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날라주세요-여학생 성폭행 미군 항소~~

황왕택20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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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지방법원에 따르면 천인공노할 10대여학생 성폭행 주한미군이

 

11월1일에 선고된 징역 10년형에 대해 11월3일 항소했다.

 

재판이 열리기전 반성문을 제출하고, 재판당시 사형받아도 할말이 없다고 하던 이가 항소를 했다는 소식

 

은 다시 한번 국민의 분노를 시험케 하는 일이다.

 

이 사건은 야간주거침입 미성년자 성폭행사건으로 4시간여동안 피해자를 잔혹한 수법으로 유린한 천인공

 

노할 사건으로 우리 국민들의 정서를 고려했을때 법정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도 시원치 않을판에 , 항소

 

를 한것은 분노를 자행케한다.

 

 

두여중생을 잔혹하게 죽인 미군에 대한 규탄으로 한국민의 분노를 일으켰던 주한미군이 2004년이후 경기

 

북부 지역에서 경찰공식기록으로 강간사건 16건을 일으켰다. 그중 15건이 불구속이다보니 사실상 주한미

 

군에게 대한민국은 무법천지였던 것이다.

 

 

사형을 선고해도 시원치 않을판에 징역10년형의 선고에 대해 항소를 하면서 꼼수를 부리는 주한미군에  

 

대해 무기징역형을 선고하여 그동안 무법천지의 세상에서 한국민을 유린한 주한미군에 대해 경종을 울려

 

야 할것이다.

 

10대여학생 성폭행 ,주한미군의 항소장 제출 온국민의 이름으로 규탄한다!

 

 

징역10년 어림없다. 무기징역으로 응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