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10분?까지 기다리다가 일단 나도 집쪽으로 좀 가봐야겟다 물건을 이용해서 이렇게해서 조금씩 조금씩 집쪽으로향햇죠 그리거 집까지 50%왔는데 좀 많이 젖어서 전화해서 "나 여기 xxx이니까 이쪽으로 와줘 더 가까울거야"이랬더니 A가 저보고"아뭐야 비오는데 왜 비맞고 가"걱정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좀기다리다가 기다리기 싫어서 좀 더 갓죠 그러다가 신호등건널려고 하는데 앞에 낯익은 사람이 서잇더라고요 교복입고(A학원에서 교복입게함)그래서 신호등건널려고 비맞고 있는데 그냥 무단해씀..ㄱ-
그러고 A를만났어욤 A가저보고 하는말이"뭐야 기달리랬잖아"이러고 제가 "너 빨리볼려고 왔다 찎찎"이러니까 웃더라고요 ㅋㅋ 그렇게 우리집까지 데려다주는 도중에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우산 한개로 남녀 두명이서 같이 쓰면 완전 로맨틱(?)하잖아요 그러다가 제가 A도 공부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저까지 데려다줘서 고마워가지고 "야 뭐해줄까"이랬더니 A가 웃더라고요 제가 장난으로 "안아줄까"이랫더니 아무말없어서 제가 한술 더 떠서 "이리와 뽀뽀해줄께"이랬더니 웃어요 지혼자 ㅋㅋ 그래서 제가 "장난이야 안해"이랬더니 A가"아ㅡㅡ(아쉬울때 하는 아)"이래서 저도 깜짝 놀랐어욤 진짜 해야되나 이거하면 사기는거 아닌가 막 혼자 별 상상다하고 ㅋㅋ 그러다가 어쩌다 했죠 그러고 그냥이왕 젖어서 A를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준다음 집에갔죠 ㅋ그러다가 A한테 문자왔어요 "아씨 버스 21분기다려야대 아!!!!"이렇게 와써요 ㅋ
제가 "헐ㅋㅋ엠창?"이렇게 보내다가 또 사귀게 됫고요(비밀연얘) 그떄가 7월 8일 9시 반쯤이었어요
그때 막 온세상의 행복이 저한테 다온줄알았거든요 비록 비밀연애라도 제가 제주제를 잘알기 때문에..A는 예쁘고 착하고 공부도 잘하고 못하는게 없거든요..저는 A에 비하면 쓰레기였죠 ㅋㅋ 그때 전 A가 말한
"나 니가 깨지자고 하기전까진 안깨질꺼"이랬거든요..
그렇게 8월 23일까지 사겼어욤(46일)
23일날..저하고 전화로 약간 사소한거가지고 말싸움하다가 급기야 깨지게 됫죠..그이유가 제가 "비밀연애 지겹고 너옆에서 알짱대는 남자들 보기싫고 그러니까 아예 공개하자"라고말해서..그때 A가한말중 나이제 남친 안사기고 공부만 해서 찌질이처럼 살거니까 미안해 이러더라고요
그때 정말 남잔데..눈물밖에 안나오더라고요 제가O형이고 A가 B형인데 2번쨰로 잘맞잖아요
근데 남자들은 알거에요 이별하고 오는 후회와 아픔..진짜 그래서 제친구한테 말해서 깨졋다고 하면서 울어버렸어요..;;그러다가 집에와서 멍하니 11시부터 침대에 누워서 생각하는데 갑자기 내가 못해준것들이 생각나서 그이유를 알겟더라고요 그것들을 알려드린다면
1.집을 바래다주는 쪽이 항상A였음
2.매일 돈이딸려서 해준것도 없었음
3.B형이 가장 싫어하는 구속을 했음
4.눈치하고 직감하고 100단이다보니 비밀을 다 파헤치게 되더라고요
5.잘삐졌음
6.분명히 깨지면 자존심 버리고 잡겟다고 했음
솔직히 다 봐도 절 욕하겟죠 남자새끼가 여자도 안데려다주고 니가 남자냐 ㅉㅉ
욕해도 됩니다 ^^ㅎㅎ인정할건 인정해야죠
(본론으로 들어가서)
정말 그때가 월요일이었는데 혹시 잡아야겟다 하고 화요일날 같은반이라서 가서 "한번만 기회 주면 안되?"이랬더니 A가하는말이"시러 귀찮아"이러더라고요..그때 정말 ㅋㅋ..그랫죠 마음이 아프고
근데 정말 걱정도 안해주고..O형이 질투가 많다 보니..근데 내 여자/헤어진 여자 가 딴 남자랑 같이 내앞에서 논다면 기분 진짜 더럽잖아요 얘가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화요일날 7교시였는데 활발햇던 내가 내내 기분다운되있어서 애들이 걱정햇는데..그러고 제가 그날 저녁에 정말 슬프고 힘들어서 진짜 장난아니었거든요 게보린 하고 수면제 2통씩 사가지고 총 40알이었던거 같은데.. 다음날 아침 학교 에서 먹었져 한번에 8개먹고 효과없어서 8개 또 8개..반복해서 32개 먹었어요(게보린 4개 수면제 4개)
그런데 저하고 사귈때 A하고 친한 남자애들이 되게 많았어요 핸드폰 바꿔서 서로볼때 막 보는도중에
갑자기 뺏어서 문자 무얼 삭제하더니 다시 주더라고요 그때 눈치챘죠 뭔가 있다 이렇게
근데 나중에 다알고 나니까 어떤 고2 이과생 전교 1등하는 형과 고1같은 학원다니는 오빠하고 친했던거같은데 좋아하는사람이 고2형,나하고 사귈때 썸탔던 많은 사람들하고 대표적인 인물이 고1형..그래서 그걸알게됬을때 정말 화났죠..한마디로 절 갖고 논거잖아요 장난감처럼.. 학교에선 얘가 모범생으로 다알려져 있었거든요 저도 몰랐죠 애가 이런애인줄 그렇게 제 홈피 다이어리에다가 야 너 나하고 깨진 이유가 그 고2형 떄문인거 다알아 그씹새끼 내가 죽여버릴꺼 이랬거든요 그때 진짜 화나서..막 아는선배들보고 물어봐서 전화걸어봤는데 안받더라고요..고1형도 안받고 이게 뭐하는건지..이랬거든요
그렇게 금요일까지 우울하게 보내다가 토요일에제가 외박하면서 중3이라그런지 술마셧음
그러다가 화장실갓는데 그떄 A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A:아 신발 니 뒤질래 니그렇게살꺼면 차라리 약먹고 뒤져 왜 사람 짜쯩나게하는데 너가뭔데 니다이어리에 그딴거 쓰지마 조카 찌질해보여 내가 왜 너하고 사겼지? 아신발
이러더라고요 많이 화나있었어요 근데 확 깨더라고요 그러더니 또 눈물이 나와요
제가한대로 그대로 쓸께요(조카 찌질해보일수도 있음)
A:아 신발 니 뒤질래 니그렇게살꺼면 차라리 약먹고 뒤져 왜 사람 짜쯩나게하는데 너가뭔데 니다이어리에 그딴거 쓰지마 조카 찌질해보여 내가 왜 너하고 사겼지? 아신발
나:미안..알았어 미안해 삭제할께
A:아니 미친 너 진짜 그따구로 살지마 ㅡㅡ
나:알았어 미안해
A:아!!너 왜그러는데..이것 때문에 약먹고 자살해야겟냐 어차피 죽지도 않았네 야 너 그래도 친구로써 하는말인데 그런짓좀 하지마
나:알았어 걱정해줘서 고마워
A:아 ㅡㅡ 지금 당장 삭제해
이러고 끊더라고요
그러고 그자리에서 한 15분정도 있다가 가니가 제친구들이 너 왜우냐고 (제가 유일하게 밖에서 안울었음 한번도)니우는거 처음보는걸로 봐선 무슨일있냐고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말해줫죠..거기에 저하고 같은중다니는애가 한명있었는데 개가 그말듣고 "무슨 시발 그딴 여우같은년이어딧어 데려와 신발련이.."이러더라고요 또 한명은 "야 너 개가 뭐가 좋아서 사귀고 지금 이지랄 떨냐 여자들 대표로 망신시키는 년이네"이러고 다 걱정해주더라고요
그렇게있다가 다이어리 삭제하고..그떄 제가너무힘들어서 막 싸이 돌아다니다가 보면 사랑과 이별에 관한 시?글이 많잖아요 이쁜글 이런거요 그거 쓰더니 찌질해보인다네요..
아무튼 그렇게 또 1주일 정도 지나서 저하고 전화로 또 싸웠는데 A가 어장관리했다 그래서 뭐 나사실 지금 양다리거든 너만알려주는거 그리고 너 나하고 인제 아는척하지말자 친해지지만 말자"이러더라고요 전 우정중요시해서 "싫어 우리 1학기때처럼 친해지자 어떻게든.."이러니까 A가하는말이 "미친 넌 내가 이러는데 친해지고 싶냐"이러더라고요 저는 "어"이러고.. 그때 완전 화나서 그때 집와서 칼로 팔 조카 그엇거든요 익숙해서..
또 3일?정도 지나서 밤에 전화가 온거에요 목소리가 울었던 목소리라서 걱정되서 받았죠 그때 집이여서 나가서 내가 전화할테니까 받으라고 하고 나갔져 그때 11시 30분이고 시험기간이라서..부모 눈치가 좀 까이잖아요 그렇게40분동안 통화했는데 A가 양다리인 상태에서 또 남소받으러갔는데 일이꼬였다고 나도 거기에 껴있다고 하고 근데 이일은 제가 고백했다가 차인걸로 해서 잘 끝났죠 그리고 얘가 저보고 고맙다고 해야하는데 제가 그때 다이어리에 "왜 내맘 몰르냐고 이렇게 까지 하는데"
이거 쓰니까 ㅡㅡ 저보고 다이어리 뭐냐고 찌질하다고 오히려 화내고 제가 또 사과했네요
지금 우리사이가.. 말도 안되요 완전 처음만난 사람처럼 말하고 다니거든요 1학기때는 10년지기처럼 지내다가..
진짜 이일이 있은후로 여친도 4번사겨본 제가 여자에 대한 신뢰도가 줄어들고..진짜 화나고 그러는데
제가 아직도 A를 좋아해요 정말..그래서 화한번도 못내고 억울한거 딱 한번 말했는데..저 어떡할까요
A때문에 자살시도만 3번넘게해봤는데..에효 참 저도 병신같네요..A는 깨지고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전 완전 패닉이었고..네티즌들의 의견을 묻겟씁니다 제가잘못한건가요 아니면 A가잘못한건가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여자가 잘못한건가요
안녕하세요 톡을 처음 써보는 중3 남자인데요 ㅎㅎ
음슴체는 아직 쓸수 없을것 같고요 글이 길어질수 있다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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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기도 수원쪽에 사는 중3남자입니다
저하고 헤어진지 4달정도된 여자A가있어요
3월되면 학기시작하잖아요 ㅋㅋ
저희 14일만에 정말 급속도로 친해졌거든요
그래서 집도 놀러가보고(이상한생각 ㄴㄴ)
쉬는시간에 친구들보단 A하고 같이 하나의 엠피로 같이 옆자리로 않아서 듣기도하고
같이 버스정류장까지가서 버스타고 가고
그랬거든요 그렇게 진짜 같은 이성처럼 너무 편하게 1학기를 보내고있었어요
그렇게 1학기가 끝날즈음에 학원에갔는데 그땐 비가안왔거든요
그런데 학원끝나니까 비가오는거에요 그래서 전 A한테 "미안한데
oooo학원으로 오면 안되??우산이없어서.."이렇게 문자보냈는데
(우리집하고 A가다니는학원하고 내가 다니는 학원하고 가까웠음)
흔쾌히 승낙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7;40분이었는데 학원이 8시에 끝난다길래
8시 10분?까지 기다리다가 일단 나도 집쪽으로 좀 가봐야겟다 물건을 이용해서 이렇게해서 조금씩 조금씩 집쪽으로향햇죠 그리거 집까지 50%왔는데 좀 많이 젖어서 전화해서 "나 여기 xxx이니까 이쪽으로 와줘 더 가까울거야"이랬더니 A가 저보고"아뭐야 비오는데 왜 비맞고 가"걱정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좀기다리다가 기다리기 싫어서 좀 더 갓죠 그러다가 신호등건널려고 하는데 앞에 낯익은 사람이 서잇더라고요 교복입고(A학원에서 교복입게함)그래서 신호등건널려고 비맞고 있는데 그냥 무단해씀..ㄱ-
그러고 A를만났어욤 A가저보고 하는말이"뭐야 기달리랬잖아"이러고 제가 "너 빨리볼려고 왔다 찎찎"이러니까 웃더라고요 ㅋㅋ 그렇게 우리집까지 데려다주는 도중에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우산 한개로 남녀 두명이서 같이 쓰면 완전 로맨틱(?)하잖아요 그러다가 제가 A도 공부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저까지 데려다줘서 고마워가지고 "야 뭐해줄까"이랬더니 A가 웃더라고요 제가 장난으로 "안아줄까"이랫더니 아무말없어서 제가 한술 더 떠서 "이리와 뽀뽀해줄께"이랬더니 웃어요 지혼자 ㅋㅋ 그래서 제가 "장난이야 안해"이랬더니 A가"아ㅡㅡ(아쉬울때 하는 아)"이래서 저도 깜짝 놀랐어욤 진짜 해야되나 이거하면 사기는거 아닌가 막 혼자 별 상상다하고 ㅋㅋ 그러다가 어쩌다 했죠 그러고 그냥이왕 젖어서 A를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준다음 집에갔죠 ㅋ그러다가 A한테 문자왔어요 "아씨 버스 21분기다려야대 아!!!!"이렇게 와써요 ㅋ
제가 "헐ㅋㅋ엠창?"이렇게 보내다가 또 사귀게 됫고요(비밀연얘) 그떄가 7월 8일 9시 반쯤이었어요
그때 막 온세상의 행복이 저한테 다온줄알았거든요 비록 비밀연애라도 제가 제주제를 잘알기 때문에..A는 예쁘고 착하고 공부도 잘하고 못하는게 없거든요..저는 A에 비하면 쓰레기였죠 ㅋㅋ 그때 전 A가 말한
"나 니가 깨지자고 하기전까진 안깨질꺼"이랬거든요..
그렇게 8월 23일까지 사겼어욤(46일)
23일날..저하고 전화로 약간 사소한거가지고 말싸움하다가 급기야 깨지게 됫죠..그이유가 제가 "비밀연애 지겹고 너옆에서 알짱대는 남자들 보기싫고 그러니까 아예 공개하자"라고말해서..그때 A가한말중 나이제 남친 안사기고 공부만 해서 찌질이처럼 살거니까 미안해 이러더라고요
그때 정말 남잔데..눈물밖에 안나오더라고요 제가O형이고 A가 B형인데 2번쨰로 잘맞잖아요
근데 남자들은 알거에요 이별하고 오는 후회와 아픔..진짜 그래서 제친구한테 말해서 깨졋다고 하면서 울어버렸어요..;;그러다가 집에와서 멍하니 11시부터 침대에 누워서 생각하는데 갑자기 내가 못해준것들이 생각나서 그이유를 알겟더라고요 그것들을 알려드린다면
1.집을 바래다주는 쪽이 항상A였음
2.매일 돈이딸려서 해준것도 없었음
3.B형이 가장 싫어하는 구속을 했음
4.눈치하고 직감하고 100단이다보니 비밀을 다 파헤치게 되더라고요
5.잘삐졌음
6.분명히 깨지면 자존심 버리고 잡겟다고 했음
솔직히 다 봐도 절 욕하겟죠 남자새끼가 여자도 안데려다주고 니가 남자냐 ㅉㅉ
욕해도 됩니다 ^^ㅎㅎ인정할건 인정해야죠
(본론으로 들어가서)
정말 그때가 월요일이었는데 혹시 잡아야겟다 하고 화요일날 같은반이라서 가서 "한번만 기회 주면 안되?"이랬더니 A가하는말이"시러 귀찮아"이러더라고요..그때 정말 ㅋㅋ..그랫죠 마음이 아프고
근데 정말 걱정도 안해주고..O형이 질투가 많다 보니..근데 내 여자/헤어진 여자 가 딴 남자랑 같이 내앞에서 논다면 기분 진짜 더럽잖아요 얘가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화요일날 7교시였는데 활발햇던 내가 내내 기분다운되있어서 애들이 걱정햇는데..그러고 제가 그날 저녁에 정말 슬프고 힘들어서 진짜 장난아니었거든요 게보린 하고 수면제 2통씩 사가지고 총 40알이었던거 같은데.. 다음날 아침 학교 에서 먹었져 한번에 8개먹고 효과없어서 8개 또 8개..반복해서 32개 먹었어요(게보린 4개 수면제 4개)
그런데 저하고 사귈때 A하고 친한 남자애들이 되게 많았어요 핸드폰 바꿔서 서로볼때 막 보는도중에
갑자기 뺏어서 문자 무얼 삭제하더니 다시 주더라고요 그때 눈치챘죠 뭔가 있다 이렇게
근데 나중에 다알고 나니까 어떤 고2 이과생 전교 1등하는 형과 고1같은 학원다니는 오빠하고 친했던거같은데 좋아하는사람이 고2형,나하고 사귈때 썸탔던 많은 사람들하고 대표적인 인물이 고1형..그래서 그걸알게됬을때 정말 화났죠..한마디로 절 갖고 논거잖아요 장난감처럼.. 학교에선 얘가 모범생으로 다알려져 있었거든요 저도 몰랐죠 애가 이런애인줄 그렇게 제 홈피 다이어리에다가 야 너 나하고 깨진 이유가 그 고2형 떄문인거 다알아 그씹새끼 내가 죽여버릴꺼 이랬거든요 그때 진짜 화나서..막 아는선배들보고 물어봐서 전화걸어봤는데 안받더라고요..고1형도 안받고 이게 뭐하는건지..이랬거든요
그렇게 금요일까지 우울하게 보내다가 토요일에제가 외박하면서 중3이라그런지 술마셧음
그러다가 화장실갓는데 그떄 A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A:아 신발 니 뒤질래 니그렇게살꺼면 차라리 약먹고 뒤져 왜 사람 짜쯩나게하는데 너가뭔데 니다이어리에 그딴거 쓰지마 조카 찌질해보여 내가 왜 너하고 사겼지? 아신발
이러더라고요 많이 화나있었어요 근데 확 깨더라고요 그러더니 또 눈물이 나와요
제가한대로 그대로 쓸께요(조카 찌질해보일수도 있음)
A:아 신발 니 뒤질래 니그렇게살꺼면 차라리 약먹고 뒤져 왜 사람 짜쯩나게하는데 너가뭔데 니다이어리에 그딴거 쓰지마 조카 찌질해보여 내가 왜 너하고 사겼지? 아신발
나:미안..알았어 미안해 삭제할께
A:아니 미친 너 진짜 그따구로 살지마 ㅡㅡ
나:알았어 미안해
A:아!!너 왜그러는데..이것 때문에 약먹고 자살해야겟냐 어차피 죽지도 않았네 야 너 그래도 친구로써 하는말인데 그런짓좀 하지마
나:알았어 걱정해줘서 고마워
A:아 ㅡㅡ 지금 당장 삭제해
이러고 끊더라고요
그러고 그자리에서 한 15분정도 있다가 가니가 제친구들이 너 왜우냐고 (제가 유일하게 밖에서 안울었음 한번도)니우는거 처음보는걸로 봐선 무슨일있냐고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말해줫죠..거기에 저하고 같은중다니는애가 한명있었는데 개가 그말듣고 "무슨 시발 그딴 여우같은년이어딧어 데려와 신발련이.."이러더라고요 또 한명은 "야 너 개가 뭐가 좋아서 사귀고 지금 이지랄 떨냐 여자들 대표로 망신시키는 년이네"이러고 다 걱정해주더라고요
그렇게있다가 다이어리 삭제하고..그떄 제가너무힘들어서 막 싸이 돌아다니다가 보면 사랑과 이별에 관한 시?글이 많잖아요 이쁜글 이런거요 그거 쓰더니 찌질해보인다네요..
아무튼 그렇게 또 1주일 정도 지나서 저하고 전화로 또 싸웠는데 A가 어장관리했다 그래서 뭐 나사실 지금 양다리거든 너만알려주는거 그리고 너 나하고 인제 아는척하지말자 친해지지만 말자"이러더라고요 전 우정중요시해서 "싫어 우리 1학기때처럼 친해지자 어떻게든.."이러니까 A가하는말이 "미친 넌 내가 이러는데 친해지고 싶냐"이러더라고요 저는 "어"이러고.. 그때 완전 화나서 그때 집와서 칼로 팔 조카 그엇거든요 익숙해서..
또 3일?정도 지나서 밤에 전화가 온거에요 목소리가 울었던 목소리라서 걱정되서 받았죠 그때 집이여서 나가서 내가 전화할테니까 받으라고 하고 나갔져 그때 11시 30분이고 시험기간이라서..부모 눈치가 좀 까이잖아요 그렇게40분동안 통화했는데 A가 양다리인 상태에서 또 남소받으러갔는데 일이꼬였다고 나도 거기에 껴있다고 하고 근데 이일은 제가 고백했다가 차인걸로 해서 잘 끝났죠 그리고 얘가 저보고 고맙다고 해야하는데 제가 그때 다이어리에 "왜 내맘 몰르냐고 이렇게 까지 하는데"
이거 쓰니까 ㅡㅡ 저보고 다이어리 뭐냐고 찌질하다고 오히려 화내고 제가 또 사과했네요
지금 우리사이가.. 말도 안되요 완전 처음만난 사람처럼 말하고 다니거든요 1학기때는 10년지기처럼 지내다가..
진짜 이일이 있은후로 여친도 4번사겨본 제가 여자에 대한 신뢰도가 줄어들고..진짜 화나고 그러는데
제가 아직도 A를 좋아해요 정말..그래서 화한번도 못내고 억울한거 딱 한번 말했는데..저 어떡할까요
A때문에 자살시도만 3번넘게해봤는데..에효 참 저도 병신같네요..A는 깨지고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전 완전 패닉이었고..네티즌들의 의견을 묻겟씁니다 제가잘못한건가요 아니면 A가잘못한건가요..
전 욕해도 되지만 A는 욕하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아직도 좋아하는게 남았나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