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5개월에 접어드는 울 공주님~ 그래서 그런지 휙휙~뒤집는 모습이 예술입니다 ㅎㅎㅎ 애기 뉘어놓고,설거지하고 있으면~저멀리에서 들리는 애타는 목소리... 옴마~옴마~~ 뒤집기열심히하고, 힘들면 엄마를 부른다지요 ㅎㅎㅎㅎ; 그래서 다시 제자리로 뉘어놓고 설거지 하면 또 옴마~옴마~~ 하루종일 무한반복! 그래도 넘 이쁘고 귀여운 울집 딸래미 ㅎㅎㅎㅎ>ㅂ< 월동준비하라고 시어머니께서 선물주신 털모자와,잠옷 ㅎㅎ 울공주님한테,너무 잘 어울리지요~~ 저 나이에..저 손가락무는 모습~오 아름다워라 !! 온니들~울 공주님 처럼 이쁜아가 낳으세요~~ 103
울겸댕이 딸래미 월동준비 완료 !
요즘 5개월에 접어드는 울 공주님~
그래서 그런지 휙휙~뒤집는 모습이 예술입니다 ㅎㅎㅎ
애기 뉘어놓고,설거지하고 있으면~저멀리에서 들리는 애타는 목소리...
옴마~옴마~~
뒤집기열심히하고, 힘들면 엄마를 부른다지요 ㅎㅎㅎㅎ;
그래서 다시 제자리로 뉘어놓고 설거지 하면 또 옴마~옴마~~
하루종일 무한반복! 그래도 넘 이쁘고 귀여운 울집 딸래미 ㅎㅎㅎㅎ>ㅂ<
월동준비하라고 시어머니께서 선물주신 털모자와,잠옷 ㅎㅎ
울공주님한테,너무 잘 어울리지요~~
저 나이에..저 손가락무는 모습~오 아름다워라 !!
온니들~울 공주님 처럼 이쁜아가 낳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