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리조나주(州) 북부에 있는 거대한 협곡으로 경관이 빼어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관을 자랑한다.
애리조나에 있으며 20억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곳은 1979년 미국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이름만큼이나 거대한 협곡인 Grand Canyon National Park 에 서면 숨막힐 것 같은 감탄을
연발하게 되는데요 그 이유는 경치도 경치지만 규모에 있어서 너무나도 압도적입니다.
그랜드캐니언은 미국 애리조나주 콜로라도 강이 콜로라도 공원을 가로질러 흐르는 곳에 형성된 으로
길이 447㎞, 너비 6~30㎞, 깊이는 1500m로 폭이 넓고 깊은 협곡은 불가사의한 경관을 보여주는데요.
깎아지른 듯한 절벽, 다채로운 색상의 단층, 높이 솟은 바위산과 형형색색의 기암괴석,
도도히 흘러가는 콜로라도 강이 어우러져 장엄한 파노라마를 연출하고 있다.
1919년 미국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79년 유네스코 자연유산에 등록되었다.
그랜드캐니언은 경관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학술적인 가치도 높은 곳으로,
1500m에 이르는 협곡의 벽에는 시생대 이후 20억년 동안의 많은 지층이
그대로 드러나 가히 ‘지질학 교과서’라 할 수 있다. 또한 메마르고 황량한 듯 하지만
콜로라도 소나무를 비롯한 식물 1500여 종, 조류 300여 종,
줄무늬다람쥐를 비롯한 포유류 90여 종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곳의 소개는 이걸로 마치고 아름 다운 경치를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호주친구 2명과 뉴욕커 친구 한명하고 함께 움직였습니다.
더이상 아웃 사이더 생활을 청산하기 위하여 저를 잘챙겨주는 친구들 *_*
잠시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처음 부분입니다. 똑딱이 카메라의 한계,,..
정말 아름다운 경치를 다 담지를 못하니...아~ 아쉬워라~
이곳은 1/4 지점입니다.. 한 20여분을 내려왔는데,.. 하긴..
내려오는 동안 애들과 경치 멋있다고 사진 찍고 했더니. 내려가는 속도가 더디네요.
여기가 1/3지점입니다.
자!! 그럼 제 여행 친구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좌측으로 뉴욕커 Jordan Kaplam, 뉴욕에서 애완동물 호텔 같은걸 하고 있는 친구입니다.
호주친구 Adam Clymo, 은행에서 일하는 친구 *_*
호주친구 2 Dale Turner, 여행할때 뭘하든 나를 껴주던 친구
제일 오른쪽은 제일 절친인 저입니다.
아참, 이곳을 내려가는 방법은 2가지가 있는데요 한가지는 걸어서 내려간다
다른 한가지는 바로
이것을 타고 내려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처음 내려가는 길에 엄청난 와 pipi 덕분에 엄청난 악취가 올라오죠..아무튼
저희는 다시 목표지점인 터널을 보기위하여 내려갑니다.
다국적 배낭여행 미국-캐나다를 가다.(Grand Northem)4
대한민국의 흔하고 흔한 26살 백수 입니다.
3편 반응이 좋아서 4편을 이어 올립니다!!
오늘 여행 하실 곳은 다들 한번쯤 들어보셨을 곳!!
바로!!!
미국 애리조나주(州) 북부에 있는 거대한 협곡으로 경관이 빼어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관을 자랑한다.
애리조나에 있으며 20억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곳은 1979년 미국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이름만큼이나 거대한 협곡인 Grand Canyon National Park 에 서면 숨막힐 것 같은 감탄을 연발하게 되는데요 그 이유는 경치도 경치지만 규모에 있어서 너무나도 압도적입니다. 그랜드캐니언은 미국 애리조나주 콜로라도 강이 콜로라도 공원을 가로질러 흐르는 곳에 형성된 으로 길이 447㎞, 너비 6~30㎞, 깊이는 1500m로 폭이 넓고 깊은 협곡은 불가사의한 경관을 보여주는데요. 깎아지른 듯한 절벽, 다채로운 색상의 단층, 높이 솟은 바위산과 형형색색의 기암괴석, 도도히 흘러가는 콜로라도 강이 어우러져 장엄한 파노라마를 연출하고 있다. 1919년 미국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79년 유네스코 자연유산에 등록되었다.그랜드캐니언은 경관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학술적인 가치도 높은 곳으로, 1500m에 이르는 협곡의 벽에는 시생대 이후 20억년 동안의 많은 지층이 그대로 드러나 가히 ‘지질학 교과서’라 할 수 있다. 또한 메마르고 황량한 듯 하지만 콜로라도 소나무를 비롯한 식물 1500여 종, 조류 300여 종, 줄무늬다람쥐를 비롯한 포유류 90여 종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곳의 소개는 이걸로 마치고 아름 다운 경치를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처음 부분입니다. 똑딱이 카메라의 한계,,..
이곳은 1/4 지점입니다.. 한 20여분을 내려왔는데,.. 하긴.. 내려오는 동안 애들과 경치 멋있다고 사진 찍고 했더니. 내려가는 속도가 더디네요.
여기가 1/3지점입니다. 자!! 그럼 제 여행 친구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것을 타고 내려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처음 내려가는 길에 엄청난1시간정도를 더 내려오니 목표 지점에 도착했습니다.
우리가 1시간 반 이상을 걸어서 보러온 바로 그 터널!! 두둥!!
어어...?? 내가 생각했던 모습보다.. ㅠㅠ.. 아.. 아~쉬워라~
밑으로 더 내려갈수 있지만.. 더 내려가다가는 버스시간에 못 갈것 같아서
이만 올라가기로 했는데.. 여길 어찌 올라가나..
나머지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이어서 올리겠습니다.
마무리는 이상해도 아무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