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무를 처음 만날 수 있었던 영화는 장예모 감독의 <연인>이었습니다. 잘생긴 얼굴에 무협멜로라는 새로운 장르로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 이후로 적벽대전1, 2를 통해 개봉 당시에는 일본 역대아시아 영화 흥행수입 1위를 차지하기도 했죠!!! 과연 그는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길래 이런 흥행을 계속 할 수 있는 걸까요? 그리고 이번 17일에 개봉할 <무협>에서도 이 흥행일 이어갈 수 있을까요?? 그래서 흥행의 법칙을 찾아보았습니다!! POINT 1. 사극 최근 몇년간 '금성무'라는 이름을 떠올릴 수 있게 해준 작품들은 대부분 사극이었습니다. <연인>, <적벽대전>, 최근엔 <무협>으로 칸에 초청도 받았죠~~ <연인>에서는 당나라 시대의 잘생긴 무사로 등장! 장쯔이를 두고 삼각관계에 빠지게 되는데요~ 특히 뛰어난 영상미가 아주 멋잇죠!! <적벽대전>에서는 춘추전국시대 최고의 지략가인 제갈공명으로 등장해 잘생긴 얼굴만큼이나 기가막힌 전략들로 전투에서 승리하게 됩니다~~ 어렸을 적 삼국지 게임을 하다보면 항상 유비군을 고르는 이유는 사실 이 제갈량때문이었죠ㅋㅋㅋ 그리고 이번 17일 개봉하는 <무협>에서는 청나라 말기에 한 마을에서 두명의 강도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이를 파헤치는 천재 수사관으로 등장합니다~ㅋㅋ 그러고 보니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POINT 2. 반듯한 이미지의 배역 연인에서 금성무는 '진'이라는 포도대인으로 비도문이라는 조직의 실체를 파악하러 가게되죠!! 정체를 숨기고 잠복을 하던 도중 장쯔이와 사랑에 빠지고 목숨을 바쳐 구해주는 반듯한 역할을 맡게됩니다~~ 뭔가 물마시는것도 멋있네요ㅋㅋㅋㅋㅋ 적벽대전에서는 유비군 최고의 참모인 제갈량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역시 정의의 편에서 역적 조조와 대립하는 인물인데요~ 제가 설명을 안해도 너무너무 유명하죠??ㅋㅋㅋ 무협에서는 천재 수사관 바이쥬라는 역할로 살인범을 찾기위해 견자단의 과거를 파헤치는 정의로운 인물을 맡았다고 하네요ㅋㅋㅋ 지적인 이미지로 캐릭터들을 자연스럽게 잘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POINT 3. 화려한 동료들!! 금성무는 본인이 가장 화려하게 보일 수 있는 배역보다 다른 배우들과 함께 했을 때 큰 힘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연인은 장쯔이와 유덕화가 같이 출연했는데요 금성무 만큼 연기력과 스타성이 높은 배우들과 함께해 좋은 결과를 만들었죠!!!ㅋㅋㅋ 적벽대전에서는 더욱더 화려해진 동료들을 보여줬습니다~ 스케일도 컸지만 양조위, 조미, 장풍의, 나카무라 시도등 정말 연기를 잘하는 분들이 모여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 큰 흥행을 했죠!! 무협에서도 견자단과 탕웨이+_+ 가 함께 나오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가 큽니다~ 이번에 금성무가 맡은 수사관역할도 시대극에서 많이 접할 수 없어서 궁금한데요~ 저번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했을 때 보신 분들은 금성무의 추리장면이 CSI 같다고 하던데 어떨지....ㅋㅋㅋㅋ 탕웨이도 너무 좋구요....*^^* ㅋㅋㅋㅋㅋ 이번에 <무협>도 흥행에 성공한다면 금성무의 흥행법칙은 완성이 되는 거겟죠??ㅋㅋㅋ 우선 출발은 칸영화제에도 가고 부산영화제에도 상영하면서 좋습니다!!! 오홋 이번 영화에서도 금성무의 활약이 기대해 봅니다ㅋㅋㅋ
금성무, 그가 가진 최고 흥행의 법칙!!
금성무를 처음 만날 수 있었던 영화는
장예모 감독의 <연인>이었습니다.
잘생긴 얼굴에
무협멜로라는 새로운 장르로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 이후로 적벽대전1, 2를 통해
개봉 당시에는 일본 역대아시아 영화 흥행수입 1위를 차지하기도 했죠!!!
과연 그는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길래
이런 흥행을 계속 할 수 있는 걸까요? 그리고
이번 17일에 개봉할 <무협>에서도
이 흥행일 이어갈 수 있을까요??
그래서
흥행의 법칙을 찾아보았습니다!!
POINT 1. 사극
최근 몇년간 '금성무'라는 이름을
떠올릴 수 있게 해준 작품들은
대부분 사극이었습니다.
<연인>, <적벽대전>, 최근엔 <무협>으로 칸에 초청도 받았죠~~
<연인>에서는
당나라 시대의 잘생긴 무사로 등장!
장쯔이를 두고 삼각관계에 빠지게 되는데요~
특히 뛰어난 영상미가 아주 멋잇죠!!
<적벽대전>에서는
춘추전국시대 최고의 지략가인
제갈공명으로 등장해
잘생긴 얼굴만큼이나 기가막힌 전략들로
전투에서 승리하게 됩니다~~
어렸을 적 삼국지 게임을 하다보면
항상 유비군을 고르는 이유는
사실 이 제갈량때문이었죠ㅋㅋㅋ
그리고 이번 17일 개봉하는
<무협>에서는
청나라 말기에 한 마을에서 두명의 강도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이를 파헤치는 천재 수사관으로 등장합니다~ㅋㅋ
그러고 보니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POINT 2. 반듯한 이미지의 배역
연인에서 금성무는 '진'이라는 포도대인으로
비도문이라는 조직의 실체를 파악하러 가게되죠!!
정체를 숨기고 잠복을 하던 도중 장쯔이와 사랑에 빠지고
목숨을 바쳐 구해주는 반듯한 역할을 맡게됩니다~~
뭔가 물마시는것도 멋있네요ㅋㅋㅋㅋㅋ
적벽대전에서는
유비군 최고의 참모인 제갈량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역시 정의의 편에서
역적 조조와 대립하는 인물인데요~
제가 설명을 안해도 너무너무 유명하죠??ㅋㅋㅋ
무협에서는
천재 수사관 바이쥬라는 역할로 살인범을
찾기위해 견자단의 과거를
파헤치는 정의로운 인물을 맡았다고 하네요ㅋㅋㅋ
지적인 이미지로 캐릭터들을
자연스럽게 잘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POINT 3. 화려한 동료들!!
금성무는
본인이 가장 화려하게 보일 수 있는 배역보다
다른 배우들과 함께 했을 때
큰 힘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연인은 장쯔이와 유덕화가 같이 출연했는데요
금성무 만큼 연기력과 스타성이 높은
배우들과 함께해 좋은 결과를 만들었죠!!!ㅋㅋㅋ
적벽대전에서는 더욱더 화려해진 동료들을 보여줬습니다~
스케일도 컸지만
양조위, 조미, 장풍의, 나카무라 시도등
정말 연기를 잘하는 분들이 모여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 큰 흥행을 했죠!!
무협에서도
견자단과 탕웨이+_+ 가 함께 나오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가 큽니다~
이번에 금성무가 맡은 수사관역할도
시대극에서 많이 접할 수 없어서 궁금한데요~
저번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했을 때 보신 분들은
금성무의 추리장면이 CSI 같다고 하던데
어떨지....ㅋㅋㅋㅋ
탕웨이도 너무 좋구요....*^^* ㅋㅋㅋㅋㅋ
이번에 <무협>도 흥행에 성공한다면
금성무의 흥행법칙은 완성이 되는 거겟죠??ㅋㅋㅋ
우선 출발은 칸영화제에도 가고
부산영화제에도 상영하면서 좋습니다!!! 오홋
이번 영화에서도 금성무의 활약이 기대해 봅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