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ㄱㄱ 나란남자? 잘난거라곤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자와 알콩달콩 사랑하고 있다는게 다였던 가진거없는 꽃다운 스무살 남자...............네살차이의 연상커플이었음.. 혼자 끙끙앓기 너무 힘들어서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아볼까해서 쓰게됨. 여자친구 만나게된 계기? 하이데어로 만나게됬음 첫눈에 완전 뿅감........너무 이쁜거임.. 그리고 하루도빠짐없이 연락했지만 여자친구는 인도출장으로 나는 야간아르바이트로 서로 밤낮이 바뀌어 힘들어하는데 새벽까지 주고받는 쪽지는 나에게 무한한힘과 넘쳐흐르는 설레임을줬음 너무 이쁘고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좋지만 그에 비해 난 너무 초라한놈..... 인도출장 갔다가 한달후에 돌아온다는 말을 듣고 바로 약속잡음 제발 한번만 만나주............................................대박 한달 후 내앞에있는 이 여자 누구임? 와................진짜 실감이안났음 수수~한 옷차림에 긴 웨이브머리 아기자기한 키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함100% 떨리는 심장잡고 덜덜덜덜 거리며 그녀와 술자리가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함... 정말 매일 고민하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생각하고 반복하다 꿈은 이루어진다!!!!!!!!!!!! 5월 5일 부산 놀러가서 고백함 받아줌 내생의 최고의 어린이날이 되었음 나의 공주님이 되어주세요 누나꺼할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야기하니까 또 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여자친구의 회사가 타지에 있는터라 주말밖에 못봄....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음 펜션가고 바닷가가고 정말 정말 좋았음 하지만.............................................아 눈물난다 야간알바하면서 몸도 많이 상하고 여자친구와 연락하는 시간도 짧아져서 그만뒀는데 금전적인 문제도 생기고.......해서 간간히 대타알바 일일알바 할 수 있는거라곤 그래도 다하면서 버텼음................이거? 아무것도아님 앞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음 그보다 힘든건..... 언제부턴가 여자친구의 행동이 예전과 많이 달라진 듯한 느낌을 받는거임..... 금전적문제도 나이차이만큼 수준차이도 나는건 저도 암..... 하지만 정말 좋은데 어떡함... 사랑이 식었다는 표현이 맞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표현이나 신경질이 잦아지는 것 같은느낌.. 내가 속 썩여서 그런거다 싶었음 하지만 하루이틀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불안함 감정으로 바뀜 그러다 결국 나 사고침.... 실수임.....이건 진심이아니고 정말 실수임..... 휴 오랜만에 친구들과 한잔한다던 그녀 그냥 질투났음.......오분이면 보는 거리에있는데 자주못보는데................내일보자며 약속했지만 코 앞에 있는데도 못보니...... 어리광? 미치광?부림........ 내 딴에 속상해서 한잔하고 집에가는 길 너무 보고싶어 미치겠어서 “얼굴만보고 가야지”... 어느 술집이냐고 물었더니 내가알기로 없어진 술집인데 거깃다고함.............. 그래서 다른곳아니냐고 계속물어보다가 여자친구 결국 화냄................나도모르게 울컥해서 전화 끊고 홧김에 술김에.................................아 또울컥한다 이건 정말 내 기분에 따라 일방적인....반심반의한 이별 통보............... 아니....어쩌면 헤어지자 말하고있지만 제발 잡아줬으면 하는마음? 어리광?미치광? 그냥 나 좋아하는지 확인해보고싶은 마음...? 이었을지도모름... 하지만 그녀는 태연한척? 태연함? 이었음................. “응~잘지내” “응~잘지내” “응~잘지내” “응~잘지내” 제발 태연한척이여라...............ㅠㅠㅠㅠㅠㅠ아..... 정말 실수했다싶어 통화하며 만나자고했죠.. 만나서 이야기를 해봐도......너무 실망했는걸까요? 잡아도 잡히지 않는그녀.............. 내가 좀 더 참을껄 이해할껄 정말 그 후로 미친듯이 후회하고 있음 예전부터 마음에 안드는게 많았다는데.........고칠게 옆에있어달라해도 변해서 오라는....변해져서 온다해도 예전같지않을거라는 그녀 너무 이쁘고 성격도 좋아서 제가 변해서 돌아가면 이미 제 빈자리에 다른 사람이 있을까.... 아니면 나에 대해서 아주 작은마음 하나 남지않고 다 떠나버렸으면 어쩌나 불안해서 미치겠습니다 잠도안옴 밥이앞에있어도 배도안고픔....................... 그냥 하염없이 눈물만 떨어지고 한숨만나옴........아 제발돌아와......... 그녀가 저에게 진짜 사랑이 뭔지 느끼게 해줬습니다 빈자리가 너무 크고 추억도 너무 많고 그 만큼 제 마음도 큽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찾아가서 무릎이라도 꿇을까.... 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해야 돌아올까요? 그녀가 돌아오면 같이찍은사딘 올리겠슴 추천乃 궈궈궈 18
음슴체로 수정...
음슴체ㄱㄱ
나란남자?
잘난거라곤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자와 알콩달콩 사랑하고 있다는게 다였던 가진거없는 꽃다운 스무살 남자...............네살차이의 연상커플이었음..
혼자 끙끙앓기 너무 힘들어서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아볼까해서 쓰게됨.
여자친구 만나게된 계기?
하이데어로 만나게됬음 첫눈에 완전 뿅감........너무 이쁜거임..
그리고 하루도빠짐없이 연락했지만 여자친구는 인도출장으로 나는 야간아르바이트로
서로 밤낮이 바뀌어 힘들어하는데 새벽까지 주고받는 쪽지는 나에게 무한한힘과 넘쳐흐르는
설레임을줬음
너무 이쁘고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좋지만 그에 비해 난 너무 초라한놈.....
인도출장 갔다가 한달후에 돌아온다는 말을 듣고 바로 약속잡음
제발 한번만 만나주............................................대박
한달 후 내앞에있는 이 여자 누구임? 와................진짜 실감이안났음
수수~한 옷차림에 긴 웨이브머리 아기자기한 키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함100%
떨리는 심장잡고 덜덜덜덜 거리며 그녀와 술자리가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함...
정말 매일 고민하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생각하고 반복하다 꿈은 이루어진다!!!!!!!!!!!!
5월 5일 부산 놀러가서 고백함 받아줌 내생의 최고의 어린이날이 되었음
나의 공주님이 되어주세요 누나꺼할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야기하니까 또 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여자친구의 회사가 타지에 있는터라 주말밖에 못봄....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음 펜션가고 바닷가가고 정말 정말 좋았음
하지만.............................................아 눈물난다
야간알바하면서 몸도 많이 상하고 여자친구와 연락하는 시간도 짧아져서 그만뒀는데
금전적인 문제도 생기고.......해서 간간히 대타알바 일일알바 할 수 있는거라곤 그래도
다하면서 버텼음................이거? 아무것도아님 앞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음
그보다 힘든건..... 언제부턴가 여자친구의 행동이 예전과 많이 달라진 듯한 느낌을
받는거임..... 금전적문제도 나이차이만큼 수준차이도 나는건 저도 암.....
하지만 정말 좋은데 어떡함...
사랑이 식었다는 표현이 맞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표현이나 신경질이 잦아지는 것 같은느낌..
내가 속 썩여서 그런거다 싶었음 하지만 하루이틀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불안함 감정으로
바뀜 그러다 결국 나 사고침....
실수임.....이건 진심이아니고 정말 실수임..... 휴
오랜만에 친구들과 한잔한다던 그녀 그냥 질투났음.......오분이면 보는 거리에있는데
자주못보는데................내일보자며 약속했지만 코 앞에 있는데도 못보니......
어리광? 미치광?부림........
내 딴에 속상해서 한잔하고 집에가는 길 너무 보고싶어 미치겠어서 “얼굴만보고 가야지”...
어느 술집이냐고 물었더니 내가알기로 없어진 술집인데 거깃다고함..............
그래서 다른곳아니냐고 계속물어보다가 여자친구 결국 화냄................나도모르게 울컥해서
전화 끊고 홧김에 술김에.................................아 또울컥한다
이건 정말 내 기분에 따라 일방적인....반심반의한 이별 통보...............
아니....어쩌면 헤어지자 말하고있지만 제발 잡아줬으면 하는마음?
어리광?미치광? 그냥 나 좋아하는지 확인해보고싶은 마음...? 이었을지도모름...
하지만 그녀는 태연한척? 태연함? 이었음.................
“응~잘지내”
“응~잘지내”
“응~잘지내”
“응~잘지내”
제발 태연한척이여라...............ㅠㅠㅠㅠㅠㅠ아.....
정말 실수했다싶어 통화하며 만나자고했죠..
만나서 이야기를 해봐도......너무 실망했는걸까요?
잡아도 잡히지 않는그녀..............
내가 좀 더 참을껄 이해할껄 정말 그 후로 미친듯이 후회하고 있음
예전부터 마음에 안드는게 많았다는데.........고칠게 옆에있어달라해도
변해서 오라는....변해져서 온다해도 예전같지않을거라는 그녀
너무 이쁘고 성격도 좋아서 제가 변해서 돌아가면 이미 제 빈자리에 다른 사람이 있을까....
아니면 나에 대해서 아주 작은마음 하나 남지않고 다 떠나버렸으면 어쩌나
불안해서 미치겠습니다 잠도안옴 밥이앞에있어도 배도안고픔.......................
그냥 하염없이 눈물만 떨어지고 한숨만나옴........아 제발돌아와.........
그녀가 저에게 진짜 사랑이 뭔지 느끼게 해줬습니다
빈자리가 너무 크고 추억도 너무 많고 그 만큼 제 마음도 큽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찾아가서 무릎이라도 꿇을까....
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해야 돌아올까요?
그녀가 돌아오면 같이찍은사딘 올리겠슴
추천乃
궈궈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