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돈이 없는 사람도 아니고 선물로 주고 받는거였는데.. 지 맘에드는거 없다고 내돈주고 사라고 치사하게 그러는 겁니다. 제가 걔한테 시계 선물로 사주면 담에 너 옷사러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심통나서 저한테 그딴식으로 말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민망하고 기분이 너무 나빠서 "야 됐어 내가 내 돈주고 산다 사 , 선물 사줄꺼면 그냥 기분좋게 사주면 되지 그렇게 치사하고 더럽게 사주고 싶냐? 그리고 그게 얼마나 된다고 넌 그러고 싶냐?그러고 제가 지갑에서 돈을 끄내서 계산대로 갔습니다.
근데 이새끼가 장난한거라고 내가 낸거라고 !!!!이러는겁니다. 저는 급흥분해서 됐다고 내가 낸다고 장난??선물사줄려면 곱게사주라고 기분 다 망쳤으니깐 내가 내 돈주고 산다고 필요없다고 햇습니다. 그러니깐 시계를 갖고가더니 지가 계산을 하는 겁니다. 저는 그안에 싸우고 싶지않아서 밖으로 나와버렸습니다. 그리고 10만원을 쥐고 야 이거 너 가져 제가 이러니깐 . 그새끼가 너도 잘한거 없어 이러면서 지랄을 하는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콧방귀를 끼면서 그래 그러니깐 이돈 받고 꺼져 이랬습니다.
그니깐 나중에 지가 잘못했다네요 .
자기가 치사하게 굴어서 미안하데요
자기 시계는 이쁜거 없는데 나만 사서 심통나서 그랬데요
저는 막 차안에서 울면서 기분나쁘고 아 이런선물 받고 싶지않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제가 10만원 가지고 내가 신발하고 시계 달라고했습니다. 내가 내돈주고 산다고 그랬습니다. 그니깐 10만원 가지라고
그러니깐 싫다는 겁니다. 그래서 차안에 돈 10만원을 놓아두었습니다. 그러니깐 죽을죄를 졌다고 미안하다고 계속하네요
완전 치사한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외국에서 유학중인 20대초반 여대생입니다.
너무너무 열받고 치사하고 분0해서
집에와서 곧바로 인터넷켜서 글을 이렇게 올립니다.
오늘 날씨가 좋아서 같이 쇼핑하러 갔습니다. 사실 남자친구가 요즘 저한테 소홀해서, 제 옷도 사줄겸 같이 쇼핑하러 간것입니다.
먼저 디젤 가게에 들려서 옷을 봤습니다.
남친이 디젤옷을 좋아하거든요,.
근데 30-70프로 세일하는것입니다. 남친이 남친 티랑 제 편한 신발 하나사줬습니다.
신발이 70프로해서 56불이였습니다. 거기 까지 좋았습니다. 아 잠깐 (10불당 한국돈 만원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FOSSIL 가게를 들렸습니다.
근데 우와 시계 왕창 세일이였습니다.
제가 예전부터 갖고싶던 시계가 글쎄 80%정도 세일을 한것입니다.
원래가격이 250불정도 이십오만원 정도였는데
우와 49불인것입니다. 4만9천원 약...
암튼 남자친구 시계도 같이 서로 사줄겸 같이 시계사주기로 했습니다.
근데 남자 시계 세일하는 것중에는 예쁜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제일 괜찮은거 하나 골라서 해보라고 햇는데
글쎄 짜증내면서 실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정맘에 안들면 다른가게에서 제가 옷사준다고 했습니다.
원래 같이 서로 사줄려고했는데 맘에 드는것이 없다니 옷이라도 사줘야 제 맘이 편할거같아서요
근데 이미친놈이 D&G 시계를 보더니 50만원짜리 사달라고 하는것입니다. 제가 어이상실해서...
암튼 그래서 됐다고 하고 계산할려고하는데 저보고 "니가 니돈주고 계산해"이러는 겁니다.
너때는에 내가 오늘 10만원 써야겟냐고 하면서.!!!!!!
아 정말 치사하고 기분 완전 썩이였습니다.
아니 안사주는게 기분나쁜게아니라 그사람 말투가 정말 치사해보였습니다.
제가 돈이 없는 사람도 아니고 선물로 주고 받는거였는데.. 지 맘에드는거 없다고 내돈주고 사라고 치사하게 그러는 겁니다. 제가 걔한테 시계 선물로 사주면 담에 너 옷사러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심통나서 저한테 그딴식으로 말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민망하고 기분이 너무 나빠서 "야 됐어 내가 내 돈주고 산다 사 , 선물 사줄꺼면 그냥 기분좋게 사주면 되지 그렇게 치사하고 더럽게 사주고 싶냐? 그리고 그게 얼마나 된다고 넌 그러고 싶냐?그러고 제가 지갑에서 돈을 끄내서 계산대로 갔습니다.
근데 이새끼가 장난한거라고 내가 낸거라고 !!!!이러는겁니다. 저는 급흥분해서 됐다고 내가 낸다고 장난??선물사줄려면 곱게사주라고 기분 다 망쳤으니깐 내가 내 돈주고 산다고 필요없다고 햇습니다. 그러니깐 시계를 갖고가더니 지가 계산을 하는 겁니다. 저는 그안에 싸우고 싶지않아서 밖으로 나와버렸습니다. 그리고 10만원을 쥐고 야 이거 너 가져 제가 이러니깐 . 그새끼가 너도 잘한거 없어 이러면서 지랄을 하는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콧방귀를 끼면서 그래 그러니깐 이돈 받고 꺼져 이랬습니다.
그니깐 나중에 지가 잘못했다네요 .
자기가 치사하게 굴어서 미안하데요
자기 시계는 이쁜거 없는데 나만 사서 심통나서 그랬데요
저는 막 차안에서 울면서 기분나쁘고 아 이런선물 받고 싶지않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제가 10만원 가지고 내가 신발하고 시계 달라고했습니다. 내가 내돈주고 산다고 그랬습니다. 그니깐 10만원 가지라고
그러니깐 싫다는 겁니다. 그래서 차안에 돈 10만원을 놓아두었습니다. 그러니깐 죽을죄를 졌다고 미안하다고 계속하네요
제가 죽어도 기분안풀린다고 가라고했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상한건가요...?
여러분 같아도 화나죠..?이런남자친구 계속 사겨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