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의 혜안은 주류 언론 논설가의 혜안에 버금간다. 아래에 네티즌(광복군)의 혜안과 애국심이 담긴 글들을 싣는다. 먼저 전교조가 번성하고 5.18민주화정신이 넘치는 광주지역에서 어떻게 '도가니' 영화의 소재가 된 성희롱이 어떻게 그렇게 오래 동안 감춰져 지역의 문제가 되지 않았느냐는 것이다. 또 박원순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해서도 아름다운 가게에서 벌어진 노동탄압을 예로 들어 그의 이중성을 비판했다. 한미FTA 비준 반대에 대한 노빠들의 이중성도 용서할 수 없는 종교적 광기에 가깝다고 네티즌은 질타한다. 그리고 고구려의 호구제, 조선시대의 호패제, 오가작통제에서 유래한 호적제도를 마치 일제의 잔재인양 없애버린 여성부의 모순을 지적하면서 (올바른 여성인권 신장을 위해서) 여성부의 해체도 촉구했다.
먼저 광주 인화학교 사건에 대해 네티즌 광복군은 "광주 민주정신이란 뭔가? 5.18 정신이 뭐고 광주정신은 뭐냐는 말이다. 광주 인화학교 사건을 쉬쉬하고 은폐하는 것이 바로 5.18 광주 민주 정신인가? 인화학교의 성추행 사건이 알려진 지가 꽤 되었다. 그러나 아무도 이를 말하거나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는 동안 얼마나 많은 피해자가 생겼겠나?"라며 "인화학교 사건에 대해 분노하는 것은, 그렇게 장애인 학생들이 강간, 추행을 당했다는 것을 시민들이 알고도 금년 초에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 알고도 쉬쉬하고 묵인했다는 것이다. 왜? 지역의 명예에 먹칠이라도 할까봐 쉬쉬하고 은폐했나?"라고 비꼬았다. 도가니는 광주의 교육청, 시청, 시민단체, 언론의 문제인데, 광주광역시 자체에서 너무 깊이 덮인 사건으로 비난받는다.
사회적 약자의 복지를 위한 구세주와 같은 이미지를 언론을 통해서 연출하는 박원순의 노동자 탄압에 대해 그 네티즌(광복군)은 "악덕업자 박원순이 언제부터 노동자들의 근로 환경을 걱정했다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 바꿔준다고 언론 플레이를 하는가! 더러운 악덕업자 박원순은 정치플레이 중단하라!"라며 "파렴치한 노동자 탄압의 대가 악덕업자 박원순을 한하노라. 순진하고 선량해보이는 가식적인 미소 뒤에 숨겨진 박원순의 파렴치한 행각은 까고 벗기면 벗길수록 놀라울 다름이다. 박원순의 파렴치한 노동자 탄압 행각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즉 "삼성의 무노조 경영을 비난할 때는 언제고 아름다운 가게나 희망제작소에서 노조 결성하겠다고 할 때는 왜 악착같고 악랄하게 방해하였던가?"를 따졌다.
그리고 네티즌 광복군은 "FTA는 분명 노무현 집권 때 시작했다. 노무현이 할 때는 입을 다물었지만, 이명박이 하니까 어떻게든 훼방놓자는 심보로 반대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당리당략에 치우친 인간들이 무슨 애국자를 사칭하고, 상대방을 친일파로 몰아서 몰락시키지 못해서 기를 쓰는가 모르겠다"며 "노빠들아! 양심을 챙겨라! 허세욱, 전용철, 오추옥, 홍덕표, 하중근 등이 죽어갈 때는 뭐하다가 이제와서 한미 FTA를 반대해? 허세욱, 전용철, 오추옥, 하중근, 홍덕표는 누가 죽게 했던가? 그것도 이명박이 죽인 것이라고 한번 말해 보라"며 노무현 때에는 찬성하던 한미FTA를 이명박 정권 때에 반대하는 현상을 질타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시작한 한미FTA를 이명박 대통령이 마무리 하려니까 악랄하게 훼방놓는 노빠들도 지탄의 대상이다.
마지막으로 네티즌 광복군은 "여성부라는 부서의 존립의 이유를 알 수 없다. 아무런 실적도 성과도 없고 없고, 피해망상만 잔뜩 든 여성부와 그잔당들, 페미니즘을 사칭하는 여성이기주의자들의 세금 축내는 소굴인 여성부를 해체해야 된다"라며 "이미 교사나 공무원, 외무고시 합격자 중의 90% 이상이 여자들인데도 뭐가 부족해서 여성 가산점을 요구하는가. 출산휴가까지 주고도 해고하지도 않고 인센티브까지 주고, 요즘은 남자에게도 출산휴가를 주어서 아이 양육을 도와주는데 뭐가 부족하고 모자라서 징징대는가?"라며 여성부의 존재를 비판했다. 여성인권이 신장되어야 하지만, 좌경적 여성운동이 낳는 사회적 폐해에 대한 지적이다. 계급갈등이나 성별갈등이 아닌, 성차별을 없애는 여성인권신장은 사회적 과제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인화학교 은폐가 5.18 정신이냐?
광주 민주정신이란 뭔가? 5.18 정신이 뭐고 광주정신은 뭐냐는 말이다. 광주 인화학교 사건을 쉬쉬하고 은폐하는 것이 바로 5.18 광주 민주 정신인가? 인화학교의 성추행 사건이 알려진 지가 꽤 되었다. 그러나 아무도 이를 말하거나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는 동안 얼마나 많은 피해자가 생겼겠나?
인화학교 사건에 대해 분노하는 것은, 그렇게 장애인 학생들이 강간, 추행을 당했다는 것을 시민들이 알고도 금년 초에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 알고도 쉬쉬하고 묵인했다는 것이다. 왜? 지역의 명예에 먹칠이라도 할까봐 쉬쉬하고 은폐했나?
인화학교 사건을 숨기고 은폐하는게 광주 민주 정신이고 5.18 정신인가? 억울하게 추행당하는 장애인 학생들의 존재를 알고도 다들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쉬쉬하고 은폐하거나 묵인해온 광주 시민들의 파렴치함과 뻔뻔함, 속임수에 치가 떨린다. 광주민주정신? 5.18 정신? 웃기고 있네.
박원순의 파렴치한 노동자 탄압
악덕업자 박원순이 언제부터 노동자들의 근로 환경을 걱정했다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 바꿔준다고 언론 플레이를 하는가! 더러운 악덕업자 박원순은 정치플레이 중단하라!
파렴치한 노동자 탄압의 대가 악덕업자 박원순을 한하노라. 순진하고 선량해보이는 가식적인 미소 뒤에 숨겨진 박원순의 파렴치한 행각은 까고 벗기면 벗길수록 놀라울 다름이다. 박원순의 파렴치한 노동자 탄압 행각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평소 삼성의 무노조 경영을 비난하던 박원순은 아름다운 가게와 희망제작소 내 노동조합 결성 움직임이 있자, 아름다운 가게 등은 노조 결성하면 망한다고 하면서 악착같이 방해하고 훼방놓았다. 삼성의 무노조 경영을 비난할 때는 언제고 아름다운 가게나 희망제작소에서 노조 결성하겠다고 할 때는 왜 악착같고 악랄하게 방해하였던가?
평소 노동자 문제와 비정규직 문제에 관심이 많다면서 어찌 아름다운 가게나 희망제작소의 비정규직과 정규직은 파리목숨 쳐내듯이 해고하였나? 삼성의 내부고발자 김용철 변호사를 높이 평가하고, 내부고발자를 쳐버리는 삼성의 경영행각을 비난, 비판할 때는 언제고 아름다운 가게 등의 내부비리를 폭로한 내부고발자는 왜 해고하였던가? 아름다운 가게 등의 회계장부의 비리를 폭로한 이 회계담당자의 해고사유가 가관인 것이 동료 직원들과 원만하게 지내지 못한다는 이유로 해고하였다.
박원순은 노동자의 기본 권리, 노조 결성의 자유 조차 보장해주지 않은 파렴치한 악덕 업자였다. 이렇게 악착같이 노동자를 탄압하고 근로자의 기본권 조차 지켜주지 않는 인간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바꾸겠다고?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순진한 척 연극하지 말고 본색을 드러냄이 어떠한가? 박원순은 억지로 생색내기 하느라고 정식으로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의 자리까지 빼앗아가면서 비정규직을 걱정해주는 척 하는 쇼는 걷어치웠으면 좋겠다.
노빠들의 이중적인 FTA 반대행각
한미 FTA는 노무현이 대통령일 때 처음 체결했고, 노무현이 부시 대통령에게 체결을 약속한 조항이었다. 그래서 미국은 FTA 협정에 대통령 서명까지 해놨다. 그런데 노빠들은 그런데 이제와서 말을 바꿨다. 국익이 걱정되어서란다. 그럼 그렇게 국익이 걱정된다면서 한미 FTA 체결이 국익에 부합한다고 찬양할 때는 언제이고, 이제와서 한미 FTA의 독소 조항이 어떻고를 들먹이면서 반대하는 것은 무슨 심보란 말인가?
언제부터 노빠들, 정치 광신도들이 국익을 걱정하였나? 언제부터 노빠들이 한미 FTA의 독소조항을 그렇게 걱정하고 염려하였나? 노무현이 할 때는 입을 다물다가 이명박이 하니까 반대하는 것이 아닌가? 솔직하게 말해서 이명박이 추진하니까 반대하는게 아닌가? 이명박 자체가 싫으니 말이다.
허세욱이 죽고, 하중근이 죽고, 홍덕표와 전용철, 오추옥을 죽여가면서 까지 FTA를 강행하려 할 때는 언제이고 이제와서 FTA는 경제 주권을 운운하면서 반대하는 것은 참으로 구차한 변명처럼 보인다. 언제부터 노빠들이 FTA 식량주권을 걱정했다고. 그렇게 FTA 체결이 국익에 위배되거든 노무현 대통령일 때 반대하던가.... 그때는 한미 FTA 체결의 당위성을 홍보하고 나팔수를 자처하던 자들이 이제와서 궁색한 변명을 들이대며 한미 FTA를 반대하는 모양새가 참으로 우습다.
노무현 추종자들이 벌이는 행각은 종교적 영역에 가까워 보인다. 당파나 빠심을 넘어서 거의 종교적인 수준이다. 똑같은 행동도 우리가 하면 절대적인 선이지만, 너희가 하면 악이다. 이런 편파적이고 비상식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들이 입만 열었다 하면 민주주의를 마치 자신들의 전매특허라도 되는 양 선전 선동하고 있다. FTA는 분명 노무현 집권 때 시작했다. 노무현이 할 때는 입을 다물었지만, 이명박이 하니까 어떻게든 훼방놓자는 심보로 반대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당리당략에 치우친 인간들이 무슨 애국자를 사칭하고, 상대방을 친일파로 몰아서 몰락시키지 못해서 기를 쓰는가 모르겠다.
노빠들아! 양심을 챙겨라! 허세욱, 전용철, 오추옥, 홍덕표, 하중근 등이 죽어갈 때는 뭐하다가 이제와서 한미 FTA를 반대해? 허세욱, 전용철, 오추옥, 하중근, 홍덕표는 누가 죽게 했던가? 그것도 이명박이 죽인 것이라고 한번 말해 보라. 노무현 집권 할 때는 찬성하는 것이 국익인 것처럼 선전, 선동하더니 이제와서 한미 FTA를 반대하겠다고 설쳐? 참 낮간지럽지도 않은가. 허세욱, 전용철, 오추옥, 홍덕표, 하중근 등의 원혼이 지하에서 웃겠다.
한입으로 두말하는 것도 지겹지 않은가? 편파적이고 이중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온갖 편견에 찌든 것들, 자기 정파의 이익에 눈이 시뻘건 괴물들, 노무현을 신처럼 떠받드는 정치 광신도들, 차별대우를 즐기는 것들이 무슨 낮짝으로 우국지사 행세를 하는가 모르겠다. 거짓말을 할 때는 입에 침을 바르고 거짓말을 하라.
꼴페미들의 이기심과 땡깡에 제동을 걸어야
여성부를 해체해야 된다. 우선 여성부 부터 해체해야 된다. 고구려의 호구제와 조선시대의 호패제, 오가작통 제에서 유래한 호적제도를 마치 일제의 잔재인 양 없애버리고, 가장으로서의 형식적인 지위와 권리마저 없애버렸다. 그리고는 남의 자식이라고 해도, 아내가 바람피워서 얻은 남의 자식이라고 해도, 내 아내가 낳은 자식이면 사랑으로서 키우라고 강요한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어디 그것 뿐이던가...
여성부라는 부서의 존립의 이유를 알 수 없다. 아무런 실적도 성과도 없고 없고, 피해망상만 잔뜩 든 여성부와 그잔당들, 페미니즘을 사칭하는 여성이기주의자들의 세금 축내는 소굴인 여성부를 해체해야 된다. 그것만이 아니다. 여자 라는 이유로 이익을 취하려는 파렴치한 자들의 땡깡을 이제는 더이상 받아줘서도 안된다.
이미 교사나 공무원, 외무고시 합격자 중의 90% 이상이 여자들인데도 뭐가 부족해서 여성 가산점을 요구하는가. 출산휴가까지 주고도 해고하지도 않고 인센티브까지 주고, 요즘은 남자에게도 출산휴가를 주어서 아이 양육을 도와주는데 뭐가 부족하고 모자라서 징징대는가? 이미 기업체 사무직도 남자들 판이고, 심지어는 공장들도 남자들 대신 젊은 30,40대 가정주부들이 진출해서 일하고 있다. 기계화가 되니 굳이 절단, 압축 등 힘든 것은 기계가 알아서 하니 기계작동만 하면 되기에 여자들을 채용해서 쓰는 것이다.
대기업에만 들어가려고 하니까 취직이 안 되지! 꼭 대기업에만 취직해야 되는가? 마인드 부터가 글러먹었다. 대기업만 쳐다보고 중소기업 같은 것은 거들떠도 안 보면서 취직이 안된다고 아우성을 치는 것인가? 여대생의 눈물? 어디서 같잖은 거짓말로 사기를 치시나? 이미 교사들하고 외교관들 같을 경우에는 남자 교사가 너무 부족해서, 학생들 통제가 안된다고 아우성칠 정도인데, 여성들 채용률이 낮아? 사기치지 말고 눈높이를 낮춰 보는 것은 어떤가?
대기업에나 취직하려고 하니 당연히 취직이 안되지. 공장같은데 가라고는 말할수 없어도, 중소기업 정도는 충분히 지원해볼 수 있지 않던가? 어디 대졸자가 3천만인 시대에 대학 나왔다는 얄팍한 메리트 갖고 대기업에나 취직하려고 발버둥치는가.
그리고, 사회에서도 언제까지 이런 여성이기주의자들의 땡깡과 징징대는 것을 받아줘야만 하지? 언제까지??? 이미 사무직은 물론이고 교사와 공무원, 외교관도 거의 여자 일색이고, 이젠 공사장 막일도 여자들이 와서 차지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여자들 위주로 모든 것을 배려해야만 하는가? 왜? 남녀평등 하겠다면서? 외교부 같은 경우에는 여자들이 직원인데, 서로 외지나 힘든 곳은 기피해서 인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힘든 데나 안좋은 데 발령내면 사표 쓰겠다고 땡깡부리고 난리친다는 것이다. 외교부 쪽은 남자 직원들이 부족해서 이렇게 난리치고 있는 것이다. 여자들의 마인드가 이런데, 어떻게 대기업에서도 무조건 여자들을 우선적으로 채용해야 되지? 관공서는 그렇다 쳐도 기업체는 인재를 뽑고 안뽑고는 솔직히 기업체 사장이나 회장 마음 아닌가?
힘든 일은 하기 싫고, 궂은 일은 하기 싫으면서 편안한 일자리가 없다고 취직자리가 없어? 참 생각이 썩었다. 남자들은 더 힘들다! 더 이상 여성 이기주의자들의 어설픈 땡깡 받아줘서는 안된다. 여성부 당장 해체하고, 저런 여성 이기주의자들의 어설픈 땡깡질은 이제 그만 없어졌으면 좋겠다. [광복군 네티즌 논설가/올인코리아 객원논설위원: http://allinkorea.net/]
좌파들의 이중성 지적
인화학교, 박원순, 노빠, 꼴페미의 모순
좌파들의 일관적 이중성에 대한 네티즌 지적
네티즌들의 혜안은 주류 언론 논설가의 혜안에 버금간다. 아래에 네티즌(광복군)의 혜안과 애국심이 담긴 글들을 싣는다. 먼저 전교조가 번성하고 5.18민주화정신이 넘치는 광주지역에서 어떻게 '도가니' 영화의 소재가 된 성희롱이 어떻게 그렇게 오래 동안 감춰져 지역의 문제가 되지 않았느냐는 것이다. 또 박원순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해서도 아름다운 가게에서 벌어진 노동탄압을 예로 들어 그의 이중성을 비판했다. 한미FTA 비준 반대에 대한 노빠들의 이중성도 용서할 수 없는 종교적 광기에 가깝다고 네티즌은 질타한다. 그리고 고구려의 호구제, 조선시대의 호패제, 오가작통제에서 유래한 호적제도를 마치 일제의 잔재인양 없애버린 여성부의 모순을 지적하면서 (올바른 여성인권 신장을 위해서) 여성부의 해체도 촉구했다.
먼저 광주 인화학교 사건에 대해 네티즌 광복군은 "광주 민주정신이란 뭔가? 5.18 정신이 뭐고 광주정신은 뭐냐는 말이다. 광주 인화학교 사건을 쉬쉬하고 은폐하는 것이 바로 5.18 광주 민주 정신인가? 인화학교의 성추행 사건이 알려진 지가 꽤 되었다. 그러나 아무도 이를 말하거나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는 동안 얼마나 많은 피해자가 생겼겠나?"라며 "인화학교 사건에 대해 분노하는 것은, 그렇게 장애인 학생들이 강간, 추행을 당했다는 것을 시민들이 알고도 금년 초에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 알고도 쉬쉬하고 묵인했다는 것이다. 왜? 지역의 명예에 먹칠이라도 할까봐 쉬쉬하고 은폐했나?"라고 비꼬았다. 도가니는 광주의 교육청, 시청, 시민단체, 언론의 문제인데, 광주광역시 자체에서 너무 깊이 덮인 사건으로 비난받는다.
사회적 약자의 복지를 위한 구세주와 같은 이미지를 언론을 통해서 연출하는 박원순의 노동자 탄압에 대해 그 네티즌(광복군)은 "악덕업자 박원순이 언제부터 노동자들의 근로 환경을 걱정했다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 바꿔준다고 언론 플레이를 하는가! 더러운 악덕업자 박원순은 정치플레이 중단하라!"라며 "파렴치한 노동자 탄압의 대가 악덕업자 박원순을 한하노라. 순진하고 선량해보이는 가식적인 미소 뒤에 숨겨진 박원순의 파렴치한 행각은 까고 벗기면 벗길수록 놀라울 다름이다. 박원순의 파렴치한 노동자 탄압 행각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즉 "삼성의 무노조 경영을 비난할 때는 언제고 아름다운 가게나 희망제작소에서 노조 결성하겠다고 할 때는 왜 악착같고 악랄하게 방해하였던가?"를 따졌다.
그리고 네티즌 광복군은 "FTA는 분명 노무현 집권 때 시작했다. 노무현이 할 때는 입을 다물었지만, 이명박이 하니까 어떻게든 훼방놓자는 심보로 반대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당리당략에 치우친 인간들이 무슨 애국자를 사칭하고, 상대방을 친일파로 몰아서 몰락시키지 못해서 기를 쓰는가 모르겠다"며 "노빠들아! 양심을 챙겨라! 허세욱, 전용철, 오추옥, 홍덕표, 하중근 등이 죽어갈 때는 뭐하다가 이제와서 한미 FTA를 반대해? 허세욱, 전용철, 오추옥, 하중근, 홍덕표는 누가 죽게 했던가? 그것도 이명박이 죽인 것이라고 한번 말해 보라"며 노무현 때에는 찬성하던 한미FTA를 이명박 정권 때에 반대하는 현상을 질타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시작한 한미FTA를 이명박 대통령이 마무리 하려니까 악랄하게 훼방놓는 노빠들도 지탄의 대상이다.
마지막으로 네티즌 광복군은 "여성부라는 부서의 존립의 이유를 알 수 없다. 아무런 실적도 성과도 없고 없고, 피해망상만 잔뜩 든 여성부와 그잔당들, 페미니즘을 사칭하는 여성이기주의자들의 세금 축내는 소굴인 여성부를 해체해야 된다"라며 "이미 교사나 공무원, 외무고시 합격자 중의 90% 이상이 여자들인데도 뭐가 부족해서 여성 가산점을 요구하는가. 출산휴가까지 주고도 해고하지도 않고 인센티브까지 주고, 요즘은 남자에게도 출산휴가를 주어서 아이 양육을 도와주는데 뭐가 부족하고 모자라서 징징대는가?"라며 여성부의 존재를 비판했다. 여성인권이 신장되어야 하지만, 좌경적 여성운동이 낳는 사회적 폐해에 대한 지적이다. 계급갈등이나 성별갈등이 아닌, 성차별을 없애는 여성인권신장은 사회적 과제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인화학교 은폐가 5.18 정신이냐?
광주 민주정신이란 뭔가? 5.18 정신이 뭐고 광주정신은 뭐냐는 말이다. 광주 인화학교 사건을 쉬쉬하고 은폐하는 것이 바로 5.18 광주 민주 정신인가? 인화학교의 성추행 사건이 알려진 지가 꽤 되었다. 그러나 아무도 이를 말하거나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는 동안 얼마나 많은 피해자가 생겼겠나?
인화학교 사건에 대해 분노하는 것은, 그렇게 장애인 학생들이 강간, 추행을 당했다는 것을 시민들이 알고도 금년 초에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 알고도 쉬쉬하고 묵인했다는 것이다. 왜? 지역의 명예에 먹칠이라도 할까봐 쉬쉬하고 은폐했나?
인화학교 사건을 숨기고 은폐하는게 광주 민주 정신이고 5.18 정신인가? 억울하게 추행당하는 장애인 학생들의 존재를 알고도 다들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쉬쉬하고 은폐하거나 묵인해온 광주 시민들의 파렴치함과 뻔뻔함, 속임수에 치가 떨린다. 광주민주정신? 5.18 정신? 웃기고 있네.
박원순의 파렴치한 노동자 탄압
악덕업자 박원순이 언제부터 노동자들의 근로 환경을 걱정했다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 바꿔준다고 언론 플레이를 하는가! 더러운 악덕업자 박원순은 정치플레이 중단하라!
파렴치한 노동자 탄압의 대가 악덕업자 박원순을 한하노라. 순진하고 선량해보이는 가식적인 미소 뒤에 숨겨진 박원순의 파렴치한 행각은 까고 벗기면 벗길수록 놀라울 다름이다. 박원순의 파렴치한 노동자 탄압 행각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평소 삼성의 무노조 경영을 비난하던 박원순은 아름다운 가게와 희망제작소 내 노동조합 결성 움직임이 있자, 아름다운 가게 등은 노조 결성하면 망한다고 하면서 악착같이 방해하고 훼방놓았다. 삼성의 무노조 경영을 비난할 때는 언제고 아름다운 가게나 희망제작소에서 노조 결성하겠다고 할 때는 왜 악착같고 악랄하게 방해하였던가?
평소 노동자 문제와 비정규직 문제에 관심이 많다면서 어찌 아름다운 가게나 희망제작소의 비정규직과 정규직은 파리목숨 쳐내듯이 해고하였나? 삼성의 내부고발자 김용철 변호사를 높이 평가하고, 내부고발자를 쳐버리는 삼성의 경영행각을 비난, 비판할 때는 언제고 아름다운 가게 등의 내부비리를 폭로한 내부고발자는 왜 해고하였던가? 아름다운 가게 등의 회계장부의 비리를 폭로한 이 회계담당자의 해고사유가 가관인 것이 동료 직원들과 원만하게 지내지 못한다는 이유로 해고하였다.
박원순은 노동자의 기본 권리, 노조 결성의 자유 조차 보장해주지 않은 파렴치한 악덕 업자였다.
이렇게 악착같이 노동자를 탄압하고 근로자의 기본권 조차 지켜주지 않는 인간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바꾸겠다고?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순진한 척 연극하지 말고 본색을 드러냄이 어떠한가? 박원순은 억지로 생색내기 하느라고 정식으로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의 자리까지 빼앗아가면서 비정규직을 걱정해주는 척 하는 쇼는 걷어치웠으면 좋겠다.
노빠들의 이중적인 FTA 반대행각
한미 FTA는 노무현이 대통령일 때 처음 체결했고, 노무현이 부시 대통령에게 체결을 약속한 조항이었다. 그래서 미국은 FTA 협정에 대통령 서명까지 해놨다. 그런데 노빠들은 그런데 이제와서 말을 바꿨다. 국익이 걱정되어서란다. 그럼 그렇게 국익이 걱정된다면서 한미 FTA 체결이 국익에 부합한다고 찬양할 때는 언제이고, 이제와서 한미 FTA의 독소 조항이 어떻고를 들먹이면서 반대하는 것은 무슨 심보란 말인가?
언제부터 노빠들, 정치 광신도들이 국익을 걱정하였나? 언제부터 노빠들이 한미 FTA의 독소조항을 그렇게 걱정하고 염려하였나? 노무현이 할 때는 입을 다물다가 이명박이 하니까 반대하는 것이 아닌가? 솔직하게 말해서 이명박이 추진하니까 반대하는게 아닌가? 이명박 자체가 싫으니 말이다.
허세욱이 죽고, 하중근이 죽고, 홍덕표와 전용철, 오추옥을 죽여가면서 까지 FTA를 강행하려 할 때는 언제이고 이제와서 FTA는 경제 주권을 운운하면서 반대하는 것은 참으로 구차한 변명처럼 보인다. 언제부터 노빠들이 FTA 식량주권을 걱정했다고. 그렇게 FTA 체결이 국익에 위배되거든 노무현 대통령일 때 반대하던가.... 그때는 한미 FTA 체결의 당위성을 홍보하고 나팔수를 자처하던 자들이 이제와서 궁색한 변명을 들이대며 한미 FTA를 반대하는 모양새가 참으로 우습다.
노무현 추종자들이 벌이는 행각은 종교적 영역에 가까워 보인다. 당파나 빠심을 넘어서 거의 종교적인 수준이다. 똑같은 행동도 우리가 하면 절대적인 선이지만, 너희가 하면 악이다. 이런 편파적이고 비상식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들이 입만 열었다 하면 민주주의를 마치 자신들의 전매특허라도 되는 양 선전 선동하고 있다. FTA는 분명 노무현 집권 때 시작했다. 노무현이 할 때는 입을 다물었지만, 이명박이 하니까 어떻게든 훼방놓자는 심보로 반대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당리당략에 치우친 인간들이 무슨 애국자를 사칭하고, 상대방을 친일파로 몰아서 몰락시키지 못해서 기를 쓰는가 모르겠다.
노빠들아! 양심을 챙겨라! 허세욱, 전용철, 오추옥, 홍덕표, 하중근 등이 죽어갈 때는 뭐하다가 이제와서 한미 FTA를 반대해? 허세욱, 전용철, 오추옥, 하중근, 홍덕표는 누가 죽게 했던가? 그것도 이명박이 죽인 것이라고 한번 말해 보라. 노무현 집권 할 때는 찬성하는 것이 국익인 것처럼 선전, 선동하더니 이제와서 한미 FTA를 반대하겠다고 설쳐? 참 낮간지럽지도 않은가. 허세욱, 전용철, 오추옥, 홍덕표, 하중근 등의 원혼이 지하에서 웃겠다.
한입으로 두말하는 것도 지겹지 않은가? 편파적이고 이중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온갖 편견에 찌든 것들, 자기 정파의 이익에 눈이 시뻘건 괴물들, 노무현을 신처럼 떠받드는 정치 광신도들, 차별대우를 즐기는 것들이 무슨 낮짝으로 우국지사 행세를 하는가 모르겠다. 거짓말을 할 때는 입에 침을 바르고 거짓말을 하라.
꼴페미들의 이기심과 땡깡에 제동을 걸어야
여성부를 해체해야 된다. 우선 여성부 부터 해체해야 된다. 고구려의 호구제와 조선시대의 호패제, 오가작통 제에서 유래한 호적제도를 마치 일제의 잔재인 양 없애버리고, 가장으로서의 형식적인 지위와 권리마저 없애버렸다. 그리고는 남의 자식이라고 해도, 아내가 바람피워서 얻은 남의 자식이라고 해도, 내 아내가 낳은 자식이면 사랑으로서 키우라고 강요한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어디 그것 뿐이던가...
여성부라는 부서의 존립의 이유를 알 수 없다. 아무런 실적도 성과도 없고 없고, 피해망상만 잔뜩 든 여성부와 그잔당들, 페미니즘을 사칭하는 여성이기주의자들의 세금 축내는 소굴인 여성부를 해체해야 된다. 그것만이 아니다. 여자 라는 이유로 이익을 취하려는 파렴치한 자들의 땡깡을 이제는 더이상 받아줘서도 안된다.
이미 교사나 공무원, 외무고시 합격자 중의 90% 이상이 여자들인데도 뭐가 부족해서 여성 가산점을 요구하는가. 출산휴가까지 주고도 해고하지도 않고 인센티브까지 주고, 요즘은 남자에게도 출산휴가를 주어서 아이 양육을 도와주는데 뭐가 부족하고 모자라서 징징대는가? 이미 기업체 사무직도 남자들 판이고, 심지어는 공장들도 남자들 대신 젊은 30,40대 가정주부들이 진출해서 일하고 있다. 기계화가 되니 굳이 절단, 압축 등 힘든 것은 기계가 알아서 하니 기계작동만 하면 되기에 여자들을 채용해서 쓰는 것이다.
남녀평등을 넘어서 남녀 역차별과 위화감이나 조장하는 이런 이상한 부서가 왜 존재해야 하는가 모르겠다. 그리고 언제까지 이런 말같지도 않은 핑계를 대야 하나 모르겠다.
`취업 성차별` 여대생들의 눈물
[아침 신문 보기] '취업 성차별' 여대생들의 눈물 外
대기업에만 들어가려고 하니까 취직이 안 되지! 꼭 대기업에만 취직해야 되는가? 마인드 부터가 글러먹었다. 대기업만 쳐다보고 중소기업 같은 것은 거들떠도 안 보면서 취직이 안된다고 아우성을 치는 것인가? 여대생의 눈물? 어디서 같잖은 거짓말로 사기를 치시나? 이미 교사들하고 외교관들 같을 경우에는 남자 교사가 너무 부족해서, 학생들 통제가 안된다고 아우성칠 정도인데, 여성들 채용률이 낮아? 사기치지 말고 눈높이를 낮춰 보는 것은 어떤가?
대기업에나 취직하려고 하니 당연히 취직이 안되지. 공장같은데 가라고는 말할수 없어도, 중소기업 정도는 충분히 지원해볼 수 있지 않던가? 어디 대졸자가 3천만인 시대에 대학 나왔다는 얄팍한 메리트 갖고 대기업에나 취직하려고 발버둥치는가.
그리고, 사회에서도 언제까지 이런 여성이기주의자들의 땡깡과 징징대는 것을 받아줘야만 하지? 언제까지??? 이미 사무직은 물론이고 교사와 공무원, 외교관도 거의 여자 일색이고, 이젠 공사장 막일도 여자들이 와서 차지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여자들 위주로 모든 것을 배려해야만 하는가? 왜? 남녀평등 하겠다면서? 외교부 같은 경우에는 여자들이 직원인데, 서로 외지나 힘든 곳은 기피해서 인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힘든 데나 안좋은 데 발령내면 사표 쓰겠다고 땡깡부리고 난리친다는 것이다. 외교부 쪽은 남자 직원들이 부족해서 이렇게 난리치고 있는 것이다. 여자들의 마인드가 이런데, 어떻게 대기업에서도 무조건 여자들을 우선적으로 채용해야 되지? 관공서는 그렇다 쳐도 기업체는 인재를 뽑고 안뽑고는 솔직히 기업체 사장이나 회장 마음 아닌가?
힘든 일은 하기 싫고, 궂은 일은 하기 싫으면서 편안한 일자리가 없다고 취직자리가 없어? 참 생각이 썩었다. 남자들은 더 힘들다! 더 이상 여성 이기주의자들의 어설픈 땡깡 받아줘서는 안된다. 여성부 당장 해체하고, 저런 여성 이기주의자들의 어설픈 땡깡질은 이제 그만 없어졌으면 좋겠다. [광복군 네티즌 논설가/올인코리아 객원논설위원: http://allin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