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첫 맛집기사로 찾아온 이글2글의 seiiko입니다!!!!!!!!!!! 항상 올라오는 맛집 기사를 보며 저녁마다 고픈 배를 부여 잡았던 것도 잠시, 나도 다른 이들의 위장을 자극하겠다며 야심차게 맛집을 찾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선택한 곳, 바로 미즈컨테이너 입니다. 맛집까지 데려다 주겠단 말에 부랴부랴 옷을 챙겨입고 카메라 한 손에 들고 지하철을 타고 도착한 그 곳! 가게에 들어섬과 동시에 "아-"라는 탄성을 내 뱉게 한, 지금부터 미즈컨테이너의 매력 속으로 함께 가실까요? 흠흠. 마이크 테스트 미즈컨테이너는 강남역 9번 출구로 나오셔서 (진행방향으로) 두번째 골목으로 꺾어 들어가시면 만나실 수 있습니다. 다른 가게들처럼 간판이 따로 크게 붙어 있는 게 아니라 사실 처음엔 헤맸지만, 밝은 날 가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제가 도착한 시간은 오후 6시 반, 레스토랑의 디너시간 중 가장 피크를 달릴 시간인 걸 알기에 발걸음을 재촉하며 레스토랑에 도착했더니 저를 반긴 건 따뜻한 실내가 아닌, 엄청난 수의 대기 인원이었습니다.ㅜ.ㅜ 밝은 조명 아래의 정식 통로가 아닌 비상구 한 층 위 계단에서부터 줄을 선 저와 지인은 하루종일 한끼도 먹지 않은 굶주린 배를 붙잡고 혹시나 먹을 게 나오지 않을까 하며 그렇게 가방을 몇 번이고 다시 털어야 했습니다. 무한도전은 시작한 지 오래, 짝꿍 특집의 중반을 달려가는 DMB와는 달리 제 줄은 아직 반도 오지 못했네요. 얼마나 맛있길래 사람이 이렇게나 오나 싶어 점점 궁금함은 오기로 변했지만 제 뒤로 또 제가 처음에 배정받은 비상구 한 층 위 계단을 점령하고 있는 인파를 보면서 많이 왔잖아, 진정하자를 스스로 되뇌이며 한 발 짝씩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기다린 지 한시간 하고 이십 분 경과, 저와 지인은 드디어 문과 인사할 수 있었습니다. 도착해서야 안 사실은, 레스토랑 안에도 웨이팅 좌석이 있다는 거, 따라서 레스토랑 안에도 대여섯명의 인원이 자리를 기다리고 있단 사실이었습니다. 막판엔 추워지려고 해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린 결과! 훈남 서버가 열어주는 문으로 나오는 손님들을 뒤로 하고 드디어 가게 안으로 입성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웨이팅 수의 90%는 여성, 나머지 10%도 커플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알고보니 미즈컨테이너는 음식 뿐만 아니라 훈남 서버들로 더욱 유명하더군요) 실내 웨이팅 좌석에 앉았지만 창 밖으로도 많은 인원이 안을 부러워하고 있네요 +ㅁ+ 다녀 온 뒤 여러 블로그에서 낮의 미즈컨테이너 사진을 볼 수 있었는데 분위기가 많이 다르더라구요 저녁엔 노란 등이 주를 이뤄서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었습니다. 미즈컨테이너의 독특한 인테리어가 그 인기 유지에 한 몫한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레스토랑 안에서 쇠사슬을 볼꺼라곤 상상하지 못했는데, 음악과 조명 그리고 소품들이 미즈컨테이너만의 분위기를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식기도 스테인레스로 되어 있어서 보통의 사기 접시와는 다른 느낌이 났어요. 뭔가 더 깨끗한 기분? 미즈 컨테이너를 다녀온 뒤 드는 생각은 단연 '독특하다' 입니다. 어느 것 하나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아이템이 없어요. 주문은 직접 1층에 내려가서 선불로 하는 시스템인데 보통 카페에서 주는 진동 벨 대신 안전모를 번호표로 주더라구요.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확실히 1석 2조를 잡는 레스토랑입니다. 많이 기다렸습니다 ㅠ.ㅠ.ㅠ.ㅠ. 드디어 모습을 나타내신 샐러드 스파게티'님' 미즈컨테이너 테이블 마다 놓여진 대표 메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스파게티 하면 토마토나 크림 종류의 따뜻한 면을 생각하기 쉬운데요 역시 스테인레스에 담겨, 야채와 함께 자태를 나타내신 스파게티님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먹기 전 탐구를 위해 배고프다는 제 위를 잠시 물로 달래고 소복히 쌓인 치즈와 채썬 양배추를 살짝 걷어내니 제가 사랑하는 스위트 콘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눈물을 흘리며 오길 잘했다며, 기다린 제가 기특해졌습니다. 콘까지 걷어내니 많은 양의 파스타 면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파스타 전체 양념은 우리가 생각하는 크림이나 토마토가 아닌, 샐러드 드레싱 종류였어요.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상큼하면서도 달큰한 맛이 정말 일품이었답니다. bb 아 중간 팁을 드리자면, 메뉴를 다 받으시면 안전모를 회수해 가며 서버들이 '하이파이브'를 요청하더라구요 저는 멍하니 다른 테이블 보고 있다가 지인이 미리 일러줘서 그제야 알았답니다. '하이파이브'를 하며 맛있게 드시라 말하시는 훈남 서버님들이 그립네요.... +ㅁ+ 그 다음으로 자태를 곱게 드러내신 분은 베이컨 포테이토 피자님이십니다 !! 이 분은 워낙 많은 치즈량 때문에 '숟가락으로 퍼먹는 피자'라는 별명이 생겼을 정도인데요. 직접 메뉴를 보고 느낀 점은 '피자'라기 보단 또띠아 위에 많은 량의 치즈를 녹여냈다라는 표현이 더 맞는 것 같더라구요 피자를 시켰다기 보단, 감자와 베이컨이 얹어진 녹인 치즈를 시켰다는게 더 옳은 표현 일정도 였습니다. 치즈와 감자를 사랑해 마지 않는 seiiko의 입장에선 두말할 나위 없이 멋진 선택이었지만 피자를 상상하신 분들은 조금 실망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확실히 밑의 도우가 얇기 때문에 숟가락을 이용해 퍼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 기사 쓰면서 또 위가 절 괴롭히네요. 배고픈가 봅니다.ㅠㅠ 가까운 시일내에 다시 찾아야 할 것 같아요. 가격은 샐러드 스파게티 12000원, 베이컨 포테이토 피자 12500원이었습니다. [마치며] 유명하단 소리는 지인에게 누차 들어 알고 있었지만, 웨이팅시간이 그렇게나 길 줄은 몰랐기에 저도 지인도, 제 앞 뒤에 서 계신 분들 모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답니다. 중간에 "다른 거 먹으러 갈까?"란 소리를 세 번은 더 한 것 같아요.ㅠㅠ 먹으러 가실 땐 시간 조절 잘 하시고 가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런치시간에는 상대적으로 자리가 많다고 하니 런치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런치라 해서 따로 할인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밥 먹고 나온 시간이 아홉시 반이 넘었었는데 여전히 긴 웨이팅이 기다리고 있는 걸 봐선, (토요일 저녁인 걸 감안해서) 미즈컨테이너는 조금 일찍 가시는 게 좋고, 기다린 후에 먹는 식사는 "아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구나"를 알게하는 맛이었습니다. 레스토랑에 흐르는 조금 빠른 비트의 음악과, 독특한 컨셉의 인테리어, '이럇샤이마세'를 외쳐도 어색하지 않을 일본식 손님 접대 (실제로 일본어를 사용하진 않지만 상당히 비슷한 풍경이 연출됩니다.) 그리고 신개념 메뉴들이 눈과, 입, 그리고 귀까지 즐겁게 했습니다. 강남역 근처로 가시면 미즈컨테이너 한 번 들러보시는 게 어떠세요? +) 미즈 컨테이너 하면 떠올릴 수 있다는 문구라는 군요! 미즈컨테이너는 전국에 4개 지점이 있으며 3개는 대구에 강남에 1개만이 있다고 합니다.! 대구가 본점이라고 하는데 대구에 있는 것도 가보고 싶은 seiiko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식욕을 돋구기 위해 전력을 다했던, seiiko였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출처 :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원문] [서울경기2조/seiiko]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미즈컨테이너!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미즈컨테이너!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첫 맛집기사로 찾아온 이글2글의 seiiko입니다!!!!!!!!!!!
항상 올라오는 맛집 기사를 보며 저녁마다 고픈 배를 부여 잡았던 것도 잠시,
나도 다른 이들의 위장을 자극하겠다며
야심차게 맛집을 찾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선택한 곳, 바로 미즈컨테이너 입니다.
맛집까지 데려다 주겠단 말에 부랴부랴 옷을 챙겨입고 카메라 한 손에 들고 지하철을 타고 도착한 그 곳!
가게에 들어섬과 동시에 "아-"라는 탄성을 내 뱉게 한,
지금부터 미즈컨테이너의 매력 속으로 함께 가실까요?
흠흠. 마이크 테스트
미즈컨테이너는 강남역 9번 출구로 나오셔서 (진행방향으로) 두번째 골목으로 꺾어 들어가시면 만나실 수 있습니다.
다른 가게들처럼 간판이 따로 크게 붙어 있는 게 아니라 사실 처음엔 헤맸지만,
밝은 날 가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제가 도착한 시간은 오후 6시 반,
레스토랑의 디너시간 중 가장 피크를 달릴 시간인 걸 알기에
발걸음을 재촉하며 레스토랑에 도착했더니 저를 반긴 건 따뜻한 실내가 아닌,
엄청난 수의 대기 인원이었습니다.ㅜ.ㅜ
밝은 조명 아래의 정식 통로가 아닌 비상구 한 층 위 계단에서부터 줄을 선 저와 지인은
하루종일 한끼도 먹지 않은 굶주린 배를 붙잡고
혹시나 먹을 게 나오지 않을까 하며 그렇게 가방을 몇 번이고 다시 털어야 했습니다.
무한도전은 시작한 지 오래, 짝꿍 특집의 중반을 달려가는 DMB와는 달리
제 줄은 아직 반도 오지 못했네요.
얼마나 맛있길래 사람이 이렇게나 오나 싶어 점점 궁금함은 오기로 변했지만
제 뒤로 또 제가 처음에 배정받은 비상구 한 층 위 계단을 점령하고 있는 인파를 보면서
많이 왔잖아, 진정하자를 스스로 되뇌이며 한 발 짝씩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기다린 지 한시간 하고 이십 분 경과, 저와 지인은 드디어 문과 인사할 수 있었습니다.
도착해서야 안 사실은, 레스토랑 안에도 웨이팅 좌석이 있다는 거, 따라서 레스토랑 안에도 대여섯명의 인원이
자리를 기다리고 있단 사실이었습니다.
막판엔 추워지려고 해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린 결과!
훈남 서버가 열어주는 문으로 나오는 손님들을 뒤로 하고 드디어 가게 안으로 입성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웨이팅 수의 90%는 여성, 나머지 10%도 커플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알고보니 미즈컨테이너는 음식 뿐만 아니라 훈남 서버들로 더욱 유명하더군요
)
실내 웨이팅 좌석에 앉았지만 창 밖으로도 많은 인원이 안을 부러워하고 있네요 +ㅁ+
다녀 온 뒤 여러 블로그에서 낮의 미즈컨테이너 사진을 볼 수 있었는데 분위기가 많이 다르더라구요
저녁엔 노란 등이 주를 이뤄서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었습니다.
미즈컨테이너의 독특한 인테리어가 그 인기 유지에 한 몫한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레스토랑 안에서 쇠사슬을 볼꺼라곤 상상하지 못했는데, 음악과 조명 그리고 소품들이
미즈컨테이너만의 분위기를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식기도 스테인레스로 되어 있어서 보통의 사기 접시와는 다른 느낌이 났어요. 뭔가 더 깨끗한 기분?
미즈 컨테이너를 다녀온 뒤 드는 생각은 단연 '독특하다' 입니다.
어느 것 하나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아이템이 없어요.
주문은 직접 1층에 내려가서 선불로 하는 시스템인데
보통 카페에서 주는 진동 벨 대신 안전모를 번호표로 주더라구요.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확실히 1석 2조를 잡는 레스토랑입니다.
많이 기다렸습니다 ㅠ.ㅠ.ㅠ.ㅠ.
드디어 모습을 나타내신 샐러드 스파게티'님'
미즈컨테이너 테이블 마다 놓여진 대표 메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스파게티 하면 토마토나 크림 종류의 따뜻한 면을 생각하기 쉬운데요
역시 스테인레스에 담겨, 야채와 함께 자태를 나타내신 스파게티님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먹기 전 탐구를 위해 배고프다는 제 위를 잠시 물로 달래고
소복히 쌓인 치즈와 채썬 양배추를 살짝 걷어내니 제가 사랑하는 스위트 콘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눈물을 흘리며 오길 잘했다며, 기다린 제가 기특해졌습니다.
콘까지 걷어내니 많은 양의 파스타 면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파스타 전체 양념은 우리가 생각하는 크림이나 토마토가 아닌, 샐러드 드레싱 종류였어요.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상큼하면서도 달큰한 맛이 정말 일품이었답니다. bb
아 중간 팁을 드리자면,
메뉴를 다 받으시면 안전모를 회수해 가며 서버들이 '하이파이브'를 요청하더라구요
저는 멍하니 다른 테이블 보고 있다가 지인이 미리 일러줘서 그제야 알았답니다.
'하이파이브'를 하며 맛있게 드시라 말하시는 훈남 서버님들이 그립네요.... +ㅁ+
그 다음으로 자태를 곱게 드러내신 분은
베이컨 포테이토 피자님이십니다 !!
이 분은 워낙 많은 치즈량 때문에 '숟가락으로 퍼먹는 피자'라는 별명이 생겼을 정도인데요.
직접 메뉴를 보고 느낀 점은 '피자'라기 보단 또띠아 위에 많은 량의 치즈를 녹여냈다라는 표현이 더 맞는 것 같더라구요
피자를 시켰다기 보단, 감자와 베이컨이 얹어진 녹인 치즈를 시켰다는게 더 옳은 표현 일정도 였습니다.
치즈와 감자를 사랑해 마지 않는 seiiko의 입장에선 두말할 나위 없이 멋진 선택이었지만
피자를 상상하신 분들은 조금 실망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확실히 밑의 도우가 얇기 때문에 숟가락을 이용해 퍼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 기사 쓰면서 또 위가 절 괴롭히네요. 배고픈가 봅니다.ㅠㅠ
가까운 시일내에 다시 찾아야 할 것 같아요.
가격은 샐러드 스파게티 12000원,
베이컨 포테이토 피자 12500원이었습니다.
[마치며]
유명하단 소리는 지인에게 누차 들어 알고 있었지만, 웨이팅시간이 그렇게나 길 줄은 몰랐기에
저도 지인도, 제 앞 뒤에 서 계신 분들 모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답니다.
중간에 "다른 거 먹으러 갈까?"란 소리를 세 번은 더 한 것 같아요.ㅠㅠ
먹으러 가실 땐 시간 조절 잘 하시고 가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런치시간에는 상대적으로 자리가 많다고 하니 런치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런치라 해서 따로 할인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밥 먹고 나온 시간이 아홉시 반이 넘었었는데 여전히 긴 웨이팅이 기다리고 있는 걸 봐선,
(토요일 저녁인 걸 감안해서) 미즈컨테이너는 조금 일찍 가시는 게 좋고,
기다린 후에 먹는 식사는 "아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구나"를 알게하는 맛이었습니다.
레스토랑에 흐르는 조금 빠른 비트의 음악과, 독특한 컨셉의 인테리어,
'이럇샤이마세'를 외쳐도 어색하지 않을 일본식 손님 접대
(실제로 일본어를 사용하진 않지만 상당히 비슷한 풍경이 연출됩니다.)
그리고 신개념 메뉴들이 눈과, 입, 그리고 귀까지 즐겁게 했습니다.
강남역 근처로 가시면 미즈컨테이너 한 번 들러보시는 게 어떠세요?
+)
미즈 컨테이너 하면 떠올릴 수 있다는 문구라는 군요!
미즈컨테이너는 전국에 4개 지점이 있으며 3개는 대구에 강남에 1개만이 있다고 합니다.!
대구가 본점이라고 하는데 대구에 있는 것도 가보고 싶은 seiiko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식욕을 돋구기 위해 전력을 다했던, seiiko였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출처 :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원문] [서울경기2조/seiiko]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미즈컨테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