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나보다 나이도 많고 언니면 다냐? 그래 너랑 나랑 6살이나 차이나니까.. 정말 많은 차이지 그럼 나이값 좀 해라 언제까지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서 살꺼냐? 왜 너가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하냐? 너 외동일 때 누릴만큼 다 누렸잖아 먹고싶은 거, 가지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다 했잖아 안그러냐? 나 태어나고 나 초딩 때 아빠 사업 망해서 빚쟁이들 오고 엄마 지갑에 천원 한 장 없는 그 때 넌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었지 엄마는 어떻게든 너 대학 보내겠다고 친구들,이모,할머니할아버지한테 자존심 다 버리고 니 등록금 마련해왔어 그리고 니 졸업선물로 니 그 눈에 쌍커플 수술까지 해주고 그때 나는 돈없어서 수학여행?이딴 거 가지도 못했어 나 그때 어땠는지 아냐? 수학여행 안갔다고 애들끼리 뒤에서 막 수근거리더라 ㅋㅋ 엄마가 너한테 그렇게 까지하고 넌 누릴꺼 다 누리고 그 뒤에 태어난 나랑 둘째는 정말 손에 천원 한장없이 학교다녔어 너 엄마가 그렇게 대학보내놨더니 뭐 적성에 안맞아? 니 성적으로 적성이 어딨냐? 그렇다고 엄마한테 말도 안하고 학교 빠지고 그랬냐? 그 돈이 어떤 돈인데? 넌 엄마랑 얘기도 안하고 자퇴하더라 재수하겠다고 ㅋㅋ 니 머리로 재수한다고 뭐 될 줄 알았냐? 그렇게 재수한다, 돈 번다 하면서 간 시간이 2년이야 2년... 그래서 재수 성공했냐? 재수학원 보내놨더니 참나 또 비슷한 전문대 갔잖아 이번엔 진짜 돈 없어서 대출까지 받아서 나는 니가 그때 좀 불쌍해보였어 편하게 재수도 못해서.. 대출도 니가 갚아야 되니까.. 근데 아니더라? 이자 몇 번 내고 엄마가 일하면서 다 갚아줬잖아 근데 너는 엄마한테 뭐라그러냐? 누가 내달랬냐고? 니 주둥이에서는 말 그렇게밖에 못하냐? 나는 돈 없어서 대학도 못갔어 그래도 이번 1년 취업준비하면서 보냈어 일하면서 야간대학이라도 다닐라고 근데 너는 뭐? 집에서 노니까 집안일 니가 다해라? 집에 있는데 청소도 안하고 뭐했냐고? 넌 일주일에 한 번 청소하면서 그거 힘들다고 나한테 그 지랄하냐? 나는 시간이 남아 도는 줄 아냐? 설거지는 해도해도 계속 쌓여있고 외출도 안하는 나는 너네들이 쳐 입은 그 산더미같은 빨래 널어주면 고마운 줄 알아야지 니 청소 한 번 하는 거 가지고 니가 제일 힘든 척 하냐 왜? 니 그것만 하잖아 그거 빼고 내가 다 해주잖아 그러면 말이라도 이쁘게 하던가 니 입은 수건냐? 말을 왜 그따위로 밖에 못하냐 니랑 사귀는 남자친구가 불쌍하다 뭐가 못나서 맨날 니 불평이나 들어주는지 나라도 싸우겠다 니가 남친이랑 싸울 때 왜 니편 들어주는 줄 아냐? 괜히 남친 편 들었다가 니가 ㅈㄹ할까봐 그냥 맞장구 몇 번 쳐주는거야 니가 그따위로 해도 엄마는 그래도 니가 자식이라고 니 결혼자금이라도 해줄라고 적금도 들어놨어 니 엄마한테 그따위로 하지마라 엄마 다리수술하고나서 한 번을 안찾아오냐? 엄마가 불쌍하다 여태까지 엄마가 벌은 돈 다 우리한테 들어갔어 지금 살고 있는 집도 엄마가 건강 버려가면서 돈 벌어서 월세얻고 전세까지 왔어 니가 그건 아냐? 너 니가 제일 피해자인 척 하지마... 왜그러냐 정말.. 왜 그렇게 이기적이야? 너 잘때는 티비소리 10도 못키게 하고 너 티비볼떄는 50씩 하고.. 미쳤냐 진짜? 한 달후면 나도 이제 집구석에 있을 일도 없으니까 진짜 그때까지만 버틴다. 그떈 나도 백수 아니니까 나도 집안일에서 손 떼면 되겠네? 그땐 니가 알아서 해라 2
니가 나보다 나이많고 언니면 다냐?
니가 나보다 나이도 많고 언니면 다냐?
그래 너랑 나랑 6살이나 차이나니까.. 정말 많은 차이지
그럼 나이값 좀 해라 언제까지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서 살꺼냐?
왜 너가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하냐?
너 외동일 때 누릴만큼 다 누렸잖아
먹고싶은 거, 가지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다 했잖아
안그러냐?
나 태어나고 나 초딩 때 아빠 사업 망해서 빚쟁이들 오고 엄마 지갑에 천원 한 장 없는 그 때
넌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었지
엄마는 어떻게든 너 대학 보내겠다고 친구들,이모,할머니할아버지한테 자존심 다 버리고 니 등록금
마련해왔어 그리고 니 졸업선물로 니 그 눈에 쌍커플 수술까지 해주고
그때 나는 돈없어서 수학여행?이딴 거 가지도 못했어 나 그때 어땠는지 아냐? 수학여행 안갔다고
애들끼리 뒤에서 막 수근거리더라 ㅋㅋ
엄마가 너한테 그렇게 까지하고 넌 누릴꺼 다 누리고 그 뒤에 태어난 나랑 둘째는 정말
손에 천원 한장없이 학교다녔어
너 엄마가 그렇게 대학보내놨더니 뭐 적성에 안맞아? 니 성적으로 적성이 어딨냐?
그렇다고 엄마한테 말도 안하고 학교 빠지고 그랬냐? 그 돈이 어떤 돈인데?
넌 엄마랑 얘기도 안하고 자퇴하더라 재수하겠다고 ㅋㅋ
니 머리로 재수한다고 뭐 될 줄 알았냐?
그렇게 재수한다, 돈 번다 하면서 간 시간이 2년이야 2년... 그래서 재수 성공했냐?
재수학원 보내놨더니 참나 또 비슷한 전문대 갔잖아 이번엔 진짜 돈 없어서 대출까지 받아서
나는 니가 그때 좀 불쌍해보였어 편하게 재수도 못해서.. 대출도 니가 갚아야 되니까..
근데 아니더라? 이자 몇 번 내고 엄마가 일하면서 다 갚아줬잖아
근데 너는 엄마한테 뭐라그러냐? 누가 내달랬냐고? 니 주둥이에서는 말 그렇게밖에 못하냐?
나는 돈 없어서 대학도 못갔어 그래도 이번 1년 취업준비하면서 보냈어 일하면서 야간대학이라도 다닐라고
근데 너는 뭐? 집에서 노니까 집안일 니가 다해라?
집에 있는데 청소도 안하고 뭐했냐고? 넌 일주일에 한 번 청소하면서 그거 힘들다고 나한테 그 지랄하냐?
나는 시간이 남아 도는 줄 아냐? 설거지는 해도해도 계속 쌓여있고 외출도 안하는 나는 너네들이
쳐 입은 그 산더미같은 빨래 널어주면 고마운 줄 알아야지 니 청소 한 번 하는 거 가지고 니가 제일
힘든 척 하냐 왜? 니 그것만 하잖아 그거 빼고 내가 다 해주잖아 그러면 말이라도 이쁘게 하던가
니 입은 수건냐? 말을 왜 그따위로 밖에 못하냐
니랑 사귀는 남자친구가 불쌍하다 뭐가 못나서 맨날 니 불평이나 들어주는지 나라도 싸우겠다
니가 남친이랑 싸울 때 왜 니편 들어주는 줄 아냐? 괜히 남친 편 들었다가 니가 ㅈㄹ할까봐 그냥
맞장구 몇 번 쳐주는거야
니가 그따위로 해도 엄마는 그래도 니가 자식이라고 니 결혼자금이라도 해줄라고
적금도 들어놨어 니 엄마한테 그따위로 하지마라 엄마 다리수술하고나서 한 번을 안찾아오냐?
엄마가 불쌍하다 여태까지 엄마가 벌은 돈 다 우리한테 들어갔어 지금 살고 있는 집도
엄마가 건강 버려가면서 돈 벌어서 월세얻고 전세까지 왔어 니가 그건 아냐?
너 니가 제일 피해자인 척 하지마... 왜그러냐 정말.. 왜 그렇게 이기적이야?
너 잘때는 티비소리 10도 못키게 하고 너 티비볼떄는 50씩 하고.. 미쳤냐 진짜?
한 달후면 나도 이제 집구석에 있을 일도 없으니까 진짜 그때까지만 버틴다.
그떈 나도 백수 아니니까 나도 집안일에서 손 떼면 되겠네? 그땐 니가 알아서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