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에 앵그리버드를 많이 했더니.... 울아가가...............

ㅋㅋㅋ2011.11.07
조회400,563

으앗, 톡됐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살다보니 이런날이 오는군요.

혼자보기 아까워서 올린 사진인데............

전국적으로 아들망신 시킨거 아닌가 모르겠네염...........풉...........ㅋㅋㅋㅋ

나중에 커서 엄마 원망하는거 아니겠죠?ㅋㅋㅋㅋㅋ

덕분에 재밌는 추억만들었네여!

애기 건강하게 잘 키울게요~~

 

 

보통 톡되면 미니홈피 공개하던데ㅋㅋㅋ 홈피는 접은지 오래라~

 

블로그 공개함당~ blog.naver.com/aaron_mom

서이추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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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태어난지 140일 된 아가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요즘 네이트 메인에 아가자랑하는 톡이 많이 소개 되길래

 (애기엄마라 그런지 그런거만 눈에들어오네요ㅋㅋ)

울애기 사진도 한번 올려봅니다.............ㅋㅋㅋ

전 자랑은 아니고.............. 웃긴사진이 있어서.........넘 귀여워서 한번 올려봐여~ㅋㅋㅋ

 

울 아가가 예정일보다 일주일이나 늦게나오는 바람에,

그 지루한 시간을 달래느라 '앵그리버드'겜을 많이 했거든요.............

의도하지 않았지만, 어쩌다보니 태교를 앵그리버드로 했네요..ㅋㅋ

이런말이 있잖아요... 애기가 임신했을때 미워하는 사람 닮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앵그리버드에 너무 열중했는지...

아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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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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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돼지를 닮았네요 ..ㅋㅋ

넘귀엽지 않나요...ㅋㅋㅋㅋ

엄마눈에는 이런모습도 한없이 이뻐보이네요~~ㅋㅋㅋ^^

 

이런 사진을 올린걸 알면 

 

 

 

 이렇게 쳐다보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울아가 요로코롬 이쁜 모습도 있답니다~~ㅋㅋㅋㅋ

 

 

 

 

 

살다보니 톡쓰는날도 오는군요..ㅋ

여기는 미국, 밤 12시인데 요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