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여러분 제가 잘못된건가요?제 생각만 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하루에 3번 이상 판을 보는 20대 초반 대학생 여자사람입니다. 오늘 제가 겪은 황당하고 어이 없는 일을 말씀드릴까 해요.... 글 쓰는 재주가 없을 뿐더러 ㅠ_ㅡ 부족한 언변으로 야무지게 키보드를 누르겠습니다. 대세가 음슴체인건 알지만, 판을 용기 내어 처음 쓰는 저로써는 적응이 안되지만.......... 그냥 적을께요~!!!! 이해해쥬세요^ㅠ^ 조금 길고 지루할 수 도 있지만 정말 진지하고 너무 황당하고 제가 이런 수모를 겪어도 되는건가 톡커님들께 물어보고 싶어서요... 그럼 시작하겠숩니당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대학생입니다. 대학교 입학하자마자 부모님께 손벌리지 않으려 주말알바는 항상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일했던 직장이 있었는데, 오시는 손님들도 정이 많고, 사장님 매니져분 다른 알바생들 모두 가족같은 곳에서 일했어요. 그곳에는 같이 일하던 알바생 오빠가 있었어요. 그 오빠는 저보다 3살이 많았고 제대한지 얼마 안된 분이셨어요. 제가 퇴근하기전 1시간이 저랑 겹쳐서 같이 이야기도 하면서 어색한걸 싫어 하는 저로써는 편하게 대하려고 노력했답니다. 그러다가 작년 여름방학을 맞아. 아 이렇게 무료하게 방학을 보내면 안되겠다. 학원비를 벌자 해서 주말알바를 그만두고 다른 평일에 일하는 알바를 구해서 열심히 했드랬죠 . 여차저차하다 다시 이번년도에 다시 그 알바를 다시 하게 되었어요 그 알바생오빠를 ㅇㅇ 이라고 하면 그 ㅇㅇ오빠는 아직도 일을 하고 계시더군요 주저리주저리 ㅠㅠㅠ 너무 이야기가 재미가 없으시죠 ㅠㅠㅠ 빨리빨리 진행할께요 ~!! 사건은 이번년도 같이 다시 일하게 됬을때 시작됩니다. 같이 일하면서 많이 친해지고 비록 1시간 같이 있었지만 이런저런 남자친구 얘기 좋아하는 사람얘기 하다가 많이 친해졌어요 같은동네 사는 오빠로써 많이 이것저것 물어보고 선뜻 도와주시고 그렇다고 해서 좋아하고 그런건 서로 절대로!!!!!!맹세코 아니었어요. 저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분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으니깐요. 마냥 귀여워 하는 동생으로써 아 ~~~~~ 신경써주시고 항상 고마웠어요. 그러다가 카톡도 하게 되고 매일매일 연락이 왔었어요. 제가 학교를 미대를 나와서 시험이 아니라 매주 과제를 제출해야하기 때문에 매일매일 밤새는건 기본이고, 학교가 2시간 걸려서 새벽에 매일 일어났거든요. 안쓰러웠던지 ㅇㅇ오빠는 저에게 매일 카톡을 날려주셨어요.ㅠㅠ 정말 감사하죠 . 동생이라고 챙겨주시고... 저도 남자친구가 있던지라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반복 계속 되다보니 이오빠가 나를 좋아하나?... 이런 망상도 같게 되고 ....... 아 이럼 안되겠다 하고, 제 시간표를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제가 학교갈 시간, 학교 수업을 마치는 시간, 지하철을 타고 갈 시간 마다마다 카톡이 오더라고요... 이렇게 생각하면 안되지만 저는 그게 너무 부담스러운거에요... 그래서 제가 솔직하게 말했어요. ㅇㅇ오빠 저 진짜 죄송하고 실례되는 말이지만, 너무 부담스러워요 ...... 죄송해요 기분나쁘게는 듣지마세요... 이랬는데 ㅇㅇ오빠가 아 자기도 느끼고 있었다고. 니가 언제부턴가 부담스러워 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하고 서로 오해 없이 풀고, 예전 처럼은 아니지만 그 ㅇㅇ오빠도 의식을 하는 지 잘 안오더라고요. 그래서 아 아닌가보다 내가 너무 깊게 혼자 생각한건가 괜히 죄송스러워 지고 그래서 아 내가 괜히 아무것도 아닌일에 내가 너무 과민반응 한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이것저것 하다가 자꾸 그 1시간 같이 일할때 마다 자꾸 남자친구 얘기를 계속 묻는거에요. 그리고 다른 매니져 사장님 욕을 저에게 하시면서.... 그래서 그때부터 조금 가려 말하기 시작헀어요. 그 ㅇㅇ오빠께 그러다가 계속 사그라 들었다가. 또 다시 부담스럽게 행동하시고, 계속 그런거 반복하니깐 제가 너무 이제는 부담 스러운거에요... 싸이에 다이어리를 쓰면 올리자마자 바로 댓글을 달고... 아까 말했던 남자친구와는 헤어지고 학업에 몰두 하고 있었습니다.ㅜㅜ 정말 힘들어요 과제란것이 모든 대학생들이여.... 그래서 정말 매일 밤새며 작업하고 있는데 새벽 3시 2시에는 매일 과제중이야? 이렇게 묻고 학교갈시간에는 학교가는중이야? 집갈때는 집가는중이야? .... 이런 생각 하면 안되지만 과제에 하루 통학 왕복 4시간 지하철 여행하는 저로써는 물론 제가 이기적이지만ㅜㅜ 아 정말 너무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그래서 아 확실하게 말해야겠다. 부담스럽다고 얘기한다고 해서 될일이 아니구나 라고 생각을 해서 이번에는 ㅇㅇ오빠한테 아 오빠 저 이러는거 솔직히 부담스러워요 솔직히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매번 다이어리에 댓글 달 필요 없어요.. 죄송하지만 신경 안쓰셔도 되요.... 라고요..! 압니다 저도 매번 확실하게 끊지 못하는 성격이라 미리 말했으면 이런 상황까지 만들지 않았던것을요... 그랬더니 ㅇㅇ오빠가 알겠다고 자기도 언젠가는 내가 부담스러워해서 이렇게 말할줄 알고 있었더라고 하더군요 그저 귀여운 동생이 안쓰럽고 해서 미안하다면서요... 그래서 좋게 기분나쁘지 않게 좋게 좋게 넘어가고 그날 이후로 톡은 점점 줄어 들어갔어요. 그러다가 알바를 마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언제나 과제를 하고 있는데 새벽 4시까지 3시간 동안 한 작업이 날아 가버린거에요.. 그래서 제가 카톡 프로필에다가 아 짜증.. 이렇게 적어놨었어요. 그거 바꾸자마자 무슨일이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별 의심없이 아 작업하다가 날렸다고 아 ㅠㅠㅠ... 내일 다시 해야한다고... 이랬더니 제이름과 날렸다는 그걸 합쳐서 놀리더라고요.. 전 순가 너무 욱했어요.. 과제 날린거 진짜 속상한데 위로는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갑자기 연락와서 이렇게 놀리는 것에 대해서 너무 화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그런식으로 말하지마세요 전 진짜 속상하고 그런 일을 오빠는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고요. 진짜 오빠가 이러시는건 아닌거 같다고 말했더니 미안하다고 하시더군요 계속 카카오톡 말고 틱톡을 써보신 분을 아시다 시피 그 채팅방에 들어와 있으면 접속중이라고 떠요!!!!!!!! 그래서 제가 아 알겠다고 하고 전 먼저 자러 갈께요 하고 잤어요 근데 그 다음날 틱톡이 무슨 7개인가 와있더라고요..... 어 이거 뭐지 하고 봤는데 ㅇㅇ오빠가 아 진짜 미안하다 ##야(##는 제이름) 내가 잘못했어 진짜 한번만 봐주면 안되겠니 ? 등등등...... 전 이걸 아침에 보는 순간 너무 소름이 돋는거에요 별거 아니지만 솔직히 사귀지도 않는데 남자친구가 여자친구한테 크게 잘못을해서도 이렇게 빌까요?....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든 순간 하루종일 접속중이라고 뜨더군요 .... 제가 틱톡 올때마다 확인을 할때마다... 그때부터 아 정말 무섭다 ...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아 이건 아니다 이렇게 내가 하다가는 이도 저도 아니다. 내가 무슨 조치를 취해야 겠다고 하고 . 저는 오빠한테 길게 얘기하지 않고 그냥 간단한 대답 정도만 하게 됬어요.. 그 뒤로도 한번만 용서해달라 내가 너무 철이 없었다.... 무ㅓ다 ... 니가 한번만 용서 해주면 잘하겠다.....하면서 계속 왔는데 저는 괜찮아요...;;;;;;; 이런식으로 대답했습니다. (저 진짜 나쁜 여자사람이지만.....너무 이제는 도를 지나쳐 저에게는 .... 소름이 돋았을 정도니깐요... 무서웠어요...) ㅇㅇ오빠도 느꼈는지 예전처럼 그렇게 오지 않더라고요.ㅇ 결정적으로.....!!!!!!!!!!!!!!!!!!!!!!!!!!!!!!!!!!!!!!!!!!!!!!!!!!!!!! 저번주 토요일이 었습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데 그 ㅇㅇ오빠가 오신거에요 자기가 출근하는 날짜가 아닌데도 그래서 순간 정적이 흐르며 ... . . . . 표정관리가 저도 모르게 안됬었나봐요.... 음료를 시키더니... 갑자기 카운터 앞에 서더니 손을 떨면서 저에게 이야기 하더라고요 이건 만나서 너에게 직접 미안하단 말을 하고 싶다고요... 니가 왜 부담스러운지 말해달라고요... 물을 계속 드시면서... 첫마디가 이거 였어요.. 아 너한테 이렇게 얘기하니깐 손이 떨린다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건이건 저한테 부담스러웠다. 솔직히 사귀지도 않는데 그런건 좀 아니다... 부담스러워서 오빠한테 저도 모르게 퉁명스러워 졌다.... 근데 자꾸 용서해달라 이런 거 받으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진짜 누가보면 사귀는 사이인줄 알겠다..... 그리고 사장님이 카메라로 직원들 지켜보는데 일해야한다고 그러더니 연신 손을 떨면서 얘기하시다가 그러곤 가셨어요. 아..... 내가 너무 심했나.. 하는 순간 카톡이 15개가 띵띵딩딩딩딩 하고 오더군요 저는 뭐지? 이렇게 생각하며 봤는데 ㅇㅇ오빠가 보낸 거였습니다. 아 정면돌파실패!!!톡으로 할게 미안해 니가 부담스럽다고 연락온날 부터 연락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는데 너가 조금씩 괜찮아 진거 같아서 고마웠어 하지만 혼자 찔리는건 역시 남아 있어서 자주 연락하지는 못했다... 그러다가 니가 다시 부담스럽다고 얘기하긴 했지만 편한 오빠동생사이가 그래도 됬다고 나름 나는 생각했었어 정말 널 잃고 싶지 않았어... 니가 마지막으로 한말 듣고 나는 다시 찔리기 시작했고, 이상한 별명까지 짖긴 했는데 과제때메 힘든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까지 될줄은 몰랐어.... 그래도 사실 지난일은 잊고 편하게만 생각해줄줄 알았는데 역시 그렇게 되긴 힘들었겠지.... 니가 진지하게 부담스럽다는 말을 하니깐 도망치고 싶어서 일부러 니가 시러하는 짓 다 해버리고 틱톡 지웟어... 이제 정말 제대로 반성하고 고치고 다시 잘지내보고 싶어서 찾아온거야 진지하게 표정보면서 말해주니깐 그동안 너의 감정이 어땠는지 알겠다.... 내가 잘 몰랐었어 이왕 불편할때 차라리 만나서 얘기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서 그런거니 너무 부담스럽게 생각하지는마... 근데 말야 위에꺼 다 안읽어도 이말한마디면 충분해... 마지막으로 한번만 봐줘 ㅠ_ㅠ 어떠신가요 여러분.... 마음 풀어줘야지 하는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이게 너무 더더더더더더 제가 너무 더 부담스럽게 다가 왔어요..... 그래서 답장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일주일 이 지났는데 연락은 없었어요... 그런데 방명록에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아.... 일주일동안 쭉 깊게 생각해봤어 사실 니가 부담스럽다고 할때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기분만 나빳었는데 그게 왜이럴까 생각하다가 분노와 당황스러움에 미안하다고는 했지만 내가 왜 미안해해야되는가... 정말 이해가 안됬어. 내가 너랑 정말 너무너무 친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구나 서로 대화한지 몇달이나 됬다고 ..... 니말대로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내가 너한테 집착하는 남자친구인 마냥 계속 부담스럽게 해서 미안하다. 저번주에 일하는데 찾아가서도 이해가 안되서 헛소리나 하고 변명도 못하겠다.... 변명이라 해봐야 내가 생각이 몹시 답답했구나... 잘해주기만 하면 부담스러우니깐 깐죽대고 풀어준다고 연락에 집착하고...;;; 아..미안하다... 너도 어떻게든 나랑 잘 지내보려고 노력헀을텐데... 죄지은게 많아서 톡은 도저히 용기가 안난다... 별명지어서 개드립 친것도 정말 나쁜의도는 없었다... 이렇게 방명록 쓰는것도 미안하지만 잊고 살고 있을텐데 항상 위기를 넘기려고 미안하다고만 했지.. 진짜 깊게 생각해본적은 없는거 같아.. 잘 안되겠지만 오래걸리더라도 용서해주면 좋겠다... 다이어리 보니깐 우울하고 과제때문에 힘들어 보이던데 ... 힘내.. 미안해.... 이렇게요... 아............... 이건 뭔가요... 맘은 충분히 알겠지만... 아 나중에 좀 맘이 가라앉으면 답장 해야지 하고 보류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제가 엄마랑 싸우는 바람에 일기에 그만행... ㅠ 이렇게 적어놨었어요 근데 혼자 저는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한테 ㅇㅇ오빠가 미안하다... 알겠어... 이러는거에요... 읭?.... 이 게 뭐야?..... 뭐지?.... 생각하다가 점점 화가나기 시작했어요... 왜 마음대로 생각하는지.... 그래서 제가 오빠 무슨 도대체 저한테 왜그러세요?... 정말 저한테 불만 있으신가요?... 전 솔직히 이해가 안되네요.. 혼자 제발 그러지 마세요.... 라고요... 근데 돌아오는 기가 막힌 대답.....ㅋ.;;; 아직도 생각하면 화나네요... 휴 그정도로도 이해가 안되냐? 안보면 그만이고 연락안하면 그만이긴한데 미안한것도 있었고 자꾸 스토커 취급하지말고 ㅡㅡ (읭?,.... 내가 언제 스토커 취급했습?,,;;; 헐...... 아무 얘기안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읭?) 너야말로 혼자 단정짓는거 잘하지 않냐"? 니 생각대로 나도 너같은애 처음이라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내가 잘못한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ㅡㅡ? 혼자 이짓거리 하는건 나름 널 이해해볼려고 한건데 ㅁㅊ... (ㅁㅊ?...헐 ㅁㅊ?... 내가 이딴 소리를 들어야함 ,, 이게 무슨 봉변인가...) 전 답장을 했지요 .. 꾹꾹 참을인 오늘 4598324632개는 센거 같네요.. 아 그러셨군요.. 제가 잘 못된거네요 그리고 전 오빠 스토커 취급 한적도 없고요...; 그냥 이제 마주칠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오빠가 이렇게 말씁하시니 할말도 없고 더이상 말하고 싶지도 않네요 그동안 고마웠어요 그냥 제 번호 지워주세요 ~ 그리고 .. , , , ,, , 답장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네요 니가 부담스럽던 말던 넌 나한테 중요한 존재였었어. (읭?,,,,,,,,,,,,,,나 화나 어케 ... 헐 ㅠㅠㅠ 뭐지 이건.....) 좋게 다시 되겠지 하고 기다릴려고 했던건데 이젠 완전히 니 인생에 몇 안되는 이상한놈 됬겠넼;; 뭐 어차피 진지하게 말해볼 생각도 없었잖아 너?ㅋ;; 부담스럽다고 밀어내기나 했지 쓰레기 취급하지마라 ;;; 헐.... 휴... ... 말문이 막히네요.... 뭐지? 네 죄송해요~ 참아준것만으로도 감사해요 죄송해요~다신 볼일 없엇음 좋겟어요 그럼~ 이라고 답장을 보냈지요 돌아오는건? 그래 다신 보지 말자 니말대로 쿨한 척 하지마 ;;ㅋ 어린거 티내냐 (나 쿨한 척 한거아닌데 ㅡㅡ 너무 화나서 그런건데 맘도 없었는데 ㅡㅡ) 그딴건 남자친구랑 헤어질때나 하시구요 그럼 이만 안녕 잘꺼져 .. 아오 뭐야 ,,ㅡㅡㅡ 나 욕해도되요? .''''어이가 없네.. ......... 톡커님들 .....어쩜 좋을ㄲ요... 저만 이렇게 분하고 ... 이런가요?... 제가 잘못 된건가요?..... 지금 똥밟았다고 하기에는 너무 화가나서 제 얼굴에 지금 똥칠하는 기분이에요...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글이 너무 지저분하고. 두서 없이 막 써내려 갔지만서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오늘은 잠도 안올거 같네요 누워있으면 생각날꺼 같아 울화통이 터집니다...; 휴 감사합니당 ㅠㅠㅠ 어떻게 마무리 해야하나요 ㅠㅠㅠㅠㅠ 저에게 따뜻한 조언, 또 꾸짖음 다 달게 받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언이 피료 해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조언이필요해요 톡커님들..여러분 제가 잘못된건가요?제 생각만 한건가요?..
톡커님들..여러분 제가 잘못된건가요?제 생각만 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하루에 3번 이상 판을 보는 20대 초반 대학생 여자사람입니다.
오늘 제가 겪은 황당하고 어이 없는 일을 말씀드릴까 해요....
글 쓰는 재주가 없을 뿐더러 ㅠ_ㅡ
부족한 언변으로 야무지게 키보드를 누르겠습니다.
대세가 음슴체인건 알지만, 판을 용기 내어 처음 쓰는 저로써는
적응이 안되지만.......... 그냥 적을께요~!!!! 이해해쥬세요^ㅠ^
조금 길고 지루할 수 도 있지만 정말 진지하고 너무 황당하고 제가 이런
수모를 겪어도 되는건가 톡커님들께 물어보고 싶어서요...
그럼 시작하겠숩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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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생입니다. 대학교 입학하자마자 부모님께 손벌리지 않으려
주말알바는 항상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일했던 직장이 있었는데, 오시는 손님들도 정이 많고, 사장님 매니져분 다른 알바생들 모두
가족같은 곳에서 일했어요.
그곳에는 같이 일하던 알바생 오빠가 있었어요.
그 오빠는 저보다 3살이 많았고 제대한지 얼마 안된 분이셨어요. 제가 퇴근하기전 1시간이 저랑
겹쳐서 같이 이야기도 하면서
어색한걸 싫어 하는 저로써는 편하게 대하려고 노력했답니다.
그러다가 작년 여름방학을 맞아. 아 이렇게 무료하게 방학을 보내면 안되겠다.
학원비를 벌자 해서 주말알바를 그만두고 다른 평일에 일하는 알바를 구해서 열심히 했드랬죠 .
여차저차하다 다시 이번년도에 다시 그 알바를 다시 하게 되었어요
그 알바생오빠를 ㅇㅇ 이라고 하면 그 ㅇㅇ오빠는 아직도 일을 하고 계시더군요
주저리주저리 ㅠㅠㅠ 너무 이야기가 재미가 없으시죠 ㅠㅠㅠ
빨리빨리 진행할께요 ~!!
사건은 이번년도 같이 다시 일하게 됬을때 시작됩니다.
같이 일하면서 많이 친해지고 비록 1시간 같이 있었지만 이런저런 남자친구 얘기 좋아하는 사람얘기
하다가 많이 친해졌어요 같은동네 사는 오빠로써
많이 이것저것 물어보고 선뜻 도와주시고
그렇다고 해서 좋아하고 그런건 서로 절대로!!!!!!맹세코 아니었어요.
저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분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으니깐요.
마냥 귀여워 하는 동생으로써 아 ~~~~~ 신경써주시고 항상 고마웠어요.
그러다가 카톡도 하게 되고 매일매일 연락이 왔었어요.
제가 학교를 미대를 나와서 시험이 아니라 매주 과제를 제출해야하기 때문에
매일매일 밤새는건 기본이고, 학교가 2시간 걸려서 새벽에 매일 일어났거든요.
안쓰러웠던지 ㅇㅇ오빠는 저에게 매일 카톡을 날려주셨어요.ㅠㅠ
정말 감사하죠 . 동생이라고 챙겨주시고...
저도 남자친구가 있던지라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반복 계속 되다보니
이오빠가 나를 좋아하나?... 이런 망상도 같게 되고
.......
아 이럼 안되겠다 하고, 제 시간표를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제가 학교갈 시간, 학교 수업을 마치는 시간,
지하철을 타고 갈 시간 마다마다 카톡이 오더라고요...
이렇게 생각하면 안되지만 저는 그게 너무 부담스러운거에요...
그래서 제가 솔직하게 말했어요.
ㅇㅇ오빠 저 진짜 죄송하고 실례되는 말이지만,
너무 부담스러워요 ...... 죄송해요 기분나쁘게는 듣지마세요...
이랬는데 ㅇㅇ오빠가
아 자기도 느끼고 있었다고. 니가 언제부턴가 부담스러워 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하고
서로 오해 없이 풀고,
예전 처럼은 아니지만 그 ㅇㅇ오빠도 의식을 하는 지 잘 안오더라고요.
그래서 아 아닌가보다 내가 너무 깊게 혼자 생각한건가 괜히 죄송스러워 지고 그래서
아 내가 괜히 아무것도 아닌일에 내가 너무
과민반응 한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이것저것 하다가 자꾸 그 1시간 같이 일할때 마다
자꾸 남자친구 얘기를 계속 묻는거에요.
그리고 다른 매니져 사장님 욕을 저에게 하시면서....
그래서 그때부터 조금 가려 말하기 시작헀어요. 그 ㅇㅇ오빠께
그러다가 계속 사그라 들었다가.
또 다시 부담스럽게 행동하시고,
계속 그런거 반복하니깐 제가 너무 이제는 부담 스러운거에요...
싸이에 다이어리를 쓰면
올리자마자 바로 댓글을 달고...
아까 말했던 남자친구와는 헤어지고 학업에 몰두 하고 있었습니다.ㅜㅜ
정말 힘들어요 과제란것이 모든 대학생들이여....
그래서 정말 매일 밤새며 작업하고 있는데
새벽 3시 2시에는 매일
과제중이야?
이렇게 묻고
학교갈시간에는 학교가는중이야?
집갈때는 집가는중이야?
....
이런 생각 하면 안되지만 과제에 하루 통학 왕복 4시간 지하철 여행하는 저로써는
물론 제가 이기적이지만ㅜㅜ
아 정말 너무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그래서 아 확실하게 말해야겠다.
부담스럽다고 얘기한다고 해서 될일이 아니구나 라고 생각을 해서
이번에는 ㅇㅇ오빠한테
아 오빠 저 이러는거 솔직히 부담스러워요
솔직히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매번 다이어리에 댓글 달 필요 없어요..
죄송하지만 신경 안쓰셔도 되요.... 라고요..!
압니다 저도 매번 확실하게 끊지 못하는 성격이라
미리 말했으면 이런 상황까지 만들지 않았던것을요...
그랬더니 ㅇㅇ오빠가 알겠다고 자기도
언젠가는 내가 부담스러워해서 이렇게 말할줄 알고 있었더라고 하더군요
그저 귀여운 동생이 안쓰럽고 해서
미안하다면서요...
그래서 좋게 기분나쁘지 않게 좋게 좋게 넘어가고
그날 이후로 톡은 점점 줄어 들어갔어요.
그러다가 알바를 마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언제나
과제를 하고 있는데
새벽 4시까지 3시간 동안 한 작업이 날아 가버린거에요..
그래서 제가 카톡 프로필에다가
아 짜증.. 이렇게 적어놨었어요.
그거 바꾸자마자 무슨일이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별 의심없이
아 작업하다가 날렸다고 아 ㅠㅠㅠ... 내일 다시 해야한다고...
이랬더니 제이름과 날렸다는 그걸 합쳐서 놀리더라고요..
전 순가 너무 욱했어요..
과제 날린거 진짜 속상한데 위로는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갑자기 연락와서 이렇게 놀리는 것에 대해서 너무 화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그런식으로 말하지마세요 전 진짜 속상하고 그런 일을 오빠는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고요.
진짜 오빠가 이러시는건 아닌거 같다고
말했더니 미안하다고 하시더군요
계속
카카오톡 말고 틱톡을 써보신 분을 아시다 시피
그 채팅방에 들어와 있으면 접속중이라고 떠요!!!!!!!!
그래서 제가 아 알겠다고 하고 전 먼저 자러 갈께요 하고
잤어요
근데 그 다음날 틱톡이 무슨 7개인가 와있더라고요.....
어 이거 뭐지 하고 봤는데
ㅇㅇ오빠가
아 진짜 미안하다 ##야(##는 제이름)
내가 잘못했어 진짜 한번만 봐주면 안되겠니 ?
등등등......
전 이걸 아침에 보는 순간
너무 소름이 돋는거에요 별거 아니지만
솔직히 사귀지도 않는데 남자친구가 여자친구한테
크게 잘못을해서도 이렇게 빌까요?....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든 순간
하루종일 접속중이라고 뜨더군요 ....
제가 틱톡 올때마다 확인을 할때마다...
그때부터 아 정말 무섭다 ...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아 이건 아니다 이렇게 내가 하다가는 이도 저도 아니다.
내가 무슨 조치를 취해야 겠다고 하고 .
저는 오빠한테
길게 얘기하지 않고 그냥 간단한
대답 정도만 하게 됬어요..
그 뒤로도 한번만 용서해달라
내가 너무 철이 없었다.... 무ㅓ다 ...
니가 한번만 용서 해주면 잘하겠다.....하면서 계속 왔는데
저는 괜찮아요...;;;;;;;
이런식으로 대답했습니다.
(저 진짜 나쁜 여자사람이지만.....너무
이제는 도를 지나쳐 저에게는 ....
소름이 돋았을 정도니깐요... 무서웠어요...)
ㅇㅇ오빠도 느꼈는지 예전처럼 그렇게
오지 않더라고요.ㅇ
결정적으로.....!!!!!!!!!!!!!!!!!!!!!!!!!!!!!!!!!!!!!!!!!!!!!!!!!!!!!!
저번주 토요일이 었습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데 그 ㅇㅇ오빠가
오신거에요 자기가 출근하는 날짜가 아닌데도
그래서 순간 정적이 흐르며 ...
.
.
.
.
표정관리가 저도 모르게 안됬었나봐요....
음료를 시키더니...
갑자기 카운터 앞에 서더니
손을 떨면서 저에게 이야기 하더라고요
이건 만나서 너에게 직접 미안하단 말을 하고 싶다고요...
니가 왜 부담스러운지 말해달라고요...
물을 계속 드시면서...
첫마디가 이거 였어요..
아 너한테 이렇게 얘기하니깐 손이 떨린다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건이건 저한테 부담스러웠다.
솔직히 사귀지도 않는데 그런건 좀 아니다...
부담스러워서 오빠한테 저도 모르게 퉁명스러워 졌다....
근데 자꾸 용서해달라 이런 거 받으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진짜 누가보면 사귀는 사이인줄 알겠다.....
그리고 사장님이 카메라로 직원들 지켜보는데
일해야한다고
그러더니 연신 손을 떨면서 얘기하시다가 그러곤 가셨어요.
아..... 내가 너무 심했나.. 하는 순간
카톡이 15개가 띵띵딩딩딩딩 하고 오더군요
저는 뭐지? 이렇게 생각하며 봤는데
ㅇㅇ오빠가 보낸 거였습니다.
아 정면돌파실패!!!톡으로 할게 미안해
니가 부담스럽다고 연락온날 부터 연락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는데
너가 조금씩 괜찮아 진거 같아서 고마웠어 하지만 혼자 찔리는건 역시 남아 있어서
자주 연락하지는 못했다...
그러다가 니가 다시 부담스럽다고 얘기하긴 했지만
편한 오빠동생사이가 그래도 됬다고 나름 나는 생각했었어
정말 널 잃고 싶지 않았어...
니가 마지막으로 한말 듣고 나는 다시 찔리기 시작했고, 이상한 별명까지
짖긴 했는데 과제때메 힘든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까지 될줄은 몰랐어....
그래도 사실 지난일은 잊고 편하게만 생각해줄줄 알았는데 역시 그렇게 되긴 힘들었겠지....
니가 진지하게 부담스럽다는 말을 하니깐 도망치고 싶어서
일부러 니가 시러하는 짓 다 해버리고 틱톡 지웟어...
이제 정말 제대로 반성하고 고치고 다시 잘지내보고 싶어서
찾아온거야 진지하게 표정보면서 말해주니깐 그동안 너의 감정이 어땠는지 알겠다....
내가 잘 몰랐었어 이왕 불편할때 차라리 만나서 얘기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서 그런거니
너무 부담스럽게 생각하지는마...
근데 말야 위에꺼 다 안읽어도 이말한마디면 충분해... 마지막으로 한번만 봐줘 ㅠ_ㅠ
어떠신가요 여러분....
마음 풀어줘야지 하는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이게
너무 더더더더더더 제가 너무 더 부담스럽게 다가 왔어요.....
그래서
답장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일주일 이 지났는데 연락은 없었어요...
그런데 방명록에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아....
일주일동안 쭉 깊게 생각해봤어 사실 니가 부담스럽다고 할때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기분만 나빳었는데
그게 왜이럴까 생각하다가 분노와 당황스러움에
미안하다고는 했지만 내가 왜 미안해해야되는가...
정말 이해가 안됬어.
내가 너랑 정말 너무너무 친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구나 서로 대화한지 몇달이나 됬다고
..... 니말대로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내가 너한테
집착하는 남자친구인 마냥 계속 부담스럽게 해서 미안하다.
저번주에 일하는데 찾아가서도 이해가 안되서 헛소리나 하고
변명도 못하겠다.... 변명이라 해봐야 내가 생각이 몹시 답답했구나...
잘해주기만 하면 부담스러우니깐 깐죽대고 풀어준다고 연락에 집착하고...;;;
아..미안하다...
너도 어떻게든 나랑 잘 지내보려고 노력헀을텐데... 죄지은게 많아서 톡은 도저히 용기가 안난다...
별명지어서 개드립 친것도 정말 나쁜의도는 없었다... 이렇게 방명록 쓰는것도
미안하지만 잊고 살고 있을텐데 항상 위기를 넘기려고 미안하다고만 했지..
진짜 깊게 생각해본적은 없는거 같아..
잘 안되겠지만 오래걸리더라도 용서해주면 좋겠다...
다이어리 보니깐 우울하고 과제때문에 힘들어 보이던데 ...
힘내.. 미안해....
이렇게요...
아...............
이건 뭔가요... 맘은 충분히 알겠지만...
아 나중에 좀 맘이 가라앉으면 답장 해야지 하고
보류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제가 엄마랑 싸우는 바람에
일기에
그만행... ㅠ 이렇게 적어놨었어요
근데 혼자 저는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한테 ㅇㅇ오빠가
미안하다...
알겠어...
이러는거에요...
읭?....
이
게 뭐야?.....
뭐지?....
생각하다가 점점 화가나기 시작했어요...
왜 마음대로 생각하는지....
그래서 제가
오빠 무슨 도대체 저한테 왜그러세요?...
정말 저한테 불만 있으신가요?...
전 솔직히 이해가 안되네요..
혼자 제발 그러지 마세요....
라고요...
근데 돌아오는 기가 막힌 대답.....ㅋ.;;;
아직도 생각하면 화나네요...
휴
그정도로도 이해가 안되냐? 안보면 그만이고 연락안하면 그만이긴한데 미안한것도 있었고
자꾸 스토커 취급하지말고 ㅡㅡ
(읭?,.... 내가 언제 스토커 취급했습?,,;;; 헐...... 아무 얘기안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읭?)
너야말로 혼자 단정짓는거 잘하지 않냐"? 니 생각대로 나도 너같은애 처음이라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내가 잘못한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ㅡㅡ?
혼자 이짓거리 하는건 나름 널 이해해볼려고 한건데 ㅁㅊ...
(ㅁㅊ?...헐 ㅁㅊ?... 내가 이딴 소리를 들어야함 ,, 이게 무슨 봉변인가...)
전 답장을 했지요 ..
꾹꾹 참을인 오늘 4598324632개는 센거 같네요..
아 그러셨군요.. 제가 잘 못된거네요 그리고 전 오빠 스토커 취급 한적도 없고요...;
그냥 이제 마주칠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오빠가 이렇게 말씁하시니 할말도 없고 더이상
말하고 싶지도 않네요 그동안 고마웠어요
그냥 제 번호 지워주세요 ~
그리고
..
,
,
,
,,
,
답장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네요
니가 부담스럽던 말던 넌 나한테 중요한 존재였었어.
(읭?,,,,,,,,,,,,,,나 화나 어케 ... 헐 ㅠㅠㅠ 뭐지 이건.....)
좋게 다시 되겠지 하고 기다릴려고 했던건데 이젠 완전히 니 인생에 몇 안되는 이상한놈
됬겠넼;; 뭐 어차피 진지하게 말해볼 생각도 없었잖아 너?ㅋ;;
부담스럽다고 밀어내기나 했지 쓰레기 취급하지마라 ;;;
헐....
휴...
...
말문이 막히네요....
뭐지?
네 죄송해요~ 참아준것만으로도 감사해요 죄송해요~다신 볼일 없엇음 좋겟어요 그럼~
이라고 답장을 보냈지요
돌아오는건?
그래 다신 보지 말자 니말대로
쿨한 척 하지마 ;;ㅋ 어린거 티내냐
(나 쿨한 척 한거아닌데 ㅡㅡ 너무 화나서 그런건데 맘도 없었는데 ㅡㅡ)
그딴건 남자친구랑 헤어질때나 하시구요 그럼 이만 안녕 잘꺼져 ..
아오
뭐야 ,,ㅡㅡㅡ
나 욕해도되요?
.''''어이가 없네..
.........
톡커님들 .....어쩜 좋을ㄲ요...
저만 이렇게 분하고 ... 이런가요?...
제가 잘못 된건가요?.....
지금 똥밟았다고 하기에는 너무 화가나서
제 얼굴에 지금 똥칠하는 기분이에요...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글이 너무 지저분하고. 두서 없이 막 써내려 갔지만서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오늘은 잠도 안올거 같네요
누워있으면 생각날꺼 같아
울화통이 터집니다...; 휴
감사합니당 ㅠㅠㅠ
어떻게 마무리 해야하나요 ㅠㅠㅠㅠㅠ
저에게 따뜻한 조언, 또 꾸짖음 다 달게 받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언이 피료 해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