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우리도 드라마틱한 연애좀 해보자!! 19.

멍주니2011.11.06
조회6,203

우리도 드라마틱한 연애좀 해보자!! 19.

 


멍주니가 되게 오랜만에 돌아왔어.ㅠ.ㅠㅠ

 


기다린 사람있지?.. 그렇지?... 그렇다고 해줘야되..ㅠ

 


나 지금 병원이라서 ㅠㅠㅠ 나 빨리 나으라고 응원 좀 해줘.... ㅠㅠ 알겠지.ㅋㅋ

 

 

그럼 이야기 시작!!!!!!!!!

 

 

동성애를 혐오하시는 분들은 뒤로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특별히나 꼭 나가 주셧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음 원래는 저번에 이어서 맹장에 걸려서 병원에 내가 입원해 있을때 이야기를 써야 되는데..ㅠㅠ

 


지금 병원이라구 그랬잖아... 그래서 입원했을때 이야기를 별로 쓰고 싶지 않아서 ㅠ.ㅠ

 


그리고 그 때보다 지금 상태가 더 안 좋아서 .....

 


그러니까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는다고 머라그러지 마...

 


꼭 다 나으면 써주도록 할께.!

 

 

 

 

 


그래서 오늘은 조금 쎈(?)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수위를 살짝 높여서 말이야 .ㅋㅋ

 

 

 

 

 

 

 

 

 

저번에 한번 이야기를 했었었는데.... 형이랑 이렇고 저런?..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했엇다 말했잖아.........ㅋㅋ

 

 

 

 

 

 

 

 

 

 

근데.. 그게 한번이 끝이였다면.........?... 설마 그러기야 하겠냔 말이지 .ㅋ

 

오늘 한번 써보려고 하는데.. 괜찮으려나?ㅋ.ㅋ

 

 

 

 

 

 

 

 


그때가 언제냐면은... 저번엔 내 생일이었다면..이번에는 형 생일이써지.. .암.ㅋㅋ

 

 


내 생일이 4월달이면은 형 생일은..... 팔월달이야...

 

팔월달은 거의 방학이 끝나갈때 잖아...ㅋㅋ

 

근데 고등학생이다 보니까 내가...ㅠㅠ 보충수업 때문에..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학교를 갔어.

 

그러다 보니까..형 생일날도 내 생일때 처럼 거의 같이 시간을 보내지 못햇엇어...

 

 

 

 

 

그래서 그때도 주말에 형이랑 만나서 형 생일을 보냈어.....ㅋ

 

그날은 토요일도 살짝..ㅋㅋㅋ 학교를 빼고서는 토요일 부터 일요일 같이 형이랑 같이 잇었어..ㅋ

 

 

 

 

 

 

 


음.. 금요일 학교를 마치고서는 바로 형 집에 갔었던거 같아..

 

그날은 그냥 아무런 그런거 없이 그냥 형이랑 형 집에서 잤어.. 그냥 말이야 그날은..ㅋㅋ

 

그리고 그 다음 날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형이랑 뭐 할지 고민을 하고 있다가..ㅠㅠ

 

 

 

결국 형한테 혼낫어.ㅠㅠㅠㅠㅠ

 

형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왜냐하면은.. 그때 내가 형한테 내일 학교 안가두 된다고 말을 했었는데/...

 

갑자기 형이 니 진짜 오늘 학교 안가는거 맞냐고?..

 

근데.. 나란 남자...솔직히 거짓말을 진짜 잘 못하거든..

 

갑자기 굳어지는 얼구하며....... 내가 생각해도... 왜 그런건지.....ㅠ

 

 

 

 

 

 

 

 

거짓말이 들통 나버리면서 형의 표정도 갑자기 막 구겨지고 .....

 

진짜 그 때 만큼 혼난적이 몇번있긴 하지만... 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좀 심하게 혼났었던 적인거 같아...

 

형이 다른건 그렇게 심하게 안 그러는데... 거짓말 하는 것만은 진짜 못 참거든...

 

그래서 .. 좀 심하게 혼냈었던거 같아...

 

진짜 형이랑 재밌게 놀려고 했엇는데.. 처음처럼 삐걱거리니까.. 내가 제대로 했었던 결정이 맞나 싶기도 하고... 조금 미안하기도 하고.. 괜히 생일이라고 재밌게 보내려고 했는데..말이지..

 

 

 

 

 

 

 

 

 

 

아무생각없이 그냥 무작정 했던 내 행동 때문에 형이 화내는 모습 보니까..

 

내가 진짜.. 괜히 그랬나 싶고.. 형 기분이 좋아야 되는데.. 나때매 기분 좋은날을 망쳐 버린건 아닌지..

 

나 스스로가 형앞에서 별로 웃지를 못하겟더라구..

 

 

 

 

 

 

 

 

 

 

그래도.. 계속 우울해 있으면 안되니까.. 형이랑 즐겁게 놀자는 마음에.. 다시 분위기를 띄웠지..

 

그전에 엄청 잘못했다고 빌었지만 말이야.......ㅎ

 

 

 

 

 

 

 

 


음.. 보통 우리의 데이트 장소는 집 주변이야..ㅋ

 

집 주위에 영화관이 있기도 하고.. 음식점들도 많다 보니까..

 

내가 사람 많은곳을 그렇게 좋아 하지 않다 보니까.. 집 주위에서 잘 노는데...

 

그 날도 형이 주말이다 보니까.. 사람이 많을거 같다고 시내가지말고.. 집주변에서 놀자 그러더라구..

 

사실 그래도 그날은 좀 시내같은데도 나가보고.. 같이 안가본곳도 가고 싶었는데..

 

내 주장을 별로 내 세울수가 없었기에.....

 

 

 

 

 

 

 

 

 

 

 

 

 

일단은... 제일 먼저 영화를 보러갔지.ㅋㅋㅋ

 

음... 영화관에서는 딱히 재미있는 일이 없었기 때문에 패스 하고..

 

그 다음으로 간곳은,.출출 하니까 당연히 밥을 먹으러 갔지.ㅋㅋ

 

우리 둘다 아무거나 잘 먹긴 한데.. 그날따라 찜닭이 땡겨서

 

둘다 닭이라면 사족을 못 쓰기도 하고 말이야..

 

 

 

 

 

 

 

 

 

 

찜닭먹을때도 딱히... 적을 만한 내용이..

 

그냥.. 편안히 이야기를 했었던거 같아.. 그냥.. 평소에 어떻게 지내는 이야기들..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그런거?...

 

형이랑 나랑 같이 학교를 다닐 수 없다 보니까.. 서로 좀 아쉽기도 하고 그런 점들이 많거든...ㅋㅋ

 

 

 

 

 

 

 

 

 

 

 

그리고는.. 점심을 먹고나서는 형이 나를 끌고 어디로 가더라구

 

형이 나를 데리고 간 곳이 어디 였냐면은....................

 

 

 

 

 

 

 

 

 

 

 

 

 

 

 

 

 

 

 

 

 

 

 

 

 

 

 

 

 


여기서 끝었다간 오랜만에 왔는데.. 혼나겠지?ㅋㅋㅋㅋ

 

형이 나를 데리고 간 곳은... 목욕탕이었어......

 

음.. 솔직히..생일인데.. 나는 좀 좋은데도 가고 싶고 그런 생각이었는데.. 목욕탕을 데리고 가니까 좀 어벙벙했었어..

 

목욕탕은 다른날도 가는데.. 다를때 가도 되는데.. 오늘 왜 가는건지 이런 생각을 하기도 했었고..

 

 

 

 

 

 

 

 

 

 


그래서 내가 물었었어.. 왜 오늘 같은날 목욕탕 가냐고

 

그러니까 형이....

 

"생일이라고 그렇게 평소랑 다르게 해야 된다는 생각은 좀 버려라.. 그냥 나는 니가 있고.. 그냥 평소대로.. 그냥 편안하게 너랑 같이 보내고 싶다.."

 

음 정확하진 않지만 저런식으로 이야기를 했어....

 

그리고선 온탕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깐 좀 그렇더라구.. 생일이라고 무조건 적으로 특별해야만 하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냥.. 나도 형이랑 잇기때문에 엄청 편했었던거 같아....

 

같이 탕안에 들어가서.. 장난도 치고... 찜질도 하면서.. 그러다 보니까.. 서로 안햇떤 이야기들도 상짝식 하게 되고 말이야..

 

 

 

 

 

 

 

 

 

 

 

 


그리고 목욕탕에서 나와서는.. 역시나 우유를 하나씩 마시면서 형 집으로 갔어...ㅋ

 

집으로 가니까.. 목욕탕 갔다가 오니까.. 좀 몽록하기도 하고 힘이 쫙 빠지고 말더라구.....ㅋㅋ

 

목욕탕을 다녀와서 그런지 힘도 없고 둘다 그냥 침대에 누워버렸어.ㅋㅋ

 

침대에 누우니까... 사람이.. 뭔가 기분도 좋아지고..

 

둘이 마주보고 잇는데.. 웃음밖에 안나오는거야..ㅋㅋ

 

막 볼찌르고 그렇게 놀았어.. 한참동안..

 

참.. 사람이랑 같이 있는건 좋은거구나 이런 생각을 한참동안 하기도 했고..

 

 

 

 

 

 

 

 

 

 

 

 

 

 


근데... 같이 침대에 누워있으니까.....

 

뭔가 야릇한 분위기도 생기고 막 ...................ㅋㅋㅋㅋ

 

뭔가.. 막.. 형 표정이 바뀌는거야.....

 

형이 뭔가 장난을 치거나 그럴때면.. 표정부터가 완전 개구쟁이로 변해 버린단 말이야...

 

근데 그때마다 왜 나는 알아차리지 못하는지

 

 

 

 

 

 

 

 

 

 

 

형이 갑자기..확 껴안더니 간지럼을 막 피우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간지럼에 진짜. 약한데.. 특히 겨드랑이쪽이 특히나..ㅠㅠ 막 형이 그 곳만.. 만 간지럼 피우는데 죽을거 같은거야..

 

막 그러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이.. 막 얼굴을 잡고는..

 

입술에다가.. 뽀뽀를.....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막 얼굴 여기저기에.. 뽀뽀를 해주더라구..ㅋㅋ


진짜.. 막.. 기분도 좋아지고 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스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끄럽네.........ㅋㅋ

 

있었던일 생각하는거 자체만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기분이 이상하네..

 

 

 

 

 

 


그러다가..
.................
.........

 

 

 

 

.
ㅋㅋㅋㅋㅋㅋ 키스를 끝내고는..

 

 

 

 

형이... 귀에............사랑해..라고 속삭이는데.............

 

내가.. 눈물이 살짝 맺혔던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리고서는......막 또 형이 표정이 바뀌면서..

 

 

 

 

막 간지럽히고...

 

 

 

 

 

근데.. 또 먼가... 사람 분위기가 또 바뀌는거야..

 


이번에는 근데.. 사람이 장난스럽지가 않고......... 야릇해졌다랄까?.ㅋ

 

 

 

 

 

 

 

 

 

 

 

그러면서 대화를 나눴는데.. 아직도 까먹을수가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생각해보면 웃기다란 생각밖에.ㅋㅋㅋ)

 

 

 

 


욱: 준아.........ㅋㅋ 형 생일이었잖아.. 아래


준: 그치.....근데?ㅋㅋㅋ 불안하다 좀.


욱: 그래서 말이지.......오늘 한번만 하자.


준:.... 뭘?
(좀 튕겨줘야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욱:.. 아 준아.. 응..?


준:.. 그러니까 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욱:.. 알잖아...?.. 어?... 내 입으로 말하기가 그렇잖냐..ㅋㅋ


준:.. 난 몰라.. 난 빨리 잘래..ㅋㅋㅋ

 

진짜.. 형이 막 되도 않는 애교를 부리는데.............................ㅋㅋ


안하던 사람이 그러니까.. 더 귀여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 아프잔항.. 나 싫어


욱:. 안아프게 해주께.. 그때는 내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랐으니까?...응?


준:.. 지금은 아냐?..


욱:.. 조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준아..


준:.. 변태..


욱: 그래 나 변태니까 한번만..


준:.. 아프면 어쩔래.?..


욱:.. 음.....몰라..ㅋ


준:........... 아악..

 

 

 

 

 

 

 

 

 

 

마지막 제 비명소리는........................... 나.. 완전 강제로...................ㅠㅠ

 

내 옷을 막 벗기고..................

 


진짜 나 그때 형이 무서운 사람인줄 알았다는.ㅠ.ㅠ

 

 

 

 

 

 


분명히 형은 웃고는 있는데.. 나는 웃을 수가 없고..

 

 

 

 

 

 

 

 

진짜....... 옷을 하나 하나 벗겨주는데.. 막.. 부끄럽고 .ㅠㅠ


솔직히....... 목욕탕 같은데서.. 서로 몸을 보는거랑..

 

저런 상황에 처해서 보는거랑은 느낌이 완전 다르니까........

 

 

 

 

 

 

 

 

 


그냥 그전에 갔던 목욕탕 갔을때 형의 맨 몸을 봤을때는 솔직히 별느낌 없었는데.

 

저런 상황에서 보니까...... 완전.........................................사람이 다르게 보일수도 있구나.. 하는..

 

 

 

 

 

 

 

 

 

 

근데.. 나란 사람도 남자긴 남잔가 봐요.........후훗..ㅋㅋㅋ

 

막... ㅎ ㅡ ㅇ ㅂ ㅜ ㄴ 도 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남자들 흥분하면은....................ㅋ.알지?ㅠㅠㅠㅠㅠㅠㅠ

 

도저히 내입으로 말할수가 없다 ㅠ.ㅠ. 딱딱해 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도.. 막..............

 

 

 

 

 

 

 

 

 

 

 

 

 

 

 

사람이 좀 들뜬.. 숨소리라고 해야 되나..

 

좀 섹시한거 같기도 하고.................좀.. 그런 숨소리가... 완전.ㅠㅠㅠㅠㅠㅠㅠ

 

귀에들리는데... 분명히 좀전까지.. 튕기던 애가 내가 맞나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어,.ㅋㅋ

 

 

 

 

 

 

 

 

 

 

 

 

 

아 오늘은.. 그냥 막 쓸란다 .ㅋㅋㅋㅋㅋ 막.. .ㅠㅠㅠ 언더로 넘어가면 안되는데 .ㅠㅠ 말이지......

 

 

 

 

 

 

 

 

 

 

 


그냥.. 막...... 살들이 부딫히는데... 땀도 나고 하다보니까 솔직히 좀 끈적거리도 했는데..

 

 

그거 조차도 기분이 좋다는게 ..ㅋㅋㅋㅋㅋ 되게 신기했어..

 

 

 

음......... 근데.. 게이들이 관계를 가질때 생각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더럽다는 생각을 좀 많이 하더라구....................ㅎㅎ

 

그렇다 보니까.. 솔직히.. 이런 글을 올리는게 괜찮나 싶기도 한데.

 

 

 

솔직하게 말해서... 알아주었으면 좋겟는거는..

 


남자끼리 하기위해서 더 위험한거도 알고.. 조심해야 하는것도 사람들은 정말 잘 알고 있고..

 

그만큼 청결히 하려고 하고... 좀더 조심히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아주었으면..

 

무조건 더럽고 난잡하고 그렇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이해가 안가서.. 이렇게 잠시 끄적입니다.....

 

 

 

 

 

 

 

 

 

 

 

 

진짜.. 두번째로 가지는 관계 였지만은 확실히 애무까지는 정말 흥분도 되고..

 

나름.. 기분도 좋고.. 진짜 이렇게... 흥분 할수있구나 라는 생각까지 할 정도롴ㅋㅋ

 

근데..솔직히.. 애무가 끝이나고.. 형이 ㅋㄷ을.. 꺼내는 순간..

 

겁이 나는건 어쩔수가 없는거 같아......

 

 

 

 

형도.. 나도 조금 긴장을 하는거 같았어..

 

전부다..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알겠지만........

 

솔직히 좋다는 생각이 들기 전에 아프다는 생각이 좀 많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어..

 

 

 


좀.. 들어가는 순간에는.. 아프다기 보다.. 좀.... 오잉?..ㅋㅋ이런 느낌이랄까?ㅋㅋ

 

근데.. 들어가는 순간보다.. 들어가고 좀 있다 보면 고통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형 것이 그렇게 내 안으로 다 들어오고는......

 

 


형이랑 키스도 하고..ㅁ니ㅓㄻ너랑

 

 

 

 

 

 

 

 

조금씩 형이 좀 풀렸다고 생각햇는지.. 왔다 갔다(?)거리고.ㅋㅋㅋㅋ 점점.. 격해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아프기도 하지만.. 흥분되기도 함.ㅋㅋ

 


그증거가........... 딱딱해 져있는 내것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이...... 운동(?)을 하면서도 내거도 만져주는데.....

 

 

 

 


진짜.. 솔직히 신음소리가 안나올수가 없는거 같음/.ㅠ.ㅠ

 

 

 

 

 

 

 

 

역시 혼자 하는것 보다는 둘이하는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

 

 

 

 

 

 

 

 

 

 

 

 

 

 


아근데 오늘 진짜 내가 미쳤는지... 진짜 막 쓰고 잇는거 같네..

 

아프고 나니까 사람이 정신이 이상하니까 좀만 봐줘.ㅜㅜㅜ

 

 

그냥 오늘은 언더갈 작정하고.. 쓸.. 생각이니.ㅋㅋ

 


내가 내글을 못보게 되는. .ㅋㅋ

 

 

 

 

 

 

 

 

 

 


진짜.. 좀..더워서 땀이 나는데도 몸이 부디쳐서... 기분이 나빠야 되는데..

 

전혀 그런것도 없고...

 

진짜 형이 되게 섹시해 보인달까..

 

 

 

 

 

 

 

 

 

 

 

 


머리카락이 앞뒤로 왔다갔다 거리고..

 

한번씩 형 입에서도.. 신음소리가 나오는데............ㅠㅠ

 


진짜 계속 운동하던 형이 한번씩.. 저절로 나오는 그 신음은... 사람을.. 완전 가버리게 할 정도니깐..ㅋ

 

 

 

 

 

 

 

 

 

 

 

 

 

 

그리고서는 조금 격하게 하다가.. 끄읏.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저히 더 이상은 못적겟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막 형이 끝나고도 빼지도 않고.ㅋ.ㅋㅋ 가만히 있는데.ㅠㅠ

 

그리고선 사랑해 라고 속삭여 주는데 진짜.. 황홀하다고 해야할까
ㅋㅋㅋ

 

 

 

 


형한테.내가 선물을 준게 아니라.. ㅋㅋ 형이 나한테 선물을 준느낌이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행복했다는.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오늘은 여기서 끄읏.!!

 

내일도 돌아올수 있도록 노력할께!!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