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행복이라는걸 느끼게됬다..

장터국밥CEO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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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에 장사를 시작하게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우리 가족은 소머리국밥집을 오픈하게 되었는데

쉽지않았다.. 주변에 워낙 많은 전문점들이 있기때문이였다

우린 포기하지않고 단골들을 만들게 되었고 맛 또한 신경을 써서

지금은 맛집이라는 소문까지 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기쁨과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우리 손님들에게 정성 껏 서비스를 해줄 것이다

 

아직도 우리집 국밥을 못드시러 오신분에게 우리 집 정말 맛있는 국밥과 깍두기 그리고 김치맛을 알리고싶다.

 

정말 와서 드셔보세요

후회없어요^^

이거 보고 오시면 제가 음료수 서비스 드립니다^^

 

장소는 대전 유성구 유성호텔 옆 빨간 간판 장터소머리국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