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인 흔녀에요. 제가 말을 조리있게 하는편이 못되서 음슴체?로 할게요 그리고 맞춤법이 다소 틀려도 이해좀 해주세요 내가 그 상대방을 처음 본 건 카페였음 (얘기하기 쉽게 그 상대방을 연하라고 하겠음)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나는 모처럼 수다좀 떨려고 카페를 갔음 주문을 하고 옆에 있던 친구하고 내가 계산하겠다 지가 하겠다 하면서 티격태격하다 그 연하가 내 카드를 집더니 계산을 해줬음 (여기 카페는 주문하고 테이블 앉아있는 식의 카페에요) 다시 카드를 돌려주면서 두개값만 받는다고 하는거임 그때 내 표정이 딱 이랬음 나님 한번도 이렇게 무언갈 공짜로 얻어 본 적이 없는 뇨자임 순간 당황해가지고...... 막 손사레를 치면서 아 괜찮아요......괜찮은데......안그러셔도되는데..........이러다 나중에는 감사하다고 인사함 그냥 속으로 착하다 하고 별로 대수럽지 않게 생각했음 그 카페를 자주는 아니지만 그냥 한번씩 감 그러다가 알게 된게 나님 아는 동생하고 그 연하랑 친구라는 거임 그 후로 조금 더 가까워 질수 있었음 어찌 되었던 아는 동생과 친구라는 걸 알게 된 후로 그 연하가 카톡 등록하고 얘기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고 그랬는데 한 날은.. 내가 운동하러 나온 날이였음 이날도 그 연하랑 카톡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 대충........ 뭐하냐고 하길래 운동한다 그럼 자기 일하는 곳으로 와라. 오면 xxxx을 준비해두고 있겠다. 이러는거임 나한테는 이런것들이 너무 그 연하가 친절이 지나치다고 생각했음 처음 만났을때에 커피 하나 공짜로 주고 먼저 카톡, 홈페이지 신청하고 자기 일하는대로 놀러오라고 하질않나.. 오면 커피 공짜로 준다고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도 알고 있고... 만약 좀 더 친해져서 놀러와라 이러면 이해를 하겠는데 내 머리로는 납득이 안가는거임..........그리고 그때 당시에 존댓말하고 있었음 너무 지나치게 친절하다 싶어 그렇게 지나치게 잘해주면 상대방 오해한다고 그랬더니 그게 뭐 어떻냐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거임................. 약간 얘기 하는게 호감 있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었음 그때 당시에 만나던 사람이 있었기에 친절하게 대하지말라고 얘기를함 그러고서 연락이 잘 안됬었음 그러다 남자친구하고 헤어졌었는데 그 남자친구하고도 좀 문제가 많아서 사귀는걸 아는 사람이 몇명 없었음 제일 친한친구 몇명하고 그 아는동생하고 연하밖에 없었는데 헤어진걸 그 아는동생한테 얘기를 했었는데 통해서 들었는지 어쨌는지 그 후로 다시 또 연락이 오가고 했었음 시간이 좀 가고 반말도 하고 더 가까워 지기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자꾸 얘기하고싶고 보고싶고 궁금해지고 그러는거임.............................. 그러다 좀 가까워지면서 같이 둘이서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그 후 부터 연락이 뜸함.... 술 마실때 뭐 분위기 안좋고 이런거 전혀 없었음 장난도 많이 치고, 집 바래다 줄때에도 걷다가 앞에 어떤 좀 무서운 아저씨가 있는거임 이때가 좀 많이 시간이 늦었었음...... 그 길이 좀 좁아서 나와 그 아저씨가 스치는? 그런 상황이였는데 그 아저씨 연하 나 가다가 거리가 점점 가까워지니까 그 연하가 자기쪽으로 당기더니 어깨동무를 하는거임 그 후에도 집 바래다 주면서 너무 누나 취급을 안하는거임 이름 부르고 너라고 하고 그 다음날 다 기억 한다고 후환이 두렵지 않냐고 하니까 다 기억하라고 하면서 자포자기 한것처럼 그래 아주 맘먹어라 했더니 그럴까? 하면서 어깨동무하고 티격태격 장난치면서 도착함 근데 그 후로 연락이 뜸함............ 항상 먼저 연락하고 그랬었는데 연락 뜸한지 거의 한달이 되어가는듯함 내가 뭘 잘못한거임??? 그 시간이 너무 늦고 막 어깨동무 하고 그런게 쉽게 본건가 싶기도하고.. 저 절대로 늦게 돌아다니고 술마시고 안하는데 관심가고 좋아하니까 늦게 있었던건데 아 너무 후회되요 그 뒤로 홈페이지로 연락한적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 글 다 답변달아주고 제껀 분명 봤음에도 불구하고 몇일 지나서 달아주더라구요 그리고 여자의 느낌이라는게 있잖아요 약간 딱딱하게 구는듯한? 예전하고 좀 다른 느낌......... 제가 상대방도 호감있다고 착각 한건가요? 나혼자 짝사랑하는건가요? 아.......근데 쓰다보니 음슴체 어디로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압주의) 상대방도 호감이 어느정도 있었다라고 착각한걸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인 흔녀에요.
제가 말을 조리있게 하는편이 못되서 음슴체?로 할게요
그리고 맞춤법이 다소 틀려도 이해좀 해주세요
내가 그 상대방을 처음 본 건 카페였음
(얘기하기 쉽게 그 상대방을 연하라고 하겠음)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나는 모처럼 수다좀 떨려고 카페를 갔음
주문을 하고 옆에 있던 친구하고 내가 계산하겠다 지가 하겠다 하면서 티격태격하다
그 연하가 내 카드를 집더니 계산을 해줬음
(여기 카페는 주문하고 테이블 앉아있는 식의 카페에요)
다시 카드를 돌려주면서 두개값만 받는다고 하는거임
그때 내 표정이 딱
이랬음
나님 한번도 이렇게 무언갈 공짜로 얻어 본 적이 없는 뇨자임
순간 당황해가지고...... 막 손사레를 치면서
아 괜찮아요......괜찮은데......안그러셔도되는데..........이러다
나중에는 감사하다고 인사함
그냥 속으로 착하다 하고 별로 대수럽지 않게 생각했음
그 카페를 자주는 아니지만 그냥 한번씩 감
그러다가 알게 된게 나님 아는 동생하고 그 연하랑 친구라는 거임
그 후로 조금 더 가까워 질수 있었음
어찌 되었던 아는 동생과 친구라는 걸 알게 된 후로
그 연하가 카톡 등록하고 얘기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고 그랬는데
한 날은.. 내가 운동하러 나온 날이였음
이날도 그 연하랑 카톡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 대충........
뭐하냐고 하길래
운동한다
그럼 자기 일하는 곳으로 와라. 오면 xxxx을 준비해두고 있겠다. 이러는거임
나한테는 이런것들이 너무 그 연하가 친절이 지나치다고 생각했음
처음 만났을때에 커피 하나 공짜로 주고
먼저 카톡, 홈페이지 신청하고
자기 일하는대로 놀러오라고 하질않나.. 오면 커피 공짜로 준다고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도 알고 있고...
만약 좀 더 친해져서 놀러와라 이러면 이해를 하겠는데
내 머리로는 납득이 안가는거임..........그리고 그때 당시에 존댓말하고 있었음
너무 지나치게 친절하다 싶어
그렇게 지나치게 잘해주면 상대방 오해한다고 그랬더니
그게 뭐 어떻냐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거임.................
약간 얘기 하는게 호감 있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었음
그때 당시에 만나던 사람이 있었기에 친절하게 대하지말라고 얘기를함
그러고서 연락이 잘 안됬었음
그러다 남자친구하고 헤어졌었는데
그 남자친구하고도 좀 문제가 많아서 사귀는걸 아는 사람이 몇명 없었음
제일 친한친구 몇명하고 그 아는동생하고 연하밖에 없었는데
헤어진걸 그 아는동생한테 얘기를 했었는데
통해서 들었는지 어쨌는지 그 후로 다시 또 연락이 오가고 했었음
시간이 좀 가고 반말도 하고 더 가까워 지기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자꾸 얘기하고싶고 보고싶고 궁금해지고 그러는거임..............................
그러다 좀 가까워지면서 같이 둘이서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그 후 부터 연락이 뜸함....
술 마실때 뭐 분위기 안좋고 이런거 전혀 없었음
장난도 많이 치고, 집 바래다 줄때에도 걷다가 앞에 어떤 좀 무서운 아저씨가 있는거임
이때가 좀 많이 시간이 늦었었음......
그 길이 좀 좁아서 나와 그 아저씨가 스치는? 그런 상황이였는데
그 아저씨
연하 나
가다가 거리가 점점 가까워지니까 그 연하가 자기쪽으로 당기더니 어깨동무를 하는거임
그 후에도 집 바래다 주면서 너무 누나 취급을 안하는거임
이름 부르고 너라고 하고

그 다음날 다 기억 한다고 후환이 두렵지 않냐고 하니까 다 기억하라고 하면서
자포자기 한것처럼 그래 아주 맘먹어라 했더니 그럴까? 하면서 어깨동무하고
티격태격 장난치면서 도착함
근데 그 후로 연락이 뜸함............
항상 먼저 연락하고 그랬었는데 연락 뜸한지 거의 한달이 되어가는듯함
내가 뭘 잘못한거임???
그 시간이 너무 늦고 막 어깨동무 하고 그런게 쉽게 본건가 싶기도하고..
저 절대로 늦게 돌아다니고 술마시고 안하는데
관심가고 좋아하니까 늦게 있었던건데 아 너무 후회되요
그 뒤로 홈페이지로 연락한적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 글 다 답변달아주고 제껀 분명 봤음에도 불구하고 몇일 지나서 달아주더라구요
그리고 여자의 느낌이라는게 있잖아요
약간 딱딱하게 구는듯한? 예전하고 좀 다른 느낌.........
제가 상대방도 호감있다고 착각 한건가요? 나혼자 짝사랑하는건가요?
아.......근데 쓰다보니 음슴체 어디로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