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주룩주룩~ 추천4 댓글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섯분께서 제글에 호응을 해주시는군요 허생의이야기3은 그 여섯분들을 위해 받칩니다 ㅜㅜ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거 줄이도록 하겠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릇임.. 본론들어가기전에 많이 써놓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하겟습니당 음슴긔능체로 가겟다능ㅋ 저번글에 어무니 호응이 좋앗긔 ㅋㅋ 어무니 에피소드도 넘쳐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내가생각해도 무섭고 웃긴게 많음ㅋㅋㅋ 필자가 고1 여름방학이엿음ㅋ 친구들과 함께 바다놀러갓음ㅋ 고딩들의메카 대천에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졸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헌팅좀 찌끄려보려고 백사장에 청바지에 운동화에 쫙 빼입고 친구들이랑 나감ㅋㅋㅋㅋ 그시절엔 좀 먹힐줄 알앗ㅇ음ㅋㅋㅋㅋ 어린맘으로 헌팅을시작해슴ㅋㅋㅋㅋ 뻔한멘트 "저기요 일행있 ,,," "일행있어요, 죄송해요..." 100에 90은 말도 걸기전에 거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참고로 필자는 인천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94번째 헌팅을 하는데... 귀여분숙녀분들께서 사투리를쓰는겅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역시나 거절당함ㅋ 우린 그대로 무너짐ㅋㅋㅋㅋ 역시 남자는 남자끼리 놀아야제맛 이라며 말도안돼는 소리를 서로해대면서 숙소로귀가 ,,, 귀가중 ㅋㅋㅋ 마지막으로 한번만해보자라는 열혈남아 친구가잇엇음ㅋ 그래.. 한번만더해보자.. 이제 고개들고 다니기도 창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개숙이고가서 "저기요" 라고하며 고개를드는데........... ..... .. 노약자,임산부 조심... 방금뺀찌먹은 그 사투리녀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피해서 눈물나오려고햇음ㅋㅋㅋㅋㅋㅋㅋ 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숙녀분들 앞에서 고개만숙이고 암말도 못하고 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나중에 저 벌받는줄 알앗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그 사투리 레이디들께서 ㅋㅋ귀엽다며 놀자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꺅~~~~~~~~~~~ 꺅~` 꺅 꺅~~~ 드디어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타는청춘들과 함께 레이디들을 에스코트하며 민박집앞 테라스로 모시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셋팅은다돼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구한넘이 민박에 남아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락하면 셋팅다해놓고 기다린다고함ㅋ 레이디들도 만족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고기에 소,,,ㅈ ,,,,,,,,,,,,,,,,,,,,,,, 아니지 사이다를 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자는 착한 고등학생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한잔 두잔 비워내는 사이다잔~ 혀를지나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순간이엿음 테라스에서 필자가잡은 민박에 불이 켜짐 뭐지..? 도둑? 민박아주매?? 이상한기분에 칭구들이 올라가보자고함 그때 필자는 이상하게 혼자 올라가고 싶엇음 친구들한테는 레이디들과 놀고잇으라고한다음 민박으로 들어갓는데 불도 다시꺼져있고 아무 이상이없엇고 문도 잠겨잇어슴... 뭐지 이상하다 갸우뚱 한번하고 다시 파리를 즐기러 내려옴 내려왓는데 친구한명이 하는말 어디갓다와? 이쉐키가 취햇나 ㅋ 방에갓다왓다하니까 다른 친구들과 레이디들도 금시초문인척을함ㅋㅋㅋㅋ 뭐지 이시추에이션은? 꿈인가?? 현실인가?? 분간못햇음.. 근대 친구한명이 다른친구한명한테 윙크하다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라면 제대로짜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을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레이디들과 즐거운밤(?) 을보내고 민박에들어와서 잠을 곤히청함.......... 몸이피곤했는지 역시나 꿈이아니고 가위에눌림 그런대 옆으로 돌아누워 잤는대 누가 내등을 쓰다듬는거임 뭐지뭐지뭐지? 뭘까뭘까뭘까?? 귀에서 쇠깍는소리가 약해질때에 <-- 쇠깍는소리는 필자가 가위눌릴때나는소리 자세한건 1,2편참고 몸을 반대쪽으로 돌림 눈은안떳음 그런대 그 쓰다듬는 느낌은 여전함 뜰까 말까 뜰까 말까 ㅋㅋ ㅋ ㅋㅋ ㅋㅋ 눈뜸 ㅋ 눈앞에펼쳐진 광경은 필자에겐 너무나 큰 충격이였음 어떤 여자의 얼굴이 보였는데 민둥머리에 속눈썹이 엄청길었고 얼굴은 마네이킹처럼 한틈의 빈틈도없이 정교하게생겼음 알몸이였는데 다리가 없엇고 그 상체가 하체대신 또 달림 이해가시는가요? 나랑마주하고잇는 얼굴과 상체가 배를기준으로 반대쪽에도 또달림 상체끼리붙어잇다는거임 그아래쪽 분도 눈을아래로깔며 나를쳐다보고 잇엇음 그땐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앗음.. 그리고 그 쓰다듬는 것의 정체는 그위에상체 아래상체 팔들로 자기몸을지탱하면서 가슴으로 내몸을 쓰다듬는거엿음 굽혓다 폇다 굽혓다 폇다 이런식임대충 판들을 굽혓다 폇다 굽혓다 폇다 .. 필자는 다시눈을감고 다시 몸을돌리려고 노력은하는데 쉽지가않앗음 그쓰다듬는 느낌은 멈추질않앗고.. 운좋게 다시 몸을 돌렷는데 이건 보통가위랑 좀 달랏음 눈을떠서 도와달라고 해야할상황이엿음 눈을떳는대 친구둘이서 티비를 시청하는거임 그런대 둘다 혼이빠진채로 멍하니 티비를 앉아서 보는대 역시나 소리쳤지만 말은안나왓음 계속 소리치면서 울엇음.. 정말 눈물이 또르르르 뺨을타고 베개로 흡수돼는게 느껴졋음 그런데 친구한명이 뒤돌아보더니 나와 눈이 마주침 그땐 막 눈물콧물 다흘리면서 열정적으로 도와달라고 소리쳣는데 보더니 다시 티비시청.. 으앙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우ㅜ 주기도문외움 다행이 가위에서 깨긴깨더라구요 깻는데 친구두명은 그자리에서 그대로 tv시청중 난 막 소리치면서 뭐한거냐고 내말안들렷냐고 뻥뻥소리침 그 나랑 눈마주쳣던 친구한테 화를냄 왜 눈마주쳣는데 왜 안도와줬냐고 대뜸 소리지름 근대 그친구가 하는말 기분이 이상해서 뒤를돌아봣는데 너가 똑바로누운상태에서 직각으로 고개만 든상태로 자기를 쳐다봤는데 니눈동자가 없었고 눈이 겁나시뻘겠다고 자기도 무서워서 옆에 친구한테 말할겨를도 없이 티비로 고개돌리는데 자기몸도 굳어가지고 잘안돌아갓다고함 결국 혼이빠진상태로 티비를본거임 그친구는 너무무서워서 ...... . . ....... 아무튼 그날일은 좀 특이한캐이스엿는데 이런 일들이 좀 많음사실.. 기가약하다고들하는데 난그런거같다고 전혀 생각하지않음.. 선배눈치보여서 이만 .......................... 추천해주세염 ㅠ 18
허생의이야기3
눈물이주룩주룩~
추천4
댓글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섯분께서 제글에 호응을 해주시는군요
허생의이야기3은 그 여섯분들을 위해 받칩니다 ㅜㅜ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거 줄이도록 하겠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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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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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릇임.. 본론들어가기전에
많이 써놓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하겟습니당
음슴긔능체로 가겟다능ㅋ
저번글에 어무니 호응이 좋앗긔 ㅋㅋ
어무니 에피소드도 넘쳐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내가생각해도 무섭고 웃긴게 많음ㅋㅋㅋ
필자가 고1 여름방학이엿음ㅋ
친구들과 함께 바다놀러갓음ㅋ
고딩들의메카 대천에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졸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헌팅좀 찌끄려보려고 백사장에 청바지에 운동화에 쫙 빼입고 친구들이랑 나감ㅋㅋㅋㅋ
그시절엔 좀 먹힐줄 알앗ㅇ음ㅋㅋㅋㅋ
어린맘으로 헌팅을시작해슴ㅋㅋㅋㅋ
뻔한멘트
"저기요 일행있 ,,,"
"일행있어요, 죄송해요..."
100에 90은 말도 걸기전에 거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참고로 필자는 인천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94번째 헌팅을 하는데...
귀여분숙녀분들께서 사투리를쓰는겅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역시나 거절당함ㅋ
우린 그대로 무너짐ㅋㅋㅋㅋ
역시 남자는 남자끼리 놀아야제맛 이라며 말도안돼는 소리를 서로해대면서
숙소로귀가 ,,,
귀가중 ㅋㅋㅋ
마지막으로 한번만해보자라는 열혈남아 친구가잇엇음ㅋ
그래..
한번만더해보자..
이제 고개들고 다니기도 창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개숙이고가서 "저기요" 라고하며 고개를드는데...........
.....
..
노약자,임산부 조심...
방금뺀찌먹은 그 사투리녀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피해서 눈물나오려고햇음ㅋㅋㅋㅋㅋㅋㅋ
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숙녀분들 앞에서 고개만숙이고 암말도 못하고 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나중에 저 벌받는줄 알앗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그 사투리 레이디들께서 ㅋㅋ귀엽다며 놀자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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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꺅~~~
드디어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타는청춘들과 함께 레이디들을 에스코트하며 민박집앞 테라스로 모시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셋팅은다돼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구한넘이 민박에 남아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락하면 셋팅다해놓고 기다린다고함ㅋ
레이디들도 만족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고기에 소,,,ㅈ ,,,,,,,,,,,,,,,,,,,,,,, 아니지 사이다를 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자는 착한 고등학생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한잔 두잔 비워내는 사이다잔~ 혀를지나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순간이엿음
테라스에서 필자가잡은 민박에 불이 켜짐
뭐지..?
도둑?
민박아주매??
이상한기분에 칭구들이 올라가보자고함
그때 필자는 이상하게 혼자 올라가고 싶엇음
친구들한테는 레이디들과 놀고잇으라고한다음
민박으로 들어갓는데
불도 다시꺼져있고 아무 이상이없엇고 문도 잠겨잇어슴...
뭐지 이상하다 갸우뚱 한번하고 다시 파리를 즐기러 내려옴
내려왓는데
친구한명이 하는말
어디갓다와?
이쉐키가 취햇나 ㅋ 방에갓다왓다하니까
다른 친구들과 레이디들도 금시초문인척을함ㅋㅋㅋㅋ
뭐지 이시추에이션은?
꿈인가?? 현실인가??
분간못햇음..
근대 친구한명이 다른친구한명한테 윙크하다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라면 제대로짜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을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레이디들과 즐거운밤(?) 을보내고
민박에들어와서 잠을 곤히청함..........
몸이피곤했는지 역시나 꿈이아니고 가위에눌림
그런대
옆으로 돌아누워 잤는대
누가 내등을 쓰다듬는거임
뭐지뭐지뭐지?
뭘까뭘까뭘까??
귀에서 쇠깍는소리가 약해질때에 <-- 쇠깍는소리는 필자가 가위눌릴때나는소리 자세한건 1,2편참고
몸을 반대쪽으로 돌림
눈은안떳음
그런대 그 쓰다듬는 느낌은 여전함
뜰까
말까
뜰까
말까
ㅋㅋ
ㅋ
ㅋㅋ
ㅋㅋ
눈뜸 ㅋ
눈앞에펼쳐진 광경은 필자에겐 너무나 큰 충격이였음
어떤 여자의 얼굴이 보였는데
민둥머리에 속눈썹이 엄청길었고
얼굴은 마네이킹처럼 한틈의 빈틈도없이 정교하게생겼음
알몸이였는데
다리가 없엇고
그 상체가 하체대신 또 달림
이해가시는가요?
나랑마주하고잇는 얼굴과 상체가 배를기준으로
반대쪽에도 또달림
상체끼리붙어잇다는거임
그아래쪽 분도 눈을아래로깔며 나를쳐다보고 잇엇음
그땐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앗음..
그리고 그 쓰다듬는 것의 정체는
그위에상체 아래상체 팔들로 자기몸을지탱하면서
가슴으로 내몸을 쓰다듬는거엿음
굽혓다 폇다 굽혓다 폇다
이런식임대충
판들을 굽혓다 폇다 굽혓다 폇다
..
필자는 다시눈을감고
다시 몸을돌리려고 노력은하는데 쉽지가않앗음
그쓰다듬는 느낌은 멈추질않앗고..
운좋게 다시 몸을 돌렷는데
이건 보통가위랑 좀 달랏음
눈을떠서 도와달라고 해야할상황이엿음
눈을떳는대
친구둘이서 티비를 시청하는거임
그런대 둘다 혼이빠진채로 멍하니 티비를 앉아서 보는대
역시나 소리쳤지만 말은안나왓음
계속 소리치면서 울엇음..
정말 눈물이 또르르르 뺨을타고 베개로 흡수돼는게 느껴졋음
그런데
친구한명이 뒤돌아보더니 나와 눈이 마주침
그땐 막 눈물콧물 다흘리면서 열정적으로 도와달라고 소리쳣는데
보더니 다시 티비시청..
으앙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우ㅜ
주기도문외움
다행이
가위에서 깨긴깨더라구요
깻는데 친구두명은 그자리에서 그대로 tv시청중
난 막 소리치면서 뭐한거냐고 내말안들렷냐고
뻥뻥소리침
그 나랑 눈마주쳣던 친구한테 화를냄
왜 눈마주쳣는데 왜 안도와줬냐고 대뜸 소리지름
근대 그친구가 하는말
기분이 이상해서 뒤를돌아봣는데
너가 똑바로누운상태에서
직각으로 고개만 든상태로 자기를 쳐다봤는데
니눈동자가 없었고 눈이 겁나시뻘겠다고
자기도 무서워서 옆에 친구한테 말할겨를도 없이 티비로 고개돌리는데
자기몸도 굳어가지고 잘안돌아갓다고함
결국 혼이빠진상태로 티비를본거임 그친구는
너무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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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튼 그날일은 좀 특이한캐이스엿는데
이런 일들이 좀 많음사실..
기가약하다고들하는데
난그런거같다고 전혀 생각하지않음..
선배눈치보여서
이만 ..........................
추천해주세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