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화가나는 날입니다. 제가 3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남자친구가 고등학교3학년때 갑자기 돈을 빌려달라고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고민을 많이 하고 돈주려고도 했으나 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너무 안쓰럽고 그떄 당시에는 그남자아이를 좋아했고 꼭갑겠다고하여서 그아이를믿고 결국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돈이 8만원이였습니다. 하지만 저와 그남자친구는 3년을사귄지라 그런지 잦은 싸움이 많았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또 싸움이 터져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도 많이 싸워서 무엇때문에 싸웠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심한싸움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돈을 받지 못하고 헤어지게됐습니다. 그리고 몇칠뒤에 돈을 받기위해서 제가 다시 연락을 하였습니다. 돈을 갚으라는 내용의 전화를 하였는데 그남자의 대답은 너무나도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의 대답은 잘모르겠는데?였습니다. 저에게 돈을 받을땐 그렇게 불쌍한척하고 안쓰러운척 다해서 돈 빌려가 놓고선 돈받았다고 행동이 너무달라져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ㅋㅋ.. 저는 그남자가 갚을거란 믿음감으로 돈을 빌려준것이였는데.. 결국 돌아온것은 배신이더군요 ㅋㅋ 그남자아이에게 돈을 빌려주었던 증거입니다ㅋㅋ 그리고 오늘도. 그남자아이와 대화를 하였습니다. 아.. 답답해죽을것같네요 ㅋㅋ.. 예를 들어서 걔와 대화법은 이렇습니다 나: 안녕? 김x준: 배고파 이런식입니다. 완전완전완전 동문서답이죠 말이안통하는아이입니다. 이런놈이랑 3년 사귄저도 제자신이 대단스럽습니다..하.. 또한 제 돈을 받는것을 도와주기위해 제친구들이 그남자아이와 이야기를 했던 내용입니다. 너무 길어서 캡처사진대신에 대화글을 올립니다. ↓ ㅂㅅ 님과 카카오톡 대화저장한 날짜 : 2011. 11. 7. 오후 8:26 2011.11.072011.11.07 오후 07:59, 회원님 : 좋은말로시작할게 지금이라도돈갚아 2011.11.07 오후 08:01, 회원님 : 니가필요해서빌려갈땐언제고 안갚니?어디서배운 개념상식이야2011.11.07 오후 08:02, 회원님 : 8만원이쉽냐?남에돈이라서?그돈이 걍나오니?2011.11.07 오후 08:02, ㅂㅅ : 일하면나오지2011.11.07 오후 08:02, 회원님 : 말이라고하냐?2011.11.07 오후 08:02, 회원님 : 엄마아빠가힘들게버신걸2011.11.07 오후 08:03, 회원님 : 니가뭔데2011.11.07 오후 08:03, 회원님 : 갚을래말래 빨리말해2011.11.07 오후 08:03, ㅂㅅ : 모르겠는데2011.11.07 오후 08:03, 회원님 : 얔ㅋㅋ니 도덕안배웟냐?2011.11.07 오후 08:03, 회원님 : 왜몰라2011.11.07 오후 08:04, 회원님 : 완전 사기꾼습성이네2011.11.07 오후 08:04, ㅂㅅ : 사기꾼은 아닌거같고~2011.11.07 오후 08:04, 회원님 : 그럼 약물중독자냐 정신이왓다갓다하니2011.11.07 오후 08:05, 회원님 : 좋을말로할때걍갚으라고ㅋㅋ2011.11.07 오후 08:05, 회원님 : 말귀드럽게못쳐먹네2011.11.07 오후 08:05, ㅂㅅ : 제정신인데~2011.11.07 오후 08:05, 회원님 : ㅋㅋㄱㅋㅋㅋㅂㅅ이네2011.11.07 오후 08:05, 회원님 : 신고를해야 정신을차리지2011.11.07 오후 08:06, ㅂㅅ : 아이고2011.11.07 오후 08:06, ㅂㅅ : 무서워라2011.11.07 오후 08:06, 회원님 : 그치우습지2011.11.07 오후 08:06, ㅂㅅ : 웃기진않은데2011.11.07 오후 08:06, 회원님 : 어디한번 계속우스워해봐라2011.11.07 오후 08:06, 회원님 : ㅇㅇ2011.11.07 오후 08:06, 회원님 : 공부못한티를내요꼭2011.11.07 오후 08:06, ㅂㅅ : ㅇㅎ2011.11.07 오후 08:06, ㅂㅅ : 개드립은2011.11.07 오후 08:06, ㅂㅅ : 사양할게2011.11.07 오후 08:06, 회원님 : ㅉㅉ안쓰럽다2011.11.07 오후 08:07, 회원님 : 나중에 니과거를쪽팔려할날이올꺼다2011.11.07 오후 08:07, ㅂㅅ : 뭔과거를족팔려함ㅋ2011.11.07 오후 08:07, ㅂㅅ : 직장도있어서2011.11.07 오후 08:07, ㅂㅅ : 쪽팔릴날은2011.11.07 오후 08:08, ㅂㅅ : 없을듯~2011.11.07 오후 08:08, 회원님 : ㄱㅋㅋㅋ그렇게생각하니?완전애기네2011.11.07 오후 08:08, 회원님 : 병신인증을 지혼자하고잇어요2011.11.07 오후 08:08, ㅂㅅ : 혼자생쇼하네2011.11.07 오후 08:10, 회원님 : ㅋㅋㅋㅇㅇ우리 한명씩다니고잇는대학근처경찰서에신고할꺼ㅋㅋ알고나잇어라 나중에경찰서에서온전화받고당황하지나말고2011.11.07 오후 08:12, ㅂㅅ : 풉2011.11.07 오후 08:12, ㅂㅅ : 무서워라2011.11.07 오후 08:12, ㅂㅅ : 덜덜뎔2011.11.07 오후 08:12, ㅂㅅ : ㅋㅋㅋㅋㅋㅋㄱㅋㅋ2011.11.07 오후 08:13, 회원님 : 기다리기나해 알아보니까 개인신고는 좀오래걸린다던데 니같은거경찰서에보내려면 아무것도아님ㅋ 그리고 또한 카톡사진에 열이받았던 문구. 제카톡명이"8만원언제갚을거니?"였습니다 그에대한 카톡명이이렇게 바껴잇더군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카톡메인사진은 돈을 들고 찍은사진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올리는거죠. 저와 제친구들을^^.. 그리고 저와 대화한내용 그렇게 돈빌릴땐 빌빌대던 새끼가 ㅋㅋ이제와선 당당하게 이지랄떱니다.ㅋㅋㅋ 저는 이새끼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개xㄲ1 저랑 깨질때도 진짜 저한테 상처 무지 주고 떠난 개xㄲ1입니다^^ 근대 이새끼 끝까지 저한테 이지랄이네요 ㅋㅋ 3년을 똥을 밟다못해 똥을 핥고 있던 시간같습니다. 말도 안통하는 아이이고, 이글을 쓰다보니 더 울분터집니다. 신고한다고해도 실소나 터트리니 저랑제친구들이 정말 만만하긴 만만한가봅니다 ㅋㅋ 끝까지 비웃더군요 하..ㅋㅋ진짜 화나네요.. 어쩔가요 이새끼.. 돈못받을까요 ㅋㅋ..ㅋㅋ하아..ㅋㅋ 45
팔만원떼먹고 당당한 남자
오늘은 정말 화가나는 날입니다.
제가 3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남자친구가 고등학교3학년때 갑자기 돈을 빌려달라고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고민을 많이 하고 돈주려고도 했으나 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너무 안쓰럽고 그떄 당시에는 그남자아이를 좋아했고 꼭갑겠다고하여서 그아이를믿고
결국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돈이 8만원이였습니다.
하지만 저와 그남자친구는 3년을사귄지라 그런지 잦은 싸움이 많았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또 싸움이 터져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도 많이 싸워서 무엇때문에 싸웠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심한싸움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돈을 받지 못하고 헤어지게됐습니다.
그리고 몇칠뒤에 돈을 받기위해서 제가 다시 연락을 하였습니다.
돈을 갚으라는 내용의 전화를 하였는데 그남자의 대답은 너무나도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의 대답은 잘모르겠는데?였습니다.
저에게 돈을 받을땐 그렇게 불쌍한척하고 안쓰러운척 다해서 돈 빌려가 놓고선
돈받았다고 행동이 너무달라져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ㅋㅋ..
저는 그남자가 갚을거란 믿음감으로 돈을 빌려준것이였는데.. 결국 돌아온것은 배신이더군요 ㅋㅋ
그남자아이에게 돈을 빌려주었던 증거입니다ㅋㅋ
그리고 오늘도. 그남자아이와 대화를 하였습니다.
아.. 답답해죽을것같네요 ㅋㅋ..
예를 들어서 걔와 대화법은 이렇습니다
나: 안녕?
김x준: 배고파
이런식입니다.
완전완전완전 동문서답이죠 말이안통하는아이입니다.
이런놈이랑 3년 사귄저도 제자신이 대단스럽습니다..하..
또한 제 돈을 받는것을 도와주기위해 제친구들이 그남자아이와 이야기를 했던 내용입니다.
너무 길어서 캡처사진대신에 대화글을 올립니다.
↓
ㅂㅅ 님과 카카오톡 대화
저장한 날짜 : 2011. 11. 7. 오후 8:26
2011.11.07
2011.11.07 오후 07:59, 회원님 : 좋은말로시작할게 지금이라도돈갚아
2011.11.07 오후 08:01, 회원님 : 니가필요해서빌려갈땐언제고 안갚니?어디서배운 개념상식이야
2011.11.07 오후 08:02, 회원님 : 8만원이쉽냐?남에돈이라서?그돈이 걍나오니?
2011.11.07 오후 08:02, ㅂㅅ : 일하면나오지
2011.11.07 오후 08:02, 회원님 : 말이라고하냐?
2011.11.07 오후 08:02, 회원님 : 엄마아빠가힘들게버신걸
2011.11.07 오후 08:03, 회원님 : 니가뭔데
2011.11.07 오후 08:03, 회원님 : 갚을래말래 빨리말해
2011.11.07 오후 08:03, ㅂㅅ : 모르겠는데
2011.11.07 오후 08:03, 회원님 : 얔ㅋㅋ니 도덕안배웟냐?
2011.11.07 오후 08:03, 회원님 : 왜몰라
2011.11.07 오후 08:04, 회원님 : 완전 사기꾼습성이네
2011.11.07 오후 08:04, ㅂㅅ : 사기꾼은 아닌거같고~
2011.11.07 오후 08:04, 회원님 : 그럼 약물중독자냐 정신이왓다갓다하니
2011.11.07 오후 08:05, 회원님 : 좋을말로할때걍갚으라고ㅋㅋ
2011.11.07 오후 08:05, 회원님 : 말귀드럽게못쳐먹네
2011.11.07 오후 08:05, ㅂㅅ : 제정신인데~
2011.11.07 오후 08:05, 회원님 : ㅋㅋㄱㅋㅋㅋㅂㅅ이네
2011.11.07 오후 08:05, 회원님 : 신고를해야 정신을차리지
2011.11.07 오후 08:06, ㅂㅅ : 아이고
2011.11.07 오후 08:06, ㅂㅅ : 무서워라
2011.11.07 오후 08:06, 회원님 : 그치우습지
2011.11.07 오후 08:06, ㅂㅅ : 웃기진않은데
2011.11.07 오후 08:06, 회원님 : 어디한번 계속우스워해봐라
2011.11.07 오후 08:06, 회원님 : ㅇㅇ
2011.11.07 오후 08:06, 회원님 : 공부못한티를내요꼭
2011.11.07 오후 08:06, ㅂㅅ : ㅇㅎ
2011.11.07 오후 08:06, ㅂㅅ : 개드립은
2011.11.07 오후 08:06, ㅂㅅ : 사양할게
2011.11.07 오후 08:06, 회원님 : ㅉㅉ안쓰럽다
2011.11.07 오후 08:07, 회원님 : 나중에 니과거를쪽팔려할날이올꺼다
2011.11.07 오후 08:07, ㅂㅅ : 뭔과거를족팔려함ㅋ
2011.11.07 오후 08:07, ㅂㅅ : 직장도있어서
2011.11.07 오후 08:07, ㅂㅅ : 쪽팔릴날은
2011.11.07 오후 08:08, ㅂㅅ : 없을듯~
2011.11.07 오후 08:08, 회원님 : ㄱㅋㅋㅋ그렇게생각하니?완전애기네
2011.11.07 오후 08:08, 회원님 : 병신인증을 지혼자하고잇어요
2011.11.07 오후 08:08, ㅂㅅ : 혼자생쇼하네
2011.11.07 오후 08:10, 회원님 : ㅋㅋㅋㅇㅇ우리 한명씩다니고잇는대학근처경찰서에신고할꺼ㅋㅋ알고나잇어라 나중에경찰서에서온전화받고당황하지나말고
2011.11.07 오후 08:12, ㅂㅅ : 풉
2011.11.07 오후 08:12, ㅂㅅ : 무서워라
2011.11.07 오후 08:12, ㅂㅅ : 덜덜뎔
2011.11.07 오후 08:12, ㅂㅅ : ㅋㅋㅋㅋㅋㅋㄱㅋㅋ
2011.11.07 오후 08:13, 회원님 : 기다리기나해 알아보니까 개인신고는 좀오래걸린다던데 니같은거경찰서에보내려면 아무것도아님ㅋ
그리고 또한 카톡사진에 열이받았던 문구.
제카톡명이"8만원언제갚을거니?"였습니다
그에대한 카톡명이이렇게 바껴잇더군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카톡메인사진은 돈을 들고 찍은사진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올리는거죠.
저와 제친구들을^^..
그리고 저와 대화한내용
그렇게 돈빌릴땐 빌빌대던 새끼가 ㅋㅋ이제와선 당당하게 이지랄떱니다.ㅋㅋㅋ
저는 이새끼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개xㄲ1 저랑 깨질때도 진짜 저한테 상처 무지 주고 떠난 개xㄲ1입니다^^
근대 이새끼 끝까지 저한테 이지랄이네요 ㅋㅋ
3년을 똥을 밟다못해 똥을 핥고 있던 시간같습니다.
말도 안통하는 아이이고, 이글을 쓰다보니 더 울분터집니다.
신고한다고해도 실소나 터트리니 저랑제친구들이 정말 만만하긴 만만한가봅니다 ㅋㅋ
끝까지 비웃더군요
하..ㅋㅋ진짜 화나네요.. 어쩔가요 이새끼..
돈못받을까요 ㅋㅋ..ㅋㅋ하아..ㅋㅋ