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셋, 143녀, 꼬맹이의 드럽고 치사한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맹이20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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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슴세살 키가 정말 143되는 여자임 글쓴이도 남치니가 음슴. 으로 음슴체. 하나! 둘! 고고고!!!! (이번주 무도 유느님의 혁신적인 시작!)글쓴이는 진짜 왠만해서 키 1번 안놓쳐본 여자사람임. 사실 한번도 놓쳐본 적이 없음.흑, 평범한 것 같지만 울것같은 더러운 이야기심지어 사람맞나는 소리도 들어봄 장난함.?어쨋든, 나님 초등학교 때는 학교에서 애국조회 할때 만날 담임쌤 복부에 얼굴 부볐음.그러고 싶어서 그런거 아님.담임쌤이 뒤에 애들 관리한다고 맨앞인 내 어깨 잡고 뒤에 애들 봄.그럼 난 담임쌤과 딱 붙게 됨.담임쌤 향수 들이마신 분이면 난 그날 사망어마 내가 비염은 이 때부터인거 아냐? 젠장 또 이 나이 먹어서도 버스 현금내고 타면아저씨들이 거스름돈 버튼 미친듯이 누름아저씨 오락기 하심?잔돈 미인들이 받아옴그래서 나님 나쁜생각으로 그냥 현금내고 다닐까 진지하게 고민함그래도 나님 소심해서.., 그냥 카드 찍고다님나님 작년에 호주에 유학 갔다 왔는데, 거기서 알바할 때, 사람들이 나보고 놀램. 미안해쑴. 하지만 한국인들 다 나처럼 작지 않다고 열변을 토함.내가 작은 편이라고 해뜸심지어 손님들이 가게 신고도 해씀. 미성년자 고용해서 일시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요 사장님. 매튜 사랑해요.나님 호주갔다온 경력으로 영어 과외하는 사람임그래서 중딩 과외하는대 얘네가 나보다 큼.사실 당연한거아님?15남자애가 나보다 작으면 그건 성장에 문제 있는거임 ^^가장슬픈현실은 난 너무 작아서 주변 남자들이 나를 사람으로 안보나봄나를 여동생 나부랭이 정도로 취급함.진짜 오빠, 오빠가같은 친구는 많음 하지만 사랑해주는 남치니가 음슴.제길, 제길, 제길 제길!!!!!!!!!!!!!하아, 한숨 돌리고, ..........글고 제발 버스 손잡이... 키작은 사람전용도 좀 만들어 줬으면 함!버스 만원이면 난 뭐잡아야함?아저씨들 가방 꼬리 잡을 수는 없잖아,한번은 글쓴이 만원 자하철 타서 가고 있는데 잡을게 없는 거임.다 아시겠지만 일호선은 흔들림이 많음, 심함! 시맘! 시망!그래서 역시나 춤추는 미역마냥 흔들리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안움직여 지는 거임! 읭? 뭐지? 난 왜 안움직이는 것인가! 왜? 하고 있는데핸드폰을 쥐고 카톡은 할 수 있는 거임그래서 깨달았음응? 가방이 안움직이는데?그날, 나님 백팩 메고있었는데, 미친듯이 날뛰고 있는 나님을 뒤에 서신 할아버지께서 불쌍하게 여기셨는지백팩 위 손잡이를 꽈악 ㅡ 잡고 계신거임.뒤돌아서 하하^^ 하며 웃었지만 같이 웃어주심.그래서 결국 나 앉을 때까지 글케 잡혀있었음.나 무슨 소매치기하다가 걸린 초딩같은 냄새여씀.슬픈 에피소드 말고 당당한 에피소드도 이씀나님 림보 달인임어릴 때부터 림보 게임은 항상 내꺼임 ^^건드릴 수 음슴 . 따라올 수 음슴스피드와 통과력은 내가 우주 최고나님 수학여행 레크리에이션 시간되면 인기 폭발강사님들 매일 이렇개 스꾸림! "반에서 키 제일 작은 사람 앞으로오오오오옼"상상이 감? 내가 우리반 밤애 야식 먹여준 그런 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으로 키작은거 칭찬 받아봄.또 키가 눈에 띄게 작아서 그런지, 사람들한태 잘 잊혀지지 않음.작아서 묻힐거란 생각은 노노, 오히려 튀게 작아서 좋음 ^^ 엄마가 고마워 하라 해씀. 널 잊혀지지 않게 만든 나의 공덕이라 치하하심.또 나님 사실 동방신기 앤 JYJ팬임.선착순으로 입장하는 공방을 갔는데, 나랑 내친구 넘 작아서 ( 난 내가 작아서 꼭 작은 친구만 만나나봄. 내친구들 다 작아.....ㅠㅠㅠㅍ) 어쨋든 갔는데, 한개도 한보이는 거임.보이는 거라곤 미쳐가는 사람들의 목젖? 등? 발짓? 이 다인거임.그래서 걍 포기하...... 할리가 음슴!겁나 폴짝대고 있는데, 경호원. 경호원이라 쓰고 강친이라 읽음. 이 내 손목을 덥썩! 잡음.그리고선 분노하는 팬들으 모세마냥 가르더니 날 맨 앞으로 장착.옴마 나 순간 빽녀로 둔갑. 하지만 그건아님.그냥 짝으니까ㅋㅋㅋzㅋ그런 뒤 앞에 서있는 강친에게 "얘 안밀려나게 잘 잡아 " 라고 말하곤 사라짐.계탔음. 흐흐흐흐흐흐흐흐흫흐흐흐흐흐흫 이날 처음으로 우리 유노뽜 손 잡아봐뜸하하하하라하핳하핳하하핳하반전은 나님 친 오 빠 님 은 무 려 위 너 임.장난? 180? 우스움, 그건 넘은지 오래임.짝 나. 흥 이거 어케 마쳐야 함?이걸 읽는 사람이 있을까?판순이인 친구가 읽을까봐 겁난당 반응좋으면 또 쓸수 이씀난 23년이나 호빗으로 살아온 아이니까,추천하면 성장판 지금이라도 열림.추천안하면 성장판 닫히라고 기도할꺼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