스1세, 제임스2세,제임스3세,칼스테인,에드워드,칼린1세,칼린2세 등등의
이상한 것들을 적어놓은거임.. 그래서 침대에 누워서 눈을 감고 미래에대해 생각한다는(자기주장)
내동생을 불러서 이게 뭐냐고 물어봤음...하는말이...
'걔네들 이름... 초등학교때 자기 물건 안잃어버리려면 이름 써놓으랬거든'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 동생이랑 얘기하다가 나까지 이상해질까봐 그냥 나왔음...
끝입니다!! 이것말고도 얘가 정상이 아니라는 증거는 아주 많은데... 귀찮아서 이까지만 쓰겠습니다..
그리고
제동생이 정상이라 생각하시면 반대!!
제동생일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추천을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