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전 이제 작은멈춤 편의점 2개월에빛나는 이제 짬한술떠먹은거같은 흔흔흔흔남 주말 야간 편돌이에요 톡은안쓰는뎈ㅋ 밤새 나의 친구가되주는 판이기에 톡커님들 피식이라도하시라고 부족하지만 적어봐요 각설하고 읽기편하시라고 음슴체 ㄱㄱㄱ 오늘은 바야흐로 일주일이 시작되는 월요일임 월요일아침이면 버카충전하는 학생님들, 껌 또는 스타킹 사는 학생님들 거기에 출근길 담배와 따땃한 커피한잔하시려는 아저씨분들의 포풍러쉬에 슬슬계산 능력이 혼동될때였슴 (우리매장이 밤낮관계없이 좀 바쁨 ㅠㅠ 번화가도아닌데 주변에 편의점이 음서서) 그때 어느 녀자분과 아저씨 세분이 매장내에 난입하셨음 난 친절하고싶은 편돌이기에 깨알같이 인사를하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계산을 하기시작했음 먼저 계산대로 다가온것은 녀자분이셨음 그녀님은 핑크빛이 매력적인 서울딸기우유를 집어오시곤, 만원자리를 내미셨음 거스름돈은 9200원이 남았음 거스름돈 구천이밴원입니다~ 하고 드리려는데 그녀님이 남은돈은 버카충전해주세요~ 하시길래 저는 주저없이 네~ 백원단위는 충전이 안되시니까 이백원 받으세요~ 하며 버카충전이안되는 포스를떠나 옆포스로 몸을옮겼음 그러는도중 그녀는 이백원을다시내밀며 그럼 사탕하나 가져갈께요 ~ 하셨음 물론그사탕은 딸기맛사탕(상관은없지만 그렇다구요.. 딸기좋아하시는듯싶네) 계산도와드린후 그럼 팔천원 충전해드리면 되죠~? 했음 그녀님은 떠나시고 돈을채워넣는데 읭? 내손에 천원이남는겄이였슴.. 난.. 아.. 비루한 머리를 탓하며 .. 손님많을때는 십원단위까지 계산하던 내가믿던 내머리는 휘발된거냐며 자책하고 뒷손님분 포풍계산하고 가게열쇠를 들고 흡사 우사인볼트의 그것에 뒤지지않는 쾌조의 스타트로 그녀님을 추격하였슴 그녀님은 아까산 딸기우유에 빨대를 꼿아마시며 여유롭게 거닐고계시는거였슴 난 스퍼트를올려 그녀님의 사정권안에 진입하자 참았던 숨을 뱉어내며 "저기요↗↗" 돌아본그녀는 "므앍↗앐→얽→앜↘엄마얅↗헠" (한치의 과장도 더하지도빼지도않았으며 과장일시 글쓴이 왕여드름) 하며... 백스텝을 시전하셨음 .. 두번이나 의도치않은 기마자세를 보여주신 그녀님은.. 놀란표정을 지우지 못하시고.. 난 괜히 쪽팔리고 죄송한 마음에 천원을 드리고 돌아섰는데.. 아 .. 너무웃긴거임.. 다들그거알잖슴? 표정을 봐야 즉 눈으로봐야 아는그 표정, 리얼서프라이즈 심장정지 다시 편의점에 경보로 뗘오는데 .. 이럼안되는데.. 너무웃겨서 낔 끜끜끜끜 하며 MI_CIN_NOM마냥 귀환했슴 그녀님.. 이해해요 ㅠㅠ 위아래 시커먼옷입고 밤샌 초최한 얼굴을한 약 3분가량 전에봤던 편의점알바가 바람의저항을이기지못해 7:3가르마가된 앞머리를하고선 달려왔으니.. ㅜ,.ㅜ 얼굴탓도있나.. 여튼 전 ㅠㅠ 실수해서 천원도 고갱님의 소중한 돈이기에 노력한거였슴돠 ㅠ,.ㅜ 그럼 야간 알바 + 알바 하시느라 고생하는 님들! 판읽기 좋아하시는 톡커님들 11.11.11에 고백이나 받아버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썸녀 짝녀도 음슴ㅋ 아 수험생들도 수능대박 그럼 20000! 11
★★★오늘아침있었던 웃픈실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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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짬한술떠먹은거같은 흔흔흔흔남 주말 야간 편돌이에요
톡은안쓰는뎈ㅋ 밤새 나의 친구가되주는 판이기에 톡커님들 피식이라도하시라고 부족하지만 적어봐요
각설하고 읽기편하시라고 음슴체 ㄱㄱㄱ
오늘은 바야흐로 일주일이 시작되는 월요일임
월요일아침이면 버카충전하는 학생님들, 껌 또는 스타킹 사는 학생님들 거기에
출근길 담배와 따땃한 커피한잔하시려는 아저씨분들의 포풍러쉬에 슬슬계산 능력이 혼동될때였슴
(우리매장이 밤낮관계없이 좀 바쁨 ㅠㅠ 번화가도아닌데 주변에 편의점이 음서서)
그때 어느 녀자분과 아저씨 세분이 매장내에 난입하셨음
난 친절하고싶은 편돌이기에 깨알같이 인사를하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계산을 하기시작했음
먼저 계산대로 다가온것은 녀자분이셨음
그녀님은 핑크빛이 매력적인 서울딸기우유를 집어오시곤, 만원자리를 내미셨음
거스름돈은 9200원이 남았음 거스름돈 구천이밴원입니다~ 하고 드리려는데
그녀님이 남은돈은 버카충전해주세요~ 하시길래 저는 주저없이 네~ 백원단위는 충전이 안되시니까
이백원 받으세요~ 하며 버카충전이안되는 포스를떠나 옆포스로 몸을옮겼음
그러는도중 그녀는 이백원을다시내밀며 그럼 사탕하나 가져갈께요 ~ 하셨음 물론그사탕은
딸기맛사탕(상관은없지만 그렇다구요.. 딸기좋아하시는듯싶네) 계산도와드린후
그럼 팔천원 충전해드리면 되죠~? 했음 그녀님은 떠나시고 돈을채워넣는데
읭? 내손에 천원이남는겄이였슴.. 난.. 아.. 비루한 머리를 탓하며 .. 손님많을때는 십원단위까지 계산하던
내가믿던 내머리는 휘발된거냐며 자책하고 뒷손님분 포풍계산하고 가게열쇠를 들고
흡사 우사인볼트의 그것에 뒤지지않는 쾌조의 스타트로 그녀님을 추격하였슴
그녀님은 아까산 딸기우유에 빨대를 꼿아마시며 여유롭게 거닐고계시는거였슴
난 스퍼트를올려 그녀님의 사정권안에 진입하자 참았던 숨을 뱉어내며 "저기요↗↗"
돌아본그녀는 "므앍↗앐→얽→앜↘엄마얅↗헠" (한치의 과장도 더하지도빼지도않았으며 과장일시 글쓴이 왕여드름)
하며... 백스텝을 시전하셨음 .. 두번이나 의도치않은 기마자세를 보여주신 그녀님은..
놀란표정을 지우지 못하시고.. 난 괜히 쪽팔리고 죄송한 마음에 천원을 드리고 돌아섰는데..
아 .. 너무웃긴거임.. 다들그거알잖슴? 표정을 봐야 즉 눈으로봐야 아는그 표정, 리얼서프라이즈 심장정지
다시 편의점에 경보로 뗘오는데 .. 이럼안되는데..
너무웃겨서 낔 끜끜끜끜 하며 MI_CIN_NOM마냥 귀환했슴
그녀님.. 이해해요 ㅠㅠ 위아래 시커먼옷입고 밤샌 초최한 얼굴을한 약 3분가량 전에봤던 편의점알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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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전 ㅠㅠ 실수해서 천원도 고갱님의 소중한 돈이기에 노력한거였슴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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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1에 고백이나 받아버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썸녀 짝녀도 음슴ㅋ
아 수험생들도 수능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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