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본의 대중적인 음식인... "돈부리(どんぶり)" 입니다... 우리나라 음식 덮밥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정확하게는 "돈부리메시" 라고 한다는데 어원은 모르겠네요...^^;; 돈부리란 뜻은 커다란 그릇이란 뜻인데, 커다란 그릇에 따뜻한 쌀밥을 깔고... 다양한 재료를 토핑해서 먹는 한그릇 음식인데요... 돈부리를 줄여서 "동"이라고도 부릅니다... 이 돈부리는 토핑되는 재료에 따라 이름을 다르게 부르는데요... 쇠고기가 올라가면 "규동" 돼지고기가 올라가면 "부타동"... 닭고기가 올라가면 "오야꼬동" 튀김이 올라가면 "가케아게동"... 돈까스 튀긴 것을 올리면 "가츠동" 이라고 합니다... 자 그럼... 한그릇 음식이면서 일본 특유의 담백함과 달짝지근한 맛이 있는... 가츠동 만들어 봅시다...^^ 1인분 기준 입니다... 소스재료: 간장(3큰술). 청주(1큰술). 설탕(1큰술). 소금(1/3큰술). 가쓰오부시(2/3컵). 물(3컵) 다시마(10cm). 식용유 토핑재료: 대파(필요한 만큼). 양파(반개). 단무지(생략가능). 계란(1개). 돈까스(1개) 소스재료들 입니다... 토핑 재료들 입니다... 물 3컵에 다시마를 한조각(10cm) 넣고 끓여 줍니다... 끓기 시작해서 5분 정도만 끓여 주세요...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진액이 나와요... 참, 다시마는 우려내기 전에 물에 한번 씻어서 하얀 염분기를 제거해 주시구요... 국물용 가쓰오부시 입니다... 2/3컵 준비해 주세요... 마트에 가면 토핑용과 국물용 두가지가 있는데... 잘 보고 사세요...^^ 다시마 건져 내고 나면 불 끄고 바로 가쓰오부시를 넣습니다... 넣고 딱!!! 3분만 우려내 주세요... 가쓰오부시는 오래 우려 내면 쩔은맛과 비릿내가 납니다... 넣고 저어도 비릿내가 나니 3분 동안 시간만 잘 봐 주세요...ㅋ 면보에 잘 걸러 주세요... 시간을 잘 지켜서 우려 내면... 비릿내 없이 맑고 훈연향 가득한 육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양파는 결 반대로 해서... 0.2mm정도 두께로 썰어 줍니다... 요렇게요~ 꼭 이렇게 안 썰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대파는 이렇게... 0.2mm정도로 찹 해주세요... 토핑용으로 쓸거랍니다... 그리고 0.5cm정도의 두께로 어슷썰기 해 주세요... 돈부리에 넣을 거랍니다... 단무지는 가늘게 채 썰어 주세요... 단무지는 원래 돈부리 반찬으로 산건데요... 잘게 채쳐서 고명으로 토핑했습니다... 원래 돈부리에는 적색초생강인 "베니쇼가"가가 고명으로 토핑 됩니다... 근데 마트에 가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쉬운 대로 단무지를 올렸는데... 역시나 음식은 궁합이라는게 있다지요... 단무지는 그냥 반찬으로 먹는게 나은 것 같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이쁜데... 베니쇼가 만큼 어울리는 맛을 못 내더라구요... 돈부리 해 드시려면 베니쇼가는 꼭 있어야 할 듯...ㅠㅠ 돈부리에 아주 담백한 맛을 내어줄 중요한 계란 입니다... 계란은 흰자와 노른자가 잘 섞이도록 휙휙 저어 주는게 아니라... 대충 몇번만 저어 주도록 합니다... 이걸 만들면서 돈까스가 제일 에러~였는데요...-_-;; 수제빵가루를 입힌 그런 돈까스로 해야 음식도 더 이쁘고 한데... 밤늦게 마트에 갔더니 그런 것도 없고 해서... 그나마 메이커 있는데서 100% 등심으로 만들어진 수제돈까스를 산다고 했는데도... 역시나 튀긴 후에 퀄리티는...ㅠㅠ 더군다나 일부러 기름을 적게 했더니 겉은 타고...ㅠㅠ 많이 탄건 아닙니다...^^;; 아 그리고 냉동 돈까스를 사용하실 때는 반드시 자연해동이나... 아니면 렌지에 돌려서 해동을 시켜 주세요... 그대로 사용하면 익지도 않고 타기만 합니다... 가쓰오육수 1컵에 간장3큰술과 청주1큰술, 설탕1큰술 소금1/3큰술 넣어 줍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을 수 있도록 잘 저어 줍니다... 한번 이대로 배합해서 해 드셔 보세요... 그럼 개인 기호에 따라... 간이나...달기는 조절하시면 되요...^^ 생각도 보다 달거든요~ 원래 돈부리 냄비가 팔지만 자주 해 먹을 것도 아니고... 이 팬이 크기가 얼마 일까요??? -_-a 계란 후라이 두개 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 지름 약 20cm 정도의 팬 준비 해 주시구요... 여기서 정군은 좀 색다른 방법을 썼습니다... 원래 돈부리는 따로 채소를 볶지 않고 육수를 붓고 바로 채소를 넣어서... 졸이다가 고기를 넣고 계란을 풀어서 얹어 주는건데요... 정군 스타일은 볶습니다... 왜냐구요??... 별다른 이유는 없지만... 굳이 말하라고 한다면... 쎈불에 양파랑 대파를 볶아서 향미나 단맛을 더 주기 위해서라고 해 두죠...ㅎㅎㅎ 그리고 대파도 처음부터 넣지 않고, 채소는 양파만 넣어서 졸이다가... 나중에 넣어주거나... 토핑으로만 하던데... 정군은 그냥 같이 볶습니다...^^;; 볶다가 아까 섞어 놓은 육수 부어 줍니다... 그럼 처음 만들어 보신 분들은... 어???!!! 이거 돈부리로 하기엔 육수가 너무 많은거 아냐???!!!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이 레시피대로 하면 흥건합니다... 이대로 하면 이게 국에 밥 마는 거지 절대로 돈부리가 될 수가 없을 것 처럼 보입니다... 강불에 끓여 주면 테두리 부터 거품이 일어납니다...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5분 정도 더 졸여 줍니다... 가정마다 화력이 다른데요... 끓이시다 보면 설탕과 맛술 등 당분이 많이 들어가서... 약간 국물이 걸죽해 지는 시점이 옵니다... 바로 그땝니다!!!...^^ 위에 사진은 채소들이 생생하죠... 아래 사진에는 채소들이 한숨 죽은 것이 보일겁니다... 돈부리에 채소들은 아삭아삭이 아닌 제대로 익어서... 밥 위에 널부러지는(???) 느낌이 나야 하거든요...ㅎㅎㅎ 돈까스 사진 처럼 썰어서 밑에 칼을 넣어 둡니다... 그래야 팬에 넣기 편해요... 전 사진을 찍어야 해서 미리 튀겼지만... 소스 졸이는 것에 맞춰서 튀기시면 더욱더 바삭하고 따끈한 돈까스 드실 수 있겠죠...^^ 돈까스 넣구요... 여기서도 말이죠... 다른 분들의 가츠동 만드는 방법을 보게 되면... 국물을 흡수해서 촉촉한 돈까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나베처럼 처음부터 돈까스를 넣어서 졸이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근데 전 바삭한 맛을 최대한 살리고 싶어서... 거의 다 졸이고 나서 돈까스를 넣었습니다... 취향 껏 드시면 되구요... 계란 푼것 위에 뿌려 줍니다... 돈까스 위에도 주변에도 골고루... 계란이 작은 것이면 두개 정도 사용하세요... 계란 뿌리고 바로 드셔도 되구요... 그것이 싫으시면... 불을 끄시고 이렇게 냄비 뚜껑을 덮어서 미디엄 정도로 익혀 주시면 되요... 돈부리 계란은 너무 익히는 것 보다... 이렇게 미디엄 정도로 익혀야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밥 퍼 주시구요... 문제의 단무지와 대파찹 토핑 합니다... 토핑하고 사진찍고 이러다보니.. 밥이 국물을 다 흡수해서 국물도 안 보이고... 계란도 잔열로 더 익어 버리고... 아직 갈길이 먼 정군 입니다... 사진 찍는 스킬을 언능 업~시켜야 겠습니다... 돈부리에 가장 좋은 국물량은 밥 위에 얹었을 때 밥 주면에... 약간에 국물이 보이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위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약간 측면에서... 접사로... 접사로... 접사로... 접사로... 찍은 것 중에 가장 맘에 드는 사진... 계란 익은 정도도 좋고... 구도나 색감이... 자화자찬...ㅋㅋㅋ 먹게 되면... 두끼 연속으로는 못 먹겠다 하실 수도 있어요...ㅎㅎㅎ 너무 담백하고 달짝찌근해요... 저도 김치찌개랑 먹었습니다...ㅋㅋㅋ 하지만 한번씩 별식으로 만들어 드시기에는... 아주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 합니다... 특히나 여성분들이나 어린아이들이 아주 좋아할 듯 해요...^^ 다음번에는 닭고기로 만든 "오야꼬동" 한번 해 보려구요... 정군 블로그에 들려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1
가츠동
오늘은 일본의 대중적인 음식인...
"돈부리(どんぶり)" 입니다...
우리나라 음식 덮밥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정확하게는 "돈부리메시" 라고 한다는데 어원은 모르겠네요...^^;;
돈부리란 뜻은 커다란 그릇이란 뜻인데, 커다란 그릇에 따뜻한 쌀밥을 깔고...
다양한 재료를 토핑해서 먹는 한그릇 음식인데요...
돈부리를 줄여서 "동"이라고도 부릅니다...
이 돈부리는 토핑되는 재료에 따라 이름을 다르게 부르는데요...
쇠고기가 올라가면 "규동" 돼지고기가 올라가면 "부타동"...
닭고기가 올라가면 "오야꼬동" 튀김이 올라가면 "가케아게동"...
돈까스 튀긴 것을 올리면 "가츠동" 이라고 합니다...
자 그럼...
한그릇 음식이면서 일본 특유의 담백함과 달짝지근한 맛이 있는...
가츠동 만들어 봅시다...^^
1인분 기준 입니다...
소스재료: 간장(3큰술). 청주(1큰술). 설탕(1큰술). 소금(1/3큰술). 가쓰오부시(2/3컵). 물(3컵)
다시마(10cm). 식용유
토핑재료: 대파(필요한 만큼). 양파(반개). 단무지(생략가능). 계란(1개). 돈까스(1개)
소스재료들 입니다...
토핑 재료들 입니다...
물 3컵에 다시마를 한조각(10cm) 넣고 끓여 줍니다...
끓기 시작해서 5분 정도만 끓여 주세요...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진액이 나와요...
참, 다시마는 우려내기 전에 물에 한번 씻어서 하얀 염분기를 제거해 주시구요...
국물용 가쓰오부시 입니다...
2/3컵 준비해 주세요...
마트에 가면 토핑용과 국물용 두가지가 있는데...
잘 보고 사세요...^^
다시마 건져 내고 나면 불 끄고 바로 가쓰오부시를 넣습니다...
넣고 딱!!! 3분만 우려내 주세요...
가쓰오부시는 오래 우려 내면 쩔은맛과 비릿내가 납니다...
넣고 저어도 비릿내가 나니 3분 동안 시간만 잘 봐 주세요...ㅋ
면보에 잘 걸러 주세요...
시간을 잘 지켜서 우려 내면...
비릿내 없이 맑고 훈연향 가득한 육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양파는 결 반대로 해서...
0.2mm정도 두께로 썰어 줍니다...
요렇게요~
꼭 이렇게 안 썰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대파는 이렇게...
0.2mm정도로 찹 해주세요...
토핑용으로 쓸거랍니다...
그리고 0.5cm정도의 두께로 어슷썰기 해 주세요...
돈부리에 넣을 거랍니다...
단무지는 가늘게 채 썰어 주세요...
단무지는 원래 돈부리 반찬으로 산건데요...
잘게 채쳐서 고명으로 토핑했습니다...
원래 돈부리에는 적색초생강인 "베니쇼가"가가 고명으로 토핑 됩니다...
근데 마트에 가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쉬운 대로 단무지를 올렸는데...
역시나 음식은 궁합이라는게 있다지요...
단무지는 그냥 반찬으로 먹는게 나은 것 같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이쁜데...
베니쇼가 만큼 어울리는 맛을 못 내더라구요...
돈부리 해 드시려면 베니쇼가는 꼭 있어야 할 듯...ㅠㅠ
돈부리에 아주 담백한 맛을 내어줄 중요한 계란 입니다...
계란은 흰자와 노른자가 잘 섞이도록 휙휙 저어 주는게 아니라...
대충 몇번만 저어 주도록 합니다...
이걸 만들면서 돈까스가 제일 에러~였는데요...-_-;;
수제빵가루를 입힌 그런 돈까스로 해야 음식도 더 이쁘고 한데...
밤늦게 마트에 갔더니 그런 것도 없고 해서...
그나마 메이커 있는데서 100% 등심으로 만들어진 수제돈까스를 산다고 했는데도...
역시나 튀긴 후에 퀄리티는...ㅠㅠ
더군다나 일부러 기름을 적게 했더니 겉은 타고...ㅠㅠ
많이 탄건 아닙니다...^^;;
아 그리고 냉동 돈까스를 사용하실 때는 반드시 자연해동이나...
아니면 렌지에 돌려서 해동을 시켜 주세요...
그대로 사용하면 익지도 않고 타기만 합니다...
가쓰오육수 1컵에 간장3큰술과 청주1큰술, 설탕1큰술 소금1/3큰술 넣어 줍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을 수 있도록 잘 저어 줍니다...
한번 이대로 배합해서 해 드셔 보세요...
그럼 개인 기호에 따라...
간이나...달기는 조절하시면 되요...^^
생각도 보다 달거든요~
원래 돈부리 냄비가 팔지만 자주 해 먹을 것도 아니고...
이 팬이 크기가 얼마 일까요??? -_-a
계란 후라이 두개 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
지름 약 20cm 정도의 팬 준비 해 주시구요...
여기서 정군은 좀 색다른 방법을 썼습니다...
원래 돈부리는 따로 채소를 볶지 않고 육수를 붓고 바로 채소를 넣어서...
졸이다가 고기를 넣고 계란을 풀어서 얹어 주는건데요...
정군 스타일은 볶습니다...
왜냐구요??...
별다른 이유는 없지만...
굳이 말하라고 한다면...
쎈불에 양파랑 대파를 볶아서 향미나 단맛을 더 주기 위해서라고 해 두죠...ㅎㅎㅎ
그리고 대파도 처음부터 넣지 않고, 채소는 양파만 넣어서 졸이다가...
나중에 넣어주거나...
토핑으로만 하던데...
정군은 그냥 같이 볶습니다...^^;;
볶다가 아까 섞어 놓은 육수 부어 줍니다...
그럼 처음 만들어 보신 분들은...
어???!!! 이거 돈부리로 하기엔 육수가 너무 많은거 아냐???!!!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이 레시피대로 하면 흥건합니다...
이대로 하면 이게 국에 밥 마는 거지 절대로 돈부리가 될 수가 없을 것 처럼 보입니다...
강불에 끓여 주면 테두리 부터 거품이 일어납니다...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5분 정도 더 졸여 줍니다...
가정마다 화력이 다른데요...
끓이시다 보면 설탕과 맛술 등 당분이 많이 들어가서...
약간 국물이 걸죽해 지는 시점이 옵니다...
바로 그땝니다!!!...^^
위에 사진은 채소들이 생생하죠...
아래 사진에는 채소들이 한숨 죽은 것이 보일겁니다...
돈부리에 채소들은 아삭아삭이 아닌 제대로 익어서...
밥 위에 널부러지는(???) 느낌이 나야 하거든요...ㅎㅎㅎ
돈까스 사진 처럼 썰어서 밑에 칼을 넣어 둡니다...
그래야 팬에 넣기 편해요...
전 사진을 찍어야 해서 미리 튀겼지만...
소스 졸이는 것에 맞춰서 튀기시면 더욱더 바삭하고 따끈한 돈까스 드실 수 있겠죠...^^
돈까스 넣구요...
여기서도 말이죠...
다른 분들의 가츠동 만드는 방법을 보게 되면...
국물을 흡수해서 촉촉한 돈까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나베처럼 처음부터 돈까스를 넣어서 졸이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근데 전 바삭한 맛을 최대한 살리고 싶어서...
거의 다 졸이고 나서 돈까스를 넣었습니다...
취향 껏 드시면 되구요...
계란 푼것 위에 뿌려 줍니다...
돈까스 위에도 주변에도 골고루...
계란이 작은 것이면 두개 정도 사용하세요...
계란 뿌리고 바로 드셔도 되구요...
그것이 싫으시면...
불을 끄시고 이렇게 냄비 뚜껑을 덮어서 미디엄 정도로 익혀 주시면 되요...
돈부리 계란은 너무 익히는 것 보다...
이렇게 미디엄 정도로 익혀야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밥 퍼 주시구요...
문제의 단무지와 대파찹 토핑 합니다...
토핑하고 사진찍고 이러다보니..
밥이 국물을 다 흡수해서 국물도 안 보이고...
계란도 잔열로 더 익어 버리고...
아직 갈길이 먼 정군 입니다...
사진 찍는 스킬을 언능 업~시켜야 겠습니다...
돈부리에 가장 좋은 국물량은 밥 위에 얹었을 때 밥 주면에...
약간에 국물이 보이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위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약간 측면에서...
접사로...
접사로...
접사로...
접사로...
찍은 것 중에 가장 맘에 드는 사진...
계란 익은 정도도 좋고...
구도나 색감이...
자화자찬...ㅋㅋㅋ
먹게 되면...
두끼 연속으로는 못 먹겠다 하실 수도 있어요...ㅎㅎㅎ
너무 담백하고 달짝찌근해요...
저도 김치찌개랑 먹었습니다...ㅋㅋㅋ
하지만 한번씩 별식으로 만들어 드시기에는...
아주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 합니다...
특히나 여성분들이나 어린아이들이 아주 좋아할 듯 해요...^^
다음번에는 닭고기로 만든 "오야꼬동" 한번 해 보려구요...
정군 블로그에 들려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