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겸댕이 딸래미 월동준비 완료 !

꼬질맘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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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5개월에 접어드는 울 공주님~

그래서 그런지 휙휙~뒤집는 모습이 예술입니다 ㅎㅎㅎ

 

 

 

애기 뉘어놓고,설거지하고 있으면~저멀리에서 들리는 애타는 목소리...

옴마~옴마~~

뒤집기열심히하고, 힘들면 엄마를 부른다지요 ㅎㅎㅎㅎ;

그래서 다시 제자리로 뉘어놓고 설거지 하면 또 옴마~옴마~~

 

하루종일 무한반복! 그래도 넘 이쁘고 귀여운 울집 딸래미 ㅎㅎㅎㅎ>ㅂ<

 

 

 

 

월동준비하라고 시어머니께서 선물주신 털모자와,잠옷 ㅎㅎ

울공주님한테,너무 잘 어울리지요~~

저 나이에..저 손가락무는 모습~오 아름다워라 !! 부끄

 

 

 

온니들~울 공주님 처럼 이쁜아가 낳으세요~~파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