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변이?

yy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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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와 민주당의 입을 공업용 미싱으로 박아 버려야 한다.

아침에 한말을 해도 지지 않아서 번복하는 입으로 국민을 선동선전하고 돌아다니니 이들이 말을 못하도록 공업용 미싱으로 입을 박아 버려야 한다. 일구이언하는 더려운 입으로 마구 국민을 선동하고 돌아다니게 해서는 나라에 백해무익 하다.

손학규와 민주당 의원들은 한미 FTA 체결 환영 전도사 역할을 했던 자들이다. 이런 자들이 이제는 한미 FTA 결사반대 자가 되어 나라를 어지럽히고 돌아다니고 있다. 자기들이 여당일 때는 한미 FTA를 비준하라고 했던 자들이 이제 야당이 되었다고 한미 FTA를 결사반대 한다고 거리로 돌아다니며 국민을 현혹하고 있다.

민주당과 손학규의 말대로라면 정말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손학규는 4일 아침에 한미 FTA를 국민투표에 부치자고 했다. 그러자 민주당 대변인이 국민투표는 여러가지 방안 중에 하나라고 반나절만에 당론이 아니라고 슬쩍 철회를 하였다.

이런 조석변이 당이 민주당이고 거짓말쟁이가 모여 있는 곳이 민주당이다. 그런대 희한한 것은 국민들이 민주당이 거짓말쟁이라는 것을 알면서 동조한다는 것이 더 희한한 일이다. 입만 열면 거짓말, 불리하면 그 때는 몰랐다며 변명으로 일관하는 파렴치한들에게 동조하는 것을 보면 참 아이러니하다.

손학규가 현재 한미 FTA 국회 비준을 저지하기 위한 꼼수로 내년 4월 총선에서 공약으로 걸고서 총선 결과에 따라서 처리하자고 했다. 이 제안은 국민창여당 유시민이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당 정책도 없이 중구난방으로 다른 야당에서 이러자면 이렇게 저러자면 저렇게 시계붕알 같이 움직이는 신뢰성이 전혀 없는 정당이다.

한미 FTA는 여야간 흥정의 대상이 아닌 국익 차원에서만 다루어져야 한다. 우리나라는 무역을 해야 먹고 살 수 있는 나라이다. 통상무역 장벽이 막히면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경제구조를 갖고 있는 나라이다. 이런 나라가 국제 통상관례 질서에 따르지 않고 독불장군식으로 우리만 예의로 인정해 달라는 것은 국제통상 질서를 무너뜨리려는 위험천만한 짓이다.

자원이라고 해야 쥐뿔만큼 물 밖에 없는 나라에서 국제통상 질서에 맞추지 않고서 독자적인 잣대를 마련하겠다는 것은 노무현 전 대통령 말대로 세계화를 하지 말자는 애기이고, 국제통상 질서에 역행하는 것으로 국제적으로 왕따를 당할 수 있는 위험한 짓이다.

우리나라가 자원이 충분하고 수출을 하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는 나라라면 뭐 똥 배짱 한번부려 볼만도 하다. 그러나 당장 외국인이 투자를 한 것을 회수한다면 나라 경제가 휘청거릴 수 밖에 없는 나라에서 무슨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면서 반대를 하는 것인지 참 모르겠다.

한미 FTA체결을 제 2의 개항이라 하며 축하를 하고 환영을 했던 민주당이, 어째서 지금은 한미 FTA를 매국적 행위라며 절대 반대라는 어깨띠를 두르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반대를 외치고 있단 말인가?

민주당 전신인 열린 우리당에서 한미 FTA 체결을 할 때는 국익을 위하여 나라의 경사스런 일이고, 한나라당에서 국회비준을 하려는 지금은 매국적 행위라니 개가 웃을 일이 아닌가?

민주당은 제발 조석변이 짓을 그만 하고, 개풀 뜯어 먹는 소리도 그만하고, 변절자 짓도 그만하고,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도 그만하고, 당신들이 애기했던 대로 한미 FTA 체결은 국익을 위하고, 2의 개항으로 환영 할만 일이니 어서 국회로 돌아가서 국회 비준을 속히 하기 바란다.

정부 여당은 왜 한미 FTA 괴담을 만들어 유포시키는 자들을 그대로 두고만 보고 있는것인가? 사람에게 거짓말이 달콤하여 머리 속에 잘 들어오게 되어 있다. 진실은 사람들이 거부를 하지만 거짓말의 유혹에는 속히 넘어가게 되어 있다.

한미 FTA 거짓의 괴담들이 돌아다니면 다닐수록 거짓말의 유혹에 잘 넘어가는 인간들의 습성상 그 괴담이 진실이 되고 만다. 그리고 한미 FTA 진실을 바로 알리려면 그 만큼 힘이 들고 몇 배로 홍보를 해도 잘 먹히지 않는 법이다.

국민 여러분에게 힘없는 소시민이 호소합니다. 제발 민주당의 저 사악한 거짓말에 속지 마십시요. 국민들에게 달콤하게 유혹하는 무료의 공약은 다 국민들 피를 빨아먹는 짓입니다. 무료라는 유혹앞에 정신 못차리는 짓을 멈추시고 진정으로 지금 국가와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위하여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명철하게 판단하고 행동하십시요?

한미 FTA 국회 비준이 이 시대의 사명입니다. 지금은 미국과 FTA를 체결하고 비준하여 통상을 확대하는 길만이 국가을 위하고,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위하는 길입니다. 민주당이 주장하는 것은 국가와 국민에게 아무 도움이 안되고 자기들 사리사욕만 챙기기 위한 술책이라는 것을 아시고 ,민주당이 주장하는 한미 FTA 반대를 묵살하시고 찬성으로 돌아서시기를 간곡히 호소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