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제가 정말 친구들한테 물어봣지만 명쾌한 답변이 없엇던 관계로 그동안 톡을 즐겨보앗고 거기에 달린 댓글들이 굉장햇기에 쫌..부탁드려요ㅠㅋ 때는 바야흐로 제작년 말쯤이엿을꺼에요. 초등학교 동창(초딩동창1)이라며 문자가 온것입니다. 전 솔직히 초등학교땐 그 친구 그저 그랫엇습니다. 정말 솔~찍히!말이죠.. 어찌되엇건 간에 오랜만에 오는 남자의 문자엿고 해서 문자를 틈틈이 햇엇습니다. 그리고는 또 세월지나 작년말에 전 학교 방학삼아서 피씨방에서 알바를 하게되엇죠. 사장님의 "매상좀올려봐봐~" 란 말에 잇는친구 없는친구 다 피방으로 끌어왓엇죠^^ㅋㅋ 그때 그 친구(초딩동창1)도 오게되엇습니다. 다른 초등학교동창(동창2)과 왓엇지만 그 친구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야말로 훈~훈~한~ 훈남!!이엿습니다 제 친구2명도 같이 잇엇는데 잘생겻다고하더군요. 잘해봐라는 말까지 해주며 말이죠.. 그렇게 초딩동창(1,2)과 제친구들은 제가 알바끝날때까지 피방에 같이 잇어주엇어요. 그렇게 헤어지고는 전 제 친구들과 같이 집으로 갓고 가는길에 초딩동창에게 와줘서 고맙단 문자를 보냇죠. 솔직히 전 같이 온 초딩동창2에겐 관심이 없엇습니다. 여름방학때 만낫엇거든요ㅋ 오로지 제 관심은 초딩동창1에게 갓습니다^^ 성격도 유~해보이고 좋앗거든요~ 그 일을 계기로 저와 초딩동창1은 서로에게 조금씩 좋은 감정이 생겨낫고 제 알바도 도와주러오고 집에 데려다 주기도 햇엇습니다.그야말로 썸씽!!!!이엿던거죠 둘이 본격적으로 문자한지 얼마안됫을때 전 제맘을 숨기기가 힘들엇습니다. 그래서 잘시간때쯤 까지 문자를 하곤 햇엇는데 "잘자아~^_^♥"라고 문자를 보냇엇죠. '에라이 모르겟다'라는 심정으로요. 몇분뒤 답장이왓는데 잘자라며 하트가 붙여서 온거에요!!! 뭐 예의상일 수도 잇겟지만 말이죠... 그다음부터 우린 잘자라며 항상 저런식으로 문자를 보냇고 전기쁜마음으로 힘든알바를 마치고 잠자리에 누워 웃음지으며 자게되엇습니다^^(나만인거냐..ㅡ_ㅡㅋㅋ) 저렇게 서로의 맘을 조금씩 확인할때쯤 다들 한다던 그!그!그! "우리 사귀자 .."란 말이 듣기지 안는겁니다! 친구들은 그만 문자하라며 알이 아깝다며 진지하게 생각햇엇는게 아닌것같다며 라고 햇지만 전 그렇지 않다고 생각햇습니다. 그래서전 기다렷죠! 쭈~~~욱ㅠ..ㅋ 그리고는.. 그친구와 전 행복햇던 겨울방학이 끝나고 .. 드디어 고 3!!고 3!!이 되엇습니다. 역시 그 친구와 전 하트붙이고 뭐 그랫엇죠ㅋㅋ 근데!!한달전 그 친구가.. "이젠 공부를 해야될것같아"라며 폰을 부모님에게 드린다고 하더군요(대체몽미) 전 섭섭함을 숨길수 없엇습니다. 한번도 이성과 교제해 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 초짜인건 알앗지만 아놔 이건아니죠?????!.......... 저 문자가온걸 전 화가나서 씹어버렷고 그 뒤로 몇주간 문자가 오지 않앗엇습니다. 그 친구에 대한 마음도 거의 접힐 쯤이엿죠. 근데 어느날 문자가 온겁니다!!~ "00아^^~"라며..전 이게 뭔가 싶어서 다시봣더니 그친구더라구요~ 그리고 우린 늦은 밤까지 문자도 하고 전화통화도 하고 또 몇주간 문자를 하지 못햇엇습니다. 그리고는 최근 일주일전 에 또 문자가 온겁니다. 폰받앗다고 하더군요. 이 친구는 제가 마음을 접을려고만 하면 문자가와서 이젠 체념하고잇엇는데 말이에요 (아오..가지고 노는것도아니고 이건뭐..) 그리고는 우린 아직까지 잘자하트 의문자를 보내며 지내고 잇습니다. 그친구...날 어떤존재로 생각하고 잇는걸까요? 제 친구들도 도~~저히 모를애라고해서.. 아직까지도 고백은 하지않고 자신의 마음은 표현하고 잇고..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__) ※몇일전에 그 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서 학교마치고는 쏜살같이 그 친구집앞에서 기다려서 만낫는데 10분만낫어요!! 근데 그친구 아빠가 쌤이라서 같이왓는데 들킬까봐 둘다 조마조마하다가 10분 잠깐만낫는데 위에서 어머니가 보셧데요... 얘가 제 탓하는거 아닐까요ㅠ_ㅠ "아걔때문에폰뺏겻다."이런식으로요..??
친구 or 연인??????????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제가 정말 친구들한테 물어봣지만 명쾌한 답변이 없엇던 관계로
그동안 톡을 즐겨보앗고 거기에 달린 댓글들이 굉장햇기에
쫌..부탁드려요ㅠㅋ
때는 바야흐로 제작년 말쯤이엿을꺼에요.
초등학교 동창(초딩동창1)이라며 문자가 온것입니다.
전 솔직히 초등학교땐 그 친구 그저 그랫엇습니다. 정말 솔~찍히!말이죠..
어찌되엇건 간에 오랜만에 오는 남자의 문자엿고 해서 문자를 틈틈이 햇엇습니다.
그리고는 또 세월지나 작년말에 전 학교 방학삼아서 피씨방에서 알바를 하게되엇죠.
사장님의 "매상좀올려봐봐~" 란 말에 잇는친구 없는친구 다 피방으로 끌어왓엇죠^^ㅋㅋ
그때 그 친구(초딩동창1)도 오게되엇습니다.
다른 초등학교동창(동창2)과 왓엇지만 그 친구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야말로 훈~훈~한~ 훈남!!이엿습니다
제 친구2명도 같이 잇엇는데 잘생겻다고하더군요.
잘해봐라는 말까지 해주며 말이죠.. 그렇게 초딩동창(1,2)과 제친구들은
제가 알바끝날때까지 피방에 같이 잇어주엇어요. 그렇게 헤어지고는 전 제 친구들과
같이 집으로 갓고 가는길에 초딩동창에게 와줘서 고맙단 문자를 보냇죠.
솔직히 전 같이 온 초딩동창2에겐 관심이 없엇습니다. 여름방학때 만낫엇거든요ㅋ
오로지 제 관심은 초딩동창1에게 갓습니다^^ 성격도 유~해보이고 좋앗거든요~
그 일을 계기로 저와 초딩동창1은 서로에게 조금씩 좋은 감정이 생겨낫고
제 알바도 도와주러오고 집에 데려다 주기도 햇엇습니다.그야말로 썸씽!!!!이엿던거죠
둘이 본격적으로 문자한지 얼마안됫을때 전 제맘을 숨기기가 힘들엇습니다.
그래서 잘시간때쯤 까지 문자를 하곤 햇엇는데 "잘자아~^_^♥"라고 문자를 보냇엇죠.
'에라이 모르겟다'라는 심정으로요.
몇분뒤 답장이왓는데 잘자라며 하트가 붙여서 온거에요
!!!
뭐 예의상일 수도 잇겟지만 말이죠...
그다음부터 우린 잘자라며 항상 저런식으로 문자를 보냇고
전기쁜마음으로 힘든알바를 마치고 잠자리에 누워 웃음지으며
자게되엇습니다^^(나만인거냐..ㅡ_ㅡㅋㅋ)
저렇게 서로의 맘을 조금씩 확인할때쯤 다들 한다던 그!그!그!
"우리 사귀자
.."란 말이 듣기지 안는겁니다!
친구들은 그만 문자하라며 알이 아깝다며 진지하게 생각햇엇는게 아닌것같다며
라고 햇지만 전 그렇지 않다고 생각햇습니다. 그래서전 기다렷죠! 쭈~~~욱ㅠ..ㅋ
그리고는..
그친구와 전 행복햇던 겨울방학이 끝나고 ..
드디어 고 3!!고 3!!이 되엇습니다. 역시 그 친구와 전 하트붙이고 뭐 그랫엇죠ㅋㅋ
근데!!한달전 그 친구가..
"이젠 공부를 해야될것같아"라며 폰을 부모님에게 드린다고 하더군요(대체몽미)
전 섭섭함을 숨길수 없엇습니다. 한번도 이성과 교제해 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 초짜인건 알앗지만 아놔 이건아니죠?????!..........
저 문자가온걸 전 화가나서 씹어버렷고 그 뒤로 몇주간 문자가 오지 않앗엇습니다.
그 친구에 대한 마음도 거의 접힐 쯤이엿죠. 근데 어느날 문자가 온겁니다!!~
"00아^^~"라며..전 이게 뭔가 싶어서 다시봣더니 그친구더라구요~
그리고 우린 늦은 밤까지 문자도 하고 전화통화도 하고 또 몇주간 문자를 하지 못햇엇습니다.
그리고는 최근 일주일전 에 또 문자가 온겁니다. 폰받앗다고 하더군요.
이 친구는 제가 마음을 접을려고만 하면 문자가와서 이젠 체념하고잇엇는데 말이에요
(아오..가지고 노는것도아니고 이건뭐..
)
그리고는 우린 아직까지 잘자하트 의문자를 보내며 지내고 잇습니다.
그친구...날 어떤존재로 생각하고 잇는걸까요?
제 친구들도 도~~저히 모를애라고해서..
아직까지도 고백은 하지않고 자신의 마음은 표현하고 잇고..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__)
※몇일전에 그 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서 학교마치고는 쏜살같이 그 친구집앞에서
기다려서 만낫는데 10분만낫어요!! 근데 그친구 아빠가 쌤이라서 같이왓는데
들킬까봐 둘다 조마조마하다가 10분 잠깐만낫는데 위에서 어머니가 보셧데요...
얘가 제 탓하는거 아닐까요ㅠ_ㅠ "아걔때문에폰뺏겻다."이런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